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쓰통 없이 우울함을 해소하는 방법 (13)
2.. (3)
3.정말 너무너무 자취하고 싶어 (29)
4.분위기가 어색해 (1)
5.찐따 탈출 어케함? (14)
6.친구가 자기 가정환경을 원망하는데 (7)
7.미술심리상담(3) (200)
8.좀 우울해졌어... (1)
9.여친있는 남자가 매일 연락한다면.. (7)
10.싸운애랑 같은 반 됨 (2)
11.상담은 다니고 있는데도 자과감든다 (6)
12.나 미용쪽 학원 다니는데 원장이랑 메컵쌤이 내 뒷담 깜 (1)
13.얘들아 피부과 시술 해본 사람 있어..? (3)
14.내 눈 진쨔 트위x 우울계 하게 생겼어? (27)
15.. (1)
16.과거로 돌아가는 법 시간 되돌리는 법 (6)
17.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해? (3)
18.혹시 귤피부 보면 무슨 생각 들까?ㅠㅠ (4)
19.대학생 용돈 10만원 가능? (26)
20.난 그냥 친구로 생각했는데 본인도 주변사람들도 걔랑 친하다고 생각해… (13)
1
◆eE7dTSE04IG
2019/07/07 05:25:40
ID : vDs3Dz862KZ
7
안녕 오랜만이야 조금 여유가 생겨서 다시 돌아왔어 아직까지 감이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다시 시작해보려고 이 글 내려가거나 하면 갱신 해주면 고마워!
💥미술심리란?
미술 활동을 통해서 심리적인 어려움이나 마음의 문제를 표현하고 완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치료법
💥미술심리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
-힘든사람
-자신에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알고싶은 사람
-성격알고싶은 사람
💥주의사항
레주는 일단 미술심리 전문가가 아닌 오로지 감으로 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못맞춘 사람은 없지만 이 점때문에 이것을 해주는 것에대해 조심스럽긴하다 그렇기때문에 이것을 재미로 봐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이 점때문에 태클이나 시비거는 사람은 없었으면 한다 이것을 봐주는 것은 레주한테도 영향이 오긴온다 하지만 도와주고싶은 마음에 봐주는 것이다 그렇기에 시비거는 사람, 태클거는 사람이 있다면 중단시킬것이다 그리고 너무 진지하게 답변을 받고 체념하거나 이러기보단 자신을 바꾸고 가꿀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
💥신청방법
일단 레주가 주로 하는 것은 나무이다 하지만 가끔식은 집도 해준다
레스에 신청한다는 말.편한 시간대.신청하는 계기정도 써줬으면 좋겠다 계기는 써도되고 안써도 상관은 없다
인증코드를 달아주면 아주 감사합니다
💥신청중 유의사항
하루에 몇명이 신청을 하는 건 자유이다
미리 신청해놓는 것도 괜찮다
답변만 느릴 수 있지 신청은 계속 받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말했듯이 레주한테 영향이 올 때가 있다 그렇기때문에 하루에 1~2명까지 답변해줄 것이다
괜찮다면 3명까지도 받을 생각은 있다
레스단 순서대로 봐줄것이니 기다리길 바란다
이걸 받는 대신 뭘 내라 이런건 절대없다 하지만 무료로 받는 게 미안하다면 꿀팁이나 재밋는 이야기정도 해주면 고마울거같다 아 후기도 써주면 정말 도움이 된다..!
인증코드 달고
💥신청한다는 말.받고싶은 날짜.편한 시간대.계기(선택)💥
💥다른 사람 그림은 절대 보지마라 그림그리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0947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45486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755976
이 링크들은 내가 이전에 해줬던 미술심리상담들이야
💥레주는 밤에 제일 활발하게 활동한다
💥심심하거나 힘들때 찾아와도 돼..!
나랑 재밋게 얘기하자
💥장기적으로 받고싶다면 말해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607044
모든 레주들한테 해주고싶은 말
102
이름없음
2019/07/09 18:30:44
ID : HvbbhdV9coK
0
1
103
이름없음
2019/07/09 18:30:47
ID : HvbbhdV9coK
0
.
104
◆FhbBfhBAi5X
2019/07/09 18:32:03
ID : MpglCkk4K0s
0
나 신청해도될까? 시간은 아무때나 괜찮고 내 친구가 스레주한테 받아봤는데 정확하다길래.. 나도 받아보고싶어서..
+ 나 애정결핍 레스주 친구야,,,!!
105
◆y586ZjxXBs7
2019/07/09 21:23:49
ID : GnzVfe7y2Le
0

106
코코넛
2019/07/09 21:25:25
ID : nDxSK0lcrao
0
신청하고 싶어! 이 분야에 관심이 있어.
나도 친구들 미술심리치료 책 해석으로 집 모양을 해준적이 있는데 나무는 처음이야.
시간을 어떻게 정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내일 저녁 11시 어때? 그림 일단 미리 그려놓을까?
107
◆y586ZjxXBs7
2019/07/09 21:41:51
ID : GnzVfe7y2Le
0

108
◆u5O4IK0oFbc
2019/07/09 22:29:47
ID : 01bjxSJPa78
0
나도 신청하고싶어서 남겨봐!
109
이름없음
2019/07/09 22:35:19
ID : knzU1wttii3
0
나 사실 이전 스레에서 한번 상담했는 레주인데, 그 문제는 풀렸는데 지금 또다른 문제가 생겼어. 다시 신청해도 괜찮을까?
110
◆eE7dTSE04IG
2019/07/10 03:10:14
ID : vDs3Dz862KZ
0
레스주 그럴땐 마음가는대로 한번 행동해봐 다른사람 생각하지말고 나 자신만 생각하고 한번 행동하고 생각해보면서 레스주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내렸으면 좋겠다
음..생기부가 걸리는구나..하긴 그렇긴하겠다..그래도 리제 방학이니까 방학때 한 2주동안만 완전히 다 놓고 쉬어보는건 어떨까?
111
◆eE7dTSE04IG
2019/07/10 03:16:06
ID : vDs3Dz862KZ
0
헐...전문적인 사람이다..ㅠㅠㅠㅠㅠㅠ 걱정되네
헐..소개받고 와줬구나..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기대는 조금만 알지?!
레스주들 그림 그리는대로 올려주면돼
지금부터 나무를 그리는 거야 A4용지같은 흰 종이 들고오고 색칠도구를 들고와 나무 모양이나 색깔은 마음대로 해줘 본래색은 쓰지 말아줘 그리고 배경같은 것도 마음대로하고 색깔도 마음대로 해도되 배경은 원래색 써도 상관없어 마음대로 하면돼 현실불가능한 것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너를 표현해봐 다 하고 그림에대한 설명도 보내줘 색은 뭔지 꼭 보내줘 사진필터에따라 다르게 나와서 알려줘야돼
112
◆eE7dTSE04IG
2019/07/10 03:17:58
ID : vDs3Dz862KZ
0
헐 다시왔구나! 오랜만이야 반가워
문제가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이다 혹시 이전 스레에서 몇번 레스주였는지 알려줄 수 있어?
그리고 그림은 이렇게 그리면 돼
지금부터 나무를 그리는 거야 A4용지같은 흰 종이 들고오고 색칠도구를 들고와 나무 모양이나 색깔은 마음대로 해줘 본래색은 쓰지 말아줘 그리고 배경같은 것도 마음대로하고 색깔도 마음대로 해도되 배경은 원래색 써도 상관없어 마음대로 하면돼 현실불가능한 것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너를 표현해봐 다 하고 그림에대한 설명도 보내줘 색은 뭔지 꼭 보내줘 사진필터에따라 다르게 나와서 알려줘야돼
113
◆eE7dTSE04IG
2019/07/10 03:24:45
ID : vDs3Dz862KZ
0
레스주 이런 말 조심스럽지만 혹시 자살생각하고있거나 조금이라도 한적있어? 많이 힘들어보여서 뭔가 이제까지 살아온건 괜찮거나 잘살았다고 생각하는부분도 있는것같은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보여 최근에 어떤일이 생긴거야? 근데 지금 주변환경도 별로 안좋아보인다..내 생각일수도있지만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114
◆eE7dTSE04IG
2019/07/10 03:28:38
ID : vDs3Dz862KZ
0
평소 외로움을 많이타는것같고 옆에서 누군가 레스주를 지켜와준것같아 근데 요즘 좀 우울한 일 있어? 조금 많이 우울하거나 슬퍼보이네 그리고 고생도 많이 한것같아 자라오면서 힘든일 꽤 있었던것같고 그리고 음 사람인지 동물인지 아니면 다른건지 몰라도 누군가 1명이 레스주 마음속 깊이 들어와있는것같네
115
◆eE7dTSE04IG
2019/07/10 04:46:57
ID : vDs3Dz862KZ
0
레스주 혹시 어머님께서 어린시절부터 쭉 힘드셨다가 지금 가장 찬란한 시기를 맞으시거나 그런걸 바라시는것같아 아마도 음 어머님이랑 이야기 해보고싶은데 가능할까?
옛날부터 힘든 시기를 많이 겪에서 그만큼 강인한..? 어머님의 지금 모습으로 발전하신 것같은데 인간관계나 그런건 아직 슬픈일도 있으시고 한것같아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신 거 아닐까? 가장 찬란한 시기를 바라시면서 말이야
116
◆FhbBfhBAi5X
2019/07/10 07:14:49
ID : MpglCkk4K0s
0

117
◆IK1DxV9juli
2019/07/10 07:29:46
ID : SJXwLgkmk4G
0
맞아.. 지금까지 살아온 건 너무 좋았는데 요새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거든, 혼자 버티려다가 너무 힘즐어서 어제 부모님이랑 얘기 해봤어, 많이 위로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이젠 조금 덜 힘들어..!
118
◆y586ZjxXBs7
2019/07/10 08:19:14
ID : fbyMi04FeHy
0
나랑 엄마꺼 다 맞아 레주야..진짜 너무 신기하고 소름돋았어..
나는 외로움을 타는 사람이지만 그걸 엄마가 가득 채워 주고 있어 그럼 저 다람쥐가 엄마를 뜻하는 거야??
어릴 때 부터 가족 상황 때문에 힘든 일이 많았어 아빠 문제, 언니 문제 등등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많이 의지하고 있거든..
엄마 것도 진짜 너무 딱 들어맞아서 놀랬어. 엄마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 진짜 고생만 하셨거든.
2년 쯤 전 부터 이제서야 조금씩 상황이 좋아지고 있고, 요즘이 제일 마음 편한 날 들인 것 같아.
내가 엄마한테도 항상 하는 말이 "엄마는 정말 강한 사람이야." 이런 말이야.. 나 너무 신기해
아직도 겪고 있는 인간관계 문제라면 가족 문제일 거야...
실제로 엄마 친가 쪽이나, 우리 아빠, 언니 문제로 아직도 걱정하는 일 들이 남아있거는 하거든
우리 엄마에 대해서 더 물어봐 준다면 나는 너무 고맙지!! 혹시나 궁금한 게 있다면 적어줘 확인하고 바로 답변 남겨놓을게!
너무 너무 고마워 진짜 너무 신기한 경험이고, 레주가 이렇게 답변 달아주고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위로 받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어 진짜
119
이름없음
2019/07/10 10:08:23
ID : nDxSK0lcrao
0
106 레스주인데! 나 전혀 전문가 아니야!
그냥 미술에 관심있어서 어쩌다보니 심리치료까지 뻗게 된 거고.
시중에 판매되는 책 읽다가 호기심에 그려보고 책에 나와있는 해석에 한해서만 한 두번 재미로 한게 다야!
나는 스레주처럼 이런 자세한 풀이 해 본 적이 없어. 다른 레스주들이랑 똑같게 봐 줘! 부담갖지 마ㅠ
120
◆wHwq42Ns4Gt
2019/07/10 16:36:55
ID : qi9s79eL9eH
0

121
◆LhxTTVe6mNz
2019/07/10 19:41:58
ID : wranA585Rwp
0
나 신청하고 싶어:) 시간대는 오후 6시 이후! 요즘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나에 대해 파악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어.
122
코코넛
2019/07/10 21:39:56
ID : nDxSK0lcrao
0
.... 클났다.
나 분명히 다시 그려야 할 거 같아.
너무 마음대로 그렸어..
처음하는 거라 이래도 되는 줄 알고,,. 스레주 다시 그리라면 그럴게!
123
◆TPjwIJXwHwk
2019/07/10 23:46:04
ID : bjAklfTTTTO
0
레스주,,, 넘 잘그리는거 아니야,,???
124
코코넛
2019/07/10 23:49:23
ID : nDxSK0lcrao
0
칭찬 고마워!
근데ㅠ 스레주가 해석 해주는데 적절할까?
다른 레스주들 나무 그림 보지 말라고 해서 꾹 참고 절대 안 봤거든...
샘플로 하나 확인해 둘 걸 그랬나 봐.
125
◆eE7dTSE04IG
2019/07/10 23:53:08
ID : vDs3Dz862KZ
0
후아 안녕! 동접이구나 그림에대한 설명 적어줘
126
◆TPjwIJXwHwk
2019/07/10 23:53:11
ID : bjAklfTTTTO
0
어..음...어..ㅎ.ㅎㅎㅎㅎㅎ..... 이건 작품이야,,,, 아마 내일 스레주가 답글달겠지...? 아니 그나저나 그림 진짜 너무 예뻐,, 어디 유포 안하고,, 사실 할 곳도 없지만 저장하면 안될까,?? 너무 예뻐
127
코코넛
2019/07/10 23:57:26
ID : nDxSK0lcrao
0
레스주가 개인적으로 간직하는거라면 괜찮아!
작품이라고 해 줘서 고마워.
128
◆eE7dTSE04IG
2019/07/10 23:57:29
ID : vDs3Dz862KZ
0
슬프거나 우울한 일이 많았어? 아 그리고 조금 조심스럽긴한데 음..혹시 우울증있거나 우울증 있었던적 있는것같은데 맞을지 모르겠네..기분나빴다면 미안해 지금은 엄청 힘들어보여 음..혹시 인간관계에 뭐라해야되지 힘든일..? 짐..?같은거 있어?
129
◆eE7dTSE04IG
2019/07/10 23:59:08
ID : vDs3Dz862KZ
0
잠깐...그러면..헷갈려..일단 내가 스레주고 음 잠만 기다려봐
130
코코넛
2019/07/11 00:01:30
ID : nDxSK0lcrao
0
레스 수정할게! 미안해!
131
◆eE7dTSE04IG
2019/07/11 00:03:20
ID : vDs3Dz862KZ
0
레스주는 평소에 레스주한테 짊어진 짐이 진짜 많아보여 동시에 감정도 엄청 많아보인다 해야될까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이지만 레스주 혹시 아 이건 좀 조심스러운데..음..겉과 다르게 행동하고 그런적 있어? 인간관계도 복잡해보이는데 뭔가 레스주가 여러가지 힘든일 짊어지고있는 느낌이 드는건 착각일까..레스주 혹시 감정들이 자주자주 바껴? 어쩔땐 화났다가 우울했다가 기뻤다가 이런식으로 그리고 지금 힘들어보여
132
◆eE7dTSE04IG
2019/07/11 00:05:25
ID : vDs3Dz862KZ
0
지금부터 나무를 그리는 거야 A4용지같은 흰 종이 들고오고 색칠도구를 들고와 나무 모양이나 색깔은 마음대로 해줘 본래색은 쓰지 말아줘 그리고 배경같은 것도 마음대로하고 색깔도 마음대로 해도되 배경은 원래색 써도 상관없어 마음대로 하면돼 현실불가능한 것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너를 표현해봐 다 하고 그림에대한 설명도 보내줘 색은 뭔지 꼭 보내줘 사진필터에따라 다르게 나와서 알려줘야돼
133
코코넛
2019/07/11 00:06:18
ID : nDxSK0lcrao
0
변덕의 왕이야.
응, 원래의 내 기질을 고치고 싶어서 제일 먼저드는 생각과 행동을 여러번에 걸쳐서 조절하고 내뱉어.
인간관계가 복잡한 건 아마 내가 그들과의 사이에서 얻는 많은 감정과 생각 때문일 거야. 친구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내가 힘들었구나.. 조금 희한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내가 스스로의 아픔에 둔해.
그래서 몸이 망가지고 나서야 깨달아.
134
◆eE7dTSE04IG
2019/07/11 00:06:37
ID : vDs3Dz862KZ
0
그랬구나 다행이다 때론 혼자 고민해서 결정을 내리는게 편할때가 있지만 때론 다른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잘했어 레스주
135
◆TPjwIJXwHwk
2019/07/11 00:09:16
ID : bjAklfTTTTO
0
헉 미안미안,,,,ㅜㅜㅜ
136
◆eE7dTSE04IG
2019/07/11 00:10:38
ID : vDs3Dz862KZ
0
오오 근데 레스주 한가지만 말해주자면 너무 다른사람에게 의지해서 자신을 잃으면 안돼 레스주는 자신을 잃을것같아서 걱정된다
그리고 어머님은 옛날에 고생하셨던일 아직까지 마음에 남겨져있으면 아무리 강인한 사람이라도 금방 꺾일 수도 있을것같아 한번 옛날에 힘들었던 일을 마음속으로 정리해보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일것같고 근데 이런건 어머님이 이제 찬란한 시기를 맞으면서 시간이 약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137
◆eE7dTSE04IG
2019/07/11 00:10:52
ID : vDs3Dz862KZ
0
괜찮아!
138
◆eE7dTSE04IG
2019/07/11 00:13:25
ID : vDs3Dz862KZ
0
레스주 이런 말 조금 그렇지만 레스주가 틀에 갇혀있다는 생각도 들어 조금 답답해보인달까
그리고 변덕이 심하면 어때 너무 심해서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고쳐야할 부분일수도 있지만 그것도 각자의 개성 아닐까?
그리고 레스주 아까 심리에 관심이 많다했잖아 만약 상담사가 되고싶다면 그런 짐을 내려놓을필요는 있어 다른사람의 감정을 이해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너무 빠져있으면 위험해진달까
스스로의 아픔에 둔하단건 레스주가 남의 감정을 짊어지다가 자신은 외면한거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139
◆eE7dTSE04IG
2019/07/11 00:15:17
ID : vDs3Dz862KZ
0
에에 나도 자세한 풀이하는지는 잘모르겠다 그래도 대단해 나는 책이나 그런거 안찾아보고 찾아보려고도 안했던것같아
140
코코넛
2019/07/11 00:15:24
ID : nDxSK0lcrao
0
그림설명:
조각조각 이어져 있는 나무를 그려보고 싶었어.
나무 안의 나무, 나무 밖의 나무 이런 느낌으로 말이야.
그리고 낮과 밤에 서 있는 모습을 둘 다 표현하고 싶었고.
사실 어떤 나무가 나 같은지 결정 할 수가 없어서 손을 본떠 넣었어.
적어도 나라는 일부가 확실하게 들어있고 싶은 마음이었어.
제일 중심에 서 있는 나무는 종모양의 은색 잎을 가지고 바람을 흔들리고 있어.
그 나무에는 웅크린 태아가 편안히 달려있고, 나무의 줄기는 혈관에서 착안해서 규칙적으로 뛰고 있지.
옆의 작은 집들은 태아가 떨어진 후 들어가서 사는 곳이야.
141
◆eE7dTSE04IG
2019/07/11 00:19:11
ID : vDs3Dz862KZ
0
레스주는 자라온 환경은 좋은것같은데 자라오면서 이런저런 힘든일이 있었던 것같아 근데 그래도 지금은 좋은 시절을 보내고있는것같네 레스주 근데 좋아하는게 자신의 행복한 시절을 위협해올수도 있으니 조심해
142
◆eE7dTSE04IG
2019/07/11 00:20:52
ID : vDs3Dz862KZ
0
레스주 너무 ㅁ많은 걸 혼자 짊어지고 견뎌내려고 안했으면 좋겠다
143
◆eE7dTSE04IG
2019/07/11 00:22:05
ID : vDs3Dz862KZ
0
그리고 레스주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다른사람 그림 절대 보면 안돼
144
코코넛
2019/07/11 00:24:11
ID : nDxSK0lcrao
0
우리 엄마가 입에 달고 있는 말이 "책임을 지라." 였어.
그래서 늘 그 말에 아등바등 했던 거 같아. 왜냐면 실제로도 나는 부족하거든.
스레주한테 위로 받으니 조금 마음이 편하다.
145
◆eE7dTSE04IG
2019/07/11 00:29:22
ID : vDs3Dz862KZ
0
레스주 사람은 누구나 완벽할 수 없어 그러니까 너무 많은걸 혼자 짊어지지마 그럼 더 힘들어지고 나중엔 의도치않게 다 놓게될 수도 있어 조금씩 시작해
146
코코넛
2019/07/11 00:41:22
ID : nDxSK0lcrao
0
버거워... 하지만 지금 피하면 나중에 뭐가 달라져? 라고 물어. 그러면 한 발자국 더 나아가게 돼.
혼자 짊어지고 싶지 않아도, 하다못해 작은 규모의 팀을 꾸리면 각자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다 다르잖아.
그 때 내가 원하는대로 하고 싶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하더라고.
ㅎㅎ 다 놓은 적도 있어. 재밌는 건 다 놔도 난 여전히 살아있고 배고프더라.
147
◆eE7dTSE04IG
2019/07/11 00:44:51
ID : vDs3Dz862KZ
0
그래도 그것때문에 레스주가 힘들어하는건 안쓰럽네
148
코코넛
2019/07/11 00:47:29
ID : nDxSK0lcrao
0
아마도 평생을 나랑 싸우겠지.ㅋㅋㅋ
스레주는 마음이 상냥하구나. 걱정해 줘서 고마워.
덕분에 내가 어떤 원리적인 사람인지 다시끔 알게 되었네.
149
◆eE7dTSE04IG
2019/07/11 00:50:03
ID : vDs3Dz862KZ
0
에 아니야 내가 해준것도 없는데 뭘
150
코코넛
2019/07/11 01:03:15
ID : nDxSK0lcrao
0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 :)
밤이 깊었는데 스레주도 잘 거라면 잘 자길 바라.
151
이름없음
2019/07/11 01:03:51
ID : 6o2GmoE1g3X
0
나도 신청해도 될까? 날짜는 일주일중 수요일빼면 아무때나 상관없어! 시간은 오후 10시이후나 안되면 9시이후 신청계기는 그냥 한번쯤 미술심리상담 받아보고 싶기도 하구 내 마음상태?를 알고싶어서야!! (인증코드를 하는방법을 모르겠어.. 미안 ㅠㅠ)
152
◆FhbBfhBAi5X
2019/07/11 07:35:02
ID : bjAklfTTTTO
0
아니아니,,? 그런건 없는데,,
153
◆eE7dTSE04IG
2019/07/11 07:41:02
ID : vDs3Dz862KZ
0
그럼 내가 좀 오버했나보다 우울증이 아니라도 우울한일이나 그런일도 자주 없었어?
154
◆eE7dTSE04IG
2019/07/11 07:41:50
ID : vDs3Dz862KZ
0
응응 잘자
지금부터 나무를 그리는 거야 A4용지같은 흰 종이 들고오고 색칠도구를 들고와 나무 모양이나 색깔은 마음대로 해줘 본래색은 쓰지 말아줘 그리고 배경같은 것도 마음대로하고 색깔도 마음대로 해도되 배경은 원래색 써도 상관없어 마음대로 하면돼 현실불가능한 것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너를 표현해봐 다 하고 그림에대한 설명도 보내줘 색은 뭔지 꼭 보내줘 사진필터에따라 다르게 나와서 알려줘야돼
155
◆wHwq42Ns4Gt
2019/07/11 11:20:29
ID : qi9s79eL9eH
0
헉 좀 맞는것같애.. 나 진짜 평탄한 환경에서 살아왔거든..ㅋㅋ 힘든 일이 있긴 했지만(내가 친구관계가 좀 안좋았어..) 그래도 이제는 별로 상관없어 결국 돌이켜보면 그렇게까지 힘들 일도 아니었구... 막 왕따를 당했다든가 그런건 아니거든. 어릴땐 물론 힘들었지만 ㅋㅋ
좋아하는거가 위협해온다니 ,.,, ㅠㅠ 근데 내가 약간 좇고싶은 꿈??이 있는데 이걸 좇는 게 조금 갈팡질팡하기도 하거든.. 내 전공은 아예 다른거고 내가 재능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안하면 너무 후회될 것 같은..? 예체능쪽이라든가 그런거면 취미로라도 삼겠는데 그럴 수도 없거든.. 약간 그 얘기인가 싶당..ㅠㅠ
봐줘서 고마워!!!
156
이름없음
2019/07/11 12:41:55
ID : 6o2GmoE1g3X
0

157
◆wK2Hva3Durg
2019/07/11 20:00:47
ID : NBy40k3yFfP
0
안녕 스레주! 나도 신청 신청해도 될까? 재미로 하는 게 크긴 하지만 요즘 고민이 생겼거든. 난 내가 뭘 하고싶어 하는지 모르겠어. 너무 두루뭉실하나? 아무튼 그래. 시간은 아무때나 상관없어
158
이름없음
2019/07/11 20:29:54
ID : oE7bCrBtdCi
0
스레주 혹시 가능하면 내 것두 신청하면 받아줄 수 있어?
159
어디야이디야
2019/07/12 00:45:19
ID : JXs4Mjbdwr9
0

160
이름없음
2019/07/12 00:54:18
ID : 65hy6pcINvC
0
헐 레주야ㅠㅠㅠㅠㅠ 너무너무 한번 인사하고 싶었어.. 난 나한테 많은 상담을 받아간 레더들 중 하나고, 너한테 도움 받아간 사람들 중 하나기도 해. 그때 뭔가 직감은 하고 있었지만 우울증이거나 힘든일 있냐고 레주가 물어서 확신하고 용기내서 병원갔더니 우울증 맞다고 하더라구 지금도 여전히 그렇지만 그때보단 주변환경도 좋아지고 치료도 받아서 건강해져가고있어:) 레주한테 너무 고마워 앞으로두 열씨미행ㅇ!!
161
이름없음
2019/07/12 14:36:25
ID : knzU1wttii3
0

162
◆eE7dTSE04IG
2019/07/12 14:56:41
ID : dxu9BxO5XwI
0
헐 레스주 기다렸어 어떻게됬는지 궁금하기도했고 레스주가 보고싶기도했었거든
일단 상상친구는 그나마 없어진것같네 그리고 레스주 시선 신경쓰는것도 그 전보다 엄청 많이 줄은느낌이야 근데 레스주는 아직 힘든것같네 밝게 존재감을 드러내던 모습이 없어진느낌이야 레스주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이런 말 미안하지만 레스주의 그림에선 지금 희망이 안느껴져 그리고 인간관계는 조금 끊긴것같아 레스주 혹시 상상친구가 없어지면서 뭔가 충돌한 느낌이 드는데..괜찮아?
163
◆eE7dTSE04IG
2019/07/12 14:59:53
ID : dxu9BxO5XwI
0
레스주 그림 잘못그렸는데
지금부터 나무를 그리는 거야 A4용지같은 흰 종이 들고오고 색칠도구를 들고와 나무 모양이나 색깔은 마음대로 해줘 본래색은 쓰지 말아줘 그리고 배경같은 것도 마음대로하고 색깔도 마음대로 해도되 배경은 원래색 써도 상관없어 마음대로 하면돼 현실불가능한 것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너를 표현해봐 다 하고 그림에대한 설명도 보내줘 색은 뭔지 꼭 보내줘 사진필터에따라 다르게 나와서 알려줘야돼
이대로 다시 그려줄 수 있을까?
164
◆eE7dTSE04IG
2019/07/12 15:02:06
ID : dxu9BxO5XwI
0
레스주 한가지 말해주자면 그 길을 안가면 후회할 것같다고했지? 재능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어도 그 길을 가본다고 후회나 그런건 안할것같은데? 안가봤으면서 벌써부터 겁내면 아무것도 못할거야 그리고 지금 포기한다해도 언젠간 레스주가 그 길을 걸을것같아 내 생각에는 지금 도전해보는게 좋을것같아
165
◆eE7dTSE04IG
2019/07/12 15:02:48
ID : dxu9BxO5XwI
0
지금부터 나무를 그리는 거야 A4용지같은 흰 종이 들고오고 색칠도구를 들고와 나무 모양이나 색깔은 마음대로 해줘 본래색은 쓰지 말아줘 그리고 배경같은 것도 마음대로하고 색깔도 마음대로 해도되 배경은 원래색 써도 상관없어 마음대로 하면돼 현실불가능한 것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너를 표현해봐 다 하고 그림에대한 설명도 보내줘 색은 뭔지 꼭 보내줘 사진필터에따라 다르게 나와서 알려줘야돼
166
◆eE7dTSE04IG
2019/07/12 15:06:58
ID : dxu9BxO5XwI
0
레스주는 어릴때 환경이나 그런게 안좋았던 느낌이야 그리고 살아오면서 많이 힘들었던것같아 심하면 자살생각도 했을것같고 그리고 레스주 지금 빛을 바라고있는 느낌인데 왜 그 빛이 꺼져가는 느낌일까 요즘 사는환경에 무슨 일이 있는거야? 자유롭게 생활을 못하고있는거라 생각하면 될까...
167
◆eE7dTSE04IG
2019/07/12 15:10:51
ID : dxu9BxO5XwI
0
헐 ㅠㅠㅠ 레스주 진짜 다행이다 레스주 주변환경도 좋아지고 점점 건강해진다니 진짜 다행이야 다시 찾아와줘서 고마워 힘들거나 심심하면 언제든지 찾아와 찾아오면 내가 즐겁게 해줄게
치료는 힘들지 않아? 레스주 치료가 만약에 힘들더라도 약에 의지하면 안돼 알겠지? 앞으로도 레스주가 행복하면 좋겠다 꽃길만 걷길 바라고 힘든일이 있더라도 이겨내면 꽃길이 펼쳐져있을거야 그니까 힘내!
168
이름없음
2019/07/12 15:53:59
ID : knzU1wttii3
0
엣 어떻게 알았지
맞아 상상친구는 이제 거의 신경도 안쓰게 됐어.
현실에서는 친구 사귀는게 어려워서 인터넷으로 친구를 많이 사귀게 됐었거든, 지난번에 상담 받았을 때도... 남친도 생겼어
근데 그 남친이랑 충돌하다가 내 트라우마 건드려서 공황장애 생기고, 요즘은 점점 심해져서 쓰러지기까지 해서 학원 전부 쉬고 (학교는 안다녀) 집에만 폐인처럼 있어..ㅋㅋㅋ
공황장애 때문에 연 끊은 사람들도 있고...
남자친구도 나 공황장애 생긴거 엄청 미안해하더라구. 처음에 남친이랑 사귀고 나서 나를 완전히 신뢰하게 됐을 때, 남친이 자기 비밀겸 트라우마를 알려줬어. 남친이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해서 (나랑 남친만 알고있어) 얘기는 못하겠는데... 음 어릴때부터 입에 말도 못하게 심한 짓을 당했어. 그것 때문에 자기가 더럽다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자길 받아줄 수 있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어. 처음엔 남친한테 내 몸 바쳐가면서 트라우마 낫게 해주려고 했어. 효과가 꽤 있더라구.
어느날 남친이 나한테 자기가 들어간 다른 온라인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지 않겠냐는거야. 별로 들어오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도 남친이 원하니까 들어갔어. 거기서 잘 놀다가 또 언젠가 거기에 있던 사람 중 평소에도 마음에 안들던 한 사람이 내 트라우마를 쎄게 건드리는 말을 했어. 그런데 남친이 그 얘기를 먼저 시작한데다, 또 그 사람 얘기 받아주고 대화도 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난 그 방을 나가고 거기 사람들과도 완전히 연 끊어버린 뒤에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어. 그런데 남친이 잘못했다고 하는거 보고 한번 더 믿어보자, 하고 다시 잘 사귀었어.
내가 사실 어릴때부터 좀 못나고 비뚤어지기도 했고 나름대로 상처가 있는 사람을 보듬어줘서 개과천선 시키는 그런 연애를 동경하긴 했는데.... 그게 현실이 될줄은 몰랐지.... 어쩌면 나랑 남친을 거기에 투영했을지도 몰라. 많이 힘들긴 했지만.
그리고 몇달 뒤, 갑자기 안좋은 예감이 드는거야. 내가 나갔던 그 온라인 채팅방에서 내가 모르는 일이 벌어지고 있을것 같다, 같은 일. 그래서 온라인이니까 다른 사람인 척 하고 그 방에 들어갔어. 남친이 내가 하지 말라고 했던 행동들을 죄다 하고있더라? 고친 줄 알았던 나쁜 행동들도 계속 하고 있었고. 그때 너무 열불이 터지고 가슴도 너무 아팠고, 그러다가 그때부터 쓰러져서 울었어. 1주일은 가슴에 통증이 안사라졌어. 그리고 남친한테 헤어지지고 했고. 그랬더니 남친이 왜그러냐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다 잘못했다고 그러면서 매달리는거야. 좀 지나고 난 뒤에 남친이 그 채팅방에서 친해진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소중한 연인이랑 헤어질 것 같다, 마음만 남긴 편지만 남기고 죽고싶다 이런 내용을 올리기 시작한거야. (실제로 전에 싸워서 헤어질 뻔 했을 때 남친이 이성 잃고 자해한 적도 있어)진짜 빌고 내가 하라는거 다 하겠다고 해서 몇가지 요구하고, 그 채팅방 나가라고 했어. 이제 더이상 못믿겠으니까. 그래도 따로 연락은 해도 된다고 했어. 나도 맘 같아서는 전부 연 끊으라고 하고 싶었는데, 남친이 연 끊는거 진짜 힘들어해서 나가는걸로 봐줬지. 그래도 힘들어하긴 하는거야.
근데 난 그 일 이후로 통증 다 사라진 이후에 애정이고 뭐고 다 식어 있더라. 장거리라서, 데이트 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아지는 건 없더라. 학원 가봐야 맨날 공황발작 일으키다가 조퇴만 해서 아예 쉬어버렸고. 정신과 가서 약 먹고있고... 이제 다 모르겠어. 허무하고 공허해.
169
이름없음
2019/07/12 16:04:30
ID : knzU1wttii3
0
근데 또 헤어지기는 곤란하고.... 지금 남친이랑은 내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어버렸어. 이런 익명 아니면 아무랑도 이렇게 깊게 소통하고 싶지 않아. 부모님이랑 정신과 선생님은 남친의 존재를 몰라. 알게 하고 싶지 않아.
170
◆xwk8phvDs61
2019/07/12 16:32:56
ID : spatvA7wLgm
0
나도 신청하고싶어!
171
이름없음
2019/07/12 16:34:27
ID : skq6jjyY5XA
0
나도 신청하고 싶다..
172
◆eE7dTSE04IG
2019/07/12 16:45:38
ID : UY2pV863Vao
0
그런 일이 있었구나..내가 조금 더 일찍 올 걸 그랬네..그럼 조금 더 나아졌을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이제라도 우리 다시 만났으니 이제부터 레스주 힘든일 또 파이팅해서 한개씩 해결해나가보자
일단 남친이랑 일을 몇번 읽어봤거든 남친이 저번에 이성잃고 자해했다고 했었지 그게 순간적인 충동일 수도 있어 그리고 그런건 레스주가 음..아마 너무 확 끊어버렸지않을까싶네 레스주 그런 문제는 레스주가 서서히 연락을 끊는다면 남친도 이성을 잃는일은 없을 것같아 그리고 남친이 레스주한테 좋은영향을 주는것도 아니고 안좋은 영향을 주는데 계속 사겨야될까싶네..내 생각엔 레스주만 괜찮다면 헤어지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레스주 이건 내가 다른사람들한테도 하는 말인데 연애할때 서로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연애하기에도 시간이 없는데 굳이 힘든 연애를 이어갈 필요는 없어 난 레스주가 좀 더 사랑받는 연애를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레스주 이제 나 여기 많이 있을거니까 언제든지 찾아와
레스주가 행복해질때까지 계속 옆에서 응원해주고 힘든일 있으면 위로도 해주고 좋은일 있으면 축하도해주고 할거니까 언제든지 환영이야
173
◆eE7dTSE04IG
2019/07/12 16:46:19
ID : UY2pV863Vao
0
지금부터 나무를 그리는 거야 A4용지같은 흰 종이 들고오고 색칠도구를 들고와 나무 모양이나 색깔은 마음대로 해줘 본래색은 쓰지 말아줘 그리고 배경같은 것도 마음대로하고 색깔도 마음대로 해도되 배경은 원래색 써도 상관없어 마음대로 하면돼 현실불가능한 것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너를 표현해봐 다 하고 그림에대한 설명도 보내줘 색은 뭔지 꼭 보내줘 사진필터에따라 다르게 나와서 알려줘야돼
174
이름없음
2019/07/12 17:11:26
ID : skq6jjyY5XA
0

175
◆eE7dTSE04IG
2019/07/12 17:16:46
ID : pfcMlA7ulhd
0
다시 그려줄 수 있어? 본래색은 사용하지말라고 말했었거든
176
이름없음
2019/07/12 17:21:15
ID : skq6jjyY5XA
0
아아 본래색이 그런 뜻이었구나. 다시 그려올게!
177
이름없음
2019/07/12 17:31:53
ID : skq6jjyY5XA
0

178
이름없음
2019/07/12 17:29:12
ID : knzU1wttii3
0
응... 고마워
사실 나쁜 일만 아니라 좋은 일도 많이 있었어. 정말. 문제들도 많았지만, 그 문제들만 회피해버리면 사이는 언제나 좋았어. 회피 하지 않아야 한다는건 알아. 남친은 회피해도 상관 없지 않냐는 느낌이고.
또 다른 사람들한테 상담 받았을 때는 다 무조건 헤어지라는 말만 들었거든. 그게 또 그 답변이 마음에 안드는거야. 정이라도 든걸까? 아니면 내가 이미 나 전부를 바쳐서? 방금 공황장애 때문에 또 쓰러졌다가 남친한테서 전화가 와서 받았어.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막 눈물이 나는거야. 애증일까?
179
◆wK2Hva3Durg
2019/07/12 19:31:00
ID : hta8qpdXwJU
0

180
이름없음
2019/07/12 22:58:27
ID : 6o2GmoE1g3X
0
헐.. 소름돋았어 사실 우리집 환경이 어릴때부터 안좋았거든 한부모 가정이라 힘들었어.. 엄마 혼자서 돈을 버시다보니 꽤 힘들었지.. 아빠는 타지에서 돈을 버시고 가끔 한국오고 그랬는데 사장을 나쁜놈을 만나서 돈도 못받으시면서 일하시고 지금은 그 사장이라는 사람이 우리아빠에게 사장 넘기고 도주해버려서 우리아빠가 지금 한국으로 못오는 상황이야 일만하고 계셔.. 돈도 못버시고 그러다보니 지금까지 아빠 만난적이 없던더같아 7살이 마지막이였어 그래서 항상 주위애들보면 아빠랑 어디가거나 아빠랑 학교올때 진짜 부러웠지 .. ㅎ 지금은 그냥 아빠가 살아계셔서 연락만이라고 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생사도 알수없을정도니까.. 그냥 전엔 사는게 힘들어서 자살생각도 좀 했었고 지금은 좀 나아졌어..!!(자살생각 안할정도로 많이 좋아졌어 심적으로 좀 편해졌다고 할수있겠다 ) 요즘은 좀 일이 잘 풀리는데 자유롭게 생활을 못하고 있긴해 진짜.. 소름돋았다 우리가족이 종교가 있는데 (말해도 될려나..) 거기서 내가 반주를 하거든 사실 실력도 안되는데 너무 벅차기도 해 항상 일주일마다 2일을 반주하고 하다보니까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기도 하고 실력이 안되서 거길 갈때마다 차에 치어서 병원에 입원하면 좋겠다.. 그러면 반주 안할텐데 이런생각을 할정도로 나에겐 너무 힘들었어 (갑자기 내가 하게 됐거든 반주하시는 분이 미국을 잠깐 가셔서) 지금은 조금 나아졌는데 항상 정해진 시간,요일마다 내가 있어야하니까 뭐 약속잡거나 뭔일있으면 항상 내가 빠지게 되는 상황이 오더라고 그런거보면 진짜 나에겐 자유가 없다고 생각도 들어
181
◆xwk8phvDs61
2019/07/13 08:37:45
ID : spatvA7wLgm
0

182
이름없음
2019/07/13 09:25:30
ID : BvyK0tByZjs
0

183
이름없음
2019/07/13 10:22:43
ID : WksmGmqZdvj
0
혹시 나도 가능할까??
184
이름없음
2019/07/13 20:52:05
ID : s9ure4Zg3Xw
0

185
이름없음
2019/07/13 21:53:54
ID : fcIL9crfcHx
0

186
불
2019/07/14 00:31:35
ID : AZg3WjdDvA4
0

187
◆Be0q7teFa5W
2019/07/14 02:36:33
ID : 9uk5Rwr867z
0

188
이름없음
2019/07/14 19:34:35
ID : 01inSJPba4E
0

189
이름없음
2019/07/14 19:44:35
ID : 01inSJPba4E
0
헉 또르르... 다른 레스주들 사진 미리 보지 말라 해서 안보고 우선 그렸는데 다 배경을 이렇게 자세하게 안 그렸네ㅠㅜ 너무 배경에만 치중되어 있다구 생각한다면 다시 그려올게ㅠ!!
190
◆y2Mlwty7BwH
2019/07/16 14:18:12
ID : lfVe0oNtg3X
0

191
◆g5hs02ldA2E
2019/07/19 07:20:48
ID : SLff9a8rvvf
0

192
666
2019/07/19 14:30:46
ID : spdWlu3Cruo
0

193
이름없음
2019/08/01 14:30:58
ID : knzU1wttii3
0
(스레주를 기다리는 갱신레스)
194
이름없음
2019/09/06 10:32:51
ID : 4NvClDunwsk
0

195
이름없음
2019/09/15 13:49:47
ID : SHDy0so3SFb
0
다들 너무 진지한데 치료전공이고 아동치료 했던 사람으로써 너무 스레주 말 터무니 없어서 ㅠ 미술심리상담 지도사 따는것도 어렵고 이렇게 그림그리라고도, 해석하지 않아. 레스주들 너무 의지하지말고 재미삼아 보는걸로 만족하길바래. 여기는 어린학생들이 많으니까... 스레주가 하는건 홈트리퍼슨 검사중 트리 검사인거같은데. 글쎄 아주 기초적인거여도 사람에따라 해석이 많이 달라지긴 하거든. 어느정도 배경지식 가지고있는진 몰라도 오염된 피검자만 안만들었음 좋겠다.
196
123456
2019/09/15 17:36:25
ID : k7bA6phs4JO
0

197
이름없음
2023/02/16 08:27:19
ID : xSMnO5TO63P
0
안녕 난 스레주야 어쩌다보니 4년만에 돌아왔어
갑자기 사라져서 놀랐지 미안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신청해
198
구름
2023/02/16 10:56:04
ID : bfXxXuoMrzg
0
방금 이 글 처음 봤는데 스레주 오랜만에 돌아왔구나
반가워~!
나도 신청해도 될까? 신청 계기는 나 자신을 좀 더 알고싶어
시간대는 상관없어 스레주 편할 때 해주면 좋겠어
199
이름없음
2023/02/16 12:08:25
ID : cGq0k3xAZik
0
나도 이생각이 들었어…. 원래 검사라는게 딱 한가지만 보고 쉽게 결론을 내리거나 해석을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거 같아서. 누군가에게는 레주의 말이 엄청 크게 다가올텐데 그래서 더 걱정이 됨..ㅜㅜ 그리고 진짜로 이쪽으로 전공하고 전문적으로 발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함부로 해주겠다는 말 안하고 하지도 않아… 애들아 그냥 심리테스트처럼 여겨야지 진짜라고 생각하지마. 그리고 되도록이면 그냥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와중에 옛날스레였네
200
이름없음
2023/02/16 12:36:21
ID : bfXxXuoMrz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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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나 미용쪽 학원 다니는데 원장이랑 메컵쌤이 내 뒷담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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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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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얘들아 피부과 시술 해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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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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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내 눈 진쨔 트위x 우울계 하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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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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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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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과거로 돌아가는 법 시간 되돌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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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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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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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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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혹시 귤피부 보면 무슨 생각 들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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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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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대학생 용돈 10만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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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csmJXs9tfV
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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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난 그냥 친구로 생각했는데 본인도 주변사람들도 걔랑 친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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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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