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ju3eu2nj9i 2019/10/02 21:35:43 ID : xwmrapV84Fb 0
그렇다고 합니다
2 0ju3eu2nj9i 2019/10/02 21:37:12 ID : xwmrapV84Fb 0
좀 유쾌한 분위기로 말할 생각이라 맞장구 쳐주라! 솔직히 무서워서 텐션을 올리고 싶다구! 뭐 아무도 안오면 어쩔 수 없지만...
3 0ju3eu2nj9i 2019/10/02 21:38:35 ID : xwmrapV84Fb 0
일다안... 아무도 안오는거 같아서 이 글 왜 썻는지 알려줄게! 아마 짧은 이야기일거야!
4 이름없음 2019/10/02 21:39:02 ID : pSNwFdDwGnA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9/10/02 21:39:19 ID : bh88pbBf9ha 0
ㅂㄱㅇㅇ
6 0ju3eu2nj9i 2019/10/02 21:39:44 ID : xwmrapV84Fb 0
집에 있다보면 종종 방문이 열려!
7 0ju3eu2nj9i 2019/10/02 21:40:27 ID : xwmrapV84Fb 0
고마워! 난 분명 창문도 제대로 닫아서 바람 때문은 아닌게 분명해!
8 0ju3eu2nj9i 2019/10/02 21:41:24 ID : xwmrapV84Fb 0
한두번 그랬으면 우연이겠지.. 라고 생각 하겠는데... 벌써 20번을 넘어갔다구!
9 0ju3eu2nj9i 2019/10/02 21:42:22 ID : xwmrapV84Fb 0
근데 이상한 점은 집에 다른 가족이 있을때는 안그랬다는 거야! 나 언니랑 오빠가 있는데 언니 오빠도 집이 혼자 있을때만 그런데!
10 이름없음 2019/10/02 21:43:28 ID : pSNwFdDwGnA 0
헐...혼자있으면 놀리기쉬워서 그러나?
11 0ju3eu2nj9i 2019/10/02 21:43:29 ID : xwmrapV84Fb 0
원래같았으면 크게 신경 안썻겠지만 최근에는 가위에도 눌렸었어! 그것도 자기 전에 닫아뒀던 방문이 열린 상태였고!
12 0ju3eu2nj9i 2019/10/02 21:43:53 ID : xwmrapV84Fb 0
진짜 그런 이유면 나 울지도 몰라...
13 0ju3eu2nj9i 2019/10/02 21:45:07 ID : xwmrapV84Fb 0
언니나 오빠는 지금 집으로 이사오고서 자주 가위에 눌렸다곤 하는데 난 3년간 살면서 그때가 처음 이었었어서 더 무서웠어
14 0ju3eu2nj9i 2019/10/02 21:45:27 ID : xwmrapV84Fb 0
그리고 이 스레를 쓰게된 결정적인 일이 최근에 생겨써
15 이름없음 2019/10/02 21:46:08 ID : pSNwFdDwGnA 0
응..무슨일있었어?
16 0ju3eu2nj9i 2019/10/02 21:46:35 ID : xwmrapV84Fb 0
평소처럼 학교나 회사 땜에 늦게 들어오는 언니오빠랑 엄마가 오기전에 집에서 뒹굴 뒹굴 거리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는거야!
17 0ju3eu2nj9i 2019/10/02 21:47:06 ID : xwmrapV84Fb 0
평소처럼 다시 문을 닫았는데 곧 또다시 열리고 닫았는데 또 다시 열리구
18 0ju3eu2nj9i 2019/10/02 21:48:07 ID : xwmrapV84Fb 0
게다가 문이 열릴때마다 순간적으로 오싹한 느낌이 들었어 원래는 안그랬는데...
19 0ju3eu2nj9i 2019/10/02 21:49:26 ID : xwmrapV84Fb 0
그러다가 피곤해서 그냥 잤어 계속 문가지고 씨름하기엔 난 시험을 끝낸지 얼마 안됬을 때였다구 근데, 그때 악몽을 꿨었어
20 0ju3eu2nj9i 2019/10/02 21:52:07 ID : xwmrapV84Fb 0
그 꿈에서 난 누군가에게 쫓겼어 알수없는 공포감에 계속해서 도망가다가 결국 잡히기 직전에 꿈에서 깻는데 몸에 힘이 아예 안들어가는거야 꿈이라고해도 죽을뻔 했다는게 무서운 상태였는데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움직여지지도 않고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와서 환전 폐닉상태였는데 그때 엄마가 집에 오고서 나 깨워서 그나마 멀쩡한 상태가 된거였어
21 0ju3eu2nj9i 2019/10/02 21:53:14 ID : xwmrapV84Fb 0
알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서 악몽을 꾸고 가위에 눌렸다는거 땜에 어디에 말하고 싶은데 뭔가 무서워서 말 못하고 있다가 스레딕으로 온거야!
22 0ju3eu2nj9i 2019/10/02 21:53:48 ID : xwmrapV84Fb 0
근데 방금 전에도 갑자기 문열렸... 아 진짜... 갑자기 열리지 좀 말자..ㅠㅠ
23 이름없음 2019/10/02 21:54:20 ID : pSNwFdDwGnA 0
뭐야...ㅠㅜㅜㅜㅜ 무슨 방법없나?
24 0ju3eu2nj9i 2019/10/02 21:54:38 ID : xwmrapV84Fb 0
계속 이러니까 설마 귀신이 사는건가 싶어서 스레 제목을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 로 정한거야
25 이름없음 2019/10/02 21:55:46 ID : pSNwFdDwGnA 0
스레주네서 가까운데 무당은 없어? 찾아가보면 안되나?
26 0ju3eu2nj9i 2019/10/02 21:56:11 ID : xwmrapV84Fb 0
그러게... 뭔가 가능한 대처방법 같은거 아는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스레딕에서 뭔가 정보를 구하는건 묘하게 믿기 어려워서.. 나도 나름 몇년이나 스레딕에서 거주한 스레민이라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고 가끔 이상한거 알려주는 사람들 있잖아
27 0ju3eu2nj9i 2019/10/02 21:57:14 ID : xwmrapV84Fb 0
무당.. 전혀 없어... 게다가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기독교라서 분명 엄마가 분명 반대할거야.. 분명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할게 분명한걸!
28 0ju3eu2nj9i 2019/10/02 21:58:11 ID : xwmrapV84Fb 0
솔직히 말하면 대처방법은 못찾아도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써봤어 솔직히 무섭..
29 이름없음 2019/10/02 21:58:54 ID : pSNwFdDwGnA 0
그렇구나ㅠㅜㅠㅜ 많이 무섭긴해..
30 이름없음 2019/10/02 22:00:03 ID : pSNwFdDwGnA 0
고생 많았어 스레주
31 이름없음 2019/10/02 22:00:39 ID : xwmrapV84Fb 0
고마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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