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6 22:59:57 ID : ZeJXzcJO5Pd 0
뭔지 모르겠는데 막 하얀 끈이나 연기가 보였다가 없어지기도 하고, 방금은 검은 솜털? 같은게 밑에서 위로 후욱 올라갔어
2 이름없음 2019/08/06 23:00:30 ID : ZeJXzcJO5Pd 0
뭐라하지 솜뭉치 있잖아. 그거 쥐어 뜯은 모양 비슷했던 거 같아
3 이름없음 2019/08/06 23:01:25 ID : ZeJXzcJO5Pd 0
요 며칠 계속 보이는데 나같은 사람 있어? 더위 먹은 증상인가 싶기도 해
4 이름없음 2019/08/06 23:02:49 ID : ZeJXzcJO5Pd 0
최근 격는 기현상들을 여기에 다 적어볼려고 하는데 혹시 볼사람 있어?
5 이름없음 2019/08/06 23:03:15 ID : fU6o3O2rgnR 0
나도 보였던 적이 있어 난 그냥 먼지처럼 옷에 붙었는데 떼려고 만지면 사라지고 뭐 그정도?
6 이름없음 2019/08/06 23:03:28 ID : tvBamsnRvfU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8/06 23:03:29 ID : fU6o3O2rgnR 0
응응 써 줘 ㅠㅠ
8 이름없음 2019/08/06 23:05:10 ID : Zck9vzQr9jv 0
우왕 난 요즘 검은 먼지? 형태? 같은게 보여 슉슉 지나간다?? 공기중에 뭔가 검은게 있어
9 이름없음 2019/08/06 23:05:43 ID : ZeJXzcJO5Pd 0
어제 밤에는 커피 많이 마셔서 잠이 안 오는거야 밤 늦게 아무도 안 깨있을 시간이라 노래 흥얼거리고 혼잣말도 하면서 편하게 컴퓨터하고 있었어 그런데 밖에서 발걸음 소리 들려서 깜짝 놀랐다? 막 너무 대놓고 터벅터벅 뚜벅뚜덕 거리다가 내가 쎈 척하면서 발소리 너무 크세요!! 하니까 조용해졌어
10 이름없음 2019/08/06 23:07:22 ID : ZeJXzcJO5Pd 0
사람이길 바라는데 지금 우리 이웃집 다 이사가서 아무도 없어 그리고 새벽 2시인가 4시에 그랬다
11 이름없음 2019/08/06 23:08:06 ID : 0oHwmpTU0sl 0
동글이검댕먼지..?
12 이름없음 2019/08/06 23:08:58 ID : ZeJXzcJO5Pd 0
긍정적으로 봐서 신기한거지 솔직히 조금 무서워서 여기 괴담판 레주들한테 털어놓고 싶었어.. 이걸 가족이나 친구한테 말할 수는 없잖아. 익명의 힘을 빌려서! 라는 느낌으로 막 쓰고 있다ㅋㅋ
13 이름없음 2019/08/06 23:09:53 ID : ZeJXzcJO5Pd 0
그 검은게 먼지라기에는 좀 커 사람 손바닥만한 크기로 보여
14 이름없음 2019/08/06 23:11:45 ID : ZeJXzcJO5Pd 0
집 정전난 일도 있어 가족들 다 외출했는데 정전되서 두꺼비집이랑 막 전기 그런거 만져서 켰다? 그런데 또 정전나서 또 키고 3번 다시 키고 나서야 멀쩡해졌어
15 이름없음 2019/08/06 23:13:26 ID : ZeJXzcJO5Pd 0
대략 한달 전에는 방에 걸어둔 내 액자가 뚝 떨어져서 유리 깨지고 사진 찢어지고 바닥 난리났어 아직도 유리조각 있을까봐 그부분에 매트깔고 생활중이야
16 이름없음 2019/08/06 23:15:37 ID : ZeJXzcJO5Pd 0
2월인가 3월부터 이러는데 나 뭐 잘못건든거 있나 싶기도 하고.. 막 영화나오는 건들면 망하는 물건같은거 만졌나 괜히 고민하고 그랬어
17 이름없음 2019/08/06 23:25:50 ID : ZeJXzcJO5Pd 0
혹시 아직도 보는 사람 있어? 나 이거 쓰면 안되는데 쓰는 걸까봐 괜히 무서워서.. 나 쫄보 아닌 척하는 겁쟁이라 이런 거 진짜 무서워한다 말야 그래서 괴담판도 안 들어오고 피해다녔는데 이거 말할 곳은 괴담판밖에 없어서 왔어
18 이름없음 2019/08/06 23:26:43 ID : ZeJXzcJO5Pd 0
여기에 무당후예나 이런거 아는 레주들도 많다고 해서.. 혹시 도와줄 수 있으면 아무나 도와줬으면 해
19 이름없음 2019/08/06 23:28:14 ID : ZeJXzcJO5Pd 0
스레 세울 때는 패기넘치게 !느낌표 넣어가면서 세웠는데 말하다보니까 괜히 떠올라서 무섭다ㅋㅋㅋ 일단 나 진정하고 올게
20 이름없음 2019/08/06 23:41:58 ID : Y3Bfff804Mo 0
마음 잘 다스리고 돌아와
21 이름없음 2019/08/07 00:07:07 ID : 04KZeKZhfbx 0
음 무당본인은 아닌데 아는지인분이 그런일쪽이얌 혹시 그런일이 생기기전 새롭게 간곳이나 누굴만나거나 그런거있어?
22 이름없음 2019/08/07 23:21:24 ID : ZeJXzcJO5Pd 0
나도 많이 생각해봤는데 걸리는 거라고는 새로 알바 시작한거 뿐이야 서비스업 알바라 새로운 사람은 매일 봐서 잘 모르겠어
23 이름없음 2019/08/07 23:22:04 ID : ZeJXzcJO5Pd 0
나 지금 잠 안와서 깨있는데 갑자기 문고리 덜컥거려서 무서워서 돌아왔어
24 이름없음 2019/08/07 23:24:25 ID : ZeJXzcJO5Pd 0
진짜 막 너무 이상해 막 뭐라하지 뭐로 문 긁는 소리 났다가 덜컥거렸는데 뭐로 문 긁다가 문고리 걸린 거처럼 그러는데 이게 뭐야 진짜... 나 집나가서 자취해야될까?
25 이름없음 2019/08/08 22:00:08 ID : Wruk4Fa2rf9 0
자취하면 더 심해지지 않을까? 애초에 무서운 현상들을 혼자 견딜 자신이 있어? 사람 많은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생각해. 그리고 괴담판에서 얘기하는것 보단 차라리 무당 한 번 찾아가는게 나을거야. 그 사람들이 스레주의 말로 모든걸 알아줄 순 없어.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3레스친구들아 안녕? 157 Hit
괴담 ◆tcoMkrglDtb 19.08.09 1
103레스나 내 전생을 본 것 같아 237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2
6레스가위 잘 아는 사람.. 1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2레스괴담판은 왤케 2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1레스점집 가본 사람 있어? 1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95레스친구 꿈을 샀는데 이상해 83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16레스친구가 계속 먹을거에 집착해 3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27레스이 일이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 돼 2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37레스학교에 미친놈 있어 4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23레스실제로 귀접해본 사람있어 ? 6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7레스궁금해서그런데 나폴리탄이모야? 4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6레스혹시 이사점 믿을만해? 2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14레스기도 옮는건가봐 1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89레스누가 길 물어보면 절대 대답하지마! 9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3
83레스어릴 때 끼고 다녔던 그 반지가 이상해 23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8
7레스고어덕후 있어? 3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25레스» 나 요즘 신기한거 보인다! 3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2레스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해보자 1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2레스귀신관련 이야기나 경험담 알려줘! 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17레스나 말이야 묘하게 운이 좋은것 같아 266 Hit
괴담 ◆Pjs8nPii2sn 19.08.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