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9 15:46:58 ID : 1A2L84Lanwp 0
사소한거 단순한것부터, 정말 해줬으면 하는거, 혹은 제발 하지않았음 하는거.. 그냥 뭐든 좋으니까 털어놓자
2 이름없음 2019/09/29 16:48:14 ID : BcE5TU1wspb 0
관심좀 꺼줬음 좋겠어 뭘하든
3 이름없음 2019/09/29 16:50:07 ID : a1g59iktthd 0
나한테 지원좀 해줘. 자식새끼 낳고 맘에 안든다고 방치하는게 말이 되냐
4 이름없음 2019/09/29 17:34:01 ID : E9zak3Dunxv 0
죽는거
5 이름없음 2019/09/29 19:12:54 ID : q7teLfe441x 0
난 일 좀 쉬엄쉬엄 해줬음 좋겠다 요즘 엄마아빠 둘다 일을 빡세게해서 몸 안좋아진거 같은데 난 나이도 어려서 뭐 딱히 해줄것도 없고 좀 쉬면서 했음 젛겟네 ...
6 이름없음 2019/09/29 19:14:18 ID : oHwreY3u1fT 0
항상 나한테 말할땐 명령조야 짜증나게
7 이름없음 2019/09/29 19:15:17 ID : jvClyGnA0sk 0
화난다고 순간적으로 나한테 화풀이하고 후회하는 거 그만!...
8 이름없음 2019/09/29 21:46:53 ID : A5fbCkmnzQo 0
건강해 줘
9 이름없음 2019/09/30 00:00:38 ID : txWrxRvfSJS 0
서로 입장 생각해주고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살얼음판 말고
10 이름없음 2019/09/30 00:07:07 ID : TXzhy3Ru3ve 0
모든 일에 가족을 넣지 않았으면 좋겠다. 솔직히 사적인 일에 가족은 안 넣어도 되잖아
11 이름없음 2019/09/30 00:09:12 ID : io3Wo46lu3C 0
나는 부모님의 화풀이대상 아니고 하나의 인격체란걸 깨닫고 존중해주면 좋겠음 자식이라고 하대하지 말고 다른집처럼 가족 단톡방 파서 별거아닌 사소한 얘기 하고싶은데.. 우리집은 너무 삭막해 아빠는 말걸어도 반응도 안해주고 용돈 받긴 하지만 나한테 관심 없어 보이고 부려먹기만 하고..
12 나대지마 2019/09/30 00:32:00 ID : gphAruq2IKZ 0
난 개비가 나한테 ㅂㅈ 부숴버린다는 말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19/09/30 01:18:07 ID : cJO8krbu04M 0
나 자해한다고 내입으로 말했어 팔목에도 하고 민소매나 짧은 반팔 입고서 팔뚝에도 했어 되게 잘보이는데 왜 이렇게 사람한테 관심이없어 힘든건 알겠는데 관심 좀 가져줘
14 이름없음 2019/09/30 02:17:16 ID : IK3RzQrgjeJ 0
엄마한테 뭘 말하든 다 말하고 다니더라 ㅋ ㅋ 실망
15 이름없음 2019/09/30 02:21:18 ID : snPeMpapO9y 0
엄마가 더 이상 안 아팠으면 좋겠어. 그리고 아픈 이유만으로 날 괴롭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살아계셨으면 좋겠어.
16 이름없음 2019/09/30 04:11:59 ID : 2Lfak3vcrgq 0
바꾸고싶어 가족을
17 이름없음 2019/09/30 14:04:23 ID : ktwLbu4HDxV 0
제발 문을 열면 용건을 말해주세요 왜 아무 말도 없이 문을 닫고 가시나요
18 이름없음 2019/09/30 14:07:24 ID : DtcpWpapTU2 0
엄마 막대하지마 항상 타인에게 예의좀 갖춰줘 ..
19 이름없음 2020/03/12 20:47:06 ID : e3TXy3Pg2JR 0
타인한테 예의좀 갖추고 말했으면 좋겠고 말할때 필터링 좀 하고 외부인들한테 말하는것처럼 해줬으면 좋겠어 너무 좆같고 화나
20 이름없음 2020/03/12 21:06:14 ID : oIMlCoY8kq3 0
쪽팔리지 않게 좋은 옷 좋은 물건 갖고 다니자 돈 아깝다고 그러지 말고 그리고 엄마는 갑질이나 음식점에서 맛없다나 이런 불평 좀 안 했으면 좋겠어 갑질맞다니깐 아니래....
21 이름없음 2020/03/12 21:24:05 ID : 65amk61AY8m 0
제발 별거 아닌거에 화내지 말아줘 내가 고민해서 사준 선물 바리지 말아줘 나 무시하지 말아줘 동생이랑 동등하게 사랑해줘 필요할때만 찾지 말아줘 나좀 신경써줘 부탁이야
22 이름없음 2020/03/13 00:21:50 ID : fdQnxwoFcla 0
아빠담배좀그만피어줘
23 이름없음 2020/03/13 01:59:29 ID : 1A2L84Lanwp 0
나 믿어줘, 내 꿈을, 나를 믿어줘 제발
24 이름없음 2020/03/13 02:01:34 ID : rumso42JO4F 0
자기가 스폰서니까 감시할 권리가 있다고 말할거면 스폰서 역할만 해줄 것... 괜히 공부할 때마다 와서 정이 없다나... 내 인생을 멋대로 바꾸어놓고는... 그것마저 참아가며 열심히 하는데 참....
25 이름없음 2020/03/13 02:49:48 ID : tdu3vcoFcty 0
내 곁에 평생 있어줘
26 이름없음 2020/03/13 09:24:22 ID : 0oNs9xTSJPd 0
엄마 내 성적에 관심 좀 가져 줘 아빠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마 동생 닥치고 나한테 관심 좀 꺼라.
27 이름없음 2020/03/13 10:36:50 ID : 5VcIHxA3Rwq 0
동생이 살 좀 뺄려고 노력 좀 했으면 좋겠다 아빠는 너무 힘들지 않게 일하시고..엄마도 너무 스트레스 안받고 말 둥글게 해줫으면 좋겠다 다 건강하고 행복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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