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야 스레주 2019/07/30 06:54:03 ID : 5e2NtdBaq0q 0
괴담이라 해도 다양하잖아 천사, 악마, 괴물, 귀, 사이비, 음모론, 마법, 정신병 환자들의 세계같은 거... 거기서 더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각종 소환과 괴물 제작, 부적, 저주, 프리메이슨, 솔로몬의 열쇠, 의식, 주문, 아까 올라온 조현병 스레... 진짜 수도없이 많은데 너희는 주로 어느 분야에 가장 열중하고 있는지 궁금해
2 이름없음 2019/07/30 10:44:19 ID : 9BvyIK5anCq 0
나 약간 무서운거,미스테리,고어,오컬트 다 좋아해 그냥 이쪽분야는 다 흥미있어! 중학생때는 프리메이슨이랑 일루미나티에 특히 관심있었어! 천사와 악마들만의 세계나 그들만의 서열문화 이런것도 좀 멋있기도 하고 신기해. 사이비나 음모론도 세계의 악이긴 하지만 뭐랄까 흥미롭달까,,,유명배우 자살 음모론 이런것도 되게 검색해서 많이 봤고, 증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 같은거 있잖아 그런것도 너무 재밌어 유에프오나 외계인 이런것도!
3 이름없음 2019/07/30 11:38:19 ID : 5hvA1DAnSJO 0
귀신, 폐가, 영적 사건, 고대 자료(ex/이집트), 동양 주술
4 이름없음 2019/07/30 12:31:07 ID : mtxTUZeIFcp 0
난 환생에 관심있어.. 사람이 전생에 죄를 지었는데 그 죄를 그생에서 다 갚지못하고 그 대가를치루지 못하고 죽으면 다음생에 그 대가를 치루게되고 그렇게 다 갚기전까지는 아무리 환생해도 인생이 계속 불행할거라 생각해 그렇게 다 갚고나면 그때부터 이제 행복한 삶이 시작되는거지.. 세상은 행복과 불행으로 반비례한다 생각하고 배출구가 있어야 하는것처럼 그 불행이 돌고돌아 무작위로 사람에게 다시 퍼진다고 생각해 그사람은 아 내인생 왜이러지 하고 생각하겠지 자기는1도 모르는 불행이 찾아왔으니까 극복해내는건 그 사람이 그불행을 소멸시키는거야 노력으로 그렇게해서 세상이 돌아가고 있겠지 결국 극복하는 사람들만 남게 되니까.. 풍수지리있잖아 터가 안좋다.. 기가 안좋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는 라디오처럼 일정한 주파수가 있어 그리고 우리가 숨쉬는 대기에도 공기가 생물체는 아니지만 에테르라는게 있는데 그 에테르를 사람들은 아주 잘 활용하고 있더라고 그걸 인지하진 못하고있지만 라디오나 티비 인공위성 스마트폰 전부 무선전파신호로 사용한다고 알고있겠지만 그 에테르를 거쳐 지나가는거야 우리가 저주같은걸 한다고 할때 계속 그상대방이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계속 저주하는데 그런 사념도 일종의 저주라는 말이있어 우리가 계속 주파수를 에테르를통해 보내는거지.. 죽어라..죽어라.. 저주가 먹히는건 그사람의 재량이라 생각해 기가쎄면 한마디로 cpu성능을 따지는거야.. 얼마만큼 주파수를 강하게 보내느냐 이차이지.. 한사람으로 부족하면 두사람..세사람이서 같이 할수있어.. 한명일때는 약하지만 모이면 강한거라 마찬가지지.. 사람의 상상력이란것과 노력은 아마 인간에게 신이 준 선물같은게 아닐까 우리가 하늘을 날고싶다 생각하지않았고 불을 피우는생각도 하지못했더라면 아직도 동굴에서 토끼사냥하며 살고있었겠지?.. 그리고 나는 신의 존재가 아예없거나 있는데 그냥 관찰하는것 둘중하나라 생각해 사람의 인생이란게 소설속의 등장인물 전부 이름을 가지고 태어나잖아 사람이 이름대로 산다.. 그 소설의 제목인거야 우린전부 주인공이고.. 난 3인칭시점에서 바라봤어 우리각각의 소설을쓰는 어떤 작가가있고 그 이야기속에 우리자신한명한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쓰는거야.. 우리가 운명이라 말하는것도 그 작가가 소설을 쓰기전에 미리 써놓은 시나리오인거지.. 하지만 우린 알수없어 운명을그래서 우린 행복해지고싶다면 최선을다하는 수밖에없어 아무것도 안한다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되니까.. 운명을 안다는건 그 작가가 된다는거고 미래를본다는게 되니까 그래서 우린 인간인거야 물질적인 세상에 한정되어있는 존재. 보이는것과 현실에 충실하고 어떻게든 원하는걸이루기위해 최선을다하고 노력하는게 인간인거야.. 우리가 죽거나 자살을 한다면 그것도 시나리오에 있을지도 모르지 소설을 쓰다가 작가가 빡친거야.. 자기가 쓴소설이지만 내용이 갈수록 구려지니까 안해 이런식으로 태워버린다던가 하는거지.. 바로 태우는건아니고 버릴소설을 모아두었다가 한꺼번에 태우는거야.. 그 버려지는 소설로 결정되어서 작가의 책상구석에 아무렇게나 쌓여있다면 거기서 우리는 삶이 점점 불행해지겠지 거기서 포기하지않는 등장인물들은 나중에 하나씩 작가가 불태울때 잠시 대충 읽어보다 고민을 하는거야.. 이거 다시 하면 명작이 될것같은데.. 하면서 가져갈까 말까.. 아마 그렇게 다시 가져간 소설들을 잘 살려낸게 우리가 존경하고 역사에남는 사람이 되는거야.. 우리는 그런사람들을 닮고싶어하잖아? 그렇게 버려질뻔한 이야기를 잘살려낸. 흔히 역사의 위인들을 탄생시켰다고 볼수있는 작가가 다시 소설을 쓸때 어쩌면 그런 작가의 기억들이 무의식에 반영되어서 우리가 그런사람들을 닮고싶어하는게 아닐까? 위대한 위인의2세 이런식으로 더 위대한 더 훌륭한 명작속의 인간을 그런이야기를 탄생시키기위해서 난 사람들을 많이 봐왔지만 전부 패턴이 같아 세부사항은 다르지만 그 토대 기준이되는 성격이 전부 비슷하더라고 내가 비슷하다고 느끼는것도 사실은 같은것이지만 그세부성격이나 취향 개성으로 다르다고 느끼는것같아.사람이 싸우는것도 있잖아.. 그사람둘다 성격의 토대가 같아서 마찰이 일어나는거라 생각해 우리가 공간과 시간 차원속에 존재하고있다지만 다양한 행동을 할수있어 아까말했지 성격토대는같은데 세부성향이 다르다고 그순간에 그시간에 원하는것이 서로 다른거야 예를들면 난 기차타고 비행기타고 일본가고싶어 하는 a가 있다면 난 기차타고 배타고 일본가고싶어하는 b가 있는거야.. 성격 토대는 같지만 세부성향이 다르다.. 그런식으로 100%정확하게 바라볼순없겠지만 대충뭐가 문제인지 알아낼수있는것같아 전체를바라보는식으로.. 100%보는건 작가나 볼수있는거겠지?.. 이걸 자신에게 유리하게 잘활용해서 썼으면 좋겠어 너네들이 원하는걸 얻어내는거에 적용을 하는거야.. 사람설득을 한다던지 걔가 원하는게뭐고 약점이 뭔지.. 그약점으로 협박을 할수도 있고.. 인생이 ㅈ같다 하면 이 말도안돼는것같은 소설을 끝내는것도 너의 선택이란거지 너가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아마 난 나라는 소설을 쓰는 작가가 나를 버릴소설이라 생각하고 책상구석에 올려져있는것같아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것일까?.. 어쨌든 내말을 이해할수없다면 그냥 넘기면되는거고 아니라면 알아서 의문을구하고 답을찾고 더 파고들어서 나보다 더 삶의 정의에 다가갈수있는 사람이 생기면 좋겠어 어쨌든 전부 본인에게 도움이되는거지 남주는게 아니니까.. 우리입장에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존재하는신보단 작가가 더 신같이 느껴지겠지.. 교회에서 하는게 그거야.. 계속 원하고 바라는것.. 인간에게 주어진 상상력의힘.. 계속원하고 바라면 자신도 모르게 그 목적에 다가가게 되어있는것같아..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계속 그걸 원하니까.. 결론은 뭐다? 행복하게 살면된다.솔직히 아직 여러게 있는데 난 어차피 내 이야기 끝낼거라서 계속 말하기도 귀찮다.. 그리고 작가도 원하는 세계관이 있는것같아 더 수준높은 그런세계관이 재미있겠지 멍청한것보단.. 인간이 그래서 뇌용량이 점점늘어난걸까?.. 선생님같은 입장으로 뿌듯함을 느끼는걸까?..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의들도 전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거겠지.. 아니면 작가는 그냥 약간의 지식의씨를뿌렸는데 성장시킨건 인간인가?..
5 이름없음 2019/08/13 12:10:37 ID : Y3yHAY8qo0p 0
난 강령술, 꿈, 악귀, 악마 이런거에 관심 있어. 실화나 경험담 같은건 창작된 이야기에 비해 재미가 덜하고 분량이 길 때가 많아서 그닥 좋아하진 않고.
6 이름없음 2019/08/13 12:24:27 ID : pSHu7fe1xA3 0
평범한 사람은 알지못하는 단체, 진실, 장소
7 이름없음 2019/08/13 12:31:36 ID : oNBy5fe0tus 0
실제 사건, 썰, 실황 같은거
8 이름없음 2019/08/13 12:36:41 ID : MlyHyNzdPcs 0
미제사건, 미국사건사고
9 이름없음 2019/08/13 12:38:34 ID : Qty0slyE8nP 0
내가 제일 관심있는 건 너희들 건강... 사실 귀신 안 믿어.... 괴담판은 이야기같은거 보거나 너희 무슨 말 하는지 보러 옴 재미있기도 하고... 근데 진짜 걱정되는게 건강상의 문제를 귀신들림같은걸로 취급하는 사람들 몇 보여서 그게 제일 걱정되고 이거 찾아다니면서 건강챙기라는 조언 가끔 함... 귀신보다 피곤함과 정신병과 뇌질환을 먼저 걱정해주세요 병원부터 가주세요..... 이러해서 괴담에서는 당연히 실제 범죄사건같은 분야.... 근데 고인모독이나 2차 가해까지 안 가는 본인이야기만 취급함 겪은 일 아니고 남의 이야기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
10 이름없음 2019/08/13 12:41:23 ID : zdVapSE5QpU 0
현실적인 것 (제일 중요). 흔히 말하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괴담. 실화. 범죄 사건 사고. 다큐멘터리 같은 거. (귀신 이야기도 괜찮은데 백날 묘사해도 직접 보지를 못하니까(?) 오히려 긴장도가 떨어지더라...귀신 이야기 특성 상 흐지부지하게 끝나는 괴담도 많고) 또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나올 법한 각종 미스터리 이야기, 전공이 심리학과라 정신 질환 관련 이야기도 좋아해 창작 이야기는...완전 현실적으로 만들었거나 SF 요소가 있으면 좋아하는데 그냥 평범한 귀신 이야기면 똑같은 클리셰를 다 따라가는 것 같아서 이제 안 보게 돼...
11 이름없음 2019/08/13 12:51:20 ID : 2pQpSLdU41v 0
난 실화든 괴담이든 다 좋아하는편이야. 근데 요즘은 사후세계라는거에 흥미가 생겨. 내가 죽으면 그 다음은 어떻게되는지 너무 궁금해. 내가 죽어보지 않으면 모루니까 더 호기심도 생기고.. 여러주장은 많지만 그 중에 정답이 있을까? 하고 계속 궁금함. 그리고 이세상에 죄없는 사람은 없잖아. 혹시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면 난 지옥에 가게될까 걱정되기도 함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8/13 19:52:26 ID : jcrgi6Y63Wj 0
귀신이랑 저주랑 환생 같은 거랄까...?
13 이름없음 2019/08/13 19:54:47 ID : 1du2pRBfcHz 0
전설이나 신화, 요괴, 도깨비, 귀 그런것들!
14 이름없음 2019/08/13 19:56:07 ID : lyJWksjcqZe 0
차원이나 초자연 현상,미스터리 쪽!
15 이름없음 2019/08/13 21:42:15 ID : BAo3Xtg6mNB 0
난 어나니머스?이런거 또 잔인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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