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꿈꾼 수능이야기 (8)
2.죽음에 대한 예지를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거야? (46)
3.아 ㅅㅂ (17)
4.야식 먹는 중에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 치킨 떨어트렸어 (8)
5.연습차 타로봐줄게 (92)
6.얘들아 무당 집안이라는 글 같은 거 믿지 마 ㅋㅋ (197)
7.악마한테 가위눌림당하고 있어 (5)
8.가위 눌렸는데 너무 무서워 (7)
9.이 생명체 아는사람 (12)
10.가위 (3)
11.꿈해몽 해줄까? (264)
12.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이상한 경험 (40)
13.가끔 하교 후 집에 오면 아빠가 식탁위에 쭈그려앉아있음 ㅋ (17)
14.어제 집가는 길에... (3)
15.항상 그가 나에게 소리쳐 (23)
16.그냥 겪었던 일 말하고싶어서 올리는 스레 (33)
17.점점 갈수록 너무 심해져 (18)
18.고양이 키우는 스레주들 있어? (9)
19.지나가던 행인 (12)
20.이거 여기에 안어울리는거 아는데 (7)
1
이름없음
2019/09/24 05:18:32
ID : 4Zg5e6ksrvD
0
여기가 무당,퇴마사에대해 잘 아니까 여따가쓸게
나는 편돌인데 편의점이 큰길가옆에 있고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취객이나 학생들은 부모님차타고 오지 않는 이상못오는?곳인디 그래서 여기오는 손님70프로가 차를타고 나머지는 옆에 군부대가있어서 군인,농지가있어서 농사하는분들만 오는데 아주가끔 걸어서 오는분들이 아주가끔있긴해 일단 여까지가 편의점소개고 본론은 지금 있었던일인데 새벽이니 심심해서 폰하면서 앉아있었는데 밖에 어떤 노숙자?,옷차림이든 몸에 뭐가 묻어있고 옷은 반팔이였어 근데 그남자가 나중에알았지만 50살이라하는데 쨋든 종이컵을 흔들면서 편의점앞에 계속 뱅뱅 돌고있는거야 거의30분동안 그래서 내가 나가서 뭐하냐니까 돈가방을 도둑맞아서 지나가다 여기가있어서 오는데 다른분한테 폰을 빌려서 우리편의점으로와달라고 아들한테전화를했데
2
이름없음
2019/09/24 05:21:13
ID : 4Zg5e6ksrvD
0
근데 의문이 여기오는데 사람을 봣다? 말이 안되거든 지금시간에 여길 걸어다니는사람은 진짜 미친사람? 아님 술 이빠이먹고 길헤메고 헤메다가 여기온다던가 하는데 쨋든 그랫다해서 알겠다고했어 근데 하는말이 여가 어딘지도 잘모르겠고 배도고프고 추운데 들어가긴 미안해서 못들어왔다는거야
3
이름없음
2019/09/24 05:23:27
ID : 4Zg5e6ksrvD
0
그래서 내가 들어가서 폐기 햄버거,샌드위치,작은우유를 드리고 안입는 잠바가 있어서 잠바를줬어 입으라고 그리고 밖에 테이블있으니 거기서 먹으라고하니까 연신 감사하다면서 허겁지겁 드시길레 뭐하다 돈가방을 잃어버렸냐니까 자신은 산에 수석?을 캐러다닌데 그래서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4
이름없음
2019/09/24 05:25:30
ID : 4Zg5e6ksrvD
0
그 신비한돌? 돌마다 의미가있고 신비한 효능?이있다는거야 그래서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니까 자신이 원래 퇴마사였는데 지금은 도장? 역마관인가 그거 운영하면서 체인점으로 내는중인데 돌도 주우러다니신다는거야 그래서 우와 신기하자나 난 스레나 인터넷으로 무당이나 퇴마를 들어봤는데
5
이름없음
2019/09/24 05:27:49
ID : 4Zg5e6ksrvD
0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봤지 그럼 퇴마사는 무당같은거냐니까 무당은 쨉도안된다고 오히려 무당들이와서 기를좀빼달라고?자신한테온데 그래서 우와 그렇구나 하니까 여기 터는 어떠냐니까좋은데 옆에빈공터에 음기가 엄청쌓이고 우리매장뒤에 고양이가 많아 어림잡아도 10마리? 그래서 고양이가 엄청음기를 내뿜어서장사가안되는거라고 하더라고
6
이름없음
2019/09/24 05:30:27
ID : 4Zg5e6ksrvD
0
그래서 나는 어떠냐니까 내가있어서 그나마 음기가 좀덜한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도와줬으니까 부적을 써주겠데 원래 기업가들한테는 최하300 보통 500에서600받는데 나는 만원만받겠다는거야 부적이라는게 돈하고 연관되있어서 그냥해주고싶어도 돈을 안받으면 효능이 안듣는데
7
이름없음
2019/09/24 05:32:02
ID : 4Zg5e6ksrvD
0
그래서 그냥 됬다고했지 초면에봐서 돈을주면서 부적을 쓰기엔좀,,,,그래서 아 초면이라서 괜찮다니까 원래 이런경우가 더욱 좋다는거야 지나가던사람한테 은혜를 베풀어서 더 좋다해서 계속거절을했지
8
이름없음
2019/09/24 05:35:01
ID : 4Zg5e6ksrvD
0
그리고는 담에와서 술한잔 사주시겠데 괜찮다니까 꼭들리시겠다는데 올지 않올지는 모르겠고 쨋든 나한테 아들한테 전화좀하게 해달라했는데 그냥빌려주긴했는데 지금좀불안해 자기번호로전화하면 내번호가그냥찍히자나 그땐이생각이 안들었는데 일단 전화를했을때는 전환꺼져있었어 그리고 돈이없으셔서 집에 걸어가셨는데
9
이름없음
2019/09/24 05:35:39
ID : 4Zg5e6ksrvD
0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안이상한거같아? 내번호 팔려서 좀 불안불안하다ㅜㅜ
10
이름없음
2019/09/24 05:51:59
ID : eHBe2JQpTSK
0
스레주 그거 그냥 사기 같은데 이상한 스팸 잔화오면 차단해
11
이름없음
2019/09/24 05:56:15
ID : 4Zg5e6ksrvD
0
그게좋겠지? 도와드리는건 좋은데 폰번호가까인게 문제여ㅜㅜ
12
이름없음
2019/09/24 11:16:35
ID : eHBe2JQpTSK
0
괜찮아 폰번호로 카톡정도는 알수있는데 그이상은 못얼아내
번호하나가지고 신상털순 없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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