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꿈꾼 수능이야기 (8)
2.죽음에 대한 예지를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거야? (46)
3.아 ㅅㅂ (17)
4.야식 먹는 중에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 치킨 떨어트렸어 (8)
5.연습차 타로봐줄게 (92)
6.얘들아 무당 집안이라는 글 같은 거 믿지 마 ㅋㅋ (197)
7.악마한테 가위눌림당하고 있어 (5)
8.가위 눌렸는데 너무 무서워 (7)
9.이 생명체 아는사람 (12)
10.가위 (3)
11.꿈해몽 해줄까? (264)
12.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이상한 경험 (40)
13.가끔 하교 후 집에 오면 아빠가 식탁위에 쭈그려앉아있음 ㅋ (17)
14.어제 집가는 길에... (3)
15.항상 그가 나에게 소리쳐 (23)
16.그냥 겪었던 일 말하고싶어서 올리는 스레 (33)
17.점점 갈수록 너무 심해져 (18)
18.고양이 키우는 스레주들 있어? (9)
19.지나가던 행인 (12)
20.이거 여기에 안어울리는거 아는데 (7)
1
이름없음
2019/09/23 21:28:26
ID : VbyK5bBdVfe
0
내가 밤에 막 돌아다닌다고 하거든? 그리고 자다가 욕을하거나 말을 한다는데 처음엔 자면서 말도 잘안하고 그렇게 많이 돌아다니진 않았거든? 이젠 좀 심해진거 같아서 소름돋아
2
이름없음
2019/09/23 21:29:31
ID : VbyK5bBdVfe
0
내가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눈을 뜨고 막 집 사방을 다 돌아다닌다고 해 갑자기 자다가 화장실을 많이 가기도 한다고 해 근데 나는 기억이 없어
3
이름없음
2019/09/23 21:31:00
ID : 2IGleGtxO2l
0
몽유병 아냐??
4
이름없음
2019/09/23 21:31:13
ID : VbyK5bBdVfe
0
이건 한 이주? 정도 전에 있었던 일인데 원래 혼자자는데 동생이 내 침대에서 잠드는 바람에 엄마랑 자게됬어 근데 자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이년때문에 되는게 없어 어쩌고” 하면서 내가 엄마한테 욕을했대 근데 내가 엄마때문에 스트레스를 가끔 받아도 막 안된 일이나 그런건 없었거든
5
이름없음
2019/09/23 21:32:31
ID : VbyK5bBdVfe
0
근데 우리 엄마가 말하길 뭔가 내가 아닌것 같았다랄까?? 막 그랬대 처음엔 엄마도 깜짝 놀라서 나한테 왜 지랄이냐고 그냥 계속 쳐 자라고 했는데 계속 똑같은 말만하니까 엄마도 좀 그랬대
6
이름없음
2019/09/23 21:33:33
ID : VbyK5bBdVfe
0
몽유병이 있는거 같긴한데 자면서 막 어딜 손가락으로 가르키거나 나는 깨지 않았는데 깨서 막 고민을 하고 이런다는거야
7
이름없음
2019/09/23 21:34:17
ID : VbyK5bBdVfe
0
다른 일들도 있는데 좀 졸리고 다시 생각하면 무서워서 말 못하겠다..
8
이름없음
2019/09/23 21:40:15
ID : 2IGleGtxO2l
0
병원은 가봤어??
9
이름없음
2019/09/24 13:58:44
ID : dCkk9ArwLdQ
0
아니. 엄마랑 아빠는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
10
이름없음
2019/09/24 14:06:51
ID : 0tuty0nCqko
0
잠깐 들은것만 봐도 충분히 심각한데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니...
11
이름없음
2019/09/24 14:07:36
ID : jwJVcFcpTSK
0
밤에 엄마한테 '이년때문에 되는 게 없어' 라는데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신다고?
12
이름없음
2019/09/24 14:08:39
ID : 7cGnxAZii2m
0
니네 부모님도 대단하시다
13
이름없음
2019/09/24 14:27:43
ID : dCkk9ArwLdQ
0
나는 잘때마다 좀 무섭거든 근데 엄마나 아빠는 뭐 그런거에 무서워하지 않으셔 ㅠㅠ 그래서 학교에서 놀러가거나 하면 걱정도 되고 그래
14
이름없음
2019/09/24 14:30:17
ID : dCkk9ArwLdQ
0
일단 용기내서 더 써볼게
내가 갑자기 자다가 일어나서 고민하고 손가락으로 가르킨다고 했던거 기억나? 1년전에 할머니댁에 놀러갔는데 방이 몇개 없어서 그냥 사촌오빠랑 나랑 엄마랑 내 동생 이렇게 같이 잤어 근데 오빠 말로는 내가 갑자기 일어나서 음 이걸 해야해? 하지마? 이렇게 같은말만 계속 하면서 고민을 하고 있었대
15
이름없음
2019/09/24 14:32:18
ID : dCkk9ArwLdQ
0
고민을하다가 갑자기 내가 웃더니 다시 잤다는거야 (오빠는 새벽에 잘 안자서 그때도 새벽에 티비 보다가 본거야 나를)
훨씬 많은데 그럼 말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 말해볼게
16
이름없음
2019/09/24 14:34:40
ID : dCkk9ArwLdQ
0
최근에 있었던 일은 두개야 이틀동안 연속으로 있던 일이였어 내가 자고 있는데 갑자기 방에서 나오더니 거실에서 거실 천장에 있는 전등을 가르키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었대 근데 엄마랑 아빠가 그걸보고 그 날도 빨리 방에 가서 자라고 했대 그랬더니 내가 엄마를 째려보고 화를 내면서 방에 다시 들어가서 잤다고 했어
17
이름없음
2019/09/24 14:36:54
ID : dCkk9ArwLdQ
0
그 다음날은 내가 방에서 잠들었는데 새벽에 내가 아빠방으로 들어와서 잤대 아빠도 늦게 주무셔서 씻으러 방에 들어왔는데 내가 자고 있어서 이불 덮어주고 씻으러 들어가셨대 근데 아빠가 씻고 나와서 보니까 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대 그래서 방에 와 보니까 처음 잠들었을때 그대로 자고 있었다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09/24 14:38:26
ID : dCkk9ArwLdQ
0
솔직히 움직였다가 다시 눕는다해도 똑같이는 못눕잖아 조금씩 오차가 있고 근데 완전 처음 그대로 누워있었다는거지 내가 자는게 좀 신기하게 자서..ㅎㅎㅋ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면 딱 알아 근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게 나는 좀 소름이였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8레스내가 꿈꾼 수능이야기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0
46레스죽음에 대한 예지를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거야?
113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8
17레스아 ㅅㅂ
39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0
8레스야식 먹는 중에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 치킨 떨어트렸어
516 Hit
괴담
이름없
19.09.25
0
92레스연습차 타로봐줄게
1080 Hit
괴담
◆jy0k07cHA2I
19.09.24
1
197레스얘들아 무당 집안이라는 글 같은 거 믿지 마 ㅋㅋ
2520 Hit
괴담
oop
19.09.24
3
5레스악마한테 가위눌림당하고 있어
28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7레스가위 눌렸는데 너무 무서워
134 Hit
괴담
◆rtbhhyZfO1j
19.09.24
0
12레스이 생명체 아는사람
6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3레스가위
6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264레스꿈해몽 해줄까?
14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40레스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이상한 경험
296 Hit
괴담
이름있음
19.09.24
0
17레스가끔 하교 후 집에 오면 아빠가 식탁위에 쭈그려앉아있음 ㅋ
814 Hit
괴담
이름없응
19.09.24
1
3레스어제 집가는 길에...
17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1
23레스항상 그가 나에게 소리쳐
25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1
33레스그냥 겪었던 일 말하고싶어서 올리는 스레
1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18레스» 점점 갈수록 너무 심해져
2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9레스고양이 키우는 스레주들 있어?
4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12레스지나가던 행인
14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7레스이거 여기에 안어울리는거 아는데
27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