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내 생각이 이상한걸까 (7)
2.롤하다 만난친구가 신분도용한거같아.. (1)
3.자기가 우울증이라고 하는 친구 (5)
4.사람을 죽이고 싶어서 미치겠어 나 싸패야? (26)
5.짱친의 친구 (2)
6.가장 많이 받는 정신과 질문들을 모아봤다 (15)
7.안정병동 입원 권유받았다 (6)
8.모두에게 미안해 (1)
9.혹시 정신과 의사랑 안 맞았던 경험 있어? (9)
10.정신과 상담 받아본사람 있어? (24)
11.제발 도와줘 (6)
12.아버지를 죽이고 싶어 (15)
13.너무 무서울땐 어떻게 해? (6)
14.위를 적출하고 싶어 (2)
15.핸드폰 켜기 무서워 (16)
16.내 향수 자기꺼 처럼 쓰려는 친구 거절하는법 (2)
17.날 갈궜던애가 갑자기 아는척해 (5)
18.. (1)
19.있잖아, 내가 속상했던 일들을 말하면 기분이 나빠? (5)
20.친구랑 싸우고 화해하는데 서운한거같은거 말해달라는데 (11)
1
이름없음
2019/09/28 20:05:00
ID : WnPg5cMkre0
0
작년에 정신과 다닐겸 알바할겸 휴학했었는데 알바한 돈을 전부 여행에 써버려서 못 갔거든...그래서 담학기에 한 학기 휴학하고 정신과 한 번 다녀보려하는데 좀 무섭고 그래서 여기서 물어보려고! 어차피 갈 수 있는 선택지가 하나라 좀 그렇긴 한데 아직 한 번도 안 가봐서 두려움도 있고 걱정도 있고 그래. .ㅠㅠ 아니면 긍정적인 얘기도 좋아!
2
이름없음
2019/09/28 20:12:25
ID : oIFjwMqi7bv
0
케바케 자신한테 맞는 정신과 쌤을 만나야하고(여러군데 다니면서 찾아야 함 1군데 가보고 아니다싶음 다른곳 가는거ㅇㅇ한번에 여러군데 가봤는데 처방기록이 있으니 한곳만 다니라고 주의줌) 약도 상담후에 받기는 하지만 자신한테 맞는 약을 찾는것도 몇달걸려 계속 먹으면서 찾는거지 그리고 첨 약을 먹으면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안감 손떨림 등등 작은 부작용은 다 있는것 같더라 비용은 검사같은거 하면 처음엔 10만원 내외로 나오고 그뒤에 상담후 약 처방하는데 그땐 2~3만원 나오는것같고 그냥 검사 안하고 그냥 상담후 약처방만 하는곳은 2~3만원 나오는것같음 보통 약은 3일이나 일주일치만 줘 약반응 알아봐야하고 많이 처방했다가 그걸로 자살시도 같은거 할까봐 많이 처방해주진않으니까 자주자주 가야하는게 좀 귀찮음
3
이름없음
2019/09/28 20:22:01
ID : WnPg5cMkre0
0
휴학하면 본가에 반년밖에 못 있으니까 학교다니면서 받는게 낫겠다 학교도 외져서 잘 못 나가지만..ㅜㅠ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요즘 계속 가슴도 두근거리고 충동도 생겨서 힘들었는데 위로받는 기분이야ㅜㅠ❤❤❤
4
이름없음
2019/09/28 20:27:52
ID : oIFjwMqi7bv
0
다행이넹!!아 그리고 은근 정신과 가는사람 많으니까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 말아 그냥 감기 걸렸을때 병원가는거랑 비슷해!!사람 은근 많아서 대기 1시간타고 그런적 많음 그러니까 시간은 좀 넉넉히 잡고가고 약처방 받으면 약 검색도 해보고 약일지 같은거 쓰면서 좋은점이나 부작용 쓰는것도 좋아 그래야 뭐가 맞는지 안맞는지 알 수 있거든 다른병원으로 옮겨도 처방받기 쉽고 좋은 쌤 만나서 잘 치료되길!!
5
이름없음
2019/09/28 20:37:35
ID : 07bvg2L89Ai
0
나는 한번에 좋은 선생님 찾았어 운이 좋았지 레주도 분명 그럴 수 있을 거야!
6
이름없음
2019/09/28 21:19:48
ID : ja5SGrgkk2o
0
케바케야 나는 처음 담당 선생님이 정말 상처주는 말 많이 했고, 그 뒤에 친구 도움으로 다른 병원으로 옮긴후에 의사샘이 맞아서 엄청 도움 받았어
7
이름없음
2019/09/28 21:20:40
ID : ja5SGrgkk2o
0
그래도 이것저것 사전조사 하고 가보는게 좋을거같애. 평판 좋은곳이 괜히 좋은게 아니니까 ㅠ 그리고 정신과 생각보다 다양한 연령대에 헉, 이럴 사람도 오나? 싶을정도로 정말 평범하고 평범한 분위기야. 윗댓 말처럼 그냥 감기걸려서 간다 생각하고 가면 돼. 갔다가 아는 사람도 마주쳤다 나는 ㅋㅋ
8
이름없음
2019/09/28 21:22:01
ID : dzWrAjcramt
0
은근 그런경우 많아 그냥 약만주는 의사랑 상담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정신과의사 이렇게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맞는 정신과 찾아야해
9
이름없음
2019/09/28 21:33:32
ID : oIFjwMqi7bv
0
진짜 공감이다..나는 서비스직 일할때 갔는데 옆매장 사람하고 마주침..ㅋㅋㅋ의사도 케바케 병원도 케바케라서 가보고 아니다 싶으면 딴곳 찾아가야해 진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7레스이거 내 생각이 이상한걸까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1레스롤하다 만난친구가 신분도용한거같아..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5레스자기가 우울증이라고 하는 친구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26레스사람을 죽이고 싶어서 미치겠어 나 싸패야?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2레스짱친의 친구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15레스가장 많이 받는 정신과 질문들을 모아봤다
269 Hit
고민상담
◆u4GoLats3xy
19.09.28
0
6레스안정병동 입원 권유받았다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1레스모두에게 미안해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9레스» 혹시 정신과 의사랑 안 맞았던 경험 있어?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24레스정신과 상담 받아본사람 있어?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6레스제발 도와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15레스아버지를 죽이고 싶어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1
6레스너무 무서울땐 어떻게 해?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2레스위를 적출하고 싶어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16레스핸드폰 켜기 무서워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2레스내 향수 자기꺼 처럼 쓰려는 친구 거절하는법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5레스날 갈궜던애가 갑자기 아는척해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1레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5레스있잖아, 내가 속상했던 일들을 말하면 기분이 나빠?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11레스친구랑 싸우고 화해하는데 서운한거같은거 말해달라는데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