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IE2srzcGnv 2019/06/13 04:03:42 ID : 61DthgmIK7y 0
2018. 12. 03 나의 소중한 고양이가 세상빛을 본 날 2019. 02. 25 너와 나의 첫 만남(가정분양 받은날) 너로인해 내 세상이 다시 환해졌어 *저와 저의 고양이의 일상을 하루하루 적어나갈 스레입니다 중간중간 고양이의 사진도 하나씩 올릴지도 모릅니다 이 스레를 보고 레스를 달아주셔도, 본인의 반려동물을 자랑해주셔도 좋습니다 부탁하나만 드리자면 이 스레를 얼마나 많은분들이 봐주실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이 스레를 보면서 레스를 달아주시더라도 듣기힘든 폭언이나 시비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 봄이 2019/06/13 04:05:06 ID : 61DthgmIK7y 0
2019. 06. 13 04:05 일하는 중인데 니가 많이 보고싶네ㅎㅎ조금만 기다려 곧 갈게♡
3 ◆cIE2srzcGnv 2019/06/13 05:49:56 ID : 61DthgmIK7y 0
2019. 06. 13 05:50 퇴근후 집에도착. 현관을 열자마자 새벽부터 날 반겨주는 너♡ 엄마는 아직 쿨쿨 주무시는중. 뭐 그리 할말이 많을까ㅎㅎ 밤새 재밌게 놀은건지, 아니면 속상한 일이 있었던건지..계속 날 따라다니며 냐-옹거리는 작디작은 너의 몸을 들어 꼬옥 안아줬더니 밤새 힘들었던 내 몸에 다시 에너지가 채워지는거 같다♡
4 ◆cIE2srzcGnv 2019/06/13 07:24:13 ID : 61DthgmIK7y 0
2019. 06. 13 07:24 티비보는 내 앞에서 발라당 드러누워 자고있는 널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넌 고양이가 아니라 강아지인거같다..고양이 답지않게 사람도 좋아하고, 안겨있는것도 좋아하고, 애교도 많고..
5 ◆cIE2srzcGnv 2019/06/13 19:07:46 ID : 61DthgmIK7y 0
2019. 06. 13 19:07 난 지금 출근, 엄만 좀 더 이따 퇴근..약 2시간정도지만 그 넓은집에 혼자있어야하는 널..두고오는게 맘이 편하지가 않다..괜히 물하고 밥은 먹을만큼 있는지, 화장실은 깨끗한지 한번 더 확인하고, 한번 더 안아주고 나오느라 난 항상 시간이 촉박한 출근길이 되지ㅎㅎ 문을 나서고 닫은 후에 집안에서 들리던 너의 울음소리가 너무 맘에 걸린다.. 너한테 더 맛있고 좋은 밥을 주려면, 맛있는 간식을 주려면, 재밌는 장난감을 사주려면, 혹시나 네가 아플때 병원에 데려가려면..어쩔수없어ㅜㅜ퇴근하면 바로 달려갈게 미안해♡
6 ◆cIE2srzcGnv 2019/06/14 05:52:33 ID : 61DthgmIK7y 0
2019. 06. 14 05:52 퇴근후 현관문을 열 때 졸린눈으로 야옹거리면서 마중나오는 널 보는게 큰 행복 중 하나가 되어버렸어 집에 들어가자마자 신발도 안벗고 나도모르게 널 안아버려서 미안해 땀나서 냄새났을텐데..미안해.. 어쩔수 없었어 마중나와서 날 반겨주는 니가 너무 예쁘고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서..
7 이름없음 2019/06/14 05:53:01 ID : 5e5gmGsphs8 0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8 ◆cIE2srzcGnv 2019/06/14 06:20:13 ID : 61DthgmIK7y 0
>>7 정말..키우기 전엔 몰랐어..사람 이외의 존재가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울줄은..사진은 우리집 사랑둥이 냥이야ㅎㅎ
정말..키우기 전엔 몰랐어..사람 이외의 존재가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울줄은..사진은 우리집 사랑둥이 냥이야ㅎㅎ
9 ◆cIE2srzcGnv 2019/06/14 10:23:06 ID : 61DthgmIK7y 0
2019. 06. 14 10:23 볼일이 있어 잠깐 눈 붙이고 일어났는데 내 얼굴 옆에서 몸을 사랑스럽게 말고 자고있는 너..♡ 잠에서 깨자마자 심쿵이잖아..
10 ◆cIE2srzcGnv 2019/06/14 16:59:53 ID : 61DthgmIK7y 0
2019. 06. 14 16:59 내가 일어나야 할 시간에 알람이 울리면 놀다가도 내옆으로뛰어와서 내 얼굴 냄새를맡고 핥아주는너..어쩔땐 잠결에 깜짝 놀래기도 하지만 그 간지러운 촉감이 난 너무좋다
11 ◆cIE2srzcGnv 2019/06/15 07:22:11 ID : 61DthgmIK7y 0
2019. 06. 15 07:22 퇴근 후 마주한 너♡여전히 사랑스럽다 내가 오니까 집안 구석구석 뛰어다니고 오뚜기인형도 가지고놀고 왠지 밤새 네가 잘 먹고 잘 놀았을지 걱정하고있던 나를 안심시키려는거같아서 괜스레 미안해진다 잠깐만 자고일어날게! 이제 주말끝날때까지 함께놀자♡
12 ◆cIE2srzcGnv 2019/06/16 12:04:24 ID : 61DthgmIK7y 0
2019. 06. 16 12:04 역시 오늘아침도 너의 뽀뽀로 시작한다(아..이시간이면 아침은 아니구나) 널 만나기전엔 이런게 행복인지도 몰랐다 이렇게 조그만한 너를 통해 알게될지도 몰랐다 정말고마워 행복하게 해줘서♡ 너도 행복하니?ㅎㅎ너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24레스기억 133 Hit
일기 ◆Ds7ar9dA7vC 19.06.18 0
9레스감정기복이 심한자의 일기 75 Hit
일기 이름없음 19.06.18 1
1레스나도 여기라도 내심경을 끄적여야겠다 35 Hit
일기 오춘기 19.06.18 1
28레스기록 75 Hit
일기 이름없음 19.06.18 0
19레스소리 41 Hit
일기 ◆coFbg4584JP 19.06.17 0
197레스멜론 로드 199 Hit
일기 ◆hgphs6Y9y3R 19.06.16 0
2레스욕망의 항아리🧚♀️ 56 Hit
일기 ◆lbeLbDwGoE5 19.06.16 0
12레스» 나의 어린고양이 일지 75 Hit
일기 ◆cIE2srzcGnv 19.06.16 0
7레스🙈쓸데없는 스레 45 Hit
일기 ◆1g1wnwrhwMl 19.06.16 0
1000레스– · –  · · –  · · · –  · – · ·  · · –  178 Hit
일기 이름없음 19.06.16 0
2레스제목 36 Hit
일기 이름없음 19.06.15 0
15레스초성 641 Hit
일기 ◆BdO66mLgkrb 19.06.15 0
29레스간헐적 아무 말 118 Hit
일기 ◆4MkpO1cmtxS 19.06.15 0
28레스어쩌다 정신과까지 다니게 되었다. 115 Hit
일기 ◆VbyNy6i65fe 19.06.15 0
10레스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하는 41 Hit
일기 ◆DBz9g47zar8 19.06.14 0
2레스행복을 찾아가는 33 Hit
일기 이름없음 19.06.14 1
4레스_오늘의 기록 66 Hit
일기 ◆pSGnBdVaq6l 19.06.14 1
32레스피〰〰〰융 122 Hit
일기 ◆ty2HxBbBfao 19.06.13 0
2레스Aime-moi comme je suis 41 Hit
일기 이름없음 19.06.13 0
1레스나를 다독여주고 응원해주는 스레 35 Hit
일기 이름없음 19.06.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