1 111111 2019/06/08 22:54:47 ID : JSJWrBy1vij 0
그렇게 무서운건 아님...근데 좀 꿈 속의 내 반응이 신기해서
2 이름없음 2019/06/09 04:42:20 ID : 5Ve2FbhfbzP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6/09 20:58:04 ID : y5huq3O3Dy1 0
ㅂㄱㅇㅇ
4 111111 2019/06/09 21:28:43 ID : JSJWrBy1vij 0
헉 보고있엇구나 지금 쓸게!
5 111111 2019/06/09 21:30:37 ID : JSJWrBy1vij 0
내가 첨으로 꾼 귀신꿈은 초등학생때였어.꿈속에서의 배경은 내가 다니고있던 영어학원이었고 나는 평범하게 공부를하고있었어.근데 꿈을 꿀때 내 시점이어니라 3인칭?시점 같은걸로 보였어.근데 갑자기 공부방 문에서 한 귀신이 공부하는내 머리를 잡아당기는거야.솔직히 좀 빡쳤던것같아ㅋㄱㅋㄱㅋㄱ누가 내 머리를 잡아당기니까 화나는건 당연한건가..?쨋든 그래서 내가 “아!” 이 소리를내고 옆에 귀신을 딱 바라봤어
6 111111 2019/06/09 21:31:47 ID : JSJWrBy1vij 0
그리고 내가 그 귀신머리를 똑같이 잡아당기면서 “넌 이러면 좋아?!!” 소리지르니까 걔가 그 누구지 뭉크의절규?알지 그것처럼 놀라서 갑자기 사라지는거야.그래서 내가 “뭐지..” 이러고 끝난것같아
7 111111 2019/06/09 21:32:45 ID : JSJWrBy1vij 0
음 그리고 두번째껀 걍 웃겨ㅋㄱㅋㄱㅋㄱ내가 형사한테 쫓기다가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그 변기속에서 귀신이 나와서 헤드뱅잉하고 위에 노래방조명있길래 ㅣㅋㄱㅋㄱㅋ그냥 “얜 뭐야” 하고 다시 형사가 쫓아오길래 뛰엇엉
8 111111 2019/06/09 21:33:26 ID : JSJWrBy1vij 0
보니까 다 귀신나와도 딱히 무섭단생각은 안든것같아..,가위에 눌린적도 단 한번도없고..또 다른 꿈들 몇개있는데 보는사람있으면 말할겡!
9 이름없음 2019/06/09 21:58:18 ID : 646nQoNz85U 0
보고있어! 너무 웃기다ㅋㅌㅌㅋㅋ헤드뱅잉......!
10 111111 2019/06/09 22:56:52 ID : JSJWrBy1vij 0
이번꿈은 내가 엄마랑같이 엘베를 타고잇었는데,거기에 한 귀신이있었어.근데 그 귀신이 칼을들고 우리를 죽이려는거야.근데 내가 꿈에서 또 화가나서 그 칼을 확 잡고 손에 피가났나..?쨋든 꾹 잡으면서 “어디 한번죽여봐,니년이 죽이기전에 자살할꺼니까” 이러면서 칼을 잡아서 부러뜨렷어.그리고 엄마한테 “얼른 집가서 문열고 나 오기전까지 문열지마!” 이러고 꿈이 끝났어..
11 111111 2019/06/09 22:57:28 ID : JSJWrBy1vij 0
뭔가 계속 꿈에서 귀신나와도 무섭단생각보단 너무빡쳐서 얘네를 족치고싶다(??)이런 생각이 들더라고..ㅋㄱㅋㄱㅋㄱ
12 111111 2019/06/09 22:57:52 ID : JSJWrBy1vij 0
나도 진짜 당황햇어ㅋㄱㅋㄱㅋㄱㅋㄱ참 신나보이더라...
13 이름없음 2019/06/10 08:26:12 ID : 3DtbeK1u8qi 0
ㅋㅋ나도 귀신 꿈 나올때마다 내가 귀신보다 강하다 ? 라는 생각하고 귀신 앞에서 나댐
14 이름없음 2019/06/10 09:58:13 ID : pe0lhbzQre5 0
귀신 쫒겨내면 좋은 꿈이라는데 대단하다
15 이름없음 2019/06/10 10:01:22 ID : pe0lhbzQre5 0
그거 같다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나? 암튼 눌렸는데 귀신이 누워있는 바로 자신 앞에서 마주보며 "죽어죽어 "이 말을 반복했데 그 말을 들은 꿈 속 당사자가 "뭐? 어죽?",이라고 말하자마자 가위가 풀리고 일어났데 ㅋㅋㅋㅋ 진짜 스레주 강심장이다 ㅎㅎㅎ
16 이름없음 2019/06/10 11:55:57 ID : xXvvjwHzPfX 0
나랑 비슷하다ㅋㅋㅋ 어떤 어려보이는 흰 옷입은 여자가 (맨발)천진난만하게 다가와서 내 가슴에 칼을 꽂았는데, 지상 주차장에 있던 사람들 다 놀래고 경악하는 와중에 혼자 붙잡으러 달려가서 가슴에 박힌 칼로, 다시 그 여자 등 뒤에 세게 박아 넣었어. 그리고 꿈에서 깨어남. 뒤따라 오면서 누군가 계속 괴롭히길래, 돌아보고 "덤벼." 하고 달려드는데 갑자기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으면서 눈을 떴어. 앞에 엄마가 내 방에서 같이 누워서 나를 보고 괜찮냐는 어조로 걱정하시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내가 악몽꾸는 거 보고 깨우러 왔구나 했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그냥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면 되려나... 그래서 "야, 너 엄마 아니지?" 말했더니 바로 꿈에서 깸. ㅋㅋㅋㅋ 그때 와... 장난아니네. 이런 생각했어. 동생이 나한테 와서 살려달라고 뭐가 쫒아온다고 무서워서 벌벌 떠는거야. 그리고 든 거 없는 관짝이 하나 열리더니 동생이 눈이 뒤집어 진채로 공중으로 떠 오름. 보고 "아, 뭐야...." 하면서 "또 한번 해보자." 하고 동생다리를 붙잡고 끌어당겼어. 내가 질거라는 생각을 안해서 그런지 의외로 쉽게 내려 옴.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다가 대고 소리지르면서 꺼지라고 했어. 그리고 꿈에서 깨어남.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어.ㅋㅋㅋㅋ 나는 욕을 현실에서 완전히라고 할 만큼 안 쓰는데, 꿈에서는 자꾸 쓴다. 위의 이야기는 순화해서 말한거야. 느낌에 두번째랑 세번째는 같은 뭔가였던 거 같아. 하여튼 신기하다.ㅎ
17 111111 2019/06/11 18:32:00 ID : xTQleIK3U6n 0
앜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18 111111 2019/06/11 18:32:17 ID : xTQleIK3U6n 0
어죽??ㅌㄱㅋㄱㅋㄱㅋㄱㄷㅋ미쳣나봨ㅅㅋㅅㅋㄱㅋㄱ
19 111111 2019/06/11 18:32:53 ID : xTQleIK3U6n 0
그치 막상 꿈에서 깨고나면 진짜 신기해..나한테 그런용기(?)가 잇었다니...ㅋㄱㅋㄱㅋㄱㅋ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레스썰은 아니고 중학교때 남자애들 오토바이탓는데 34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80레스우리 과 애가 자꾸 날 따라하는거 같아 1175 Hit
괴담 스레주 19.06.10 5
5레스다들 예지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17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14레스내가 공장에서 일 할때 얘기해줌 4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2레스법에대해 잘 아는사람 있어?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19레스» 꿈 속에서 귀신나올때마다 반응이비슷해 361 Hit
괴담 111111 19.06.10 0
31레스일본 여행 다녀온 뒤로 신기한 일이 많이 일어나! 5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5레스별 거 아니지만 좀 소름돋았던 일 1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0 0
55레스할머니집에서 살때 있었던 실화 31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1
6레스내가 기억하는 과거의 내가 진짜 나일까 420 Hit
괴담 ◆uk4IFhbvhfb 19.06.09 0
6레스귀신 보는 친구 이야기임 1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
32레스내 능력은 현저히 낮다는걸 알고 이 문제를 풀어줄 사람을 찾아 4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
30레스시간에 관한 미스터리 뭐뭐 있을까? 10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
13레스. 2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
80레스예전에 썼던 짧은 글인데 다시 보니 무섭다 4664 Hit
괴담 ◆VfcNuoIGpRB 19.06.09 24
4레스각자 소름돋는 썰 하나씩 풀어보자 21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1
30레스나 거짓말안치고 CGV 알바하는 사람인데 30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
8레스내 생에 처음으로 가위 눌려봤는데 무서웠다... 9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
6레스Emf 측정기 반응 40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
21레스혹시 타임리프 할 줄 아는 사람 있어? 5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