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인이 말해준 귀신 이야기! (366)
2.집문 (7)
3.내 생애 가장 사랑한 꿈 (17)
4.꿈이 이상해 (5)
5.있지 너흰 보통 어느 분야에 관심있어? (15)
6.이 세상에 좀비가 있을 확률 또는 생길 확률 (34)
7.내 삶에서 제일 소름끼쳤던 순간. (46)
8.엄마가 좀 이상하셔 (7)
9.나 악몽이랑 가위눌리는게 고민인 사람인데 (4)
10.꿈속에서 가위에 눌렸어 (6)
11.이어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는데 별거 아니려나? (5)
12.조현병 엄마 (4)
13.이것도 자각몽인가?? (3)
14.종점에서 내렸는데 역이 달라 전화도 안돼 (56)
15.전생 그런 거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5)
16.안녕 나 꿈 썰 풀어왔는데 있을라나?? (3)
17.우리가 만났던 그 아이에 대하여 (49)
18.나방금 또 이상한꿈꿨어ㅠㅠㅠ (39)
19.나폴리탄 괴담 써줄게 (19)
20.존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424)
안녕! ㅋㅋㅋ
지인이랑 톡하다가 귀신얘기가 나왔는데 ㅋㅋㅋㅋ
지인이 귀신을 봐서 여러가지 물어봤거든?
근데 귀신 반응이 귀여워서 올려 ㅋㅋㅋㅋ
-----------
지인1:엌?!
나무정령(?):어이쿠 조심
지인1:(독서중)
귀신(알짱알짱)
지인1:(무시)
귀신:(알짱알짱)
지인1:(일어남)
귀신:(뿌우... )(책 덮음)
지인1:(이 귀신 묘하게 매너 좋네)
귀신:(후잉... 힘들어)
(선풍기)
귀신:(우갸?!?)
지인1:(모르는척)(?!)
귀신:(미워어어..)
지인1: ( 이 귀신 이대로 괜찮은가..? )
귀신: ( 후에에...ㅠ )
지인1: ....( 빼꼼 )
귀신: ...! 헤헤...( 뿌듯 )+(감)
지인1: 뭐지...?
살려주세요...라니 그런 흔한 괴담에 나오는 이야기를 왜 나는 못 겪는걸까...?
보이는데요 안보이는겁니다 같은 걸까요..?
스레주 Wo5dU6lCpeZ
지인 1 VdVcJO01eHy
지인 2, 지인 4 dvioZija8rA/ 6Y004Lgrzht
지인 3 fRu4E01hdSJ
톡방에서 스레주와 지인들 1 2 3 4가 만났고 같이 스레 세웠고. 푸는 썰은 단톡방에 있는 내용 복사해서 여기 붙여넣긴 한 거네. 서로만 아는 얘기 하니까 다른 레스주들이 이 스레 내용도 이해하기 힘들고, 난입하기도 힘들어서 레스를 거의 못 남기는 상황이잖아. 처음부터 쭉 내려보면 계속 몇 개의 아이피만 반복되는 게 눈에 보여서 확인해보니까 위에 내가 정리해놓은 상황처럼 고닉 몇 명이 계속 단톡방에서 떠드는 듯한 형태야...그래서 위에서 익명성 얘기도 했었고, 단톡방 같다는 얘기도 나왔고 나도 친목 위반이라고 언급했어
스레딕이 고닉화를 막는 이유는 친목 규정 때문이고, 친목 규정이 있는 이유는 지금처럼 레스주들이 대화에 끼어들거나 스레 자체를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오기 때문이야.
나도 계속 지인 얘기 나와서 무슨 상황인지 몇 번 읽어보고 나서야 알았고..
몰라서 이런 식으로 스레 세운 것 같은데 이런 건 단톡방 같은 곳에서 말하길 바라ㅠㅠ아니면 각자의 썰을 푸는 스레를 세우던가. 처음에는 그런 스레를 세울 목적이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냥 단톡방처럼 되어 버렸네
가위눌림 하니까 생각난 건대 나 예전에 견주신 만드는거를 꿈으로 본적 있어 그리고 나서 바로 깼지만
그거 옮겨가는게 불규칙.. 지인 사이로만 넘어가기도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넘어가기도 하고..
이어꾸는 괴담 타게책 어이없어... 드림캐쳐를 꿈과 똑같은 장소에가서 꾸고있는 주자가 있는 방향으로 던지거나 다음주자가 드림캐쳐를 몸에지니고 자면 해결 이라고 하더라
사촌오빠가 들려준 이야기☆
이 이야기는 귀신이 전혀 풋풋하지 않아..! 무섭다구..!
사촌오빠가 겪은 경험담인데 사촌오빠는 나랑 띠동갑(12살차이)인데 내가 어렸을때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자주 들려줬었어! 난 그때 무서운거면 완-전 질색했는데..!!
아무튼! 내가 한.. 8살인가? 그때 들었던 이야기야
사촌오빠가 중학생이었을때 사촌오빠가 경기권에 살고있었고 그때는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이었어
사촌오빠네 학교에서는 수학여행을 갔었는데, 그날에 자신의 친구들과 술레잡기를 했었다고해
그때 술레는 A였고 A는 B를 잡았어
B가 술레가 되었을때 수학여행 일정때문에 술레잡기를 그만두고 이동해야했다고해
그러다가 밤에 방애서 배개싸움도 하고서 잤는데,
B가 갑자기 스르륵- 일어났더래..
그래서 같은 방이던 A, C, D, E는 B가 몽유병을 가진줄 알고 B를 다시 눞히려 했는데, B가 이렇게 말했데..
"지금부터 나한테 잡히면 죽어"
맨처음엔 A, C, D, E 모두 당황했는데 일단 빨리 숨었대
왜냐면 그때 B는 상당히 섬뜩한 느낌을 줬었거든
B는 그때 자고있던 내 사촌오빠랑 F는 잡지는 않았데
아마 자고있는 사람은 잡지 않는건가봐
그때 A와 E는 화장실에 숨었었고, C는 옷장 안에 숨었었데
B는 엄청 빠른 속도로 움직였었고 A와 C가 있는 화장실 문을 쾅쾅-! 소리나도록 크게 두드렸데
A와 C는 최대한 숨죽이고 있었지만 결국 화장실 문이 부숴지고 A가 잡혔었데
C는 겨우겨우 B에게서 빠져나가고 화장실 문을 막고서 자고 있던 F와 사촌오빠를 깨웠데
일어난 사촌오빠와 F가 C의 말에 빨리 숨었다고해
그렇게 죽음의 술레잡기를 하던 A, B, C, D, E, F, 사촌오빠가 하던 죽음의 술레잡기는 새벽 3시에 시작해서 새벽 5시에 끝났어
2시간동안 이어지던 술레잡기는 B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끝났는데 그때 죽은 사람은 A 한명이었어
사실 A말고도 C, E가 잡혔었지만 죽은건 A뿐이었어
A는 갑자기 심장이 멈춰서 죽었다고해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생기지 않아?
왜 C와 E는 잡혔는데도 죽지 않았는지,
사실 밤이되기전 술레잡기를 했을때 잡혔던건 B가 아니라 A였었어
B는 잡힌척 했을뿐 실제로 잡힌건 A였대
그렇기 때문에 A만 죽게된거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B는 밤에 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어
심지어, 아침에 했던 술레잡기까지도...
슬슬 이야기 할것도 떨어졌구.. 아무래도 아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친목적인 분위기가 계속 될거 같당..
내가 말한 괴담 정리☆
눈 괴담 이거는 가만이 길가다가 어두워지면 어두운 곳에서 눈이 보고 있다는 괴담 참고로 눈은 그려진 눈
해결방법은 움직이지 말고 눈이 몇개 없을 때 눈을 감기는 것 겉옷으로 눈위을 덥는다던가 후래시로 비춘다든지해서
두 번째 꿈 이어 꾸는 괴담 이거는 다른 사람의 꿈을 이어 꾸는 거야 거의 대부분 꿈의내용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내용이 많타고 해
해결방법은 현 주자가 꿈 꾸고 있을때 꿈과 똑같은 장소에 드림캐쳐를 가져가 현 주자가 있는 방향으로 던지는것과 현 주자 직접 드림캐쳐를 가지고 자는것(손에 들고 있어야 한다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레더들은 샤머니즘을 믿니?
흥신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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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hs5Qspe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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