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아지입양 (11)
2.공부 필요없는직업 (16)
3.나같은 상황으로 사회생활 힘든사람 분명있을거다ㅠㅠ (11)
4.썸이랑 톡 끊긴지 3주되가는데 곧 걔 생일이야 (2)
5.우울증약 먹는사람 빨리 들어와줘 (16)
6.애기 조카 사진 가족단톡방에 올라오는 게 보기싫다 (9)
7.쌍수한사람 (5)
8.않이.. (1)
9.엄마가 밥을 안 줘 (36)
10.자존감이 너무 낮아 (5)
11.나는 감정쓰레기통일까? (8)
12.생리통은 어디까지가 정상이야? (17)
13.곧결혼할사람정떨어짐 (13)
14.이게 가정폭력인지 잘 모르겠는데 들어줄 사람 있어? (12)
15.산속에서 공부하기 너무 힘들다. (140)
16.혼자 써보는 하소연 (1)
17.친구 (1)
18.먹고살려고 일하는게 너무 힘들다 (9)
19.너희 맞춤법 틀린거 어디까지 허용가능해? (6)
20.ㅁ (2)
2
이름없음
2019/07/23 04:56:33
ID : leHDs8mK3SG
0
ㅇㅇ
3
이름없음
2019/07/23 04:58:22
ID : g7tjs09s5Ve
0
내가 도저히 못참을정도로 힘들어서 두달전에 병원을 갔어 병원가서 중증우울증 진단 받고서 약타서 몇주정도 먹다가 병원이랑 약을 끊었단말이야
4
이름없음
2019/07/23 04:59:44
ID : g7tjs09s5Ve
0
근데 요즘따라 너무 힘들어서 다시 병원을 가야되나 고민중인데 친구는 병원보다는 상담을 하러가라고 그러거든? 근데 나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가족들한테 말은 안한상태야 그리고 절대로 안말할거고
5
이름없음
2019/07/23 05:00:52
ID : g7tjs09s5Ve
0
병원비 다 내 돈으로 내는거라 부담도 좀 있었는데 요즘 따라 너무 힘들어서 병원을 다시 가야되나 고민중이거든 어떡해야될지 잘 모르겠어ㅜㅜ
6
이름없음
2019/07/23 05:02:04
ID : g7tjs09s5Ve
0
중증 우울증이면 약 끊으면 안되는거야?
7
이름없음
2019/07/23 06:40:42
ID : Bs1dCrxV9du
0
약 끊으면 안되는 게 맞는데 상담이든 병원이든 고등학생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감당할만한 비용이 아닐텐데 어쩌냐
8
이름없음
2019/07/23 08:55:32
ID : hy1DutxU7tg
0
그러게 누가 지원해주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감당하긴 힘들 텐데
9
이름없음
2019/07/23 10:03:33
ID : 8lCqjfSNtju
0
비용이 문제네ㅠㅠㅠ.......가족한테 절대 말 안 할 거라면..나도 가족 몰래 병원 다니다가 들켰는데 내 앞에서 약 쓰레기통에 버리고 병원 절대 못 가게 해서..강제로 약 끊었었거든
그래서 그 후로 6개월 동안 더 심해져서 개고생했어.......지금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후........
근데 명상해서 지금은 우울증 다 나았어. 약 갑자기 끊으니까 괜찮나 싶다가 갑자기 훅 나빠지더라고. 진짜 인생 최대 위기였어...
스레주도 명상 한 번 해봐. 난 약 먹을 때는 우울증이 심해지지 않게 막기만 하는 느낌이었는데 명상 하니까 조금씩 나아지더니 지금은 완전 괜찮아졌거든..
ㅠㅠ내 옛날 모습이 생각나서 레스 남긴다 화이팅..ㅠ
10
이름없음
2019/07/23 12:25:50
ID : g7tjs09s5Ve
0
다들 고마워ㅜㅜ 병원 한번 가봐야겠다
11
이름없음
2019/07/23 14:11:51
ID : tfWmILdTTO8
0
우선 약먹으며 일상적인 생활하며 차츰 줄여가야함.
난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약먹을땐 괜찮은데 그러다 끊으면 일상 생활불가라 평생먹어야하나 싶었는데
약을 차츰 줄이면서 규칙적일 생활과 일광욕? 이나 낮에 산책하면서 요즘 괜찮게 지내고 있어.
대신 스트레스가 극에 쌓이지않게 관리하는것도 중요해
12
이름없음
2019/07/23 15:55:25
ID : bveFbfRu4Ns
0
나도 약 먹는중인데 효과가 있긴 한건지 모르겠다
13
이름없음
2019/07/23 15:57:03
ID : bveFbfRu4Ns
0
딱히 먹으나 안먹으나 별로 차이 없는 느낌...
명상도 해봤는데 도움이 좀 되긴 하는 것 같은데, 그것도 "우울증을 극복해야겠다!" 라는 의지가 있을 때나 하는거지
지금은 걍 무기력해져서 밥도 잘 안 먹고 명상같은것도 안 하고... 그러고 있네
14
이름없음
2019/07/23 18:07:46
ID : cIGpXBtfQr9
0
이게 제일 위험한 생각이지
보통 정신병 환자들이 쉽게 생각하는게 '어라? 이제 약 먹나 안먹나 비슷하네? 그만 먹어도 되겟다!' 이러다가 증세 악화되서 사고나는 거야
15
이름없음
2019/07/24 01:16:28
ID : g7tjs09s5Ve
0
근데 실제로 약 효과가 있는거긴 하지..? 나도 약 먹으면서 솔직히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
16
이름없음
2019/07/24 02:42:34
ID : 5bwtwNy6lvc
0
악 효과가 없으면 약을 바꿔달라해! 안맞는 약을 뭐하러 큰돈주고 먹어. 난 우울증인데 내가 ADHD도 좀 남아있어서 주의력 행동 장애 약이랑 화를 좀 많이 내서 화병난다고 그 약이랑 먹는데 이게 더 악화되면 우울증 약으로 바꿔주시겠대! 참고만 해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1레스강아지입양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16레스공부 필요없는직업
25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11레스나같은 상황으로 사회생활 힘든사람 분명있을거다ㅠㅠ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1
2레스썸이랑 톡 끊긴지 3주되가는데 곧 걔 생일이야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16레스» 우울증약 먹는사람 빨리 들어와줘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9레스애기 조카 사진 가족단톡방에 올라오는 게 보기싫다
3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5레스쌍수한사람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1레스않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36레스엄마가 밥을 안 줘
3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5레스자존감이 너무 낮아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4
0
8레스나는 감정쓰레기통일까?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17레스생리통은 어디까지가 정상이야?
4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13레스곧결혼할사람정떨어짐
340 Hit
고민상담
하루
19.07.23
0
12레스이게 가정폭력인지 잘 모르겠는데 들어줄 사람 있어?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140레스산속에서 공부하기 너무 힘들다.
16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6
1레스혼자 써보는 하소연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1레스친구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9레스먹고살려고 일하는게 너무 힘들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6레스너희 맞춤법 틀린거 어디까지 허용가능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2레스ㅁ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