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하소연좀 할게 (11)
3.(동성)짝사랑 고백 해 말아. (17)
4.아판타시아 (21)
5.자신에게 솔직한 사람만 질문에 답해주세요. (107)
6.잘 지내는 친구 사이에도 갑질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10)
7.인강들을 테블릿 갖고싶다. (6)
8.밥을 좀 빨리 먹는법 없을까 (10)
9.너네 미치게 싫은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해? (7)
10.내가 왜 이래야 할까 (2)
11.친구도 아닌애가 날 따라해 ㅜㅜㅜ (9)
12.휘둘리지 않는법 좀.. (5)
13.존ㅣㄴㆍ억울해 장문인데 좀 봐주라 (4)
14.나 학창시절 따돌림 당했는데 (10)
15.인간관계 (7)
16.진로에 대한 얘기하면 그 직업 까내리는 사람 (41)
17.스레주가 토닥토닥해주는 스레 (11)
18.중3 같은 무리가 나 따시킨다 ,,! (1)
19.애들이 왜 나를 어려워 할까...ㅜㅜ (8)
20.완전 사소한 건데 들어줄 사람 (5)
1
이름없음
2019/09/15 22:45:58
ID : o4Y8ruq46nX
0
엄마가 이틀전부터 갑자기 아프셨거든
입원하자 계속 설득했는데 원체 아파도 입원을 잘 안하셔서 지레 포기하고 출근 만이라도 하시지 말자고 했거든
나는 하루종일 해도 설득 못 했는데 아는 아저씨가 집에와서 설득하니까 금방 입원 채비 하시는 걸 보니까 굉장히 자괴감 든다
일단 입원 의사가 있으셔서 기쁘긴 한데 뭐라고 해야하나 나는 진짜 무능하구나 이런 생각이 계속 드네 이런 생각을 하고있다는 것도 한심하고 나는 엄마를 별로 사랑하는 게 아닌가봐
2
이름없음
2019/09/15 22:46:16
ID : o4Y8ruq46nX
0
차에서 뛰어내리고 싶다
3
이름없음
2019/09/15 22:47:17
ID : o4Y8ruq46nX
0
지금도 제 분 못이겨서 자학하는 생개이나 하고 있은 게 한심하다 다음부터 아프시면 무조건 병원에 입원시켜드려야지
4
이름없음
2019/09/15 23:02:12
ID : o4Y8ruq46nX
0
ㅋㅋㅋㅋㅋㅋㅋ야 우리 엄마 2주전부터 질 출혈? 자궁출혈? 있으셨대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씨발 왜 말을 안 하신 건지........
5
이름없음
2019/09/15 23:08:45
ID : o4Y8ruq46nX
0
머리가 띵하다 검사 아직 안 들어가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 큰병 아니길 기도 좀 해주라
6
이름없음
2019/09/16 00:00:22
ID : wNBula4FgZj
0
비슷한 일 있었는데 부모님 자존심 강하셔서 그렇게 버티신걸꺼야...너무 상처받지 마라.
너도 부모님도 서로 건강하길.
7
이름없음
2019/09/16 01:37:53
ID : 7aoE782snRu
0
고마워...하긴 그 엄마에 그 딸이라고 나도 그렇긴하다ㅋㅋㅋㅋ입원 수속 마치고 집 가는 중인데 맘이 조금 편해지네 고마워 너도 네 주변 소중한 사람들도 건강했으면 좋겠다
8
이름없음
2019/09/16 01:40:56
ID : u3wk8pasnO5
0
스레주 같이 어머니랑 건강했으면 좋겠다 :) 어머니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 큰병 아닐거야...!
9
이름없음
2019/09/16 02:15:18
ID : JU1DzcLbzU0
0
응 고마워ㅠㅠㅠ 일단 염증이라고 진단은 나왔는데 차도를 더 봐야할 것 같아 레더도 건강 잘 챙겨 아프면 힘들고 슬프다
10
이름없음
2019/09/16 02:17:20
ID : JU1DzcLbzU0
0
나도 약을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최근에 안 먹어서 어디다가 뒀는지 까먹었네ㅋㅋㅋㅋㅋ.....인생 시발이다 그치?...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9/09/16 02:17:41
ID : JU1DzcLbzU0
0
자야겠다 다들 잘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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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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