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13 21:59:56 ID : Wo5dU6lCpeZ 4
안녕! ㅋㅋㅋ 지인이랑 톡하다가 귀신얘기가 나왔는데 ㅋㅋㅋㅋ 지인이 귀신을 봐서 여러가지 물어봤거든? 근데 귀신 반응이 귀여워서 올려 ㅋㅋㅋㅋ ----------- 지인1:엌?! 나무정령(?):어이쿠 조심 지인1:(독서중) 귀신(알짱알짱) 지인1:(무시) 귀신:(알짱알짱) 지인1:(일어남) 귀신:(뿌우... )(책 덮음) 지인1:(이 귀신 묘하게 매너 좋네) 귀신:(후잉... 힘들어) (선풍기) 귀신:(우갸?!?) 지인1:(모르는척)(?!) 귀신:(미워어어..) 지인1: ( 이 귀신 이대로 괜찮은가..? ) 귀신: ( 후에에...ㅠ ) 지인1: ....( 빼꼼 ) 귀신: ...! 헤헤...( 뿌듯 )+(감) 지인1: 뭐지...?
302 이름없음 2019/08/13 23:21:11 ID : g2IHveE1ikn 0
.
303 이름없음 2019/08/13 23:21:14 ID : VdVcJO01eHy 0
헤에....
304 이름없음 2019/08/13 23:21:38 ID : bClDAjiqnQk 0
그새 300을 넘어갔네
305 이름없음 2019/08/13 23:21:52 ID : y2IHBhAo2IH 0
그러네
306 이름없음 2019/08/13 23:22:02 ID : VdVcJO01eHy 0
폐가에 사는 귀신씨라...한번 보고싶네
307 스레주 2019/08/13 23:22:37 ID : Wo5dU6lCpeZ 0
보지마! 분위기땜에 무서운걸..!
308 이름없음 2019/08/13 23:22:43 ID : VdVcJO01eHy 0
살려주세요...라니 그런 흔한 괴담에 나오는 이야기를 왜 나는 못 겪는걸까...? 보이는데요 안보이는겁니다 같은 걸까요..?
309 스레주 2019/08/13 23:23:11 ID : Wo5dU6lCpeZ 0
여담으로 하나 더 말하자면 그 폐가, 한번 밀었다가 몇년이 지나도 다시 건물을 짓지 않고 있어
310 이름없음 2019/08/13 23:23:23 ID : VdVcJO01eHy 0
사실 이미 공포 브금 틀면서 썰도 풀고 레스도 적고있으니까 문제 없어
311 스레주 2019/08/13 23:23:50 ID : Wo5dU6lCpeZ 0
안겪는게 나아요!
312 이름없음 2019/08/13 23:24:10 ID : y2IHBhAo2IH 0
가위눌림은 진짜야?
313 스레주 2019/08/13 23:24:12 ID : Wo5dU6lCpeZ 0
으엑... 그러지 좀 마...!!
314 이름없음 2019/08/13 23:24:17 ID : VdVcJO01eHy 0
궁금한걸...근처에 폐가 없을까? 신사는 있는데 거긴 귀신 없었는걸
315 스레주 2019/08/13 23:24:35 ID : Wo5dU6lCpeZ 0
그건 과학적으로 밝혀진거긴 한데, 진짜 인것도 있을걸?
316 스레주 2019/08/13 23:24:58 ID : Wo5dU6lCpeZ 0
신사 일본에 있는거 아냐..?
317 이름없음 2019/08/13 23:25:21 ID : VdVcJO01eHy 0
한번도 눌려본적은 없는데...귀신들 이외로 힘없으니까...악귀나 요괴 같은걸수도..?
318 이름없음 2019/08/13 23:25:28 ID : TU3TXz89ze3 0
스레주 Wo5dU6lCpeZ  지인 1 VdVcJO01eHy 지인 2, 지인 4 dvioZija8rA/ 6Y004Lgrzht 지인 3 fRu4E01hdSJ 톡방에서 스레주와 지인들 1 2 3 4가 만났고 같이 스레 세웠고. 푸는 썰은 단톡방에 있는 내용 복사해서 여기 붙여넣긴 한 거네. 서로만 아는 얘기 하니까 다른 레스주들이 이 스레 내용도 이해하기 힘들고, 난입하기도 힘들어서 레스를 거의 못 남기는 상황이잖아. 처음부터 쭉 내려보면 계속 몇 개의 아이피만 반복되는 게 눈에 보여서 확인해보니까 위에 내가 정리해놓은 상황처럼 고닉 몇 명이 계속 단톡방에서 떠드는 듯한 형태야...그래서 위에서 익명성 얘기도 했었고, 단톡방 같다는 얘기도 나왔고 나도 친목 위반이라고 언급했어 스레딕이 고닉화를 막는 이유는 친목 규정 때문이고, 친목 규정이 있는 이유는 지금처럼 레스주들이 대화에 끼어들거나 스레 자체를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오기 때문이야. 나도 계속 지인 얘기 나와서 무슨 상황인지 몇 번 읽어보고 나서야 알았고.. 몰라서 이런 식으로 스레 세운 것 같은데 이런 건 단톡방 같은 곳에서 말하길 바라ㅠㅠ아니면 각자의 썰을 푸는 스레를 세우던가. 처음에는 그런 스레를 세울 목적이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냥 단톡방처럼 되어 버렸네
319 이름없음 2019/08/13 23:25:36 ID : y2IHBhAo2IH 0
설마 모든 폐가에 귀신이 있을까? 그렇구나. 대답고마워!
320 이름없음 2019/08/13 23:25:49 ID : VdVcJO01eHy 0
편의상 신사라고 부르고있는거지 진짜 스레주가 생각하는 신사는 아니야
321 이름없음 2019/08/13 23:26:40 ID : VdVcJO01eHy 0
미안....
322 이름없음 2019/08/13 23:26:49 ID : fRu4E01hdSJ 0
가위눌림 하니까 생각난 건대 나 예전에 견주신 만드는거를 꿈으로 본적 있어 그리고 나서 바로 깼지만
323 스레주 2019/08/13 23:27:03 ID : Wo5dU6lCpeZ 0
미아내..
324 이름없음 2019/08/13 23:27:19 ID : fRu4E01hdSJ 0
미안...
325 스레주 2019/08/13 23:27:29 ID : Wo5dU6lCpeZ 0
엣.. 견주신을?
326 이름없음 2019/08/13 23:28:02 ID : fRu4E01hdSJ 0
응 저주할때 쓰는 그 견주신
327 스레주 2019/08/13 23:28:56 ID : Wo5dU6lCpeZ 0
진짜 이누가미..?
328 스레주 2019/08/13 23:29:29 ID : Wo5dU6lCpeZ 0
(그거 진짜로 존재하는 거였어?? )
329 이름없음 2019/08/13 23:30:30 ID : y2IHBhAo2IH 0
ㅋㅋㅋㅋㅋㅋ내반응이야 실제로 존재하는거야?
330 이름없음 2019/08/13 23:30:42 ID : fRu4E01hdSJ 0
응.. 땅에 묻어서 굶기고 굶어서 죽기전에 목을 배어 만드는 그 견주신
331 이름없음 2019/08/13 23:31:30 ID : y2IHBhAo2IH 0
무섭네.. 어...혹시 꿈이 다른사람에게 옮겨가거나 그래?
332 스레주 2019/08/13 23:31:32 ID : Wo5dU6lCpeZ 0
내 반응이 이상한거 아니지??
333 이름없음 2019/08/13 23:31:52 ID : y2IHBhAo2IH 0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ㅋㅋㅋㅋ설명들으니까 무서워
334 이름없음 2019/08/13 23:31:56 ID : fRu4E01hdSJ 0
다시는 꾸고 싶지 않은 꿈이야 상대방이 날 눈치 채지 못해서 다행이였어 몸도 못 움직였거든
335 스레주 2019/08/13 23:32:39 ID : Wo5dU6lCpeZ 0
보통 귀신 같은건.. 꿈에서 많이 겪는 편인거같네! 일부 몇몇 빼고
336 이름없음 2019/08/13 23:33:11 ID : fRu4E01hdSJ 0
꿈 이어 꾸는 괴담 들어 봤어?
337 스레주 2019/08/13 23:33:37 ID : Wo5dU6lCpeZ 0
들어봤어 내가 내 꿈을 이어꾼적도 여러번이고...
338 스레주 2019/08/13 23:34:02 ID : Wo5dU6lCpeZ 0
이어 꾼 꿈 썰 얘기할까?
339 이름없음 2019/08/13 23:35:02 ID : fRu4E01hdSJ 0
다른 사람이 꾼 꿈을 이어서 꾼다는 괴담 말이야
340 이름없음 2019/08/13 23:35:53 ID : VdVcJO01eHy 0
들어본적 없어
341 스레주 2019/08/13 23:36:10 ID : Wo5dU6lCpeZ 0
에.. 그거 보통 귀신이 연관 되지 않아?
342 이름없음 2019/08/13 23:36:11 ID : fRu4E01hdSJ 0
이어꾸는 괴담 마지막 주자는 꿈속에서 죽어서 현실에서 심장마비 걸린다더라
343 이름없음 2019/08/13 23:36:51 ID : y2IHBhAo2IH 0
그거 진짜야?...헐...혹시 이렇게 글읽는거로도 옮겨가?
344 이름없음 2019/08/13 23:37:18 ID : fRu4E01hdSJ 0
이어꾸는 조건은 몰라
345 스레주 2019/08/13 23:37:41 ID : Wo5dU6lCpeZ 0
그거 옮겨가는게 불규칙.. 지인 사이로만 넘어가기도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넘어가기도 하고..
346 이름없음 2019/08/13 23:40:26 ID : fRu4E01hdSJ 0
이어꾸는 괴담 타게책 어이없어... 드림캐쳐를 꿈과 똑같은 장소에가서 꾸고있는 주자가 있는 방향으로 던지거나 다음주자가 드림캐쳐를 몸에지니고 자면 해결 이라고 하더라
347 스레주 2019/08/13 23:40:45 ID : Wo5dU6lCpeZ 0
사촌오빠가 들려준 이야기☆ 이 이야기는 귀신이 전혀 풋풋하지 않아..! 무섭다구..! 사촌오빠가 겪은 경험담인데 사촌오빠는 나랑 띠동갑(12살차이)인데 내가 어렸을때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자주 들려줬었어! 난 그때 무서운거면 완-전 질색했는데..!! 아무튼! 내가 한.. 8살인가? 그때 들었던 이야기야 사촌오빠가 중학생이었을때 사촌오빠가 경기권에 살고있었고 그때는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이었어 사촌오빠네 학교에서는 수학여행을 갔었는데, 그날에 자신의 친구들과 술레잡기를 했었다고해 그때 술레는 A였고 A는 B를 잡았어 B가 술레가 되었을때 수학여행 일정때문에 술레잡기를 그만두고 이동해야했다고해 그러다가 밤에 방애서 배개싸움도 하고서 잤는데, B가 갑자기 스르륵- 일어났더래.. 그래서 같은 방이던 A, C, D, E는 B가 몽유병을 가진줄 알고 B를 다시 눞히려 했는데, B가 이렇게 말했데.. "지금부터 나한테 잡히면 죽어" 맨처음엔 A, C, D, E 모두 당황했는데 일단 빨리 숨었대 왜냐면 그때 B는 상당히 섬뜩한 느낌을 줬었거든 B는 그때 자고있던 내 사촌오빠랑 F는 잡지는 않았데 아마 자고있는 사람은 잡지 않는건가봐 그때 A와 E는 화장실에 숨었었고, C는 옷장 안에 숨었었데 B는 엄청 빠른 속도로 움직였었고 A와 C가 있는 화장실 문을 쾅쾅-! 소리나도록 크게 두드렸데 A와 C는 최대한 숨죽이고 있었지만 결국 화장실 문이 부숴지고 A가 잡혔었데 C는 겨우겨우 B에게서 빠져나가고 화장실 문을 막고서 자고 있던 F와 사촌오빠를 깨웠데 일어난 사촌오빠와 F가 C의 말에 빨리 숨었다고해 그렇게 죽음의 술레잡기를 하던 A, B, C, D, E, F, 사촌오빠가 하던 죽음의 술레잡기는 새벽 3시에 시작해서 새벽 5시에 끝났어 2시간동안 이어지던 술레잡기는 B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끝났는데 그때 죽은 사람은 A 한명이었어 사실 A말고도 C, E가 잡혔었지만 죽은건 A뿐이었어 A는 갑자기 심장이 멈춰서 죽었다고해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생기지 않아? 왜 C와 E는 잡혔는데도 죽지 않았는지, 사실 밤이되기전 술레잡기를 했을때 잡혔던건 B가 아니라 A였었어 B는 잡힌척 했을뿐 실제로 잡힌건 A였대 그렇기 때문에 A만 죽게된거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B는 밤에 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어 심지어, 아침에 했던 술레잡기까지도...
348 이름없음 2019/08/13 23:41:20 ID : y2IHBhAo2IH 0
고마워ㅠㅜㅜ무서웠는데 많은도움이 되었어
349 이름없음 2019/08/13 23:42:14 ID : fRu4E01hdSJ 0
도움이 됬다면 다행이야
350 스레주 2019/08/13 23:46:52 ID : Wo5dU6lCpeZ 0
슬슬 이야기 할것도 떨어졌구.. 아무래도 아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친목적인 분위기가 계속 될거 같당..
351 이름없음 2019/08/13 23:47:09 ID : Wo5dU6lCpeZ 0
.
352 이름없음 2019/08/13 23:47:56 ID : VdVcJO01eHy 0
.
353 이름없음 2019/08/13 23:49:21 ID : fRu4E01hdSJ 0
.
354 이름없음 2019/08/13 23:50:33 ID : z9irs5TRxBe 0
점은 왜찍어?? 내가 못본건가
355 이름없음 2019/08/13 23:51:18 ID : bClDAjiqnQk 0
끝난건가
356 이름없음 2019/08/13 23:52:04 ID : z9irs5TRxBe 0
스레 끝낸건가??
357 이름없음 2019/08/13 23:54:22 ID : fRu4E01hdSJ 0
아는 괴담에기와 그 해결책 이야기라도 할래? 너희들
358 이름없음 2019/08/13 23:54:59 ID : z9irs5TRxBe 0
오 그런것도 좋아! 질문받아도 될것같고
359 이름없음 2019/08/13 23:55:54 ID : fRu4E01hdSJ 0
난 아까해서 너희들 부터 해
360 이름없음 2019/08/13 23:58:50 ID : z9irs5TRxBe 0
질문! 귀신도 음식같은거 먹어?
361 이름없음 2019/08/14 00:01:39 ID : z9irs5TRxBe 0
사람들한테 붙어있는 귀신이 많아? 안떼도 괜찮아?
362 이름없음 2019/08/14 00:07:17 ID : fRu4E01hdSJ 0
내가 말한 괴담 정리☆ 눈 괴담 이거는 가만이 길가다가 어두워지면 어두운 곳에서 눈이 보고 있다는 괴담 참고로 눈은 그려진 눈 해결방법은 움직이지 말고 눈이 몇개 없을 때 눈을 감기는 것 겉옷으로 눈위을 덥는다던가 후래시로 비춘다든지해서 두 번째 꿈 이어 꾸는 괴담 이거는 다른 사람의 꿈을 이어 꾸는 거야 거의 대부분 꿈의내용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내용이 많타고 해 해결방법은 현 주자가 꿈 꾸고 있을때 꿈과 똑같은 장소에 드림캐쳐를 가져가 현 주자가 있는 방향으로 던지는것과 현 주자 직접 드림캐쳐를 가지고 자는것(손에 들고 있어야 한다더라)
363 이름없음 2019/08/14 00:07:55 ID : fRu4E01hdSJ 0
조상님께 제사 지내는 것을 생각해
364 이름없음 2019/08/14 00:09:04 ID : fRu4E01hdSJ 0
되도록 떼는게 좋아 그리고 불어있는것 잘모르겠네
365 이름없음 2019/08/14 09:31:22 ID : fRu4E01hdSJ 0
..흠.. 아무도 않 오는것 같은데 이만 스탑 걸게
366 이름없음 2019/08/14 09:31:47 ID : fRu4E01hdSJ 0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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