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들아 안녕? (3)
2.나 내 전생을 본 것 같아 (103)
3.가위 잘 아는 사람.. (6)
4.괴담판은 왤케 (2)
5.점집 가본 사람 있어? (1)
6.친구 꿈을 샀는데 이상해 (95)
7.친구가 계속 먹을거에 집착해 (16)
8.이 일이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 돼 (27)
9.학교에 미친놈 있어 (37)
10.실제로 귀접해본 사람있어 ? (23)
11.궁금해서그런데 나폴리탄이모야? (7)
12.혹시 이사점 믿을만해? (6)
13.기도 옮는건가봐 (14)
14.누가 길 물어보면 절대 대답하지마! (89)
15.어릴 때 끼고 다녔던 그 반지가 이상해 (83)
16.고어덕후 있어? (7)
17.나 요즘 신기한거 보인다! (25)
1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해보자 (2)
19.귀신관련 이야기나 경험담 알려줘! (2)
20.나 말이야 묘하게 운이 좋은것 같아 (17)
제목 그대로 본인이 겪었거나, 주변사람이 들려준 실제로 있었던 무서운이야기, 혹은 소름돋았던 경험을 말해주면 돼!
내가 무서운이야기를 워낙 좋아하는데 내가 직접겪은 건 없고, 주변사람이 겪은 일을 듣기에는 너무 한계가 있어서....
그냥 짧게 하나 들려주고 간다고 생각하고 적고 가줘!
무서운이야기 땡길때마다 들어와서 보게ㅎㅎㅎ
(듣는입장인주제에 바라는게 많은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무당이나 신기 이런이야기는 별로 안좋아해,,,,,그런걸 잘 안믿어서 그냥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내가 느끼기에는!
뭔가 너무 장황하지 않은 임팩트있는 이야기가 좋은 것 같아!
일단 내가 들었던 일을 하나 말해보자면 우리 아빠가 겨울에 야근하고 고속도로타고 집에 오고있었는데 어떤 패딩입은 여자가 고속도로 가장자리에 서있는거래 춥기도 하고 여자혼자 이시간에 고속도로에? 싶어서 아빠는 별 생각 없이 차를 멈춰세우고 그 여자한테 어디가냐고 가는방향 같으면 가는길까지만 데려다주겠다고 했데 근데 그여자가 아빠가 가는길의 반대방향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래 그래서 아빠는 그냥 어쩔 수 없네 라는 생각으로 그냥 가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여자 얼굴이 안보이더래 그 여자는 패딩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었는데 아빠가 자세히 보니까 얼굴이 없었데,,,,
그래서 그냥 식겁하고 창문닫고 바로 집에왔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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