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남자친구 있는데 연말 같이 못보내는 사람 (3)
2.ㅂ (8)
3.진로 때문에 고민하고 있어 도와줄래? (16)
4.성격 고쳐본 사람 있어?? (7)
5.내가 그렇게 인간적인 매력이 없는사람인가 (4)
6.길드원의 이면을 본거같은데 (2)
7.편해지고 싶다 (5)
8.살기싫다. (3)
9.덕후친구그룹이 있어 (11)
10.크리스마스가 쉬는날이냐는 사장님... (27)
11.인간관계에 지치지 않는 법좀.. (3)
12.재취업 고민이야, 골프 캐디 해본 사람? (5)
13.ㅇㅂㅇ (2)
14.너네는 자존감 높아? (10)
15.흔한 글쟁이인데 한 번만 봐주지 않을래? (19)
16.현타 (3)
17.미연시 사는거 라던거 순정적임거 좋아하는게 나쁜걸까? (7)
18.초대남을 초대해봤는데.. (9)
19.살아있는게 민폐같아 (3)
20.그냥 징징거리는 거긴 한데, 혹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3)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직원은 총 10명. 사장 포함해서.
다음주 월요일(25일, 크리스마스)에 오전 11시까지 일하고 직원들하고 직원들 가족들하고 다같이 점심을 먹는게 어떻겠냐. 2차로 술 마실 사람들은 또 따로 마시고. 내일 다른 사원들과 상의해봐라.
이번주는 회사 스케줄이 꽤 있어 힘드니까 다음주를 말한 듯 한데 원래 망년회를 크리스마스에 하나 싶었다. 내 주위의 회사원 분들도, 남자친구(직장인)도 보통 평일에 하는게 아니냐고 내게 묻는다. 나도 그렇게 알고 있고...
직원들과 상의한 결과 3~4명은 어린 자녀들이 있어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고 싶다고 하신다. 망년회는 다음 평일에 하는게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다.
밥먹으러 나와서 ID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다. 대체 왜 크리스마스에 망년회를 하자는걸까. 자기도 가족이 있으면서. 그날에 공사 스케줄도 없는데.
우리가 흔하게 공휴일이라고 하는건 (빨간날)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서 공휴일이 된 날이야. 크리스마스도 거기에 포함이 되는거고.
스레주는 망년회를 안 갈 거에오. 침착하게 탈주할 거에오. 사장님 미워오. 그러다 직원들한테 욕먹어오.
사장님 너무하시다.... 우린 23일 송년회겸 단체 등산을 가자고 하였으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오늘 그냥 식사 후 끝내기로 하였다....하지만 마니또도 한다;;
학생도 아니고 마니또가 대체 뭐야.... 게다가 등산이래 ㄷㄷㄷㄷ 등산 취소되어서 다행이지만 레스주네는 왠지 신년회때 해보러 가자면서 등산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렇게 답하는게 맞나??? 스레딕에 글남겨보는건 처음이라서 잘몰라서ㅎㅎ 그러니까 마니또,... 심지어 마니또와 선물 교환식후 러브샷을 한다고 한다 올해 입사후 처음 맞는 송년회라서 겁난다.... 왠지 다음에 날씨가 풀린다면 등산을 또 갈수도 ㅋㅋㅋ
맞을걸? ㅋㅋㅋ 맙소사, 러브샷이라니... 러브샷은 좀 아니다... 여직원이랑 남직원이면 아주 뭐되는데 그건 생각하는건가... 송년회 탈주할 수 있음 탈주하는게 어때....
출근했다. 아무말이 없는 것을 보니 크리스마스 출근 확정이 될 것 같다. 일단 좀 침착하게 울어야겠다. 엉엉엉. 돈 더 받는 건 좋지만 크리스마스는 남자친구랑 집에서 뒹굴거리고 싶었다. 크리스마스에 이벤트하는 게임도 하고 신나게 집에서 데이트하고 싶었다......
다행히 이번엔 러브샷 생략했어 무사히 지나 갔지만 결국 노래방은 갔지... 음치박치라서 노래방 진짜 싫어하는데 ㅠㅠ 크리스마스 출근이라니 ..오후 근무까지 다한거야 스레주는?
다행이다... 노래방은 진짜 싫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부르는거 싫어하는사람들도 은근 많은데 억지로 시키려들고... 오전 근무까지 하고 끝! ... 인 느낌이었는데 막판에 서류정리가 추가되어서 ^.T 오후 1시에 퇴근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짝남 고민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3레스혹시 남자친구 있는데 연말 같이 못보내는 사람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31
0
8레스ㅂ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31
0
16레스진로 때문에 고민하고 있어 도와줄래?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30
0
7레스성격 고쳐본 사람 있어??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30
0
4레스내가 그렇게 인간적인 매력이 없는사람인가
2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30
0
2레스길드원의 이면을 본거같은데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9
0
5레스편해지고 싶다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8
0
3레스살기싫다.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8
0
11레스덕후친구그룹이 있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8
0
27레스» 크리스마스가 쉬는날이냐는 사장님...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7
0
3레스인간관계에 지치지 않는 법좀..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6
0
5레스재취업 고민이야, 골프 캐디 해본 사람?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6
0
2레스ㅇㅂㅇ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5
0
10레스너네는 자존감 높아?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4
0
19레스흔한 글쟁이인데 한 번만 봐주지 않을래?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4
0
3레스현타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4
0
7레스미연시 사는거 라던거 순정적임거 좋아하는게 나쁜걸까?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3
0
9레스초대남을 초대해봤는데..
648 Hit
고민상담
이름은
17.12.23
0
3레스살아있는게 민폐같아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3
0
3레스그냥 징징거리는 거긴 한데, 혹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