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억 (24)
2.감정기복이 심한자의 일기 (9)
3.나도 여기라도 내심경을 끄적여야겠다 (1)
4.기록 (28)
5.소리 (19)
6.멜론 로드 (197)
7.욕망의 항아리🧚♀️ (2)
8.나의 어린고양이 일지 (12)
9.🙈쓸데없는 스레 (7)
10.– · – · · – · · · – · – · · · · – (1000)
11.제목 (2)
12.초성 (15)
13.간헐적 아무 말 (29)
14.어쩌다 정신과까지 다니게 되었다. (28)
15.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하는 (10)
16.행복을 찾아가는 (2)
17._오늘의 기록 (4)
18.피〰〰〰융 (32)
19.Aime-moi comme je suis (2)
20.나를 다독여주고 응원해주는 스레 (1)
1
이름없음
2019/06/12 23:58:17
ID : y1u4JWrAmIE
0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줘
.
.
.
Age;16
Une fille comme les autres...
(종이에다가 적기 귀찮으니까 스레딕에 끄적끄적)
2
◆y1u4JWrAmIE
2019/06/13 00:09:24
ID : y1u4JWrAmIE
0
아아 자기소개를 해야하는가?
.
.
.
할 필요 없다라 . 번역하면 알게되겠지
우울함은 끝없이 번져나갔다. 이게 진짜 내 감정인지 그냥 스쳐지나가는 찰나의 감정인지 모르겠다. 그저 우울해지고 싶다. 아니 우울한건가? 지금 나는 뭐하는 거야 이랬다 저랬다, 이중인격도 아니고 . 난 항상 그랬다. 상처를 많이 받는다 하지만 길게 , 오래가지 않는다 . 이로인해 더 많은 상처를 받는다. 받으면 받을 수록 과거가 저절로 회상된다 . 그 고통은 가슴을 베고 베어 심장 부근 까지 뻐근해져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힘들었지? 하는 단순한 붕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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