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왜 자꾸 환청에 의지하는걸까 (13)
2.왕따 기억이 계속 생생하게 기억날때 어떻게 해야될까? (2)
3.요새 왤케 불행할까 (1)
4.. (2)
5.왕따나 은따 경험해본 레주들 들어와줘 (14)
6.유시내라는 이름 이상해..? (37)
7.죽을꺼야 (21)
8.열등감 제발 있으면 티를 내지마 (3)
9.우리 언니 (2)
10.고민상담해줄게 (1)
11.우리 할머니 치매 오셨다. (10)
12.ㄹ (1)
13.다들 스트레스해소 어떻게해 (27)
14.. (1)
15.ㅡ (4)
16.초등학때 당했던 왕따 (40)
17.나 양성애자인걸까? (10)
18.. (1)
19.우리 아빠가 좀 편찮으신거 같애.. ㅠㅠ (10)
20.얘들아 사진삭제가 앙대 .. (3)
2
이름없음
2019/08/12 01:57:31
ID : vyGk2k9thcK
0
죽지말고 살아
3
이름없음
2019/08/12 02:02:59
ID : srBwJXwIHCj
0
못하겠어 살기싫어
4
이름없음
2019/08/12 02:16:04
ID : 3wmmk61xB9b
0
그 100만원을 하루에 다 쓸생각보다 하루에 한 개씩 하고싶은걸 해봐
오늘은 뭘 먹고싶다던가 옷을 사고싶다던가 영화를 보고싶다던가
돈을 다쓰고 후회가 없어진다면 정말로 죽고싶은지 스레주가 정해
5
이름없음
2019/08/12 02:41:36
ID : srBwJXwIHCj
0
하루에 다 안쓸꺼야. 천천히 쓸건데 되도록 한 달 안으로 다 쓰고 싶어. 어두운 공간 싫으니까 영화는 무리고 옷 사는거 좋다. 추천이라긴 좀 애매하지만 쨋든 고마워 아마 생각은 안 변하지 않을까 이거 꽤 오래전부터 결심한거거든
6
이름없음
2019/08/12 02:50:00
ID : 2pSIGtyY7fb
0
하고싶은거 정해놓고 돈 더 번다음에 쓰는게낫지않아?
7
이름없음
2019/08/12 03:01:54
ID : srBwJXwIHCj
0
하고싶은게 전혀 없었는데 딱 하나 생각난게 그냥 죽기에는 지금까지 돈 펑펑 써본적이 별로 없어서 돈 막 쓰고 죽자 였어. 도움 좆도 안되는 부모새끼 돈 모은거니까 적지만 앵간한 100으로 잡은거야 딸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00정도는 기부할 수 있겠지
8
이름없음
2019/08/12 03:09:23
ID : BfcMnRveHA5
0
좋아하는거나 아직 한 번도 안 먹어본 음식들 먹으러 다녀 그리고 옷 사 마음에 드는걸로
조용한 곳으로 여행 다녀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고 가만히 하늘도 쳐다보고
9
이름없음
2019/08/12 03:10:26
ID : BfcMnRveHA5
0
그럼 일주일 정도 잡으면 다 쓸듯
10
이름없음
2019/08/12 03:17:33
ID : srBwJXwIHCj
0
고마워 근데 조용한 곳은 좀 그래서 국내에 사람많이 몰리는 여행지 알 수 있을까
11
이름없음
2019/08/12 03:18:38
ID : dvdA6ja3xzP
0
서울이나 여수 부산 전주
12
이름없음
2019/08/12 04:37:35
ID : eL9eE8i9umn
0
여자면 나랑 놀래? 나도 여잔데
13
이름없음
2019/08/12 07:28:07
ID : srBwJXwIHCj
0
고마워 찾아볼께
미안
14
이름없음
2019/08/13 00:27:33
ID : srBwJXwIHCj
0
오늘 예쁜 원피스랑 티 바지사고 마카롱 먹었어 9만원정도 썼고 만원단위로 계산하려고 이제 91만원 남았다.
15
이름없음
2019/08/13 00:28:35
ID : srBwJXwIHCj
0
집 가기 싫어서 지금 찜질방인데 이것까지 합쳐야하네. 까먹고 있었다 90만원 남았어
16
이름없음
2019/08/13 00:34:49
ID : 41zXAo3O3DB
0
으음...그럼 홍대같은데가서 쇼핑하는건 어때?자기 취향에 맞는 물건들을 찾아다니고 그러다가 근처 카페가서 달달한거 먹으면 진짜 기분좋아지더라
17
이름없음
2019/08/13 01:35:14
ID : csnO3A42Lgk
0
가보고 싶었던 데 없냐. 그런 데도 가보고. 먹고 싶었던 것도 먹어. 어차피 죽을 건데 혼자 쪽팔릴 거 없잖아. 사고 싶었는데 몇만원이 아까워서 못 샀던 것도 사봐. 지금 아니면 언제 하냐 진짜
18
이름없음
2019/08/15 02:06:31
ID : vdxviqqrwJT
0
같이 죽을래..?
19
이름없음
2019/08/15 02:17:40
ID : K6o2K7thbwq
0
바이올린 어때?내가 요즘 좋아하는 곡이 있어. 라스트 카니발이라고 들으면 슬프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하고 힐링 되는 기분이야. 한번 유튜브에 검색해서 바이올린 연주 들어볼래 ? 그리고 나는 스레주가 바이올린으로 이 곡을 연주했으면 좋겠어. 음악을 연주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해소할 수 있고 스레주말대로 죽기전에 뭔가 하고 떠나고 싶은거지? 그럼 바이올린 기초부터 시작해서 라스트 카니발을 완벽하게 연주할 수 있을정도로 노력해봐.
라스트 카니발을 연주하고 있을 미래의 스레주를 상상해봐. 난 죽기 전에 하고싶은 일 중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기, 3D펜으로 좋아하는 캐릭터 만들기가 있어. 여행도 좋고 다 좋아 그러면서 살고싶어지는거지 . 스레주는 죽고샆운 개 아니야 그치? 스레주는 지금 스레주의 삶이 소중해서 슬픈거잖아. 그리고 삶은 살아간다는 거 말고도 죽어간다라는 말이 있어. 어차피 죽을거 뭐하러 벌써 죽나. 좀 도 즐기고 가도 나쁘지 않잖아 ?
20
이름없음
2019/08/15 02:52:38
ID : u065bDxVard
0
간간히 소식알려줘요 오늘은 어디를 갓고 무엇에다가 돈을 사용 하셧는지 같이 공유 하면서 추천도 소식 올라오실 때 마자 햊드릴테니 ㅎㅎ.. 이틀에 한 번이라도요 진심으로 부탁하겠습니다
21
이름없음
2019/08/15 03:29:13
ID : Wi9y0mso6ry
0
아무리 봐도 너 그걸로 행복한 경험들을 하면 다시 살고싶을 지도 몰라 계속 100만원을 모으고 쓸 때의 쾌감을 다시 느끼고싶을지도 몰라 나도 너무 힘들었어 계단에서 굴러볼까 생각도 했고 커타칼로 그어볼까 차에 부딪혀볼까 많이 생각도 햇엇는데 다 부질없는 것 같더라 일상의 행복을 찾아 난 죽고싶은게 아니라 단지 이렇게 살기싫은거야 너무 힘들면 종교라도 가져봐 그거 어떤 종교든 의지할 곳을 찾고 의지해 개인적으로 내가 죽으려고 한 것은 나카시마 미카 버전으로 들어보는 걸 추천할게 그리고 댓글보면서 힘얻어가 밝게 빛날 수 있는 사람이야 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3레스나 왜 자꾸 환청에 의지하는걸까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2레스왕따 기억이 계속 생생하게 기억날때 어떻게 해야될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1레스요새 왤케 불행할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2레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14레스왕따나 은따 경험해본 레주들 들어와줘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37레스유시내라는 이름 이상해..?
3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21레스» 죽을꺼야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3레스열등감 제발 있으면 티를 내지마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2레스우리 언니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1레스고민상담해줄게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10레스우리 할머니 치매 오셨다.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1레스ㄹ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27레스다들 스트레스해소 어떻게해
2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1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4레스ㅡ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5
0
40레스초등학때 당했던 왕따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4
0
10레스나 양성애자인걸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4
0
1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4
0
10레스우리 아빠가 좀 편찮으신거 같애.. ㅠㅠ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4
0
3레스얘들아 사진삭제가 앙대 ..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