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8 23:22:50 ID : E1hdXs0782l 1
1페이지에 귀접얘기가 2개네 귀접 현상을 직접적으로 느낀건 일주일 전이였어 그날 헬스를 하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어버렸거든 침대에 눕자마자 옷 하나도 안벗고 한 1시간쯤 눈 붙이고 있었을때였나? 잠은 안오고 눈만 감고있을때 있잖아 졸려서 침대에 누웠는데 잠은 안오는거야 폰볼까 했는데 몸이 안움직여서 운동하느라 피곤하구나 했었지 그때 누가 내 다리를 만지는 느낌이났어 내 자취방은 반지하거든 돈이없어서..ㅠㅠ 바퀴벌레도 많고 벌레도 많아 그래서 벌레인가? 했어 나는 벌레를 진짜 무서워하거든 근데 몸은 안움직이지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 줄줄흐르고 있었어
2 이름없음 2019/08/08 23:25:04 ID : E1hdXs0782l 0
그때였나? 다리에서 느껴지던 느낌이 점점 내 소중이쪽으로 가는거야 나는 진짜 거품물고 쓰러질뻔했어 ( 이때까진 벌렌줄 알았으니까 ) 베개를 베고 누워있었는데 조금 높은 베게였거든 그래서 눈을 밑으로 굴려서 봤어 벌레라기엔 너무 큰게 내 이불안에있는거야
3 이름없음 2019/08/08 23:28:48 ID : HCmJUY8qkms 0
ㅂㄱㅇㅇ 동접인가??
4 이름없음 2019/08/08 23:31:09 ID : E1hdXs0782l 0
진짜 사람이 너무 무서우면 여러가지 잡생각을 하게돼더라 이게 개인가? 고양인가? 창살도 폭이 좁은데 어떻게들어왔지? 잦은 잡생각을 했을때쯤 발가락이 움직였고 곧이어 몸도 움직일 수 있었어 나는 떨리는 손으로 이불을 걷어냈는데 거기엔 사람이 있었어 어둠에 적응되면 어두운것도 잘 보인다잖아? 나는 점차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지 예쁜 얼굴은 아니였어 나는 당황했고 어떻게 들어왔냐는 말이 목구녕까지 나왔지 근데 내 소중이를 어루만져주는 그녀? 때문에 말이 나오지않았어
5 이름없음 2019/08/08 23:31:45 ID : VdRwpWjcrcE 0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19/08/08 23:32:02 ID : zQre3U1zO7c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8/08 23:36:33 ID : 3A1u1dyHu6Y 0
여자야 남자야?
8 이름없음 2019/08/08 23:36:34 ID : E1hdXs0782l 0
나는 이 상황이 어이없음과 동시에 흥분됐어 왜냐면 내 읍읍이는 벌써 커질때로 커졌을 정도였거든 나는 이때까지는 이사람이 귀신이 아니고 내가 실수로 문을 안닫아서 잘못 들어온 여자가 남자친군줄 착각하고 해주는건줄 알았어 ( 망상 ㅍㅌㅊ ) 그렇게 이 상황을 무서워해야하나 즐겨야하나 고민하고 있을때쯤 그 여자(귀신) 이 웅얼거렸어 ' 나랑 더 볼거야? ' 나는 맞춰줘야하나? 싶어서 그렇다고 했어 그러자 그 여자는 빠른속도로 내 읍읍이를 휘두르기 시작했고 나는 버티지못하고 뿌려버렸어 그러자 죽은듯이 잠이들었어
9 이름없음 2019/08/08 23:36:56 ID : E1hdXs0782l 0
여자야
10 이름없음 2019/08/08 23:37:27 ID : 3A1u1dyHu6Y 0
아 남자구나 난 이제까지 여자 귀접한 썰만 봐서 몰랐네
11 이름없음 2019/08/08 23:37:45 ID : 3A1u1dyHu6Y 0
아 여자라고? 미안해 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8/08 23:38:32 ID : E1hdXs0782l 0
아니 걔가 여자라고
13 이름없음 2019/08/08 23:38:36 ID : 3A1u1dyHu6Y 0
어...? 나 너무 혼란온다
14 이름없음 2019/08/08 23:38:44 ID : 3A1u1dyHu6Y 0
아아
15 이름없음 2019/08/08 23:38:51 ID : 3A1u1dyHu6Y 0
스레주는 남자고?
16 이름없음 2019/08/08 23:39:04 ID : 3A1u1dyHu6Y 0
미안해 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8/08 23:40:04 ID : 3A1u1dyHu6Y 0
아 근데 귀접하면 귀신이 바지벗겨?
18 이름없음 2019/08/08 23:40:26 ID : 3A1u1dyHu6Y 0
나 비보판가야겠다.. 비버가 돼겠어 안녕!
19 이름없음 2019/08/08 23:43:03 ID : E1hdXs0782l 0
그날 죽은듯이 잤고 다음날 알바 하루 쉰다고했어 몸에 힘이 쭉 빠진 느낌이였고 깬건 12시인데 몸은 3시부터야 쓸수 있었어 ( 힘이 하나도 안들어갔거든 ) 나는 몸을 일으키고 물을 한잔 마신 후 문부터 확인해봤어 문은 확실히 잠겨있었고 누가 들어온 흔적같은것도 없었어 결국 그날도 롤 몇판하다가 다시 잠에 들어버렸어 어제와 똑같ㅇ은 상황이 반복됐지 개는 내 허벅지 위에서 내껄 마사지해주고 있었고 나는 그걸 즐기고있었어 이때서야 이게 롤하면서 친구한테 들은 ' 귀접 ' 이란거구나 생각했지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모르는 여자가 이런것도 해주고 개꿀이구나 생각했지 그렇게 마사지받고 여러가지를 했어. 보통 내가 몸을 쓸수 없을정도로 힘이 빠져있었어 그래서 여성이 다하는 체위들을 했지 5번 정도 하고난 후 나는 기절하듯 잠에 들었고 일어나보니 5시 알바 사장님한테 호되게 꺠지고 알바를 그만뒀어
20 이름없음 2019/08/08 23:45:20 ID : E1hdXs0782l 0
그렇게 나는 그녀와 하루 이틀 점점 관계를 지속해나가고 있었고 6일째가 돼던날 몸무게는 6kg이 빠지고 얼굴은 더 헬숙해져있었어 분명 잠은 많이잤는데 다크서클은 개심했고 원래 정상이였는데 저체중까지 내려갈뻔했었어
21 이름없음 2019/08/09 00:47:43 ID : PhdXAo7upSI 0
나나 가끔하는데 한번 한 놈은 안오더라 자주도 안와.... 자주하면 더 허약해지고 귀접 잘되는거 아냐?
22 이름없음 2019/08/09 01:10:27 ID : 63Pa8kqZbjs 0
지금은 뿌리쳐낸거야? 귀접 계속 하면 건강 나빠져. 걔한테 계속 기 빨리다가 결국 죽는다고. 아직 뿌리치지 못했다면 최대한 벗어나도록 잘 얘기해보고, 얘기가 안 통하면 부적 써서라도 끊어내는 게 좋을 거야. 성욕은 귀신이랑 풀지 말고 건강하게 풀도록 해.. 괜히 수명 깎아먹지 말고.
23 이름없음 2019/08/09 01:21:23 ID : E9wHCp81h9i 0
서큐버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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