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내 생각이 이상한걸까 (7)
2.롤하다 만난친구가 신분도용한거같아.. (1)
3.자기가 우울증이라고 하는 친구 (5)
4.사람을 죽이고 싶어서 미치겠어 나 싸패야? (26)
5.짱친의 친구 (2)
6.가장 많이 받는 정신과 질문들을 모아봤다 (15)
7.안정병동 입원 권유받았다 (6)
8.모두에게 미안해 (1)
9.혹시 정신과 의사랑 안 맞았던 경험 있어? (9)
10.정신과 상담 받아본사람 있어? (24)
11.제발 도와줘 (6)
12.아버지를 죽이고 싶어 (15)
13.너무 무서울땐 어떻게 해? (6)
14.위를 적출하고 싶어 (2)
15.핸드폰 켜기 무서워 (16)
16.내 향수 자기꺼 처럼 쓰려는 친구 거절하는법 (2)
17.날 갈궜던애가 갑자기 아는척해 (5)
18.. (1)
19.있잖아, 내가 속상했던 일들을 말하면 기분이 나빠? (5)
20.친구랑 싸우고 화해하는데 서운한거같은거 말해달라는데 (11)
2
이름없음
2019/09/28 22:47:10
ID : eFg1Dtcq1yE
0
보통 부모님 두분 다 맞벌이이신 집들은 첫째가 주말마다 집안일 다 해? 안 하면 혼나고 그러나 나는 그러는데
3
이름없음
2019/09/28 22:47:49
ID : eFg1Dtcq1yE
0
근데 내가 첫째고 부모님 힘드시니까 내가 어느정도 집안일을 하는 건 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4
이름없음
2019/09/28 22:49:01
ID : eFg1Dtcq1yE
0
예를 들어 저번주 주말에는 빨래랑 청소기 돌리고 이것저것 누가봐도 깨끗하게 보이도록 청소를 했는데, 이번주에는 빨래랑 설거지만 했어. 근데 집이 더럽다 그러면서 왜 집안일 안 하냐고 혼나는게 당연한건가..
5
이름없음
2019/09/28 22:50:09
ID : eFg1Dtcq1yE
0
그리고 지금 시험기간인데 남들은 다 공부 시키는데 난 그냥 청소해야 돼... 나도 차라리 집안일하는 것보다 공부하고싶어
6
이름없음
2019/09/28 22:52:23
ID : JUZii01jAmH
0
에고 ㅜㅜ 집마다 사정이 다른거지 정답은 없어 나도 첫째딸인데 빨래 도와주는정도만 하고 컸는데 내 애인은 집안일 다 했다더라구,, 애인도 첫째딸이거든 ㅜ
참 힘든부분이긴해 엄마가 힘드시니 너가 도와드리는걸텐데 이미 익숙하셔서 갑자기 안도와드리면 뭐라하시잖아 차라리 엄마한테 뭐뭐까지 했는데 지금 시험기간인데 이번 시험 어렵게 나온다해서 공부좀한다고 해바ㅜㅜ속상하다
7
이름없음
2019/09/28 23:49:16
ID : ldwpXBwNthc
0
집집마다 사정이 다 달라서 뭐라고 못하겠다..첫째들한테는 무게가 더 실어지는게 현실이고..나도 내가 힘들고 아파도, 집안일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한소리 듣긴 듣거든. 그게 서러우면서도 어쩔수가 없더라고. 부모님도 힘든거 다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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