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렸을때 내 몸만 감각이 느껴져서 이상할때 있었어? (4)
2.있잖아 장난감에도 귀신이 들려? (22)
3.이 생각만하면 너무 먹먹하고 답답하고 토할것같아 (19)
4.저주하는 법좀 알려줘 (11)
5.아무도 아닌데 귀에서 누가 말하는거 (8)
6.삼일 전부터 계속 새벽에 가위에 눌려 (5)
7.어린 귀신 본 적 있는 사람? (9)
8.꿈 꾼 내용인데 이게 무슨 괴담일까? (35)
9.모두 그런적 있지? (2)
10.내 주변에 무언가가 있는걸까? (7)
11.오늘 장례식장에 다녀온 이야기 (104)
12.친구가 악몽을 꾼대 (6)
13.예전에 겪었던 일인데 (19)
14.이사오기 전 아파트 윗집 가족이 정말 이상했어 (10)
15.서울에 운세,관상 잘 보는 용한 곳 아는데 있니? (1)
16.이상한 꿈 (3)
17.왜 매일 같은 시간에 폰을 봤을까? (13)
18.뭔가 가끔 낯익은 사람 있지 않아? (6)
19.몇일전부터 지금까지 먹었던 것들 (22)
20.혹시 1960년대에 전라도 김제에서 흑룡 승천 목격한 사람없냐 (5)
가끔가다 뭔가 엄청나게 낯익는 사람 있지 않아?
낯은 익는데 왜 낯익은지 모르는 사람같은 거.
최근엔 조금 먼 지역에 사는 친한친구를 만났었는데, 그 애의 가족중 한분한테서 느꼈어. 그 애의 가족이 아니더라도 꽤 느꼈던적이 많기도 하고.
뭐 연예인이나 아는 누군갈 닮아서 낯익은게 아니라 그냥 어디서 봤는데 하는 느낌.
근데 볼리가 없고 볼 수가 없었던 사람에게 느껴지는 그런.. 뭔 소린줄 아려나.
다른 스레주들은 이런거 안느껴? 느낀 적 있다면 말해줘. 왜그런지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줬음 좋겠어.
큰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계속 드니까 궁금해서
나는 상황?? 어? 이 상황 겪은것같은데? 하면서 다음에 이뤄질 상황을 맞췄어.
뭔가 꿈에서 겪었나? 이런 상황ㅋㅋ
나 나 있어 나만 그런 줄 알았늕데ㅠㅠㅜㅠㅜ
초 3때 지금 사는 곳으로 전학왔었는데 그 전학온 교실에서 처음본 남자애가 정말 정말로 익숙했어. 누굴 닮은 것 같은 느낌이랑 확실히 달랐어. 내 아는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엄청 낯익었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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