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들아 안녕? (3)
2.나 내 전생을 본 것 같아 (103)
3.가위 잘 아는 사람.. (6)
4.괴담판은 왤케 (2)
5.점집 가본 사람 있어? (1)
6.친구 꿈을 샀는데 이상해 (95)
7.친구가 계속 먹을거에 집착해 (16)
8.이 일이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 돼 (27)
9.학교에 미친놈 있어 (37)
10.실제로 귀접해본 사람있어 ? (23)
11.궁금해서그런데 나폴리탄이모야? (7)
12.혹시 이사점 믿을만해? (6)
13.기도 옮는건가봐 (14)
14.누가 길 물어보면 절대 대답하지마! (89)
15.어릴 때 끼고 다녔던 그 반지가 이상해 (83)
16.고어덕후 있어? (7)
17.나 요즘 신기한거 보인다! (25)
1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해보자 (2)
19.귀신관련 이야기나 경험담 알려줘! (2)
20.나 말이야 묘하게 운이 좋은것 같아 (17)
1페이지에 귀접얘기가 2개네
귀접 현상을 직접적으로 느낀건 일주일 전이였어
그날 헬스를 하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어버렸거든
침대에 눕자마자 옷 하나도 안벗고 한 1시간쯤 눈 붙이고 있었을때였나?
잠은 안오고 눈만 감고있을때 있잖아
졸려서 침대에 누웠는데 잠은 안오는거야
폰볼까 했는데 몸이 안움직여서 운동하느라 피곤하구나 했었지
그때 누가 내 다리를 만지는 느낌이났어
내 자취방은 반지하거든 돈이없어서..ㅠㅠ
바퀴벌레도 많고 벌레도 많아 그래서 벌레인가? 했어
나는 벌레를 진짜 무서워하거든
근데 몸은 안움직이지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 줄줄흐르고 있었어
그때였나? 다리에서 느껴지던 느낌이 점점 내 소중이쪽으로 가는거야
나는 진짜 거품물고 쓰러질뻔했어 ( 이때까진 벌렌줄 알았으니까 )
베개를 베고 누워있었는데 조금 높은 베게였거든 그래서 눈을 밑으로 굴려서 봤어
벌레라기엔 너무 큰게 내 이불안에있는거야
진짜 사람이 너무 무서우면 여러가지 잡생각을 하게돼더라
이게 개인가? 고양인가? 창살도 폭이 좁은데 어떻게들어왔지? 잦은 잡생각을 했을때쯤
발가락이 움직였고 곧이어 몸도 움직일 수 있었어
나는 떨리는 손으로 이불을 걷어냈는데 거기엔 사람이 있었어
어둠에 적응되면 어두운것도 잘 보인다잖아?
나는 점차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지
예쁜 얼굴은 아니였어
나는 당황했고 어떻게 들어왔냐는 말이 목구녕까지 나왔지
근데 내 소중이를 어루만져주는 그녀? 때문에 말이 나오지않았어
나는 이 상황이 어이없음과 동시에 흥분됐어
왜냐면 내 읍읍이는 벌써 커질때로 커졌을 정도였거든
나는 이때까지는 이사람이 귀신이 아니고 내가 실수로 문을 안닫아서 잘못 들어온 여자가 남자친군줄 착각하고 해주는건줄 알았어 ( 망상 ㅍㅌㅊ )
그렇게 이 상황을 무서워해야하나 즐겨야하나 고민하고 있을때쯤
그 여자(귀신) 이 웅얼거렸어
' 나랑 더 볼거야? '
나는 맞춰줘야하나? 싶어서 그렇다고 했어
그러자 그 여자는 빠른속도로 내 읍읍이를 휘두르기 시작했고
나는 버티지못하고 뿌려버렸어
그러자 죽은듯이 잠이들었어
그날 죽은듯이 잤고 다음날 알바 하루 쉰다고했어
몸에 힘이 쭉 빠진 느낌이였고 깬건 12시인데 몸은 3시부터야 쓸수 있었어 ( 힘이 하나도 안들어갔거든 )
나는 몸을 일으키고 물을 한잔 마신 후
문부터 확인해봤어
문은 확실히 잠겨있었고 누가 들어온 흔적같은것도 없었어
결국 그날도 롤 몇판하다가 다시 잠에 들어버렸어
어제와 똑같ㅇ은 상황이 반복됐지
개는 내 허벅지 위에서 내껄 마사지해주고 있었고
나는 그걸 즐기고있었어 이때서야 이게 롤하면서 친구한테 들은 ' 귀접 ' 이란거구나 생각했지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모르는 여자가 이런것도 해주고 개꿀이구나 생각했지
그렇게 마사지받고 여러가지를 했어. 보통 내가 몸을 쓸수 없을정도로 힘이 빠져있었어
그래서 여성이 다하는 체위들을 했지
5번 정도 하고난 후 나는 기절하듯 잠에 들었고
일어나보니 5시 알바 사장님한테 호되게 꺠지고 알바를 그만뒀어
그렇게 나는 그녀와 하루 이틀 점점 관계를 지속해나가고 있었고
6일째가 돼던날 몸무게는 6kg이 빠지고 얼굴은 더 헬숙해져있었어
분명 잠은 많이잤는데 다크서클은 개심했고
원래 정상이였는데 저체중까지 내려갈뻔했었어
나나 가끔하는데 한번 한 놈은 안오더라 자주도 안와....
자주하면 더 허약해지고 귀접 잘되는거 아냐?
지금은 뿌리쳐낸거야? 귀접 계속 하면 건강 나빠져. 걔한테 계속 기 빨리다가 결국 죽는다고. 아직 뿌리치지 못했다면 최대한 벗어나도록 잘 얘기해보고, 얘기가 안 통하면 부적 써서라도 끊어내는 게 좋을 거야. 성욕은 귀신이랑 풀지 말고 건강하게 풀도록 해.. 괜히 수명 깎아먹지 말고.
레스 작성
3레스친구들아 안녕?
157 Hit
괴담
◆tcoMkrglDtb
19.08.09
1
103레스나 내 전생을 본 것 같아
237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2
6레스가위 잘 아는 사람..
1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2레스괴담판은 왤케
2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1레스점집 가본 사람 있어?
1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95레스친구 꿈을 샀는데 이상해
83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16레스친구가 계속 먹을거에 집착해
3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27레스이 일이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 돼
2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37레스학교에 미친놈 있어
4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23레스» 실제로 귀접해본 사람있어 ?
6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1
7레스궁금해서그런데 나폴리탄이모야?
4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6레스혹시 이사점 믿을만해?
2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14레스기도 옮는건가봐
1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9
0
89레스누가 길 물어보면 절대 대답하지마!
9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3
83레스어릴 때 끼고 다녔던 그 반지가 이상해
23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8
7레스고어덕후 있어?
3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25레스나 요즘 신기한거 보인다!
3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2레스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해보자
1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2레스귀신관련 이야기나 경험담 알려줘!
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8.08
0
17레스나 말이야 묘하게 운이 좋은것 같아
266 Hit
괴담
◆Pjs8nPii2sn
19.08.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