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감정을 상대에게 전하는법? 어떻게 해야해? (5)
2.힘들어 (8)
3.오늘도 그냥 살아가지만!! (3)
4.가족이 소중한지 모르겠어 (6)
5.안녕하세요 저는 꿈을 너무 많이 꿔서 고민이에요 (3)
6.정신과 부모님이랑 (2)
7.사람을 깊게 사귀지 못하는 것 같아 (4)
8.어렸을때 일인데 슬슬 헷갈려 (28)
9.죽고싶은데...무서워.... (24)
10.너무 불안하고 힘들어. (31)
11.아빠 개빡쳐 (1)
12.인관간계어렵다 억울하고.. (2)
13.친구가 별로 없어서 소외감 들어 (4)
14.원래 쌍수하면 이런 말 들어야 해? (9)
15.가정폭력 진행중인 사람들 간단히 하소연/잡담하는 스레 (13)
16.. (1)
17.내신 6.7에서 7.5등급 정도 되는 제가 갈 수 있는 대학교가 있을까요 (12)
18.내 동생 어쩌냐 (2)
19.전학가고싶은데,,, (2)
20.너무 스트레스 받아;;; (6)
1
이름없음
2019/08/21 22:51:15
ID : jg1zWnRwk3y
0
아빠 뭐만하면 짜증냄;;; 그러면서 내가 짜증내면 또 엄청 뭐라고함 아오;; 그리고 엄마가 저녁에 운동가고 언니는 고3이고 늦게들어오고 나도 영어학원 늦게끝나는날 아니면 아빠 밥차려주는데 (밥차리는건 문제가 아님) 걍 기분좋게 아빠 밥돔 차려줘~ 하면 돼잖슴 근데 시발 내가 식당 아줌만가 아니면 가사 도우민가 밥차려 이러는거임;;;;; 나도 공부하고와서 힘들고 숙제도 해야하는ㄷ0 미친년진짜 밥차려 이러고 내가 나 5분만ㄱㅅ고해줄게 하면 패륜아하고 욕하고 계속 옆에서 눈치줌 에휴~ 밥도 못먹고다니네~ 쇠가 빠지게 일했더니 이러고 시발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하면 또 극대노 꼰대새끼;;; 내가 더 빡쳐서 바른말하면 지혼자 빡쳐서 엄마한테 화풀이해서 걍 가만히 있음 근데 내가 밥 안차리면 엄마한테 지랄함 우리엄마 유일한 여가생활이 운동가는건데 그래서 참고있음 에휴 여기와서라도 말해서 속 시원하다 시발~~~~~~~~~~~~~~~~~~~~~
레스 작성
5레스내감정을 상대에게 전하는법? 어떻게 해야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2
0
8레스힘들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2
0
3레스오늘도 그냥 살아가지만!!
43 Hit
고민상담
Nubxx
19.08.22
0
6레스가족이 소중한지 모르겠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2
0
3레스안녕하세요 저는 꿈을 너무 많이 꿔서 고민이에요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2
0
2레스정신과 부모님이랑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2
0
4레스사람을 깊게 사귀지 못하는 것 같아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2
0
28레스어렸을때 일인데 슬슬 헷갈려
54 Hit
고민상담
◆SKZii8i66nX
19.08.22
0
24레스죽고싶은데...무서워....
3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2
0
31레스너무 불안하고 힘들어.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1레스» 아빠 개빡쳐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2레스인관간계어렵다 억울하고..
48 Hit
고민상담
똥덩어리
19.08.21
0
4레스친구가 별로 없어서 소외감 들어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9레스원래 쌍수하면 이런 말 들어야 해?
338 Hit
고민상담
◆FfRDzaqY061
19.08.21
0
13레스가정폭력 진행중인 사람들 간단히 하소연/잡담하는 스레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1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12레스내신 6.7에서 7.5등급 정도 되는 제가 갈 수 있는 대학교가 있을까요
10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2레스내 동생 어쩌냐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2레스전학가고싶은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6레스너무 스트레스 받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