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나는 어릴 때부터 미국 시애틀에 살았어.
그런데 이번에 이사를 왔고, 이사 온지는 1달 조금 넘었어.
내가 이사 오기 전 그전 집에서 본 지하실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해.
아까 나 92인데 영화내용 쓴 거 기억나는대로 좀 더 말해주자면 그게 소인만 나오는게 아니라 다른 주제들도 같이 나오는 옴니버스영화??였던걸로. 다 공포스럽고 기괴한 그런 내용..
어릴때 본거라 가물가물;;; 저 소인 에피소드가 마지막거 였는데
여튼 꼬마애가 밤마다 벽 아래 구멍(톰과 제리 만화에 나오는것 같은)에서 조그만 사람이 나와서 자길 괴롭힌다고 하소연하고 무서워하는데 당연히?부모는 애가 꿈꾼거라고 믿지 않고 그렇게 시달리다가 까만 길고양이가 우연히 저 집에 들어와서 꼬마애랑 친해지고 지켜주는 그런 내용.
나중에 소인이 죽고나서 꼬마가 비명지르니까 부모가 달려와보니 뭔가가 떡이되어 죽어있고 냥이가 좀 다치고 그런거 보고 야생동물이나 뭐 그런건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애 아빠가 방을 둘러보다가 (소인이 휘둘렀던)작은 칼!!을 발견해서 손에 들고 이게 뭐지..?하면서 갸웃대며 보고 끝났던 걸로 생각하는데
넘 오래전에 본거라..정확한지 잘 모르겠어
그냥 문득 스레주 글 보니까 그 때 영화랑 비슷해서 뭔가? 미국에 그런 얘기가 있나??싶다
얘들아 소인 정말 관심 가지지마. 제발 걔네들이 그걸 알아. 그걸 알고 그 집으로 가. 내가 봤어 내 친구도 당했어. 제발 관심 가지지마. 걔네들은 절대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만화 영화 속 생명체가 아니야. 그냥 인간을 탐하고 심장을 탐하는 작은 괴물이야. 작지만 수가 많은.
그 중 하나가 그랬어
“nos manducare cor meum
nos manducare cor meum.
nos tibi placet?
hoc etiam amo. hehe.
homines sumus ad parvum corpus et eidem plenum vigorem praestare.
Bene es?
tertius ne sollicitus sis.
nos quoque vos manducare.
그들은 음침해 그리고 어두워.
그리고 살기를 내뿜어.
구글번역기로 라틴어 번역해봤어
우리는 마음을 먹는다. 우리는 당신이 좋아합니까? 이것은 사랑입니다. hehe. 사람들이 작은 몸의 전체 생명력이다. 그럼 당신은? 3 세트하지 네 마음. 우리는 식사를했다.
hehe는 웃음을 표현한거같아서 번역기에 안돌렸어.
이게 무슨 뜻일까...
도대체 주작이라 생각하면 애초에 왜 내 글을 보고 왜 굳이 적어내려야 하는거야? 이거 적는 내 심정은 이해해?
내 입장에서는 굉장히 속상하다. 그래도 믿어주리라 생각하고 풀었던 이야기에 욕도 먹고, 주작 소리나 듣고.
저런 부정적인 사람들말고도 스레주 이야기를 믿으며 열심히 듣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알아줘!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줘서 고마워!
그럼 이어서 풀게. 같이 산다는 것도 잊고 지낼 때쯤 그들이 우리를 공격하기 시작했어. 자고 일어나면 팔, 다리, 얼굴 등등에 칼집을 내놓고 상처를 내놓고. 그래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어나곤 했어. 그래서 병원으로 수면제 받으러 가기도 하고 했어.
자꾸만 밤만 되면 올라오는 그들을 막기 위해 레버를 고정 시켜놓기도 하고 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그들은 체구가 작았기에, 벽 틈으로 자꾸만 나오는 것 같았어. 막을 방법이 없었어.
그들이 적었던 종이 지금 동생이 찾고 있어. 이사 올때 가지고 와서 그 사진 찾으면 바로 찍어서 올릴게.
윗 레스들 신고하자 작은 네모칸 겹친거 누르면 신고됨ㄱㄱ
주작이라 생각하면 걍 나가라
보고있으니 썰 더 풀어주셈
그 이후 뭘 했니?
스레딕이 워낙 주작썰도 많기도하고 갑자기 나온 소인이야기 부터 뭔가..믿기가 힘든 얘기라서..지하실까진 인터넷 싸이트보면 영상이 많기도하고 또 들짐승이나 어떤 싸패가 그랬다던가 하다못해 귀신이였다면 사람들이 주작이라곤 안했을듯해 진짜 실화면 할말이 없다만 소인의 유무가 거의 외계인만큼이나 믿기힘든 얘기잖아 그냥 허구에 나오는 이야기의 소재거리처럼 지금 얘기가 공포영화처럼 넘 전개되서 다들 믿지못하는걸꺼야
은근히 의외로 서구엔 요정..이야기가 여긴 예쁜것만 주로 나오지만 괴담쪽으로도 꽤 있더라구
코난도일도 속았던 유명한 주작사건도 있어서 요정얘기가 다 구라로 보여지기도 하지만 전래되는 구전이야기들 보면 다 기분나쁘고 기괴한거 많드만
이것도 그런 이야기려니 하고 보면 되지
주작이면 뭐 어때 걍 재미로 보러온거아님? 눈 더럽게아프네 주작이라고 글씨로 장난친 사람 신고ㅅㄱ
얘들아 그냥 그만 풀게.
솔직히 이야기 아무리 풀려고 해도 욕이나 먹고 주작 소리 들으면서 풀고 싶다 않다.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평생 아무것도 믿지 않고 그렇게 살길 바래.
그냥 마음대로 생각해.
어짜피 안 믿기로 마음 먹었으면 아무리 증거 대도 안 믿을거잖아.
힘 빼고 싶지 않다.
요즘 스레 많이 이상해졌구나
정말 미안해.
요즘 나 그 일 때문에 한참 잠도 못 자고 멘탈도 약해져있고 그래서 다른 걸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다.
그래... 스레 계속 풀면서 그 일 떠올려야 하는 것 보다는 풀지말고 쉬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그동안 재미있게 풀어줘서 고마워. 저런 이상한 댓글들 마음에 담아두지도 말고 신경 쓰지도 마. 쉬면서 마음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다
진짜 물 흐리는 새끼들 존나많다
애초에 스레딕에서 주작썰 푸는거 제제사항도 아니고 스레주가 주작이라고 밝히기 전까진 가만히 있는게 암묵적인 룰인데 니들이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갈길 가면 되지 꼭 미꾸라지 한마리씩 들어와서 분탕치냐 볼때마다 눈쌀 찌푸려지네
보기 싫으면 보지 않는다는 좋은 선택지도 있지. 굳이 여기 와서 감정 상해가며 레스 쓸 이유는 없다고 봐. 주작이라 생각하면 그렇다고 생각하며 넘겨버리면 안 되냐? 조작 의심 스레라고 굳이 분탕칠 이유까진 없다고 생각된다. 자기들끼리 믿든 말든 그냥 냅두지 그래? 여기 스레주랑 이 스레 보는 레스주들이 왜 안 믿냐며 어그로를 끌기라도 했음?
개재밌는데...? 잘 보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굳이 주작이니 뭐니 궁예질하면서 산통 깨는 거 진심 꼴불견임
아 나 미국인데 혼자 저녁에 보고있으니깐 좀 무섭긴하다
아파트라 주택처럼 그런 공간은 없는데 그냥 무서워!
이야기 더 듣고 싶은데 아쉽다
아 사람들 개 못됐네. 보기 싫음 그냥 나가면 되잖아; 그리고 티비만 봐도 이런 경험 해본 사람들 얘기가 넘치고 넘치는데
왜 스레딕에서만 그렇게 엄격하고 엄하게 구냐 ㅋㅋㅋ서프라이즈 제작진 찾아갈 기세야 이러다.
시녀짓 ㅇㅈㄹ하는거 보니까 어떤 느낌 커뮤 하다가 왔는지 뻔히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닥눈삼 모르냐? 분위기 좀 파악해;
ㅇ 썰푸는거 재밌어서 보려했는데 니같은 새끼 때문에 못 듣게됐음 니가 꼬우면 안보면 될거를 주작이네 마네 난리누
스탑걸고 쓴다
스레주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소인에 관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익숙하지 않아서 주작주작 ㅇㅈㄹ하는 것 같아. 나도 소인 나오는 동화는 유치원 때 구두만들어주는 것밖에 못 봤고. 근데 서양에는 엘프, 소인, 빅풋 이런 애들이 목격담도 있고 관련 전래동화도 많은 걸 보면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생각해. 지구 상에 인간만 사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전래동화에 호랑이가 많이 나오잖아? 일제강점기 거치면서 호랑이 찾아보기 어렵지만 예전에는 호랑이가 엄 청 많았대 선조들은 찌라시로 구전문학을 만들었어도 없는 이야기로는 안 만드는 것 같아. 우리가 바퀴벌레랑 함께 사는 것처럼 소인이랑도 같이 살겠지?
기껏 시간 내서 썰 풀으려고 왔는데 이런 반응이여서 짜증났겠다 스레주하려면 멘탈 잘 챙겨야하는 것 같아 힘내라
주작이라고 할거면 여기말고 다른데를 가던가 왜 괴담판에 와서 난리들이야..
재밋엇는데 진짜ㅠㅠㅠㅠ
그렇게 따질거면 괴담판을 왜 들어옴.?? 그렇게 주작 아닌 얘기 듣고 싶으면 무당집 찾아가서 귀신얘기 해달라고 하든가 해야지,, 본인 기준으로 주작냄새 난다고 주작작주주작 이러면서 주작무새 몰려들어서 스레 끊어먹는게 한두 번도 아니고
스레주야. 내가 스탑 걸게.
내가 아무리 실화라 주장해도 믿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끝까지 태클 걸고 믿어주지 않을거란거 알아.
그래서 더 이상 주장 하도 싶지도, 설명하고 싶지도 않다.
더 풀면 그만큼 주작 소리나 더 들을 것 같고.
지금 분위기가 싸움날 것 같은데 우선 나는 글을 잘 못써.
설명도 잘 못 하고, 그래서 아마 더 주작같아보이거나 허술해보인걸수도 있을거야.
그런데 내 이야기는 정말로 내가 이번에 이사 오기 전 집에서 실제로 내가 겪은 일이고, 우리 가족과 내 친한 지인들만 알고 있는 이야기야.
더 이상 깊게 설명은 안 할게.
믿고 싶지 않으면 그냥 그렇게 그대로 믿지 마, 믿으라고 구걸할 생각 없어.
내 이야기 믿어주고 진심으로 잘 들어준 사람들 너무너무 고마워.
정말 나만 겪은걸까 하는 호기심으로 생각한 스레였어.
끝까지 풀지 못해서 미안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래.
원래 괴담이 다 그런거잖아
사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고 재미로 즐기는거....
주작주작 거리는 너네는 어렸을 때 찰리찰리 분신사바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나봐~?
괴담들 하나하나 다 꼬집어가면서 이게 거짓인가 진실인가 증거 대고 다니는 취미라도 있니?
만약 그게 거짓이고 주작이라는 증거가 나와서 주작으로 밝혀지면 재밌어?
주작이어도 다들 알면서 모르는 척 하면서 즐기는게 괴담이지
왜 혼자 정의의 사도라도 된듯이 나서서 분위기 다 흐려
여기 괴담판이야... 좀 즐기면서 하자,,
스레주 믿는 사람이 훨씬 많아
얼른 돌아와서 나머지 다 풀어줘..!
글도 잘 쓰고 이야기도 흥미진진 해서 너무 궁금해ㅠ
아ㅜㅜ 오랜만에 들어와서 재밌게 읽고있었는데 주작주작거리는 새끼들이 많았구나.. 주작같으면 지들이 안보면될것이지 주작ㅇㅈㄹ떨면서 쓰는 사람, 보는 사람 ㅈ같게하네ㅋㅋㅋㅋ
나도 너무 궁굼한데 레주한테 더 올려달라고 차마 못하겠다... 100명이 응원해줘도 1명 때ㅜ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어쨋든 레주가 내키면 더 써주면 좋을 것 같아..ㅠㅜㅜㅜ레주 힘내 앞으로 좋은 기억 많이 만들어서 덮어버려!!
그냥 사람들 재미있을라고 보는건데 꼭 철 안들은 애새끼들 마냥 에엑~! 주작 데스네~! 에에~ 주작 데스~! 주작 하지 마라 데스요~! 이 지랄 떨고 지랄이야
내가 들었던 이야기인데 이런말이 있어 이 지구라는것은 과학자들이 말하는 마그마나 지구의 핵? 그런것들이 있는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있고 또 지구상에 어느곳을 파보면 지구안쪽의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 지구도 있고... 아무튼 이 지구라는 곳이 다차원공간이라는 말이있어 그런데 굳이 못봤다는 이유만으로 또한 우리눈에 안보인다고 저런 존재들이 "없다" 라고할수있을까? 한심한 주작러들에게 한마디만 할깨 그럼 왜 항공운항할때 버뮤다 삼각지위로 왜 안지나 갈까? 지금도 항공운항 하는것들을 봐도 버뮤다 그쪽은 안지나가 왜그런지 무엇때문에 그곳을 안지나가는지 알려고도 하지도 않고 주작이라고 하지마라 모르면 걍 입닫고 글이나 보도록 주작러들!! 그리고스레주 잘 해결나기를 바랄깨 근데 라틴어를 보다보니 느낌이 좀 많이 꺼림직하긴하네 내생각이긴 하지만 사냥감으로 삶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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