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24 21:04:17 ID : ur9jAnPfQtw 1
여기다 글쓰면 누군가 들어준다는 느낌들거같아서 그냥 써본다 지금 가족관계는 아버지 형 나 이렇게 3명이서 살고있고 처음에 이집에 들어왔을때는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아버지 형 누나 그리고 나 이렇게 있었다 삼남매고 형이첫째 누나가둘째 내가셋째 인생 첫기억은 이상한 할머니가 누나를 머리채잡아뜯으면서 패고있는장면인데 내가 누나때리지말라고 그 할머니를 때리다가 역으로 얻어맞아서 방구석에서 끅끅거리고있었다 그할머니는 친할머니가아니라 외할머니인데 내 어머니의엄마였고 그 어머니가 몸돌려가면서 돈뜯는사람이라 친할머니가 자기 사치부릴돈 안준다고 집나가서 나랑 누나를 그 정신병걸린 할머니쪽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고아원으로 보내버렸고 나중에 아버지가 찾아내서 데려갔다 외할머니는 남아선호사상이 심해서 그나마 나한테는 500원이라도 주면서 빵 사먹으라고했었는데 누나는 그 빵에 손이라도대면 또 처맞기일쑤여서 몰래 반씩나눠먹고 하루끼니 떼우고그랬다 식수도없어서 하수구물 핥아마시면서 살았다 친할머니쪽와서는 쌀밥을 처음봐서 손으로 집어서 처먹으니까 할머니가 안쓰럽게쳐다보다가 우셨다 형은 처음 봤을땐 어색하다가 금방친해져서 남매답게 지냈다 그때이미 어머니가 돈이란돈은 다가져간뒤여서 가난했지만 내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던시절이었다 나는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할아버지는 쥐약드시고 돌아가셨다 그때부터 친형이 이상해지기 시작해서 나랑 누나를 죽도록 괴롭히기시작했다 집과 학교거리가 30분거리인데 집에도착하는건 학교끝나고 15분뒤까지 1분이라도늦으면 얼차려에 두들겨맞았다 거리가 30분거리라고했더니 달려서오면 15분되지않냐고해서 반항할생각도않고 입꾹다물고하라는대로했다 형이 고등학생되고나서는 왕따까지당해서 나랑누나한테 화풀이까지했다 매일매일 이상한 이유로 맞는게 일상이고 이상하게 누나는 친어머니를 닮았다고 아버지랑 나빼곤 다싫어해서 나보다 좀더 심하게당했다 그러다가 형이 군대에 가고나서 내가 고등학생이 된뒤론 해방감에 많이 방황해서 담배나 술같은걸 배웠다 형이 제대하고나선 형이 성격같은것이 변해서 이전보다는 훨씬 너그럽고 부드러워져서 한동안 편했다 할머니는 중풍과 혈액암으로 쓰러지셔서 형은 할머니간병으로 병원에서 지내고 두달동안 병원비도 보탰다 나는 학교끝나면 병원들러서 할머니랑 형 보고 집와서 밥이나 빨래청소같은걸했다 누나는 남자친구가생겨서 집에 잘안들어오기시작했다 형이랑 누나사이가 엄청안좋았는데 집안일을 안한다는게 이유였다 형도안하지않냐고 물어보니 나보고 남자가 집안일하는거 안창피하냐고 되물었다 누나는 형에게 증오를 느낀다고했다 둘사이를 어떻게든 좋게만들려고 노력해봐도 결국은 안좋아져서 한동안 무력감에 시달렸다 형이랑 누나사이가 극심하게 안좋아져서 누나가 부엌칼들고 형한테 들이미는일도있었다 그후로 조금은 잠잠하다가 갑자기 누나가 내가 학교가있는사이에 형에게 모조검으로 맞아서 병원에 실려갔다 수업중간에 집으로왔더니 피가난자되있고 형은 컴퓨터하고있어서 화가치밀었다 병원에갔더니 누나가 온몸에피멍이들어있고 얼굴이 부어있어 서 누구인지 못알아봤다 아버지한테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나보고 중간에서 조율을 잘했어야지 뭐하는거냐고 화를냈다 내가 너무 한심해서 혼자 6병원옥상에서 울었다 누나가 미안하다고 걱정말라고 찔끔찔끔울어서 그대로 재우고 집에들어가서 바로 형에게 주먹을휘둘렀다 치고박고싸우다가 아버지가 말리면서 무슨짓이냐고 화내는데 형이 내가정신못차리고 대든다면서 자기머릴 소주병으로깨고 병원에 실려갔다 처음으로 형한테 대들어본거라서 죄책감과 공포때문에 잠을못잤다 그후로 한동안 형이 다시싸우자면서 끌고다녔다 때리는거보단 맞는게 마음편하니까 저항안하고 맞았다 집에가면 맞아야되니까 일을 시작해서 한푼두푼모은걸로 집반찬을사거나 밀린세금을 냈다 학교끝나면 일가서 집에서는 잠만잤다 아버지는 술짝나르는게 일이었는데 알코올중독이라서 맨날두병씩 소주를마셨다 친어머니가 사라지고나서 새어머니를 몇명이나 만났는데 전부 없는집 돈털어가려는 낌새만 내비춰서 다쫓아내버렸다 사주를보면 외롭게살팔자라고 나온다면서 씁쓸해하곤했다 누나는 퇴원하고 집에들어오기무섭다고 나가서살게됐다 아버지가 매일가서 챙겨줬다 형은 이전 일은 잊은거처럼 나랑 친하게지내려했다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대입은 포기하고 유통에서 한동안 일했다 할머니는 퇴원하시고 아버지한테는 새로운 여자가생겼다 1년쯤지나서 나는 입대하고 군생활을하는데 집에서 형에게 아버지한테 새로생긴 여자가 할머니를 막대한다는소리가들렸다 약을 일부러 이상하게주고 막말도한다고했다 형이 그에대해 대응을 한것같진않았다 얼마안지나서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나에겐 어머니였던분이라서 충격이 심했다 할아버지가돌아가실땐 아무렇지도않았는데 정이 쌓이고 사랑하던사람을 잃으니까 정신이 나갈거같았다
2 이름없음 2019/07/24 22:03:35 ID : 7s1a9yZeNvB 0
.........뒤도안돌아보고 독립할 궁리만 하세요......그곳에서 계속 살다간 님도 미칩니다.. 아버지든 형이든 가족에게 미련갖지 말구요..특히 형.... 그냥 남처럼 사세요..... 가족을 버린다는 죄책감을 가질필요도 없습니다. 누나와 형 둘사이를 중재못했다는 비난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때린건 형인데 왜 님이 비난받습니까? 그리고 잠깐 잘해주는 모습때문에 학대를 참아오는데.. 그게 더 나쁜겁니다. 차라리 정뗄 수 있게 칼같이 잘라주는 엄마가 나아요.. 집안사람중에 누나가 제일 불쌍하네..... 누나가 집나가서 어떤일을하던 상관하지말고, 안좋은일을 하더라도 좋은길로 인도는 시도는 해보 되 안좋은 일을 했다고/ 좋은 길을 알려주는데도 바꾸지 않는다고 절대 비난하지마셈.. 그집안에서 누나 비난할 자격있는사람 아무도 없음 독립하며 살아가게 냅두샘... 집안에서 그나마 정붙일 사람이 님밖에 없을것 같은데 님까지 비난하면 ㄹㅇ로 진짜 젤불쌍해질듯..집안환경 자체가 정신적으로 건강하기 힘든구조네.. 힘내셈.. 명심하셈.. 뒤도안돌아보고 힘들어도 빨리 독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ㅇㅇ 독립하고서 식충이같이 들러붙으려고 가족들 연락오면 받아주지 마셈.. 그럴가치 없음.. 지금 가족들 정신상태보니 님이 감당 못할 수준임..ㅇㅇ 만약 감당하려고 한다면 결혼포기하시고 인생 희생할 준비하시고 밑빠진 독에 물부을 준비하셈..ㅇㅇ
3 이름없음 2019/07/24 22:13:56 ID : 7s1a9yZeNvB 0
누나가 칼을 들었다는건 목숨을 위협받는것같은 공포상황에서 최소한 자기방어 하려했던 노력이고, 가짜검으로 형한테 얼굴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붓고, 온몸이 피범벅될 때까지 맞았던날 그정도로 출혈이 컷다는건 진짜 죽을수도 있었단거고.. 무엇보다 그 때 죽을수있다는 엄청 큰 공포감을 느꼈을거고 트라우마가 크게 남았을거임 집이 분명 집이아니라 날 죽이려는 예비 살인마가 살고있는 곳으로 보였을거고, 집안일은 원래 남녀 구분없이 공정히 해야됨.. 첨부터 남녀 안따지고 공정히 분배하려 했다면 누나는 수긍했을거임..ㅇㅇ 딸이 가정부도 아니고 집안 밑천도아님.. 본인도 똑같은 자식이라고 생각할거임..ㅇㅇ 형 마인드가 틀려먹었네..그 마인드땜에 더 안하러고 거부했던게 눈에 훤하네..
4 이름없음 2019/07/24 22:16:59 ID : 7s1a9yZeNvB 0
일부 남자들은 모르겠지만, 일부 여자들은 남자가 무섭게 호통치면 그냥 공포감수준이 아니라 목숨의 위협을 느낌,. 그래서 엄마가 화냈을때랑 아빠가 화냈을때 그때 겪는 심리적 공포감 자체가 다름...누나는 그걸 형한테 느꼈을거임..
5 이름없음 2019/07/24 22:50:31 ID : ur9jAnPfQtw 0
군대로 다시복귀해서 시간보내고있다가 누나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누나가 돈이 부족해서 월세를 못내고있다면서 돈좀 빌려달라고했다 바로 군적금을 깨서 계좌에 다입금시켜주었다 군대 제대를하고 돈이 필요해져서 누나에게 혹시 빌려줬던 돈 갚아줄수있냐고 물어봤더니 다음달에 주겠다고하곤 연락이 끊겼다 그깟돈때문에 이럴수있나 배신감을느꼈다 생각해보니 나혼자 누나한테 아둥바둥거린거같았다 옛날에 외할머니한테 맞던 누나가 자꾸 떠올라서 대신맞고 대신해주고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사라고 돈넣어주고 내가 등신이었다 그이후로 누나랑은 연락을 안하고있다 핸드폰도 끊기려하고 이전에 누나한테 줬던 신용카드대금도 계속독촉이날아와서 다시 일하기시작했다 새벽에일어나서 아버지 밥해주고 나는 일을나가고 집에오면 장봐와서 형 밥차려주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아버지 저녁식사 차리고 씻고 자고 반복하다보니까 신물이났다 형은 내가 군대에있을때 일을 1년정도하다가 때려치우고 집에서 놀고있었다 가끔 집안일 좀 도와달라고 말하면 나를 벌레보듯이 보면서 니가 지은죄 갚는중인데 자기가 왜 도와주냐고했다 내가 무슨죄를 지었다는거냐고 물어봤더니 누나를 이전부터 실드치고 멍청하게 속은게 죄라고했다 할말이 없어져서 그때부터 아무말없이 계속 혼자했다 일하다가 여자친구를 만나게됐는데 처음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기뻐서 같이 누워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했다 여자친구를 사귀고나서 한달쯤뒤에 형이 자기랑 같이 사업을 해보자고했다 들어보니 그럴싸해서 알았다고하고 사업준비를 하는데 일도하고 집안일도하고 여자친구도보고 사업준비도하는데에 하루가 심하게부족했다 잠을 4시간씩자면서 생활했는데도 부족할지경이었다 직장에서도 조금씩 눈치주기시작하고 여자친구랑 싸우는빈도도 늘어가고 형이랑도 자꾸 트러블이생겼다 형이 나에게 여자친구만나는 비중을 줄이는게 좋겠다고했다 그래서 나도 주말에만 봐야할거같다고 얘기하니까 형이 화를내면서 만나는 시간이 너무많다고 했다 하루만 만나는것도안되고 하루 1시간 2시간도 많다고한다 화가나서 말싸움을 했는데 형이 사업을 안하겠다고했다 여자친구랑 같이 있다가 곰곰히생각해보니 돈이없으면 죽도밥도안될것같았다 집에 빚도 쌓여가고 뭔가 큰돈을 벌지않으면 바로 기울어버릴것같았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했다 한두달정도 길가는 사람마다 전부 전여자친구로보여서 정신적으로 힘이들었다 형도 이별소식에 다시 사업을해보자고해서 공부하면서 준비를 하고있는데 형이 너무 건성건성하는 느낌이들었다 내가 아이디어를 짜와서 보여주면 만사 귀찮은듯 보지도않고 별로라면서 게임만했다 새벽까지게임하다 다음날 저녁에일어났다 내가주는밥 먹고 다시 게임했다 한번은 화나서 왜 게임만하고있느냐고 나는 여자친구랑 헤어지면서까지 이 일에 매달리고있는데 그때는 그렇게 시간부족하다고 닥달해놓고 왜 아무것도안하냐고물어보니까 자기는 생각을 너무많이하고있다고했다 신경쓸게많아서 겨를이없다고 어떤걸 신경쓰고있냐고 물어보면 꽤나 그럴싸했다 항상그랬다 그래도 자기가 무엇을 바꾸거나 해결하는게없다 매일 생각만있었다 그래서 결국 사업은 포기했다 나이는 먹어가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아지니까 점점 자포자기해지고 생각도 극단적으로변하기 시작해서 매일 자살생각이나 누군가를 해치고싶다는 생각만했다 성격이 심하게 나빠져서 대인관계가 엉망이됐다 아버지랑 같이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나 자살하려고 라고 얘기했더니 괴로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패륜같아서 죄송하다고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그런생각하지마라했다 아버지가 최근에 새로운여자를 만나고있는데 이제는 좀 잘됐으면좋겠다 고모쪽에서 할머니유산을 달라고 고소한다고해서 조만간 만나서 빌어야겠다고 생각하고있다 형과 사이가 안좋아져서 내쪽에서 먼저 다가가야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여자는 안만나겠다고 생각한다 아버지 건강이 악화되는것이 보여서 잘해야겠다고생각한다
6 이름없음 2019/07/24 23:06:01 ID : ur9jAnPfQtw 0
최근들은얘기로는 누나가 아버지한테 나랑 형을 내쫓고 자기를 집에들여보내달라고했다는데 출처도 분명하지않고 했어도 술김에 했거니하고 무시하고있긴한데 진심이라면 많이 변했구나하고 느낀다
7 이름없음 2019/07/24 23:08:26 ID : ur9jAnPfQtw 0
집을 나가는건 아버지가 불쌍해서 못나간다 내가 나가면 아침에 밥도 못먹고나가서 일할거고 옷도 안빨아서 지저분할거고 다쳐도 간호해줄사람도없어서 형은 아버지가 자신을 싫어한다고생각해서 신경도안쓰고있고
8 이름없음 2019/07/25 01:23:48 ID : 7s1a9yZeNvB 0
음..스레주 누나가 먼저 배신했네..이정도면 그냥 형한테도 스레주 한테도 분노/공포심이 있는 수준일듯.. 골이 이미 깊은것 같으니 그런경우 그냥 가족이라 생각하지 말고 남이라고 생각하고 사는게 편함..ㅇㅇ 빌려준 돈은 포기하고 그냥 남처럼 지내는게 시간, 에너지 절약일듯.. 그래도 아버진 괜찮은 사람인가보네.. 무튼 미쳐돌아가는 가정에서 호구같은 스레주가 했으면 좋겠단 행동이 1. 스레주는 그집안의 가정주부가 아니다. 아버지 챙겨주는건 효심이니까 이해하는데 제발 형한테 호구같이 이용당하지 말고 제발 형을 위해서라도 형밥은 형이 스스로 차려 먹게하길. 형이 집안일의 노고를 깨닫게 하는 것도 중하지만 무엇보다 형의 독립심을 길러주자.. 2. 집안청소도 빨래도 형꺼는 쏙빼고 하길, 빨래를 오래묵혀서 곰팡이 펴서 버리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보지 못할정도로 쓰레기 더미가 된다해도 참고 방관하길..개기다가 입을 옷도 없어지면 스스로 빨겠지.. 3. 독립자금 모으길... 진짜 저런집에선 독립하고싶은순간이 엄청나게 찾아올 때 집나갈 비상금도 없으면 서러움. 4. 고모에게 꿇지 말길.. 어차피 돈앞에선 왠만큼 형제자매간에 우애가 깊지 않은이상 개싸움임 그냥 포기하셈.. 5. 스레주는 다시는 형과 사업할 생각을 하지 마셈. 딱봐도 책임감 없는 ㅂㅅ을 사업파트너로 두는건 같이 망하자는 거랑 똑같음.ㅇㅇ 설사 진~~~~~~~~짜 희박한 확률로 성공한다 해도 사업커지면 그 회사 지혼자 독식하려 들것임.. 머리 개아파짐.. 사업은 큰 책임감과 성실함을 요구하고 목숨걸고 해야한단 생각으로 뛰어도 성공할까 말까 하는게 사업임.. 파트너와 시너지효과가 날정도로 좋은 파트너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면 바로 팽해야되는 냉정한 마음을 가져야함.. 안그럼 같이 죽음....... 그럼 수고하고 힘내라..으휴
9 이름없음 2019/07/25 01:39:21 ID : 7s1a9yZeNvB 0
그나저나 불쌍한 누나쉴드친건 잘못이 아님.. 잘했음.. 대신 더는 속아주지 않아도됨.. 챙겨줬는데 먼저 저버린건 누나니까..ㅇㅇ 각자 사연이 있겠지만, 안타깝군.. 독립하고 돈필요하다고 연락한거보니 나쁜길로 빠지진 않고 나름 시행착오 겪으며 사회생활 하나보네.. 생활고가 심해지면 쉽게 돈벌수있다는 나쁜길로 빠질수도 있겠지만.. 마지막 발악으로 아빠가 돈 안빌려주니까 스레주한테 전화한듯.. 아마 그때 안빌려줬으면 지하경제에서 새로운길을 걷고 있을 수도 있겠지... 돈을 잘벌면 금방 갚았겠지만,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형편일듯.. 잘버는데 그러는거면 레알 아무리 트라우마 있다 해도 누나인성 ㅆㄹㄱ..인거고..
10 이름없음 2019/07/25 01:40:49 ID : qpcMkldveFf 0
와 스레주 진짜 힘들었겠다 고생했어 누나랑 형이랑 연 끊어 정 생각해서 못 끊는다 하지말고 제발 끊어 일 열심히 해서 아버지 모시고 집 구해 통장 같은거 진짜 조심해 잘 숨겨둬 돈 모아둔거 집에 아무데나 놔두면 안돼 제발 아버지 모시고 집 구해서 행복하게 살자 ㅜㅜ 고생 진짜 많이했다 조금만 참고 견뎌줘 ...
11 이름없음 2019/07/26 23:02:08 ID : qo1xwpWkoIH 0
사업은 경제전공한사람도 안하는게 사업이다 사업이 사람을 망쳐 상공한 사람은 천재들이야 정신차리고 사업은 그만둬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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