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천사나 악마를 믿어도 될까 (7)
3.내주변에 귀신이나 악마가있나.. (6)
4.ㅁ1 <| ㅌ? ㄹ1 (5)
5.어느 한 개복치 (20)
6.내가 하는 게 망상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가 (35)
7.원과 한의 차이가뭐야?? (3)
8.가족중에 무당이 없어도 신병을 앓거나 무당이 될 수도 있는거야? (5)
9.고양이 이야기 (20)
10.외계인이 정말 있다고 생각해? (12)
11.귀신에 홀려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내친구이야기를 할께 (28)
12.뭔가 소름인데 웃긴얘기 (39)
13.혹시 검은 물체 같은거 자주 보는 사람 있어? (14)
14.너희들 또치와 마이콜 아니?? (17)
15.사거리 신호등 (63)
16.근데 오컬트판은 스레딕에 원래 안나타나있어?? (2)
17.니넨 가위 어떻게 풀어? (12)
18.내 꿈이야기를 들어줘 (26)
19.고양이신 (33)
20.. (26)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미확인 비행물체를 찍었지만 난 계속 합성이고 구라치는거라고 생각했어 그사람들한텐 미안한 말이지만...ㅠㅠ
근데 작년 이맘때 찍은 사진을 다시 보다가 뭔지 알수없는 비행물체? 가 찍힌걸 발견했어 내가 말하는거 들어줄래?
얼마나 큰지 얼마나 작은지 가늠할 수 없는 우주 공간에 생물이 사는 곳이 지구뿐이라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 아닐까...... 난 지금 인류의 시초는 화성이라고 생각해 그냥 내 생각일 뿐임ㅋㅋㅋ 화성에서 대기의 불안정화와 사막화가 심각해져서 지구로 이주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비행선의 추락등의 이유로 이주민의 극소수만 살아남았고 어떤 기술이나 자원이 없는 상태에서 다시 인류를 이뤄냈다고 생각해 시간이 지나고 인류의 대를 이어가면서 우리가 화성에서 왔다는 건 점점 전설이나 허구로 기억하다 잊혀지게 된것이고..
달도 인공위성이라 생각해 속이 텅 비었다는건 여러 논문에서 밝힌 바인데 어떻게 중력을 발생시키는지...
난 달이 화성에 있던 초기 인류가 가장 가까운 이주행성을 관찰하기위해 띄워보낸 인공위성이라 생각해 거기서 수리나 위성 보수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인공적인 중력을 발생시키는거고 상상할 수 없는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우주먼지가 인공위성에 쌓이면서 지금의 달의 모습아 된게 아닐까... 생각해봐 그냥 내 상상이야 ㅎㅎㅎㅎㅎ
늦게 와서 미안ㅠㅠ 사진은 내가 작년 7월 30일 밤에 찍은거야 화질이 구리지만 양해해줘 고화질로 복원하려고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고
사진삭제
저 사진을 찍을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어. 말이 돼? 비행기도 저 높이에서 날면 귀막고 있어야 될 정도로 시끄러워.. 근데 아무소리도 못듣고 1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발견했어
또 내가 이상하다 생각한건 디자인이야 허술한 검색으로 제트기나 전투기를 검색해봤지만 저런 디자인은 나오질 않더라고..
마지막으로 이상하다 생각한건 비행물체의 끝에서 빛나는 푸른빛이야 야매지식으로 알고 있지만 현재 우리기술로는 비행물체에서 푸른빛이 나는 추진력...? 그러니까 우주선 발사시킬때 노란색과 빨간색이 섞인 불이 나잖아. 그 빛이 아니고 푸른빛이야 우리기술로는 푸른빛을 낼수 없다고 들었어 설명이 조잡해서 미안해 아무튼 내가 이상하다 생각한건 이렇게 3가지고 친구들도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해서 여기 올려봐.
스레 쓰는게 익숙치 않아서 재미도 감동도 없어져 버린것 같네. 미안해 아무튼간에 너희의 생각을 적어줬으면 좋겠어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찍은 사진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찍힌게 너무 설레..
사실 올릴까말까 고민했어 허무맹랑한 소리로 들릴수 있고 합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까.. 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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