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ii 2019/08/04 15:36:43 ID : g4Y063O2ts5 89
허무하고 개탄스러운 그리고 슬픈 얘기야
베스트 레스 3
cii 2019/08/04 15:36:58 ID : g4Y063O2ts5 1
난 내가 외동인줄 알고 컸어
cii 2019/08/04 15:37:29 ID : g4Y063O2ts5 1
어렸을때 부모님이 너무 바빠서 부모님이랑 살지 않았어
cii 2019/08/04 15:38:18 ID : g4Y063O2ts5 1
난 친척집에서 살았고 엄마랑 아빠가 일주일에 한번 날 보러왔어
302 이름없음 2019/08/07 19:37:19 ID : q5hy7zdTTWp 0
.
303 이름없음 2019/08/07 19:51:47 ID : s04K3U3O4Mp 0
스레주 빨리 와,,
304 이름없음 2019/08/07 20:04:27 ID : e3O04K587bu 0
드라마틱한 끊김..!!
305 이름없음 2019/08/07 20:15:25 ID : 7y6mIGlcnzU 0
ㅠㅠ 썻다가 끊기고 썻다가 끈키고,,, 길게 써조 ㅜ ㅜ
306 이름없음 2019/08/07 20:22:13 ID : IK6jdwnxzTU 0
아아아ㅏㄴ대ㅐㅓㅜㅠㅠㅡㅜ 찡 궁그매ㅜㅜ
307 이름없음 2019/08/07 20:27:22 ID : kmoILf82mpX 0
308 이름없음 2019/08/07 22:31:58 ID : xTO1fVdVcMk 0
ㄹㅇ 소설이다.....근데 둘이서 의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이해가 간다 ㅠ
309 이름이쏘 2019/08/08 01:30:13 ID : pU0tvBfbyMo 0
궁그뫠ㅐㅐㅐㅜㅜㅜㅜㅜ
310 이름없음 2019/08/08 01:41:38 ID : tiksmFdyJPd 0
인소같음 너무..끊을수없다..
311 이름없음 2019/08/08 01:57:30 ID : 4NthfamsjjA 0
소설보다 더재밌다 언능어ㅏ요..
312 이름없음 2019/08/08 03:06:13 ID : JO5Qldu4NA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3 이름없음 2019/08/08 03:31:04 ID : NBy7vDBteK3 0
BUT...끊을 수 없다..
314 이름없음 2019/08/08 10:00:48 ID : e6rtii4LcE7 0
초반부붕버거 울었어 ㅠㅠ
315 이름없음 2019/08/08 10:30:24 ID : nA5cK6kr9e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6 이름없음 2019/08/08 15:25:16 ID : k3A46i2srwG 0
지금까진 너무너무너무 좋은데 이 너무 맘에 걸려ㅜㅜ
317 이름없음 2019/08/08 16:27:49 ID : 43UY67y0ttg 0
난 소설이라도 좋아 더듣고싶어 !!!
318 이름없음 2019/08/08 18:31:45 ID : SMjjze1zSIM 0
스레주 어디갔어ㅠㅠㅠ
319 이름없음 2019/08/08 19:45:50 ID : uoK0nwpSK7B 0
아니 아무리 주작이어도 근친소재로 소설을 쓰고싶나...그리고 나이대도 고작 14,15인 여자애가 뭘 알고 그런 짓에 동조한다고 이딴 판타지소설을 쓰는건지;; 쓸 소재가 있고 아닌게 있는거임
320 이름없음 2019/08/08 20:02:26 ID : 46kk1dyL85R 0
음음..
321 이름없음 2019/08/08 20:13:10 ID : JRDy7xVcFjy 0
동감해 친오빠라는 내용만 쏙 빼놓고 보면 달달하고 좋은데 지금 레주가 쓰는 내용은 근친이잖아 애초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지만 만에하나 진짜여도 이런 내용은 좀 그렇다 ...
322 이름없음 2019/08/08 22:43:38 ID : 4NthfamsjjA 0
나 이뒤에 궁금해서 보고싶은데 조마조마해서 못볼듯
323 이름없음 2019/08/08 23:05:32 ID : Y9xSNzbDta3 0
친오빠가 뭔지도 모르나봄 엄마만 같으면 동복남매지 어떻게 친오빠가 됨? 아님 레주도 그 오빠랑 아빠가 같다는건가
324 이름없음 2019/08/09 01:47:44 ID : tiksmFdyJP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25 이름없음 2019/08/09 01:53:26 ID : JTU7ta7cFbb 0
소설 재밌당 더 써줘
326 cii 2019/08/09 10:35:37 ID : g4Y063O2ts5 1
흔하게 일어나지 않는일이니까 주작이라고 여기는거 알고 미친거 당연히 알아 나도 이런 우리집이 정말 싫고 속상하고 화나지만 다 진짜 있었던 일들이고 오빠는 그 지옥같은 우리집에서 내 유일한 희망이었어 앞에도 말했지만 미친거 당연히 알아 욕먹을 각오하고 올렸지만 생각보다 너무 아프고 힘들어 읽기 역겹고 소름돋으면 그냥 읽지말고 나가주라 너네도 이거 다 읽어봐서 알겠지만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한테 쉽게 할 수 있는 얘기 아니고 다른 사이트에서도 하기 힘든 얘기들이잖아 그냥 난 얘기할 곳이 필요해
327 cii 2019/08/09 10:37:23 ID : g4Y063O2ts5 1
오빠랑 나는 엄마만 같고 아빠가 달라 100프로 친남매는 아니라는거지 고작 그나이먹었으니까 그랬지 난 그때까지만 해도 오빠랑 동생이 좋아하고 연애하는게 그정도로 미친짓이고 나쁜짓인지 몰랐어 동성동본 이쯤 되는걸로 여겼고
328 이름없음 2019/08/09 10:38:04 ID : dzWlzTRDzby 0
흐름 끊지좀 마;;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지 왜 잘 보고있는데 끼어들어서 주작무새질이야 난 스레주 믿어
329 cii 2019/08/09 10:38:41 ID : g4Y063O2ts5 1
정말 욕하고 뭐라하는거 이해하지만 이런거 용기내고 쓴 나도 생각해주라 판타지소설, 망상, 주작아니야 뭐 인증을 어떻게 해줘야되는지도 모르겠어 문자내용이나 편지 뭐 이런걸 여기다 올려야하는건지 누가 좋은방법 있으면 말해주라
330 이름없음 2019/08/09 10:44:57 ID : KY9z9dva5TR 0
내 생각에는 믿을사람만 믿고 안믿을 사람은 그냥 안믿는채로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거같아.. 나는 믿을게 !! 진짜라면 믿어야지
331 이름없음 2019/08/09 11:35:41 ID : nA5cK6kr9eH 0
나도 믿을게 미안해 ㅠㅠ
332 이름없음 2019/08/09 12:28:27 ID : tzfare1xu8p 0
나도 믿어ㅜㅜ
333 자일리톨333 2019/08/09 12:32:05 ID : knBamnAY2oL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9/08/09 12:33:19 ID : TQlbdBcNs5P 0
뭐야 이건 새로운 로어충 같은건가
335 이름없음 2019/08/09 13:11:58 ID : bBbB9bdwras 0
예전부터 많았어
336 이름없음 2019/08/09 13:34:10 ID : woNtipatutz 0
,
337 이름없음 2019/08/09 14:55:03 ID : yJWi2rfhvxC 0
집이 80평...............................ㅋㅋ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19/08/09 15:51:59 ID : V805VeZjteF 0
부산에 집80평가까이되는집이 있다곤하더라
339 이름없음 2019/08/09 16:15:19 ID : smE6Y65cE99 0
스레주 왜 안쓰고 그냥 갔어 ㅠㅠ
340 이름없음 2019/08/10 01:44:20 ID : oE60oHBgpb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41 이름없음 2019/08/10 01:44:34 ID : oE60oHBgpbD 0
작가시키 나와 ㅜㅜㅜ
342 이름없음 2019/08/10 08:07:18 ID : HzXuq2Gk7as 1
실제로 이런 경우 꽤 있어 내 친구 어머님 친척 중에 사촌끼리 사랑에 빠져서 둘다 외국으로 국적 옮기고 결혼한 경우 있고...내 사촌동생은 고딩인데 이복남매가 학교 미술실에서 서로 뽀뽀하다가 걸린 경우도 있었음......소설 상록수도 스레주랑 비슷한 얘기 다루지 않았나? 실제로 가정학대 당하는 집에서 형제/자매/남매들 간의 관계는 일반적인 가정에서의 관계랑은 서로 성격이 다르게 형성된대. 극단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착이 강할 경우 이런 경우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음. 주작이라고 판단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 진짜 실화라면 스레주한테 엄청 실례아니냐.... 스레주가 주작 아니라고 말했는데도 굳이 비꼬는 건..진짜 예의 없는 것 같음
343 이름없음 2019/08/10 08:48:36 ID : a6Zcq7Btcp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44 이름없음 2019/08/10 09:59:12 ID : qZjxO2ttfRw 0
어쨌든 빨리 와 줘ㅠㅠㅠㅠ 이걸 왜 이제 봤는지ㅜㅜ 개존잼이야 얼른 와
345 이름없음 2019/08/10 11:51:02 ID : PdAZeJUY8rs 0
눈물 남은거 참으면서 보고잇어수ㅜㅜㅜㅜㅜㅜ
346 cii 2019/08/10 13:09:03 ID : g4Y063O2ts5 1
문 연 이모랑 나랑 눈 마주쳤고 이모는 뛰어오면서 니네 뭐하냐고 노발대발 난리를 쳤어
347 cii 2019/08/10 13:09:24 ID : g4Y063O2ts5 1
엄마한테는 언니 내가 나중에 다시 전화할게 이러고 전화 끊고
348 cii 2019/08/10 13:10:01 ID : g4Y063O2ts5 1
이모가 뭐하냐고 니네 이러고 소리지르고 나는 또 바보같이 울었어
349 이름없음 2019/08/10 13:13:41 ID : Ns1eNBwGk9u 0
헐??? 동접인가
350 cii 2019/08/10 14:12:04 ID : g4Y063O2ts5 1
오빠는 이모한테 해명하려고 했지만 이모는 오빠한테 말 할 기회를 주지도 않고 뭐라했어
351 cii 2019/08/10 14:12:59 ID : g4Y063O2ts5 1
미쳤냐, 정신나간 년놈들, 생각이 있냐, 어쩐지 그렇게 붙어있더라, 니네 엄마는 아냐, 니네가 엄마 생각해서라도 이런짓거리 하면 안되지 않냐
352 cii 2019/08/10 14:15:30 ID : g4Y063O2ts5 1
급기야 이모는 나한테 발랑까진 여우년이 벌써 싹수가 노랗다 이런 말을 했고 오빠는 그말을 듣고 화냈어
353 cii 2019/08/10 14:16:11 ID : g4Y063O2ts5 1
자기가 희재 좋아서 이런거라고
354 cii 2019/08/10 14:16:53 ID : g4Y063O2ts5 1
자기가 다 잘못한거고 자기가 미친놈인거 안다고 희재한테 뭐라하지말라고 그랬어
355 이름없음 2019/08/10 14:17:10 ID : U3U1wlhbAY0 1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네. 애초에 스레주와 오빠가 그렇게 된 것도 엄마의 학대 때문인데.
356 cii 2019/08/10 14:17:16 ID : g4Y063O2ts5 1
이모는 그말듣고 기가 찼는지 그게 말이냐고 내뱉냐면서 오빠 뺨을 때렸어
357 cii 2019/08/10 14:17:55 ID : g4Y063O2ts5 1
그러곤 오빠한테 애미애비도 몰라뵈는 호로자식이라면서 니가 니네가 어떻게 그러냐고 이모가 울었어
358 cii 2019/08/10 14:18:36 ID : g4Y063O2ts5 1
오빠는 듣다 못해서 이렇게 만든게 누구냐고 우리 이렇게 만든게 누군데 지금 우리한테 뭐라하냐고 했어
359 cii 2019/08/10 14:19:24 ID : g4Y063O2ts5 1
그리고 오빠가 내 손잡고 밖으로 나갔어
360 cii 2019/08/10 14:20:11 ID : g4Y063O2ts5 1
이모가 바로 쫓아와 잡힐까봐 비상구 계단을 한참 내려가다가 앉아선 같이 울었어
361 cii 2019/08/10 14:20:50 ID : g4Y063O2ts5 1
난 우리 이제 어떻게 해야되냐고 했고 오빠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날 지켜주겠다고 그니까 걱정말라고 괜찮다고 했어
362 이름없음 2019/08/10 14:22:02 ID : JTU7ta7cFbb 0
ㅂㄱㅇㅇ
363 cii 2019/08/10 14:22:38 ID : g4Y063O2ts5 1
그리곤 오빠도 울면서 뭐가 그렇게 미안한지 미안하다고 했어
364 이름없음 2019/08/10 14:24:01 ID : JTU7ta7cFbb 0
ㅂㄱㅇㅇ
365 cii 2019/08/10 14:24:28 ID : g4Y063O2ts5 1
그리고 계단에서 내가 울다가 지쳐서 오빠 무릎베고 잤어
366 cii 2019/08/10 14:25:33 ID : g4Y063O2ts5 1
바로 내려가면 1층에서 이모가 기다릴것만 같아서 좀만 잇다갈 생각이었어
367 cii 2019/08/10 14:25:46 ID : g4Y063O2ts5 1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시간이 얼만큼 지났는지도 모르겠고
368 cii 2019/08/10 14:26:04 ID : g4Y063O2ts5 1
갑자기 현실?들이 밀려와서 숨이 막히더라
369 cii 2019/08/10 14:26:17 ID : g4Y063O2ts5 1
내가 한숨쉬니까 오빠가 머리 넘기면서 일어났냐고 했고
370 cii 2019/08/10 14:26:35 ID : g4Y063O2ts5 1
난 응 방금이라고 햇었어
371 cii 2019/08/10 14:27:05 ID : g4Y063O2ts5 1
오빠가 계속 나 머리칼 넘겨주면서 희재야 하고 불렀어
372 cii 2019/08/10 14:27:25 ID : g4Y063O2ts5 1
뭔가 쌔한 느낌에 뜸들이다가 왜?하고 말했고
373 cii 2019/08/10 14:28:33 ID : g4Y063O2ts5 1
오빠가 희재 너무 사랑해 라고 하고 말햇는데 오빠가 코 훌쩍 거려서 놀라서 일어났어
374 cii 2019/08/10 14:29:33 ID : g4Y063O2ts5 1
내가 오빠 울어..?이러고 또 우는데 오빠도 지켜준다고 말은 했지만 많이 무서웟나봐
375 cii 2019/08/10 14:29:51 ID : g4Y063O2ts5 1
나한테 안겨서 울다가
376 cii 2019/08/10 14:30:15 ID : g4Y063O2ts5 1
나한테 희재야 우리 멀리 도망갈까? 그러더라
377 cii 2019/08/10 14:32:53 ID : g4Y063O2ts5 1
그래서 내가 가면 우리끼리 사냐고 이렇게 맨날 맞고 가슴 졸이고 살지 않아도 되냐니까 오빠가 울다가 웃으면서 당연하지라고 했어
378 cii 2019/08/10 14:33:26 ID : g4Y063O2ts5 1
그래서 내가 어디로? 어디로 도망가는데? 이러니까 오빠가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어
379 cii 2019/08/10 14:33:34 ID : g4Y063O2ts5 1
좀 정적이 흐르다가 오빠가
380 cii 2019/08/10 14:33:50 ID : g4Y063O2ts5 1
희재야 우리 같이 죽을까? 이렇게 말했어
381 cii 2019/08/10 14:35:38 ID : g4Y063O2ts5 1
솔직히 매일 화풀이나 당하고 맞기나하고 조마조마하게 사느니 그게 더 낫다 싶었어
382 이름없음 2019/08/10 14:55:46 ID : nA5cK6kr9eH 0
보구잇어 ㅠ
383 cii 2019/08/10 14:56:05 ID : g4Y063O2ts5 1
내가 오빠랑 가는거면 지옥이든 천국이든 집이든 다 좋다고 말하니까 오빠가 갑자기 안으면서 미안하다고 엉엉 울었어
384 cii 2019/08/10 14:56:45 ID : g4Y063O2ts5 1
난 정말 괜찮다고 오빠랑 죽는거면 하나도 안무섭다고 안억울하다고 했어
385 cii 2019/08/10 14:59:00 ID : g4Y063O2ts5 1
오뺘는 내 얼굴을 잡고 내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입술에 뽀뽀하면서 사랑해 라고 했어
386 cii 2019/08/10 14:59:43 ID : g4Y063O2ts5 1
입술을 떼고 한참 있다가 오빠가 집에 들어가자고 했어
387 이름없음 2019/08/10 15:00:27 ID : nPeGk1fQlg1 0
ㅂㄱㅇㅇ
388 Oksrbj648 2019/08/10 15:12:30 ID : jfU3QoLaoNB 0
ㅂㄱㅇㅇ
389 cii 2019/08/10 15:17:12 ID : g4Y063O2ts5 1
난 너무 무서워서 안가면 안되냐고 했지만 오빠는 여기 나 안아주면서 여기 계속 있을 순 없잖아라고 했어
390 cii 2019/08/10 15:17:45 ID : g4Y063O2ts5 1
나는 진짜 애원하는 심정으로 친구집이든 길바닥이든 어디든 다 좋으니까 집만 가지말자고 했어
391 cii 2019/08/10 15:19:49 ID : g4Y063O2ts5 1
오빠는 그럼 집에 가서 필요한것들만 챙겨서 바로 나와서 어디든 가자고했어
392 cii 2019/08/10 15:21:09 ID : g4Y063O2ts5 1
그래서 우린 집으로 들어갔어
393 cii 2019/08/10 15:22:36 ID : g4Y063O2ts5 1
우리가 들어가자마자 이모가 어디 갔다가 들어온거냐고
394 cii 2019/08/10 15:22:53 ID : g4Y063O2ts5 1
엄마랑 아빠 오고있으니까 꼼짝 말라했어
395 cii 2019/08/10 15:23:58 ID : g4Y063O2ts5 1
이모는 오빠를 쫓아가면서 엄마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 배은망덕한 새끼야 하고 뭐라했지만
396 cii 2019/08/10 15:24:36 ID : g4Y063O2ts5 1
오빤 오빠 방으로 들어가서 필요한것들을 챙기러 갔어
397 cii 2019/08/10 15:26:12 ID : g4Y063O2ts5 1
오빠랑 이모랑 싸우는지 오빠 방에선 우당탕탕 하는 소리랑 물건 엎어지는 날카로운 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엄마랑 아빠가 오고있다는 말에 빨리 이 집을 벗어나려고 큰 가방에 아무거나 막 넣었어
398 cii 2019/08/10 15:26:59 ID : g4Y063O2ts5 1
야금야금 모아놧엇던 현금 40만원도 챙기고 오빠랑 같이 집밖으로 나왔어
399 이름없음 2019/08/10 15:37:26 ID : wE6Y4MnPeE4 0
보고있어
400 이름없음 2019/08/10 15:52:47 ID : 88i04E01ije 0
동감
401 이름없음 2019/08/10 17:36:25 ID : CmIJO8i9tdz 0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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