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13 15:32:00 ID : IE789wJVasl 0
안녕 나는 10대 여자야 . 요즘 판타지 물을 꽤 많이보긴 하는데 막 그정도로 많이보진 않아. 근데 이상하게 꿈을 꾸면 그꿈을 한번에 두번 꾸거나 똑같은 레파토리의 내용의 꿈을 여러번 꿔 방금 이 꿈을 꾸고 확신이 들어서 썰을 풀까 해 꿈 카테고리로 가려다가 괴담쪽으로 왔는데 한번 들어봐줘
2 이름없음 2019/07/13 15:32:30 ID : IE789wJVasl 0
우선 거기서 나와 또래 얘들이 항상 나와 . 실제 내 친구들도 나오고 내가 모르는 어디 다른 세계에서 온 친구들도 나와 . 나는 이번 꿈에서는 내 친구들과 , 다른 세계에서 온 것 같은 친구들을 만났어
3 이름없음 2019/07/13 15:33:05 ID : IE789wJVasl 0
다른 세계에서 온 친구들은 능력이 조금씩 있었어 엄청 조금
4 이름없음 2019/07/13 15:33:33 ID : IE789wJVasl 0
이제 거기 배경은 소위 말하는 학원이었는데 내가 말하는 학원은 우리들이 공부하는 학원이 아니라 진짜 교습소 같이 거대하고 각각 방도 있고 공부 하는 방이랑 따로있었어 의무실도 개인 침대도 있고
5 이름없음 2019/07/13 15:34:14 ID : IE789wJVasl 0
거기엔 학원 장 같이 왕이 있었는데 왕(관리자)는 항상 모습을 보이지 않고 그 원장실 같은 곳에 들어갓다가 나갓다 했어 . 거기 원장실 옆에 사물함이 크게 크게 있었는데 그게 원장실로 들어가는 통로랑 사물함으로 들어가는 통로랑 미로처럼 되있어서 조심했어야했지
6 이름없음 2019/07/13 15:35:56 ID : IE789wJVasl 0
거기에 내가 새로 다니게 된것같아 학원 로비는 공항 만큼 굉장히 커다랗고 , 복잡했어
7 이름없음 2019/07/13 15:36:30 ID : IE789wJVasl 0
아무튼 거기가서 방배정과 , 그냥 당장 뭘 하라는 것만 받았지 다른애들은 책도 있었는데 난 책 자체가 없었어
8 이름없음 2019/07/13 15:37:50 ID : IE789wJVasl 0
근데 거기서 갑자기 약간 파란색과 흰색이 섞인 머리의 미소년의 남자애가 나한테 와서 친해지자 하길래 나는 친해졌어 그 아이를 따라가보니까 다른 얘들도 많더라고 . 그얘들은 남자 여자 1명씩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커플 같더라
9 이름없음 2019/07/13 15:38:43 ID : IE789wJVasl 0
그 아이는 내가 말한 다른 세계 에서 온 아이들중에 한명이었어 . 그 아이는 얼음을 다룰 수 있었어 진짜 약간이었지만 . ( 아 그리고 혹시 보고 있다면 보고있다고만 해줘 !)
10 이름없음 2019/07/13 15:39:18 ID : IE789wJVasl 0
내가 이 남자애와 몇일 되지 않았지만 금방 친해졌고 서로 약간 사랑하는 사이가 됬어 . 우린 진짜 행복했어
11 이름없음 2019/07/13 15:39:19 ID : Ap9eMqnU7y1 0
보고있어
12 이름없음 2019/07/13 15:39:49 ID : woILhBs1g1v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7/13 15:39:56 ID : IE789wJVasl 0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진짜 너무 행복했거든 . 지금 생각하면 눈물이 날것 만 같아 행복해서
14 이름없음 2019/07/13 15:40:39 ID : IE789wJVasl 0
어느날 이제 나도 책을 받으러 카운터(?̊̈) 같은 곳을 갔어 거기에는 여자 직원들이 쭈루루루루루룩 앉아있었지 거기서 옥수수를 갑자기 주길래 받았어
15 이름없음 2019/07/13 15:41:51 ID : IE789wJVasl 0
그 옥수수를 까보라면서 무슨 꼭지 같은걸 주길래 그냥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그 꼭지를 옥수수 맨 윗쪽에다 꽂고 비틀었어 그러니까 그 위쪽이 딱 열리면서 그 안의 신비롭게 반짝이는 물이 터져나왓어
16 이름없음 2019/07/13 15:42:36 ID : IE789wJVasl 0
그걸 보고 여자직원들이 갑자기 흠칫 하면서 서로 수군덕 거리는 걸 들었는데 , 여기 세상을 바꿀 사람이 왔대 . 새로운 사람이 왓다고 했어
17 이름없음 2019/07/13 15:42:53 ID : IE789wJVasl 0
이제 그 다음으로 얘기는 이후에 자잘한 일들이야
18 이름없음 2019/07/13 15:45:34 ID : IE789wJVasl 0
그 남자애는 진짜 손도 곱고 그랬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상처를 입고 의무실에 누워있는것을 내가 간호했어 근데 갑자기 상체를 일으키더니 내 허리을 잡으면서 내 품에 쏙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그때 진짜 너무 놀라고 콩닥콩닥했어 이게 꿈인가 싶었지
19 이름없음 2019/07/13 15:49:15 ID : IE789wJVasl 0
그리고 거기 성이 하나 있었어 근데 거기가 되게 컸거든 그 성에 가운데 쪽에는 한자로 무슨 무슨 성이라고 커다랗게 써져있었는데 아무튼 그 성에서 나와 그 남자아이는 온천에 있었어 개인 온천
20 이름없음 2019/07/13 15:50:43 ID : IE789wJVasl 0
그래서 그 온천에서 누워서 이남자애와 얘기를 하다가 잠들었는데 진짜 커다란 검은 생물체가 날카로운 낫 같은 것을 들고 막 공격을 했어 얘들을 공격한거야 그 남자애도 가서 같이 싸우고 나는 옆에 있었는데 내가 쓰러진거야
21 이름없음 2019/07/13 15:51:36 ID : IE789wJVasl 0
쓰러진게 아니라 난 꿈속 안에서 잠이 들어서 그 꿈속에서 이 꿈의 상황을 마주하게 된거지 그래서 나는 내 꿈속 안에서 그 생명체가 죽어라 죽어라 하고 있었는데 그 생명체가 갑자기 터지면서 죽어버렸어
22 이름없음 2019/07/13 15:54:16 ID : IE789wJVasl 0
다시 깨보니까 그 남자애가 다친거야 그래서 내가 옆에서 간호해주다가 그 남자애가 일어나서 키스를 하고 밖에 나가니까
23 이름없음 2019/07/13 15:54:56 ID : IE789wJVasl 0
원장이 보낸건진 모르겠는데 나를 내쫓으려 해서 도망가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 꿈을 다시 꿨어
24 이름없음 2019/07/13 15:55:09 ID : IE789wJVasl 0
근데 나는 이 남자애를 만나고 싶어서라도 꿈을 다시 꾸고 싶었는데
25 이름없음 2019/07/13 15:55:35 ID : IE789wJVasl 0
지금 이걸 쓰는 도중에도 자꾸 머릿속에서 꿈으로 들어오라고 말을 걸어 진짜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자야할것만 같아
26 이름없음 2019/07/13 15:56:57 ID : IE789wJVasl 0
우선 자고올게 얘들아 머리가 아플 지경이야 계속 도와달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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