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고싶다 (2)
2.집에 돈이 없다는게 너무 억울해 (5)
3.계속 남 얼굴 재산 평가하는 엄마 (4)
4.엄마랑 나 (1)
5.여자만 봐줘 제발.. (9)
6.친오빠랑 연끊고싶다 (2)
7.오늘 산 가자고 하는 엄마 (4)
8.회장?친구? (2)
9.맵찔이가 돼버렸어 (4)
10.다들 가족에게 바라는거 쓰고가자 (27)
11.내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 (22)
12.인중에 털 (13)
13.아이패드 (3)
14.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데 그럼 앞으로 살아가는 게 가치가 없어질 거 같아 (5)
15.어떻게 해야되지 (3)
16.그냥 내 얘기 들어줄사람 보기만 해줘도 좋아.. (111)
17.툭 하면 운다 (1)
18.겁쟁이인걸까 정신병인걸까 (22)
19.맞담 할 사람이 없어요 (8)
20.. (17)
아 인중털 여자인데 쪽집게로 뽑으니까 새카매짐;;
오히려 더 진해졌어 올리브영에 페이스 스트랩 사러갔는데
없대.. 시내 나가야하나 하
헐ㄹ.. 나도 인중 털 많고 그걸로 남자애들이 놀린 적 있어서.. 올리브영 눈썹칼로 밀어.. 뽑는 거 인중 살아있어..?개 아프던데 ㅋㅋㅋㅋㅋ
그거 계속 뽑다보면 익숙해져서 안아파져. 그리고 털들도 약해져서 더 잘 뽑히게 되고. 나는 그럼..
나도 뽑은지 1년 넘었더니 입꼬리 부근 ㄹㅇ 하나도 안 아픔 ㅋㅌㅌㅌ 근데 인중이 ㅈㄴ아파 ㅠㅠ 입술이랑 인중 경계선? 거기도 ㄹㅇ 개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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