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천사나 악마를 믿어도 될까 (7)
3.내주변에 귀신이나 악마가있나.. (6)
4.ㅁ1 <| ㅌ? ㄹ1 (5)
5.어느 한 개복치 (20)
6.내가 하는 게 망상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가 (35)
7.원과 한의 차이가뭐야?? (3)
8.가족중에 무당이 없어도 신병을 앓거나 무당이 될 수도 있는거야? (5)
9.고양이 이야기 (20)
10.외계인이 정말 있다고 생각해? (12)
11.귀신에 홀려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내친구이야기를 할께 (28)
12.뭔가 소름인데 웃긴얘기 (39)
13.혹시 검은 물체 같은거 자주 보는 사람 있어? (14)
14.너희들 또치와 마이콜 아니?? (17)
15.사거리 신호등 (63)
16.근데 오컬트판은 스레딕에 원래 안나타나있어?? (2)
17.니넨 가위 어떻게 풀어? (12)
18.내 꿈이야기를 들어줘 (26)
19.고양이신 (33)
20.. (26)
2
◆2q6jdwr9bil
2019/07/13 23:48:30
ID : TU1B9bdyIHw
0
보는 사람이 있을 때 천천히 시작하도록 하자
3
이름없음
2019/07/13 23:49:01
ID : e46o42MnVgo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7/13 23:49:17
ID : jeIIHvg3Qq6
0
ㅂㄱㅇㅇ
5
◆2q6jdwr9bil
2019/07/13 23:50:10
ID : TU1B9bdyIHw
0
고마워, 너네만 괜찮다면 천천히 전개하도록 할게
6
◆2q6jdwr9bil
2019/07/13 23:51:47
ID : TU1B9bdyIHw
0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 음.. 그래. 저기 제목에도 보이듯이, 스레주는 개복치 같은 건강상태를 가진 사람이야. 거기다 신기도 꽤 있고
7
◆2q6jdwr9bil
2019/07/13 23:53:16
ID : TU1B9bdyIHw
0
물론, 내 입장에서 꽤 있는 거지 너네가 본다면 어떨지 모르겠다. 여튼 스레주는 몸도 기도 약한데다가 신기도 있어서 잡귀가 잘 끌리고 잡귀의 영향을 잘 받는 편이야
8
이름없음
2019/07/13 23:55:38
ID : jeIIHvg3Qq6
0
ㅂㄱㅇㅇ
9
◆2q6jdwr9bil
2019/07/13 23:55:52
ID : TU1B9bdyIHw
0
신기가 있지만 약한 사람은 잡귀에게 꽤 좋은 먹잇감이야, 그렇지 않아? 덕분에 스레주는 지인들에게 정말 많이 도움을 받고 있어. 주변에 특이한 인물들이 잘 모여서 그런가
10
◆2q6jdwr9bil
2019/07/13 23:57:01
ID : TU1B9bdyIHw
0
그래서 요점은, 앞으로 이 스레에서는 스레주의 특이하고도 개복치스러운 일상을 소개할 거란건데... 주절거리는 게 쉽지가 않네
11
◆2q6jdwr9bil
2019/07/13 23:57:31
ID : TU1B9bdyIHw
0
우선 아까 하던대로 스래주의 주변을 소개해볼까. 우선...
12
◆2q6jdwr9bil
2019/07/13 23:58:23
ID : TU1B9bdyIHw
0
내가 가장 많이 도움을 받고 있는 건 세습무 쪽 집안의 언니야. 방울 언니라고 할까.
13
◆2q6jdwr9bil
2019/07/14 00:01:16
ID : TU1B9bdyIHw
0
방울 언니내 집안이랑 우리 집안은 전전대, 아니 어쩌면 그 전부터 친하고 왕래가 잦았던 집안이었어. 아까 말했듯이 그쪽 집안은 계속 무당이었고, 우리 집안은 계속 귀가 잘 꼬였지. 다행히 다들 기가 세고 정신도 건강도 튼튼한 편이라서 괜찮았지만 말이야. 그러다 내가 태어났어
14
◆2q6jdwr9bil
2019/07/14 00:03:38
ID : TU1B9bdyIHw
0
걱정을 좀 많이 샀지. 거의 친가족 같은 사이이기 때문에 아주머니께서는 친딸같이 날 걱정하셨고, 그 당시 꽤 영적 능력이 높았던 자신의 첫째 딸을 대려와 날 도와주게 하셨어. 그게 방울언니야
15
◆2q6jdwr9bil
2019/07/14 00:04:19
ID : TU1B9bdyIHw
0
오타가 잦네, 미안. 지금 진통제를 조금 먹었더니 노곤노곤해져서 그런가
16
◆2q6jdwr9bil
2019/07/14 00:07:59
ID : TU1B9bdyIHw
0
어디까지 했더라, 그래. 그런 탓에 나이차가 꽤 있는 우리는 어릴때부터 붙어있었지. 물론 지금도지만. 언니는 최대한 내 옆에서 나한테 귀가 붙지 읺게 하거나 뭐 나한테 붙은 귀을 어떻게 하거나, 그런 역할을 맡고 있어. 아, 그리고 기가 센 사람을 내 옆에 붙여주기도 하지.
17
◆2q6jdwr9bil
2019/07/14 00:10:02
ID : TU1B9bdyIHw
0
담요(물론 별명)이랑 채소(이것도)는 언니의 주도하에 만난 친구들인데, 원래부터 친했던 감이 좋은 친구랑 같이 내 옆에 꼭 붙어다니면서 잡귀를 원천차단해주고 있어
18
◆2q6jdwr9bil
2019/07/14 00:12:17
ID : TU1B9bdyIHw
0
그리고 서누는, 내가 말한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는 감이 좋은 편이야. 뭐라 표현해야 할지... 그냥 감이 좋고 그래서 방울 언니가 유독 마음에 들어하는 친구지. 아마 이 친구에 대해 많은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나는 표현이 있으면 그때 말하지 뭐
19
◆2q6jdwr9bil
2019/07/14 00:12:49
ID : TU1B9bdyIHw
0
약기운이 돌아서 그런지 조금 피곤하다. 상태가 좋은 날에 다시 와서 이을게
20
이름없음
2019/07/14 00:35:43
ID : Fio0nzVe3TQ
0
ㅂㄱㅇㅇ 돌아오면 다시 보러올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3레스-
78 Hit
괴담
◆6mMi8i8lvfO
19.07.14
0
7레스천사나 악마를 믿어도 될까
3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4
0
6레스내주변에 귀신이나 악마가있나..
30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4
0
5레스ㅁ1 <| ㅌ? ㄹ1
3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4
0
20레스» 어느 한 개복치
157 Hit
괴담
◆2q6jdwr9bil
19.07.14
0
35레스내가 하는 게 망상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가
49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4
0
3레스원과 한의 차이가뭐야??
3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5레스가족중에 무당이 없어도 신병을 앓거나 무당이 될 수도 있는거야?
2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20레스고양이 이야기
1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12레스외계인이 정말 있다고 생각해?
311 Hit
괴담
Ufo
19.07.13
1
28레스귀신에 홀려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내친구이야기를 할께
4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39레스뭔가 소름인데 웃긴얘기
3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1
14레스혹시 검은 물체 같은거 자주 보는 사람 있어?
5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17레스너희들 또치와 마이콜 아니??
1097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63레스사거리 신호등
21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1
2레스근데 오컬트판은 스레딕에 원래 안나타나있어??
3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12레스니넨 가위 어떻게 풀어?
2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26레스내 꿈이야기를 들어줘
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33레스고양이신
3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1
26레스.
1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7.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