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30 04:06:56 ID : dU7AkoHva1a 0
제곧내. 있었던 일만 쓴다.
2 이름없음 2019/06/30 04:09:59 ID : dU7AkoHva1a 0
너희 잠자리 정말 중요한거 알아? 특히 문열고나서 침대나 자는곳이 바로 보이는거 정말 안좋다. 나도 이사오기 전까지 방이좁아서 어쩔수없이 그런 구조였는데 일주일에 6번씩 가위눌렸었음ㅇㅇ... 이사오고나서 침대방향 바꾸니까 거의 가위 안눌리더라 혹시 가위에 눌리거나 악몽을 꾼다거나 하면 잠자리 위치를 바꿔보는것도 추천함.
3 이름없음 2019/06/30 04:13:16 ID : dU7AkoHva1a 0
우리 아파트 바로옆에는 지은지 한 50년은 되보이는 빌라처럼 생긴 아파트가있다. 애초에 건물 이름도 뫄뫄아파트임. 아무튼 나는 학생이여서 보통 12시 30분 정도에 집에 도착하는데 그 아파트 옆을 지나가면 자주 그네 흔들리는 소리랑 애들웃음소리가 같이난다. 애들이 나와서 놀 시간이 아닌데도. 아이러니한건 그렇게 시끄럽던 놀이터가 낮에는 애들하나 안사는 아파트처럼 아무것도 없다는거. 나도 뭔지는 몰라 그냥 그런갑다 하는거지 뭐
4 이름없음 2019/06/30 04:21:33 ID : dU7AkoHva1a 0
학교가 외진곳에 있어서 변태를 만난덕분에 지금은 야자 그만뒀음. 밤길 무서웠는데 이렇다할 핑계도 없어서 계속 야자를 하고있기는 했거든. 평소처럼 야자끝나고 그냥 가고있는데 길가에 차가 세워져있더라. 까만 차였는데 창문으로 보니까 누가있어서 노래부르다가 민망하길래 빠르게 지나가려했었음. 그 차옆에 지나가면서 창문으로 슬쩍 쳐다보니까 뒷자석에서 누가 눈을 개 크게뜨고 후다닥 창문에 붙더라... 당연히 존나빠르게 튀었음.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6레스우리집 천장에서 이상한 소리나 18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1레스제 태몽 해석좀 해주세여 1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340레스나 학원에 갇힌 것 같은데..? 503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6
5레스사토가리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 있어? 3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11레스나 여기 처음인데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4레스3년전 친구의 자취방 이야기를 좀 써볼까해 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69레스두근두근 무뇌부 655 Hit
괴담 ◆O7cFgZhcK6j 19.06.30 5
19레스오래살고 싶어 2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11레스나 어릴때 납치 당할뻔 했다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223레스날 지켜주는 존재에 대하여 69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56
5레스자꾸 소리가 들려 1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7레스갑자기 비누냄새나 2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22레스25살 스키조입니다 581 Hit
괴담 ◆Y05XAqqkpWp 19.06.30 0
119레스비오는날) 애들아 한번씩만 봐죠 진짜 ㅠㅠ 617 Hit
괴담 스레주 19.06.30 4
9레스귀신소리가 들린지 1년이 넘었어 도와줄수있는 사람 없을까? 2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10레스너네 쓰나미꿈 꾼적있어? 2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43레스예전에 학교에서 있던 일인데 274 Hit
괴담 . 19.06.30 0
4레스» 시험공부 하기싫어서 하는 이것저것 잡담 1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2레스괴딤 이야기 할 사람 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
2레스라디오가 자꾸 혼자 켜져 12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