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헤어졌는데 나 진짜 미칠거같아 (6)
2.에어컨 터지기 직전 같은 소리 나 (1)
3.거기가 가려워 (6)
4.친한친구가 우울증이야 (7)
5.아는사람?? 인체에 해가 되는거니?? (14)
6.지금까지 같이 살아온 우리 오빠가 배다른 자식이래 (3)
7.19)밖에서 ㅅㅓㅇㄱㅘㄴㄱㅖ를 하는걸 봐버렸어 (32)
8.신경증 아는사람? (12)
9.임신 가능성 (10)
10.여자들만 들어와주라 ㅠㅠ 이게 증상이 뭘까.. (7)
11.머리가 너무 아파 흙 (1)
12.현실도피가 일상이야 (1)
13.이게 패륜이야? (6)
14.도와줘 아는 꼬맹이가 집착해 (74)
15.사람들 시선 신경 쓰는 사람 있어? (2)
16.나같은 사람 있어? (5)
17.내 주제에 무슨... (1)
18.내가 찌질한거야? (3)
19.내 남동생은 결혼하면 안된다 ㄹㅇ로 (4)
20.나 진짜 인성 터짐 (6)
1
이름없음
2019/07/22 23:18:43
ID : nwleJRwlcra
0
우리집 앞에 작은?그런 공원이 하나 있는데 그 옆에 편의점이 있거든
밤에 야식 좀 사갈려고 편의점 가서 간식 사고 나오는데 약간
신음소리? 좀 헥헥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어둡기도 어두워서
위험한 일 생겼나 걱정이 되서 소리가 들리는 곳에 갔거든 근데
거기서 남녀가 하고 있더라 거기에 그사람들이 우리집 위층에 사는 사람들인거야
한쪽은 결혼한 남성이고 한쪽은 남친까지 있는 여성이야
진짜 미칠것 같아 그쪽에 가자마자 여성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이제 어쩌지.....
우리집이 빌라라서 사람들도 얼마없어서 이웃들끼리 다 친한편이데 그 사람들
볼 때마다 바람피는게 떠올리기도 하고 여성분 남친과는 게임도 자주해서
친하고 남성분 아내도 가끔 음식을 나눠주기도 해서 진짜 좋은 사람인거
아니깐 더 미칠거 같아 정말 어쩌면 좋을까
2
이름없음
2019/07/22 23:20:33
ID : cK0rdPbijjB
0
드라마인줄 알았네....
3
이름없음
2019/07/22 23:21:14
ID : K7zcE9y3Qmp
0
아니..... 규칙 좀 읽고 글쓰라고 여기 19금 글 금지야....
4
이름없음
2019/07/22 23:21:21
ID : ZjBBBxO9zcG
0
헐;; 일단 무시하는게 현실적으로는 좋을 것 같음
5
이름없음
2019/07/22 23:22:10
ID : grzanBbwtwG
0
그냥 모른척해
남일에 끼어들면 성가셔져
6
이름없음
2019/07/22 23:26:44
ID : nwleJRwlcra
0
나도 이런일을 겪을 줄은 몰랐어,,,,,
진짜 미안해ㅠㅠㅠㅠㅠㅠ 나도 이런일이 처음이라 남한테 말할 수도 없고
아는 데가 여기 뿐 이라서,,,,,
그치 무시하는게 좋겠지....
최대한 모른척 해볼려구,,,,,
7
이름없음
2019/07/23 05:58:10
ID : hfbwre1Dtcp
0
그냥 너무 자세한 묘사 없으면 이정도는 뭐...고민거리니까
8
이름없음
2019/07/23 05:58:24
ID : hfbwre1Dtcp
0
못본척해
9
이름없음
2019/07/23 23:02:01
ID : nwleJRwlcra
0
어쩌지 그 여성분께 카톡이 왔는데
"봤어요?" 이 한마디가 왔어....
미리보기로 본거라 아직 안 읽었는데 뭐라
답장해야지????
10
이름없음
2019/07/23 23:02:36
ID : hfbwre1Dtcp
0
뭘요??라ㅜ해야지 뭨ㅋㅋㅋㅋ어째
11
이름없음
2019/07/23 23:04:50
ID : nwleJRwlcra
0
그래서 일단 뭘 봤는데요? 라고 답장했어
근데 그분이랑 눈이 마주쳐서 심장이 떨린다....
12
이름없음
2019/07/23 23:08:15
ID : nwleJRwlcra
0
"왜 봤으면서 모른척해요? 솔직히 @@(남친이름)에게
말해도 상관없긴한데 &&씨 (유부남)에게 피해가 가니
안 말하면 좋겠네요"
13
이름없음
2019/07/23 23:08:47
ID : nwleJRwlcra
0
이름만 바꾸고 복붙해왔어......
14
이름없음
2019/07/23 23:10:32
ID : Fa08rs04IK0
0
소름이다...그래도 혹시모르니까 스레주 몸조심해..
15
이름없음
2019/07/23 23:10:35
ID : nwleJRwlcra
0
일단 댭장을 안했긴 한데 뭐라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내일 저녁에 빌라 주민끼리 모여서 밥 먹는다고 며칠전
부터 짜놓고 내가 회계담당이라 빠질수도 없어.....
16
이름없음
2019/07/23 23:11:04
ID : nwleJRwlcra
0
내 몸은 괜찮는데 남친하고 아내분이 걱정이야...ㅠ
17
이름없음
2019/07/23 23:41:32
ID : hasi3vbcmnu
0
그런 거 끼어봤자 좋을 거 하나도 없다.... 그냥 알겠다고 하고 대화기록 삭제해. 최대한 잊어버린 척 하고.
18
이름없음
2019/07/24 00:00:10
ID : 67ula9uq46r
0
그냥 알아서 하라 그래 지인생 지가 꼬아놓는구만 껴봤자 너가 더 망함
19
이름없음
2019/08/06 22:42:55
ID : nwleJRwlcra
0
안녕....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 쓴 스레주야..........
20
이름없음
2019/08/06 22:44:15
ID : nwleJRwlcra
0
저번에 쓰고 나서 레스주들 말대로 신경 안쓰고 밥 먹을 때도 동갑 아이 위주로
대화를 하며 일단 그 사람들을 피했어......
21
이름없음
2019/08/06 22:45:59
ID : Nuk7eZbeHA0
0
보고있어
22
이름없음
2019/08/06 22:47:21
ID : nwleJRwlcra
0
근데 그 여자분......남자친구분이 알았나봐...바람 피는 걸......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 우리 빌라 난리 났거든......
그 남자분하고 아내분은 이혼한다고 하고 준비 중인가봐......
여자분하고 남자친구는 헤어지고.......나랑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는데
예전에도 바람핀적이 있었는데 그 때 잘한다고 해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유부남과 바람을 펴서 진짜로 헤어졌데......
23
이름없음
2019/08/06 22:48:47
ID : nwleJRwlcra
0
그리고 헤어지는거 확신하게 된 계기가.....내가 본 공원에서
그 ㅅㄱㄱ하는 걸 자기가 직접 봤데.....
24
이름없음
2019/08/06 22:49:04
ID : Nuk7eZbeHA0
0
와... 남자친구분은 무슨 죄냐 진짜...
25
이름없음
2019/08/06 22:50:57
ID : nwleJRwlcra
0
하........그리고 여자분 나한테 하는 소리가
@@에게 말했냐고 왜 말하냐고 화내고 있다......
진짜 픽션에서만 나올거 같았는데.......현실로 겪으니......
26
이름없음
2019/08/06 22:52:03
ID : Nuk7eZbeHA0
0
세상...
27
이름없음
2019/08/06 22:52:20
ID : 8i6Y3woFirs
0
미친거같은데?
28
이름없음
2019/08/06 22:52:26
ID : nwleJRwlcra
0
좀 있으면 재계약 해야하는데 모아둔 돈도 있으니 이사갈려고,,,,,
진짜 이웃들과 잘 지냈는데 이런 일 겪으니 기분이 우울하다......
29
이름없음
2019/08/06 23:10:48
ID : 7argi4IE8ja
0
미안한데 레스주나 규칙 읽고 와라. 음담패설이나 직접적인 성행위 묘사한 것도 아닌데,,,
30
이름없음
2019/08/06 23:13:44
ID : 8i6Y3woFirs
0
아구... 그딴 더러운 일 속상해 말구 털어버리자!
맛있는거 먹고 더 좋은 곳을 찾아보는거야!
31
이름없음
2019/08/06 23:48:15
ID : JRva1ba2tti
0
뭐래;;
관계를 묘사 한것도
아닌데 괜한걸로 트집 잡지만
재목 보고 불편하면 쳐 눌러서 들어오지를 마
32
이름없음
2019/08/06 23:48:40
ID : JRva1ba2tti
0
재목만 보고 충격 먹엇다고 우기는건 아니지??
일부로 초성으로만 해놧는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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