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렸을때 내 몸만 감각이 느껴져서 이상할때 있었어? (4)
2.있잖아 장난감에도 귀신이 들려? (22)
3.이 생각만하면 너무 먹먹하고 답답하고 토할것같아 (19)
4.저주하는 법좀 알려줘 (11)
5.아무도 아닌데 귀에서 누가 말하는거 (8)
6.삼일 전부터 계속 새벽에 가위에 눌려 (5)
7.어린 귀신 본 적 있는 사람? (9)
8.꿈 꾼 내용인데 이게 무슨 괴담일까? (35)
9.모두 그런적 있지? (2)
10.내 주변에 무언가가 있는걸까? (7)
11.오늘 장례식장에 다녀온 이야기 (104)
12.친구가 악몽을 꾼대 (6)
13.예전에 겪었던 일인데 (19)
14.이사오기 전 아파트 윗집 가족이 정말 이상했어 (10)
15.서울에 운세,관상 잘 보는 용한 곳 아는데 있니? (1)
16.이상한 꿈 (3)
17.왜 매일 같은 시간에 폰을 봤을까? (13)
18.뭔가 가끔 낯익은 사람 있지 않아? (6)
19.몇일전부터 지금까지 먹었던 것들 (22)
20.혹시 1960년대에 전라도 김제에서 흑룡 승천 목격한 사람없냐 (5)
기억하는 사람 혹시 있어?? 나는 내가 뭘한지 어디에 있었는지 누구랑 있었는지 전부 다 기억해 근데 몇시에 무엇을 먹었는지 누구랑 먹었는지 사먹은건지 집에서 먹은건지 내가 차려먹은건지 누군가 차려줬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 심지어 내가 물을 먹었는지도 기억이안나
나는 12월에 곧 군대 입대예정인 21살 남자야 나는 여자친구랑 하루하루 즐거운 날들을 보내며 잘 지내고있어
근데 몇일전부터 내가 먹은것들 전부가 기억이 안나 어제 여자친구가 자기랑 점심 먹었던 고기집이 맛있다고 다음주 쯤에 또 가자는데 나는 어제 고기를 먹은 기억이 없어
4일전 시간은 대충 2시쯤이야 내가 가족들이랑 12:30분에 점심을 먹었었데 근데 나는 그런 기억이 없다고했어 그래서 엄마가 뭔소리냐고 꿈꾸냐고 그러더라 나는 진짜 기억이 없고 억울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결국 말싸움으로 번지고 서로 기분이 상해서 각자 방으로 들어갔어
엄마 말로는 내가 가족들이랑 먹은 음식은 제육볶음에 샐러드를 먹었대 엄마가 정육점에서 고기 세일한다고 사왔었던 거라나 그래서 진짜 기억이 안나냐고 물어보는거야 나는 진짜로 안난다니까 엄마가 그럼 그날 한일은 뭐냐고 물어보길래 3시쯤에 여자친구를 만나서 놀다가 저녁 9시에 들어왔다했거든 그날은 저녁 뭐먹었냐길래 음식을 먹은 기억이 없다고 말했어 그러니까 엄마가 화내는거야 장난도 정도껏치라고 엄마를 바보로 아냐고 그뒤로 오늘까지 엄마랑 말 한마디 없는중이야 나는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어지러워서 밤을 새버렸어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아 나는 진심으로 복잡하고 뭐가뭔지 모르겠는데 이것때문에 여자친구랑 새벽에 싸우기도했어
그래서 나는 여기에 내가 먹은것들을 하나씩 적어볼까해 훅시 보는사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먹었던것들을 하나씩 적어볼거야 글을 남기다보면 내가 거짓말을 하는지 내 지인들이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있으니깐
나는 내가 겪은 억울함을 밝힐거고 여기에 내가 먹은 음식들을 물 한방울까지도 3일간 적어보고 내가 거짓말을 치고 있는 거라면 나는 다음날 바로 정신병원에 가볼거야 군대 가기 싫어서 거짓말 치는게 아니고 진짜로 이럴수가 있나 싶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나랑같은 증상을 가진 친구들이 있나 확인도 해보고싶어 참고로 나는 군대가는걸 싫어하진 않아
난 폰에 가계부가 있거든? 내가 돈쓸때마다 자동으로 시간이 적혀. 그래서 난 몇날 며칠 누구랑 뭘 몇시에 먹었는지 다 앎. 그리고 일기도 맨날 쓰는데 별건없고 그냥 하루종일 내가 뭐했는지 쓰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까먹고 잘 기억안나도 일기보면 그날 뭐했는지 알게되고 누구랑 만나서 뭘 먹었는지 기억이 나면 그 다음에 어디를 가고 뭘했는지가 자동으로 이어져서 기억이 남. 만약 치매가 의심되면 일기를 실시간으로 적어서 써봐. 나처럼 저녁에 몰아서 쓰지 말고 그냥 30분~1시간 단위로 한 일들을 계속 적어봐. 뭘 먹고 뭘 했는지... 그럼 알수있어. 스레가 잘못된건지 주변 사람들이 거짓말 하는건지.
앞으로 뭘 먹을때 무조건 사진부터 찍고 먹어봐... 일기도 계속 쓰고... 사진찍을때 만약 치매인거면 사진을 봐도 기억이 안날수도 있으니 본인 얼굴나오게 찍어서 확인해봐. 화이팅!
노력해볼게 메모장에 매일 시간대랑 먹은 음식들 적어서 여기 올려보도록 할게 혹시 중간에 여기글에 들렸을때 내가 이상한점이 있었다면 알려줘!!
가계부 어플은 지금 어플리케이션 공급이 중단된거라 스레가 다운받는건 불가능한데 일기는 구글닥에 쓰고있어! 구글닥이 실시간으로 쓰는거 바로 저장해주거든. 그래서 따로 저장할 필요없이 그냥 계속 쓰고 끄면 알아서 저장되니까 일기는 구글닥 이용하는거 추천해! 왜 가끔 컴 렉걸려서 꺼지거나 폰 이상이 있어서 자료 날라가고 그런거 구글닥 쓰면 문제없음ㅋㅋㅋ 실시간 저장이라 컴이나 폰 망가져서 자료 저장 안해도 이건 글 쓰자마자 자동저장이라 다른기계로 지메일 아이디 치고 들어가면 저장되어있어! 가계부 어플은 그냥 스토어에서 사람들 많이 쓰는거 중에 골라서 알아봐바 요즘 좋은거 많이 나와서 카드쓰면 자동을 연계되서 저장해주는것들도 나오더라...
스레주 무작정 다른사람들이 스레주에게 거짓말을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는것보다는.. 스레주 자신을 먼저 의심해보는것도.. 조기치매 나 단순히 건망증 일수도 있으니깐...
그럴수도 있겠지...?? 나도 내가 온전히 맞다고 생각하긴 좀 그렇긴하더라 다들 나한테 거짓말 칠 이유도 딱히 없고
스레주 지메일 없어?? 지메일만 가입하면 누구나 이용가능한데..... 근데 나도 아무이유없이 가족들이랑 여자친구가 그럴거라곤 생각하진 않음... 힘내!
레스 작성
4레스어렸을때 내 몸만 감각이 느껴져서 이상할때 있었어?
17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7
0
22레스있잖아 장난감에도 귀신이 들려?
4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7
0
19레스이 생각만하면 너무 먹먹하고 답답하고 토할것같아
362 Hit
괴담
우와첫글
19.09.17
0
11레스저주하는 법좀 알려줘
5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7
0
8레스아무도 아닌데 귀에서 누가 말하는거
2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5레스삼일 전부터 계속 새벽에 가위에 눌려
130 Hit
괴담
짜장면
19.09.16
0
9레스어린 귀신 본 적 있는 사람?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35레스꿈 꾼 내용인데 이게 무슨 괴담일까?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2레스모두 그런적 있지?
1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7레스내 주변에 무언가가 있는걸까?
9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104레스오늘 장례식장에 다녀온 이야기
2085 Hit
괴담
◆dCmJWqp9cq6
19.09.16
3
6레스친구가 악몽을 꾼대
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19레스예전에 겪었던 일인데
10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10레스이사오기 전 아파트 윗집 가족이 정말 이상했어
26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1레스서울에 운세,관상 잘 보는 용한 곳 아는데 있니?
2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3레스이상한 꿈
12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13레스왜 매일 같은 시간에 폰을 봤을까?
6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6레스뭔가 가끔 낯익은 사람 있지 않아?
4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22레스» 몇일전부터 지금까지 먹었던 것들
3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5레스혹시 1960년대에 전라도 김제에서 흑룡 승천 목격한 사람없냐
549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