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고 가주라)내가 6살 때 성추행당했을 때 엄마 반응 (7)
2.진도 빼고 싶은데 (2)
3.와 진짜 이렇게 지치게 하는애 처음봄 (5)
4.우리반에 맨날 화장품 빌려달라고 지랄하는애 있는데 (9)
5.우울증 이겨내 보려고 일 시작했는데 더 우울해짐 (4)
6.인간관계에서 계산적인거 (15)
7.수시 원서비 미쳤네 (2)
8.수행평가 부정행위 처리될 상황에 놓여 있어 (19)
9.20살 이상은 18살 여자로 안보여? (16)
10.이상한 걸 알아버렸어 (1)
11.나 진짜 죽을 것 같은데 위로 좀 해주고 가면 안될까 (4)
12.미성년자 때 임신한 우리 엄마 (57)
13.이정도면 많이 버는거야? (35)
14.시발 이거 내가 나쁜거냐 (9)
15.사소한 문제인데 너무 힘들어 위로해줘 (4)
16.흐어..여자한테만 인기가 있어.. (40)
17.친구랑 갑을관계 (25)
18.씨발 이거 존나 별거 아니라고 외치면서 자극받는 스레 (2)
19.손절할까 (4)
20.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2)
1
이름없음
2019/09/03 22:25:55
ID : e4Za1h84JO4
0
고민상담은 아니라서 미안한데 우리 아빠가 연봉이 6억 정도 되시는데 서울 에서 살면서 이정도면 많이 버는거야?? 진짜 궁금해서.... 애들한테 너희 아버지는 얼마 버시니 물어볼수도 없고...
2
이름없음
2019/09/03 22:26:19
ID : e4Za1h84JO4
0
만약 많이 번다면 상위 20%는 될까??
3
이름없음
2019/09/03 22:31:08
ID : QoNzhta3vfT
0

4
이름없음
2019/09/03 22:36:18
ID : nDwE5SNzcNs
0

5
이름없음
2019/09/03 22:39:53
ID : cpU5cHwmnDt
0
글쎄? 6천도 못버는 사람 널리고 널렸지만 실질적으론 너가 깨닫기 전까진 아무리 적다 많다 해봤자 무의미할듯
6
이름없음
2019/09/03 22:42:05
ID : a7e2Nuq0nAZ
0
부럽네
7
이름없음
2019/09/03 23:04:01
ID : urfhy6jbfU1
0
공공기관,대기업 이 아닌 이상 왠만한 일을 해서 월 실수령 300~400 이상 찍기 힘들지....
직접 알바를 하던 어떤 일을 하면 200 버는것마저 진짜 개ㅈ같다는 말이 절로 나오지 뭐..
근로자 월평균이야 나이 대 가리지 않고 근로중인(알바 포함)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거니 평균값이 340만 뜬거고..
실제로는 대부분의 근로자가 세전 250 부근에서 놀고있는게 함정이지..
공공기관,대기업 아니면 전문직밖에 없지. 의치한약 은 당연한거고, 아니면 공인중개사, 회계사, 기술사 같은 전문자격이 필요한 직업...
하나하나 다 힘든일뿐이네.. 나도 기술사 따고싶다 진짜
8
이름없음
2019/09/03 23:21:16
ID : CnQsqjbhdVe
0
자랑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9
이름없음
2019/09/03 23:29:07
ID : nDwE5SNzcNs
0
평범한 입장에선 솔직히 약간 답정너 같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저렇게 잘 사는 한국 최상류층 얘들은 주위 얘들이 다 자기랑 비슷하거나 더하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잘 살아도 얼만큼 잘 사는지 체감을 못 하는 듯.
예를 들어 아빠가 의사인데 옆 친구는 대기업 자제이고 그러면...
10
이름없음
2019/09/03 23:35:55
ID : 03xBbCnWnRy
0
이건 아닐듯 ㅋㅋㅋㅋㅋㅋ 요즘 sns고 뭐고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알 수 있을텐데?? 내생각엔 구라거나 자랑
11
이름없음
2019/09/04 19:22:35
ID : Wo7s2q6ry2F
0
나 스레주야. 자랑하는거 절대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봤어. 나는 내가 잘 살고있는지 진짜 몰랐어. 그냥 넉넉하게 살고있는줄 알았어. 부모님은 항상 돈 아껴써라 하시니까 돈이 많은지도 몰랐고. 난 서초구에 있는 국제학교 다니는데 거기엔 워낙 돈 많은 사람이 많아서 내가 잘 산다는건 인지를 못했어. 자랑처럼 들렸다면 정말 미안. 근데 진짜 그냥 궁금했어.
12
이름없음
2019/09/04 23:02:08
ID : 6rutAknA3Qs
0
다들 왜 이렇게 부정적이야~
13
이름없음
2019/09/04 23:04:24
ID : TV9dvctAmNt
0
오ㅓ 급나 부럽당 너 한달용돈 얼마 받아 궁금쓰
14
이름없음
2019/09/04 23:05:49
ID : TO5Qr9ba05V
0
왕왕 잘 산ㄴ당
15
이름없음
2019/09/04 23:08:11
ID : oY2nwmmsjbg
0
자랑으로 들릴만도 하잖아ㅋㅋㅋ 레스주가 올린 사진처럼 얼마버는지 알면 저런거 검색해서 아 잘사는편이구나 알 수 있지 저정도 벌면 집도 클거고 소비하는것도 남들보단 클 수 있을테니깐 근데 스레주가 워낙 잘사는 사람들 사이에 있어서 못느낀듯 그게 평균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16
이름없음
2019/09/05 00:37:47
ID : A2HA5bwk3Ck
0
?? 당연히잘살지.... ㅈㄴ 부럽다 사업하시니?
17
이름없음
2019/09/05 01:37:32
ID : 82pWrteFcq6
0
부럽다ㅠㅠ 나도 돈걱정 없이 살아보고 싶어 넉넉하게 사고싶은거 사고 놀러가고싶을때도 가고 ㅠ
18
이름없음
2019/09/05 07:44:27
ID : wLhy6qrvvju
0
존나 많이 버네~
19
이름없음
2019/09/05 09:20:05
ID : cHDs09ta7bv
0
연봉이 6억이면 딱 봐도 ㅈㄴ많이번다 감 오지않나...?
20
이름없음
2019/09/05 12:32:23
ID : 0mk3DumsrBv
0
돈 아껴 쓰라 그러셨다면 경제관념 잡아주실 모양인데 관련 책이랑 기사 같은 거 좀 읽어
어느 정도가 평균 수입이고 어느 정도면 많이 버는 건지 개념 잡힌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것도 복인데 경제관념 잡아주신다면 그 정도는 알 수 있게 공부해야지.. 연봉 6억이 많은 건지 적은 건지도 모르면 어떡해 초딩도 억 많은 건 아는데
21
이름없음
2019/09/05 13:37:57
ID : tvwldxDvxvj
0
위에 공감한닫
22
이름없음
2019/09/05 13:54:16
ID : Le7yZbcnvfU
0
6천이어도 많이 버는 축에 속해. 중산층정도? 6억은...ㄷㄷ
23
이름없음
2019/09/05 13:54:59
ID : 5PdzO1eLanB
0
뉴스 좀 보고 살아. 뉴스나 기사만 봐도 대충 알겠다
24
이름없음
2019/09/05 13:56:02
ID : tta1jBy6pe4
0
스레주가 생각보다 어린걸수도 있지 않을까? 요즘 유치원생도 유튜브 틀어주고 인터넷 할수있는 세상인데...
거기다가 중산층이여도 자기 주변이 부유하거나 가난하면 자기가 가난하거나 잘난줄 안다는 얘기도 있는데 주변이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이여서 모를수도 있지
25
이름없음
2019/09/05 14:06:21
ID : 0mk3DumsrBv
0
서초구 국제학교면 중고딩이라고 보는 게 맞지 주변이 부유해도 그 정도 나이면 알 건 알아야 돼 특히 자산가 집 자식일수록ㅇㅇ 그리고 솔직히 주변이 부자라도 연봉 액수 아는 이상 비교군이 자기 주변이 아니라 전체 수치가 됨. 즉 뉴스를 아예 안 보고 사는 게 아닌 이상 모를 수가 없음... 차라리 연봉을 몰랐다면 모를까. 그래서 뉴스랑 책 보란 거. 연봉 6억이라도 자식 경제관념 잡아주겠다고 아껴쓰라면서 학교는 국제학교 보내며 제대로 교육시키는 부모님인데 그정도 상식은 가져야지
26
이름없음
2019/09/05 14:11:08
ID : tta1jBy6pe4
0
아 위에 레스를 못봤네...좀 다른 의미로 걱정되네 뭐 내가 걱정할 형편은 아니지만
27
이름없음
2019/09/05 20:07:53
ID : 7aoHCpanCi5
0
딱봐도 우리 반애들이 집안보면 국제학교 학비내는 우리집도 잘사는구나 알지
28
이름없음
2019/09/05 22:47:44
ID : TU3U5cK6rvu
0
나 용돈은 딱히 안받아
29
이름없음
2019/09/05 22:48:55
ID : TU3U5cK6rvu
0
우리 아빠만 일 하시고 의사셔
30
이름없음
2019/09/05 22:52:18
ID : TU3U5cK6rvu
0
다들 내가 너무 몰상식하다고 보일지도 모르지만 난 딱히 남이나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편이 아니라 잘 몰랐어. 그리고 다들 몇살이냐 하던데 고1이야
31
이름없음
2019/09/06 09:39:15
ID : 0mk3DumsrBv
0
솔직히 연봉 6억이 많냐 적냐는 주변에 관심있냐가 아니라 평소 경제에 관심이 있냐의 문제라서ㅋㅋㅋ 다니는 학교에 워낙 돈 많은 사람들 많단 거 알 정도면 뉴스보단 주변에 관심있는 거 같은데 관심이 없다고 하는 거 보니까 그 정도 신경쓰는 건 별 부담이 안 되나보네 그럼 딱 그 정도 관심만 뉴스나 책에 쏟아도 돼. 풍족한 가정환경, 제대로 된 교육열 있는 부모 이 두개 다 가진 거 큰 복이야. 다른 데에 시간 뺏길 필요 없으니까. 모르는 거 나오면 바로 찾아보는 데 몇 분 안 걸리거든? 그 짧은 시간 투자가 정보 습득 효율을 바꿔. 연봉 얘기야 어차피 고1의 경제관념이면 알 때도 됐으니까 이 기회에 몰랐던 거 알아간다 생각하면 되고
32
이름없음
2019/09/06 19:13:39
ID : IMmNyY01beE
0
자랑은 아닌거 같은데 ? 보통 서울살면 그정도 벌어
나도 서울사는데 내 친구들 부모님 연봉 적어도3억은 되던데
33
이름없음
2019/09/06 19:29:21
ID : crbxu4K0oFi
0
애기야. 서울 면적은 1억 8000천만 평이 넘고 서울 인구는 970만명이 넘어. 뇌가 있으면 쓰고 살아라.
34
이름없음
2019/09/06 19:46:48
ID : A5dPioZg5fd
0
그 정도면 다른 사람들이랑 비교 안해도 아 잘 사는구나 하고 느껴야지. 초등학생도 아니고 고1이라며? 아무리 국제학교 다니고 부유한 애들 틈바구니에서 자라도 요새 인터넷도 있는데 연봉 6억이 잘 사는지도 모를 정도면 심각한 듯. 부모도 애 경제관념 잡혀주려고 돈 아껴써라고 할 정도인데.
35
이름없음
2019/09/07 00:32:12
ID : r9fSLaoK1Ci
0
ㄹㅇ 진짜 저런 말 하는 애들 보면 능지에 문제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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