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렸을때 내 몸만 감각이 느껴져서 이상할때 있었어? (4)
2.있잖아 장난감에도 귀신이 들려? (22)
3.이 생각만하면 너무 먹먹하고 답답하고 토할것같아 (19)
4.저주하는 법좀 알려줘 (11)
5.아무도 아닌데 귀에서 누가 말하는거 (8)
6.삼일 전부터 계속 새벽에 가위에 눌려 (5)
7.어린 귀신 본 적 있는 사람? (9)
8.꿈 꾼 내용인데 이게 무슨 괴담일까? (35)
9.모두 그런적 있지? (2)
10.내 주변에 무언가가 있는걸까? (7)
11.오늘 장례식장에 다녀온 이야기 (104)
12.친구가 악몽을 꾼대 (6)
13.예전에 겪었던 일인데 (19)
14.이사오기 전 아파트 윗집 가족이 정말 이상했어 (10)
15.서울에 운세,관상 잘 보는 용한 곳 아는데 있니? (1)
16.이상한 꿈 (3)
17.왜 매일 같은 시간에 폰을 봤을까? (13)
18.뭔가 가끔 낯익은 사람 있지 않아? (6)
19.몇일전부터 지금까지 먹었던 것들 (22)
20.혹시 1960년대에 전라도 김제에서 흑룡 승천 목격한 사람없냐 (5)

일단 장난감이면 효과음이 하나씩 다 있잖아
뭐 콩순이 장난감이면 뾰로롱(?)이라던가
근데 이 장난감 효과음은 무전기에 나오는 지지직 같은 소리야
아냐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나도 저거 안지 며칠 안됐거든..
저게 원래 효과음인가?..망가진건진 나도 잘 모르겠어 아까 말했다시피 저건 우리가 돈 주고 산게 아니라 옆 아파트 할아버지한테 받은거라 했잖아
쨋든 그냥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지지직 거리고
진짜 내가 소름 돋았던건 어제 내가 집에서 유투브를 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보고 "스레야~ 밥먹자~"(뜻은 스레야 밥먹을 준비하자~야 나르기,수저 놓기,반찬 꺼내기 등등) 이제 대답을 해야하잖아? 그래서 "네~"라고 할려 하는 순간 그 장난감에서 마치 대답이라도 하는것 마냥 지직거리고
밥먹고 있어서 못 봤어!
보고있었구나 고마워
그런가?ㅋㅋㅋㅋ (수정+ 이거 미니어쳐 아냐 내 손바닥보다 더 커!
힝 나도 첨엔 안 믿었어
방금 밥먹어서 탠션이 너무 좋다!
이야기 이어서 해 볼께 그 사람말에 대답하는듯 지직 걸였다는거 있지 그게 한 두번이 아니란 말야 .. 나 혼자있을때도 지지직 거리고 근데 더 막막한건 이 장난감이 내 동생 보물 1호여서 절~대 못 버려 ..
뭐 별건 없고.. 그렇다구.. 솔직히 ... 내가 너무 의미부여한걸 수도있는데.. 좀 소름이 돋더라구 그래서 물어본거야~ 나중에 뭔일 나면 그때 한 번더 쓸께 !
안좋은쪽으로 생각하지마. 계속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그렇다고 믿게 되거나 아님 진짜 그렇게 될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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