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아지입양 (11)
2.공부 필요없는직업 (16)
3.나같은 상황으로 사회생활 힘든사람 분명있을거다ㅠㅠ (11)
4.썸이랑 톡 끊긴지 3주되가는데 곧 걔 생일이야 (2)
5.우울증약 먹는사람 빨리 들어와줘 (16)
6.애기 조카 사진 가족단톡방에 올라오는 게 보기싫다 (9)
7.쌍수한사람 (5)
8.않이.. (1)
9.엄마가 밥을 안 줘 (36)
10.자존감이 너무 낮아 (5)
11.나는 감정쓰레기통일까? (8)
12.생리통은 어디까지가 정상이야? (17)
13.곧결혼할사람정떨어짐 (13)
14.이게 가정폭력인지 잘 모르겠는데 들어줄 사람 있어? (12)
15.산속에서 공부하기 너무 힘들다. (140)
16.혼자 써보는 하소연 (1)
17.친구 (1)
18.먹고살려고 일하는게 너무 힘들다 (9)
19.너희 맞춤법 틀린거 어디까지 허용가능해? (6)
20.ㅁ (2)
1
이름없음
2019/07/23 15:09:38
ID : 6rBvCjeMqja
0
내가 집에서 좀 많이 맞는 편이야.중학생이고,위에 28,25언니가 있고,부모님은 50대야.아무래도 부모님이 좀 옛날사람이라 많이 때리기도 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얼마전에 아빠가 선풍기로 때리려 그랬는데 (아 글로쓰니까 웃기네)결국 선풍기는 아빠가 집어 던져서 박살나고 난 파편에 머리를 맞았어.이 일을 나쁜기억지우개에 상담했더니 가정폭력 아니냐고 해서 스레를 세워봤어....언니들한테도 많이 맞는 편.엄마는....응..많이 때리긴 해. 혹시 누가 내 이야기좀 들어줄 수 있을까?
2
이름없음
2019/07/23 15:12:04
ID : g6kmq1woHCk
0
폭력 맞아
3
이름없음
2019/07/23 15:12:17
ID : 3Wknu5Pg0q2
0
맞은 적 한번이라도 있으면 폭력이고 너한텐 자주 일어났으니 가정폭력이지
4
이름없음
2019/07/23 15:12:54
ID : 6rBvCjeMqja
0
작은언니가 많이 때려.뺨을 많이 맞는데 요즘은 주먹이나 발로 배를 많이 맞는 것 같음
5
이름없음
2019/07/23 15:14:33
ID : 6rBvCjeMqja
0
아.....그렇구나..그래도 체벌? 그런 게 있지않아? 난 지금까지 울 가족처럼 다 그러는 줄 알았어
6
이름없음
2019/07/23 20:57:20
ID : Mksp808mE63
0
체벌이라 해봤자 다들 회초리 들고 말지 누가 선풍기로 애를 후려갈기냐
7
이름없음
2019/07/23 21:06:09
ID : bbjvA3Xs2oK
0
개미쳤네 스레주 괜찮아??..
8
이름없음
2019/07/23 21:10:33
ID : fe7ta1fXvwt
0
체벌없는 가정 많아 다 크고나서 깨달은 사실인데 체벌없는 가정 의외로 많고 그 가정에서 자란 애들은 체벌하는 가정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
9
이름없음
2019/07/23 21:10:43
ID : fe7ta1fXvwt
0
그거 가정폭력맞아
10
이름없음
2019/07/23 21:23:58
ID : kpPbbfU0q1w
0
나도 어릴 때 체벌 받았지만 동생과 육탄전 벌였을 때뿐이었고, 보통은 손들고 벌 세우는 게 전부였음.
그 벌 세우는 것도 10살 넘어서는 안 하고, 말로 혼냈는데.
11
이름없음
2019/07/23 22:30:57
ID : 6rBvCjeMqja
0
미안미안 이제봤다ㅜㅜ 또 맞았어...이 댓글들보니까 진짜 가정폭력인가 생각든다.....어떡하지..나때문에 가족이 망가지는거같아서 신고도 못하겠어
12
이름없음
2019/07/23 22:31:42
ID : 6rBvCjeMqja
0
....아....나도8 살까진 회초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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