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고싶다 (2)
2.집에 돈이 없다는게 너무 억울해 (5)
3.계속 남 얼굴 재산 평가하는 엄마 (4)
4.엄마랑 나 (1)
5.여자만 봐줘 제발.. (9)
6.친오빠랑 연끊고싶다 (2)
7.오늘 산 가자고 하는 엄마 (4)
8.회장?친구? (2)
9.맵찔이가 돼버렸어 (4)
10.다들 가족에게 바라는거 쓰고가자 (27)
11.내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 (22)
12.인중에 털 (13)
13.아이패드 (3)
14.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데 그럼 앞으로 살아가는 게 가치가 없어질 거 같아 (5)
15.어떻게 해야되지 (3)
16.그냥 내 얘기 들어줄사람 보기만 해줘도 좋아.. (111)
17.툭 하면 운다 (1)
18.겁쟁이인걸까 정신병인걸까 (22)
19.맞담 할 사람이 없어요 (8)
20.. (17)
나 혼자 중얼중얼 거리는 거일 수 도 있지만 그냥 적어볼게
듣다보면 내가 나쁜년일 수 도 있고 생각이 짧아서 이런일이 생긴거일 수 도 있어
나에대한 욕은 최대한 상처받지않게 써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엄마는 저녁식사 요리하고 있었고 아빠가 왔어 아빠가 오니까 엄마가 입을 여시더라 아빠랑 엄마 둘이서만 대화했어 김치찌개를 끓이는데 두부를 넣을지 말지 둘이 상의할때 엄마는 동생이 두부 좋아하니 넣자고 했어 아빠는 나한테 두부 먹냐고 물어봤고 난 별로 배고프지 않다고 했어 아빠는 은성이는 배 안고프다네 라고 했지만 엄마는 대답하지 않으셨어
그리고 아빠는 계속 나에게 이거 먹어보라고 했지만 엄마는 아무말도 없으셨어..
엄마가 아직도 나에게 화나있는것 같아 솔직히 나 아니면 동생이 빨래 건조기에 안돌린적 많았는데 이렇게까지 화내신적은 없었거든..
진지하게 너가 서운했던 일들과 오해가 있었던 일들을 대화로 풀면 좋겠어... 사과가 힘들다고 해도... 대화가 없어지면 오해가 쌓이고 그러면 정말 관계를 회복하기 힘들거든... (내 경험이야...) 꼭 대화를 한번 해봐줘 ㅜㅜ 힘들겠지만 노력이라도 좋아...ㅜㅜ 화이팅! 힘내 스레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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