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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에 돈이 없다는게 너무 억울해 (5)
3.계속 남 얼굴 재산 평가하는 엄마 (4)
4.엄마랑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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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친오빠랑 연끊고싶다 (2)
7.오늘 산 가자고 하는 엄마 (4)
8.회장?친구? (2)
9.맵찔이가 돼버렸어 (4)
10.다들 가족에게 바라는거 쓰고가자 (27)
11.내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 (22)
12.인중에 털 (13)
13.아이패드 (3)
14.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데 그럼 앞으로 살아가는 게 가치가 없어질 거 같아 (5)
15.어떻게 해야되지 (3)
16.그냥 내 얘기 들어줄사람 보기만 해줘도 좋아.. (111)
17.툭 하면 운다 (1)
18.겁쟁이인걸까 정신병인걸까 (22)
19.맞담 할 사람이 없어요 (8)
20.. (17)
중3 여자인데 가슴이 너무 작아 그냥 없어 옷 입을때도 스트레스 너무 받고 우울한데 내가 큰 키에 비해 체구도 작고 몸무게는 그냥 평균인데 상체에만 살이 많이 없는 편이야 아직 내 나이라면 앞으로 더 자랄 가능성 있을까??너무 간절해
우유, 두유, 치즈, 요거트, 견과류, 석류, 콩, 두부, 청국장 등등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되어있는 식품이 좋대
그리고 가슴없어도 충분히 예뻐 핏도 더 예쁘고 너무 스트레스 받진마ㅠㅠ
중3이면 더 클수있어! 레스주가 말했던 음식들도 자주 먹어주고 가슴 마사지해줘 휴대폰 볼 때 한손은 마사지 하거나 뭐... 그렇게 더 신경쓰고 스트레스받지말고 그냥 시간 가는대로 냅둬봐 우리엄마는 고2때부터 가슴이 커지기 시작하셨대 너무 우울해하지말고 힘내!
ㅠㅠ.. 나는 포기했어.. 그냥 수능 끝나면 바로 수술할거야.. 엄마햔테도 몇년동안 이 이야기했고 두분 다 계실때 아빠한테도 말씀드려보니깐 아빠도 내 의견 존중해주겠데.. 나는 도저히 이런꼴로는 못살거같아 ㅜㅜ
중3이면 고딩때도 충분히 자랄 수 있어ㅋㅋ 그리고 가슴 작은게 옷 입을때 핏 더 예쁘고 여리여리하게 나오니까 굳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컴플렉스일 필요도 없음ㅋㅋㅋ 넘 스트레스 받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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