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2 13:43:45 ID : Dy0pU1Dy7s8 0
필요한사람 물어봐
202 이름없음 2019/09/22 23:12:03 ID : a9tdyNByZin 0
203 이름없음 2019/09/22 23:22:12 ID : 6rtdDvDxO4J 0
나 꿈해뫁좀 부탁행! 같은반 친구가 자살ㅇ하는꿈을꿨어 근데 자살한 이우가 내가 좀 싫어하는 친구 때문이라고그랬어 근데 그친구랑 자살한친구는 현실에서는 엄청 친해
204 M 2019/09/22 23:41:00 ID : hwNwIGoJWmF 0
몇년전부터 기억에남을만한 꿈이 몇가지있어..순서대로 적어볼께 1.내가 계곡바위 위에서 물쪽으로 손을 뻗어 뭔가를 잡으려고 하는데.팔이 짧아서 잘안잡혀 계속 손을 휘두르는데. 맞은편바위에.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가 앉아서. 약간 화난표정으로 날 쳐다보시는걸 보다가깼어(살아생전.평소 할아버지 표정도 약간 근엄한 표정이셨어)2004년 2.우리 큰엄마가 암이 전이되서 2017년10월에 돌아가셨어(암걸리신지13년정도되셨데) 난 그 사실을 성인이되서 2013년정도에 알았어 원래 암은 수술하고 7년지나면 완치로 보기때문에 집안어른들이 아무도 얘기안해주신것 같아 지역도 다른지역에 살고계셨거든.. 참고로 난 7살때 1년정도 큰엄마 손에 컸어(우리 부모님이 두분다 일을 하시고 동생이 어려서 나를 돌볼수가 없었어)그때 사촌오빠는 중학생이었고 외동이라 집안에서 봐줄만한분이 큰엄마밖에 안계셨거든(그때는 베이비시터 개념이 거의 없던시기)-여기까진꿈이아냐현실에서일어난일 근데 중요한건 내가 큰엄마가 암이 위독해졌단 얘기를듣고 몇개월후부터 내가 누군가를 칼로 찔러죽이는 꿈을꿨어 얼굴은 기억안나 거의5~6번은꾸고 느낌상 한달내도록 그런비슷한 꿈을 꾼기분이야 그러고 얼마안지나서 큰엄마가돌아가셨어 이건무슨꿈이지?-2017년 3.황금으로된.변을누는꿈(양이많았어)-2018년 4.내가 사거리횡단보도에서 건널려고 신호를 기라디고 서있는데 오른쪽 건너편건물에서(앞에 육교가 있었어) 어떤남자가 떨어지며 육교난간에서 튕겼어 그리고 뒤따라 어떤여자가 뛰어내렸는데 역시 육교로 튕겼는데 피가 내얼굴에 튀었어(300m이상되는먼거리)2019년 5.내가 교정한적이있어서 평소에 혀로 이빨흔들리나 안흔들리나 많이 해보는데 꿈에서그걸했어 근데 보통 나는 꿈꿀때 꿈인걸 어느정도 자각하는데 그날따라 너무 생생하게 윗니가 전체적으로 다 흔들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빠진다어떡해 병원가야돼나 이러면서 걱정하면서 눈을 딱떴어 근데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서 이가 흔들리는지 만져봤어-2019년 6.집안어르신들이 점을 보러갔는데 내가 호기심에 거기를 쳐다봄(문은 활짝 열려있었고)-2019년 집안어른들사이에 아주 곱게 화장을하고 머리를 묶은여자가(반올림머리) 연두색한복을 입고 앉아있었고 날 보며웃었어 치마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색동이었던것같아. 100% 연두색만 있었던건 아니야....지나서 생각해보면 그여자 아마 무당인듯 일단 여기 적었던꿈중에. 6번빼고는. 전부다 사건이 터졌어. 위 꿈들이 이미 꾼지 몇년지나거나. 최소 3개월지난 꿈들이야 해몽해주면.내가 무슨일이 생겼는지 적어줄께
205 이름없음 2019/09/22 23:42:30 ID : Dy0pU1Dy7s8 0
금전운 상승.
206 이름없음 2019/09/22 23:43:53 ID : Dy0pU1Dy7s8 0
뭐 나중에 알게 될수도 있고 개꿈일수도 있고
207 이름없음 2019/09/22 23:45:50 ID : Dy0pU1Dy7s8 0
레스주들 내일 다시 해줄게 기다려줘
208 이름없음 2019/09/22 23:46:20 ID : Ai06ZfU1AZh 0
응응 기다릴게! 스레주 고생 많았어 오늘 푹 자고 좋은 꿈 꾸길 바랄게!!! 굿나잇!!!! ㅎㅎㅎㅎ
209 이름없음 2019/09/23 00:55:18 ID : K5alhffeZfP 0
레주야 진짜 진짜 고마워♡♡♡♡♡ 편안하게 잘 자고 기분이라도 좋게 월요일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210 이름없음 2019/09/23 00:56:14 ID : 4ZfQk7eY02p 0
자꾸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꿈을 꿔 한번은 엄마가 한번은 아빠가 .. 그리고 또 다른 꿈은 내가 신내림 받으러 가는 꿈
211 이름없음 2019/09/23 01:50:20 ID : q1BbyE7grs9 0
엄~~청 낡고 안좋은집으로 이사가는꿈!
212 이름없음 2019/09/23 03:51:16 ID : ar879a8mFbc 0
레주야..이거 못보고 지나친거같아서ㅜㅜ 알려줄수잇을까??
213 이름없음 2019/09/23 04:31:12 ID : 9wMpfdQsqrw 0
다른건 기억안나는데 이가 많이 빠지는 장면만 기억나 이것도 해줄 수 있어?
214 이름없음 2019/09/23 07:40:16 ID : Dy0pU1Dy7s8 0
어우 미안하다 어머니 고층 자주 못올라가게 해
215 이름없음 2019/09/23 07:43:10 ID : Dy0pU1Dy7s8 0
숨기고 있는게 있지않아?
216 이름없음 2019/09/23 07:45:33 ID : Dy0pU1Dy7s8 0
애인 생기는 꿈인데 그사람 만나면 안돼. 근데 옛날에 꿨던거라면 개꿈인듯
217 이름없음 2019/09/23 08:15:04 ID : LcGmk8oZdDw 0
아빠가 우산을 두개 사오시는 꿈인데 하나는 검정색 장우산이고 하나는 분홍색? 짧은 우산이었던것같아 혹시 이것도 의미가 있어?
218 이름없음 2019/09/23 08:42:15 ID : Mkk3yJVcGpS 0
예전에 꾼거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우리가족이 단체로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데 다른 가족들에게 우리집을 뺏겼어. 저항하려고 노력했는데 그 과정에서 난 쫓기다 검은 차에 타고 가족들은 다쳐서 입원도 했어. 결국 집은 되찾지못했고 짐만 갖고 나왔는데 이거 나쁜 꿈이야??
219 이름없음 2019/09/23 08:45:21 ID : 0pWry2Lhz89 0
내가 병아리랑 메추리 새끼들을 여러마리 사서 질식사 시켰어. 그리고 그 죽은거를 아파트 내려가서 단지 마당에 그냥 버렸어..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ㅜㅜ 아직도 새들 죽은게 선명해.. 찜찜해서 그런데 해몽좀 해줄수있어?
220 이름없음 2019/09/23 10:00:19 ID : lDwFfVanvjw 0
꿈에 계속 같은 남자가 나와 나는 여자고. 저 남자는 현실에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 나 현실에서도 얼굴 기억 진짜 못하고 꿈에서 모르는 사람 보면 깨고 나서 기억 안 나거든 근데 저 남자가 마지막으로 나온 게 올해 7월이었는데 나 지금도 떠올리라 하면 얼굴 완전 선명하게 떠올라 그 디스맨인가?? 그 사람은 아니야 잊을만 하면 나오는 식이고 2년 전부터 지금까지 다섯 번 나왔어 1. 제일 먼저 현대인데 그 남자랑 스쳐 지나가다가 내가 돌아서서 번호를 땄어 2. 두 번째는 조선시대인데 내가 양반집 딸이었고 집안사정때문에 집밖을 못 나갔어 평소에는 집 안에서는 자유로웠는데 손님이 오면 원래 내방도 아닌 다른 데 숨어있어야 하고. 그러다가 생일에 오빠가 몰래 밖으로 나가게 해줬는데 그때 오빠 옆에 그 남자가 있었어. 그러다가 서로 좋아하게 됨 3. 세 번째는 일제강점기인데 그 사람이랑 같이 독립운동을 했었어 같이 도망다니던 것밖에 기억이 안 난다 4. 네 번째는 다시 현대야. 그 사람이랑 계약연애같은 걸 했어 특정인물 앞에서 연인인 척 하고 어쩌다가 좋아져서 잤는데 계속 1인칭 시점이다가 마지막만 영화처럼 갑자기 3인칭 작가 시점으로 사람은 없고 침대 보이면서 남은 흔적이 두 사람의 일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렇게 목소리가 들렸어 그리고 다시 1인칭으로 돌아와서 아 맞아 그랬지,, 하고 과정은 기억에 없는데 했다는 것만 알아 5. 마지막 다섯 번째도 현대인데 이번에는 처음부터 3인칭 작가 시점이었어 그 사람이랑 연인 사이였고 내가 글 쓰는 것처럼 나랑 그 남자 행동을 조종했어 마지막에 키스시키고 끝났는데 그 꿈에서 내 나이대는 대강 지금이랑 비슷했고 많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보다 어린 적은 없었어 그 남자는 내 또래였고 잘생겼네 말은 들을 외모였는데 내 이상형은 아니었어 그래서 든 생각이 내가 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꿈을 꾸지 않은 이유가 성장한 내 모습을 미리 보면 안 되니까 어느 정도 성장한 뒤에 보인 건가 싶기도 하고 이거 개꿈이야..? 그렇게 치부하기엔 너무 리얼했고 한두 번도 아니라서 그 남자가 자꾸 생각나 얼마 전에 그 사람이랑 너무 닮은 남자를 봤는데 사실 나는 다른 데 보고 있어서 그 남자를 제대로 안 봤거든 근데 그 남자가 놀라는 게 시야로 보여서 무의식적으로 고개 돌렸는데 눈 마주치니까 그 남자 더 놀라고 나도 꿈에 나온 사람이랑 닮아서 놀라고,,
221 이름없음 2019/09/23 10:11:58 ID : Bta09zbyHu3 0
딱히 숨기고 있는건 없는데....꿈내용에서 숨기는거?아님 현실에서 숨기는거? 두쪽다 딱히 없는데....
222 이름없음 2019/09/23 13:54:51 ID : i66lyLaq7y2 0
제일 친한 친구랑 진짜 죽일 듯이 싸우는 꿈을 자주 꾸는 것 같아 이건 뭐야?
223 이름없음 2019/09/23 14:16:11 ID : g3SJXxVdO2t 0
다리가 온전하지 않은 개 3마리가 나오는 꿈. 앞 이야기도 괴상하지만,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해. 왼쪽 앞 다리 없는 개를 집에 새로 들였고, 집에는 오른쪽 앞다리가 없는 개와 오른쪽 앞발이 없는 흰개가 나왔어. 그리고 마지막 개랑 내가 정말 즐겁게 놀았는데, 평소의 나는 안 그랬다는 말을 들었고. 기괴해서 기억에 선명해.
224 이름없음 2019/09/23 15:35:38 ID : Dy0pU1Dy7s8 0
학교를 불안하다고 인식하는듯
225 이름없음 2019/09/23 15:39:01 ID : Dy0pU1Dy7s8 0
액운을 가져가셨네
226 이름없음 2019/09/23 15:39:36 ID : oE1jxTVhBxT 0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 데 내가 걔를 좋아하는 걸 알고 손절 당한 꿈이였오...
227 이름없음 2019/09/23 15:44:19 ID : Dy0pU1Dy7s8 0
그 친구 너 어려울때 도움을 주지못해
228 이름없음 2019/09/23 15:48:30 ID : Dy0pU1Dy7s8 0
흉몽. 주변사람들이 많이 죽네
229 이름없음 2019/09/23 16:06:09 ID : Dy0pU1Dy7s8 0
1. 집안에 평화 2.해결안된일이 해결 3.금전운 4.시작한일 완벽히 마무리 5.불안한 삶 6.근심걱정해소 안정
230 이름없음 2019/09/23 16:06:47 ID : Dy0pU1Dy7s8 0
하는일 잘풀리고 좋은운 생김
231 이름없음 2019/09/23 16:07:19 ID : Dy0pU1Dy7s8 0
평생 도와줄 귀인을 만나게돼
232 이름없음 2019/09/23 16:07:47 ID : Dy0pU1Dy7s8 0
좋은 인연이 생겨
233 이름없음 2019/09/23 16:09:35 ID : Dy0pU1Dy7s8 0
가족한테 안좋은일이 생기고 희망이 없어져
234 이름없음 2019/09/23 16:10:38 ID : Dy0pU1Dy7s8 0
글쎄 잘생각해봐
235 이름없음 2019/09/23 16:12:18 ID : Dy0pU1Dy7s8 0
인덕. 제물복
236 이름없음 2019/09/23 16:13:20 ID : Dy0pU1Dy7s8 0
신경 쓰지마
237 이름없음 2019/09/23 16:23:22 ID : Dy0pU1Dy7s8 0
개꿈인듯
238 이름없음 2019/09/23 16:23:50 ID : Dy0pU1Dy7s8 0
지인들한테 잘해
239 이름없음 2019/09/23 16:26:42 ID : Bta09zbyHu3 0
솔직히 다짜고짜 숨기는거 있냐고만 하니까 전혀 모르겠는데... 내가 꿈 얘기를 일부러 빼먹은 것도 아니야 꿈속 내용은 아예 적나라하게 성고문한걸 봤다고까지 적었으니 아예 기억에 안나거나 놓친거 아니면 딱히 빼먹은 것도 없고 현실에서 숨기는거는 크게 숨기는것도 없어 그냥 일상적으로 엄마가 초콜렛 먹지 말랬는데 몰래 사놓고 먹는다거나 85만원 모았는데 80만원 모았다고 속이고 있다거나 그런거?
240 이름없음 2019/09/23 16:30:16 ID : Dy0pU1Dy7s8 0
그남자와 나중에 대면하게 되겠네
241 이름없음 2019/09/23 16:32:41 ID : Dy0pU1Dy7s8 0
미안 설명이 부족했네 나는 레스주를 모르니까 자세하게 해몽할순 없어 레스주가 잘 생각해봤으면 싶은데 혹시 나중에라도 숨기는게 생긴다면 숨기지마 더 큰 화로 돌아와
242 이름없음 2019/09/23 16:33:27 ID : Dy0pU1Dy7s8 0
이제 해몽은 여기서 끝마칠게 지금까지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도 좋아
243 이름없음 2019/09/23 16:35:29 ID : K5alhffeZfP 0
레주 그동안 고생많았엉♡♡
244 이름없음 2019/09/23 16:37:18 ID : Bta09zbyHu3 0
그렇구나 잘 모르겠지만 알겠어 그치만 화가 될만한게 현시점에선 없어서... 아무튼 알려줘서 고마워! 나중에 화가 될만한게 생길건가...ㅠㅠ
245 이름없음 2019/09/23 16:38:13 ID : Bta09zbyHu3 0
해몽 봐줘서 고마워 좋은하루 되길바라
246 이름없음 2019/09/23 17:19:05 ID : WjdxvfVfhwI 0
ㅠㅠ 고마워 증조할머니 당신은 대체...ㅠㅠㅠ 진짜 보고싶다.. 고마워....
247 이름없음 2019/09/23 17:21:34 ID : nzVbwrf9he4 0
헉 별거 아닌 꿈이지만...이상한꿈꾸다 깨서 바로 왔는데 끝이라니 슬프다 ㅜㅜ 수고했어
248 이름없음 2019/09/23 17:32:59 ID : Fa3u79du006 0
그렇구나. 별 뜻 없이 개꿈이었구나. 어쨌든, 고마워.
249 이름없음 2019/09/23 17:33:17 ID : JWnXy7BAqlB 0
학교에서 내가 막 성욕?그런걸 자극하는 향을 풍기는데 남자들이 막 우르르몰려와서 날 강간할려고 시도하고 난 거기서 도망치다가 화단에서 결국 잡혀서 추행당하는 꿈 뭔가 기분나쁘고 찝찝해서.. +헉 해몽 끝난줄 몰랐어 ㅠㅠ미안해!
250 이름없음 2019/09/23 17:35:25 ID : 5XxVgrxV9cl 0
내가 번호 땄는데 잘 안 된 사람이 꿈에 나와서 친해지는 꿈 꿨어! 내가 마지막에 "저 이제 안 불편하세요?" 라고 했는데 안 불편하다고 하더라 이 꾸ㅁ 꾸고 하루종일 꿈 생각만 한거같앙 ㅠ
251 이름없음 2019/09/23 17:41:25 ID : h9eMry0tvBb 0
썼는데 끝났었구나. 수고많았어!
252 204 2019/09/23 23:25:56 ID : hwNwIGoJWmF 0
1. 집안에 평화- 저꿈을 꾼날 날 스토킹하던남자가 베란다창문을 깨고 집안으로 칼을 들고들어왔어 꿈을꾸고 깬 직후라 잠에서 깨어있어서 다행이경찰을 불러서 해결했어 만약 그때 내가 꿈을안꿨고 계속 자고있었다면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2.해결안된일이 해결-큰엄마가 돌아가셨어 이게 우리가족입장에서 해결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ㅠㅠ하지만 아직도 난 너무 힘들다 3.금전운-돌아가신 큰엄마의 아들 그러니깐.내하나밖에없는 사촌오빠가.억대연봉을 받는직장의 고위급간부로 임용이 되었어 그리고 나는 임시직이긴하지만 계약직공무원에 붙었어 (꿈을꾸고 로또를 사지않은걸 후회했는데 어떤식으로든 보상받게되나봐) 4.시작한일 완벽히 마무리 - 회사동료 2명의 할머니가 돌아가셨어 그러니깐 총2분 5.불안한 삶-우리외할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어 나이가많으셔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깨어나셨어 6.근심걱정해소 안정-잘해결되었으면좋겠다 근심걱정해소라니다행이야 꿈해몽너무고마워.
253 이름없음 2019/09/23 23:46:57 ID : BwFii5Vanwl 0
해결과 마무리가 좋은 말인 것 같은데 죽음으로 이어지다니.... 확실이 좋은 것이 아닌 이상은 길몽이라 단정 지어서는 안 되네....
254 이름없음 2019/09/23 23:49:41 ID : BwFii5Vanwl 0
나 꿈을 꿨는데 학교?에 있었어. 근데 어둡고 사람이 죽은 흔적이라든가 시체라든가 있고, 나랑 같은 팀(?)이 2명이 있었고 우리끼리 남은 저 사람들 살리네 마네를 했었어. 1명은 아무런 말 없고 다른 한 명은 죽이자고 하고 나는 살리자라고 했고 결국은 살렸어. 이건 무슨 꿈?
255 이름없음 2019/09/23 23:50:52 ID : BwFii5Vanwl 0
아 끝났네.
256 이름없음 2019/09/23 23:57:57 ID : LcGsqlA42Gl 0
자꾸 계단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는데 떨어질때 내가 항상 깨어나는데 어떤걸까..
257 이름없음 2019/09/24 00:03:00 ID : hwNwIGoJWmF 0
난2번빼고다른,꿈해몽은정확하다고생각해. 4번은.물론동료할머니가돌아가셨지만.나이가100살가까이되는분이었고.큰불행은아니라고생각해 완벽한마무리는.내가계약끝날때까지일을했고.어쨌든지금은계약이끝나서.많은금전적보상을받았으니,해석은맞아떨어지는같아... 원래칼로남을찌르거나,찌르는걸보는꿈은.고민하던일이해결된다고하던데,,, 해결은되지않았으니,,하지만꿈만탓할순없겠지..ㅠ
258 이름없음 2019/09/24 00:19:48 ID : hvvcoHzSGtB 0
계속 같은 꿈을 꿨어 자연스럽게 산 쪽으로 가면 아저씨들이 날 죽이려고 뛰어와 그럼 나는 달리다가 한집에 들어가 그러면 여자아이가 날 옥상으로 보내고 옥상엔 할머니가 계시는데 날 보면 항상 숨겨줬었어 한 두번 뀬게 아니라서
259 이름없음 2019/09/24 00:21:21 ID : Ai06ZfU1AZh 0
끝났구나! 고마워. 고생많았어. 주기적으로 왔던 증조할머니 꿈 레스주야... 오늘 좋은 꿈 꾸고. 고마워 다시한번! 정말정말!! ㅎㅎㅎ
260 이름없음 2019/09/24 00:32:28 ID : hwNwIGoJWmF 0
이건나도아는데.자연재해로떨어지거나떨어질때무서운느낌이들면흉몽이고 그냥떨어지는거면,나쁜꿈은아니야
261 이름없음 2019/09/24 01:01:00 ID : 9csjbbjwILc 0
.
262 이름없음 2019/09/24 14:43:08 ID : BAo2JVbBe1v 0
나도 부탁해 저번에 꾼꿈인대 눈이 엄청 오느날 운동장에서는 체육대회 예선으로 다른과 여자들끼 농구 하고 있고 나는 그 옆을 우리과 애랑 지나가고 있어는데 우리가 3명에서 있는데 나 빼고 둘은 남자 였고 나랑 . 1이랑 같이 2번애 한테 장난 칠려고 먼저 앞으로 뛰어 갔는데 2번애가 갑자기 엄청 뛰어 오더니 내 어깨를 잡고 나를 돌려는대 개 얼굴에 눈이 좀 묻어있고 울고 있으면서 엄청 추워 해서 내가 깜짝 놀라서 개한테 내가 입고 있던 체크 자켓 입혀줬거든 그러고 꿈이 끝낫어. ....이 꿈 꾸고 뭐가 기분이 이상했어
263 이름없음 2019/09/24 15:11:50 ID : Dtdwq5e5ak8 0
헉 나두나두나두 긴 꿈은 아니었는데 꿈에서 정육점에서 일하고 있었거든 근데 갈고리에 걸리면 고기가 되는 시스템임 거기 걸렸다가 다른사람으로 바꿔치기하고 도망가는 꿈이었어 도망가서 냉동차에 숨고 깼던거같어
264 이름없음 2019/09/24 19:49:28 ID : K5alhffeZfP 0
레주가 끝났다고 했어. 참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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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그냥 겪었던 일 말하고싶어서 올리는 스레 1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18레스점점 갈수록 너무 심해져 2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9레스고양이 키우는 스레주들 있어? 4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12레스지나가던 행인 14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
7레스이거 여기에 안어울리는거 아는데 27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