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wNteNxXArv 2019/10/01 14:59:25 ID : 1dDvyHu9utB 0
일기판은 또 처음이네 그냥 이것저것 적어볼겸 스레딕 시스템도 적응해볼겸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기로 하자.
2 ◆jwNteNxXArv 2019/10/01 15:01:39 ID : 1dDvyHu9utB 0
흠 이름 저장이 되면 편할 것 같은데... 이건 내 브라우저 설정 문제때문인가? 겨우 오후3시네 빨리 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안 간다 귀찮아서 점심도 걸렀더니 조금씩 배고파지는 중 이런 거 말고 뭔가 거창한 걸 적어보고 싶기도 하지만 오늘은 너무 평화로운 날이라 딱히 그런 일도 없네 :ㅣ
3 ◆jwNteNxXArv 2019/10/01 15:03:31 ID : 1dDvyHu9utB 0
스레딕 자체 새로고침 버튼이 있다는 걸 자꾸 깜빡하게된다 이걸 눌러야 이름이 리셋되지 않는 것 같은데... 적응할 때까진 어쩔 수 없겠지 생각해 보니까 혼자서 쓰는 스레라 새로고침 할 필요도 없잖아 습관이란 무섭네
4 ◆jwNteNxXArv 2019/10/01 15:21:56 ID : 1dDvyHu9utB 0
슬슬 준비를 해야하는데... 혼자서 이사해보는 건 처음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이삿짐 박스는 역시 파란색 그건가 그거? 그게 제일 좋을까. 찾아보니 고양이가 그려진 박스도 있고 뭔가 귀여운 게 있던데, 실용성으로는 역시 그 파란 박스를 이길 수 없단 말이지.
5 ◆jwNteNxXArv 2019/10/01 15:30:12 ID : 1dDvyHu9utB 0
건강검진 받으러 가야하는데 언제 가야하나... 귀찮네
6 ◆jwNteNxXArv 2019/10/01 15:37:14 ID : 1dDvyHu9utB 0
어제는 여러 일들이 있었지 안타깝기도 하고 좀 빡치기도 하고 오전까지는 제법 기분이 좋았는데 점심쯤부터 확 꺾여버렸지 뭐야 집주인한테서는 일방적인 통보가 오질 않나, 계산서 발급도 먹통이 되질 않나 집에는 늦게서야 기어들어가질 않나 그래도 어제 그렇게 수선떨어서 그런지 오늘은 제법 조용하고 편하네 저녁까지 쭉 이렇게 조용했으면 좋겠는데
7 이름없음 2019/10/01 15:38:54 ID : i4NuraoJSFf 0
안녕 정신없었겠구나
8 ◆jwNteNxXArv 2019/10/01 15:42:21 ID : 1dDvyHu9utB 0
안녕 정말 정신없었지... 그래도 어떻게 하나하나 해결은 되더라구 그나저나 봐주는 사람이 있다니! 놀랐어...
9 ◆jwNteNxXArv 2019/10/01 16:31:38 ID : 1dDvyHu9utB 0
배고프네... 뭐라도 좀 먹고 싶다
10 ◆jwNteNxXArv 2019/10/01 19:35:24 ID : U6i8qo5e40s 0
저녁 먹으니까 행복해졌다 너무 단순한 게 아닌가 싶지만, 뭐 어때.
11 ◆jwNteNxXArv 2019/10/02 12:17:06 ID : RCrxWmFdDAk 0
건강검진을 받았다 쭉 150으로 믿어오던 키가 149.9였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다... 뭐, 0.1 차이니까... 별로 상관없나
12 ◆jwNteNxXArv 2019/10/02 12:18:23 ID : RCrxWmFdDAk 0
채혈한 곳이 아프네... 혈관이 얇아서 그렇다고는 해도 너무 아픈 거 아닌가 오히려 바늘 들어간 곳보다 좀 더 위쪽이 쑤시는데.. 라인 잡은 것도 아닌데 혈관통인가. 뭔가 억울하다...
13 ◆jwNteNxXArv 2019/10/02 14:11:45 ID : U6i8qo5e40s 0
날도 흐리고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축축한 날씨네 의외로 춥진 않아서 다행인가
14 ◆jwNteNxXArv 2019/10/02 16:58:58 ID : oJRA41wlhbA 0
늦게 출근했지만 집에 일찍 가고 싶은 생각은 평소랑 다를 게 없구나
15 ◆jwNteNxXArv 2019/10/02 23:00:42 ID : U6i8qo5e40s 0
밤이 되니까 역시 춥구나 이제 슬슬 따뜻한 잠옷으로 바꿔야겠네 ...어떤 박스에 넣었더라, 내일 옷장이랑 리빙박스 뒤져봐야겠다
16 ◆jwNteNxXArv 2019/10/02 23:02:55 ID : U6i8qo5e40s 0
이제야 발견했는데 하루가 지나도 아이디가 달라지지 않는구나 신기하네...
17 ◆jwNteNxXArv 2019/10/03 12:38:45 ID : U6i8qo5e40s 0
쉬는 날이라 느지막히 일어났다 여유롭네... 브런치라고 하기엔 너무 점심시간이지만 느긋하게 뭐라도 좀 먹어볼까
18 ◆jwNteNxXArv 2019/10/03 16:33:53 ID : U6i8qo5e40s 0
이사 준비 귀찮다... 그냥 포장이사라도 부를까
19 ◆jwNteNxXArv 2019/10/03 20:50:35 ID : U6i8qo5e40s 0
가끔은 후회가 들기도 해 너무 일찍 놓아버린 건 아닐까 하고... 좀 더 길게 갈 수도 있었는데 왜 그렇게 끝내버린걸까 어쩌면 그땐 너무 지쳐있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길게 끌었다면 그건 그거대로 힘들었을지도 모르고 선택하지 않은 쪽의 미래라는 건 역시 모르는 일이니까 지금보다 좋을지도 모르고, 나쁠지도 모르지 결국 고민해봐야 이미 돌이킬수도, 다시 고를 수도 없는 일이니까... 이 생각은 이제 여기서 끝.
20 ◆jwNteNxXArv 2019/10/03 20:52:54 ID : U6i8qo5e40s 0
당근이 안 들어간 카레가 좋아 그 주황색은 어째 카레랑 만나면 식욕을 떨어뜨린다니까 게다가 물컹거려서 식감도 싫어 그러니까 당근을 빼고 그만큼 고기를 더 넣어서 만들면 행복한 카레 완성
21 ◆jwNteNxXArv 2019/10/04 11:28:14 ID : mJWnPg6mGlg 0
하루 쉬었더니 더 피곤한 느낌이네 그래도 오늘 하루만 일하면 또 주말이니까 조금만 더 버티자
22 ◆jwNteNxXArv 2019/10/04 13:51:33 ID : mJWnPg6mGlg 0
갑자기 배가 아프다 뭔가 잘못 먹었나...
23 ◆jwNteNxXArv 2019/10/04 14:24:13 ID : mJWnPg6mGlg 0
소화제 굉장해애애애
24 이름없음 2019/10/04 14:32:05 ID : FirxRzVdQnB 0
소화제 중요하지 나도 툭하면 배가 더부룩해
25 ◆jwNteNxXArv 2019/10/04 15:05:48 ID : oJRA41wlhbA 0
그렇구나 너도 많이 힘들겠다... 뭔가 억울하단 말이지 탈이 날 정도로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더부룩하고 배아프고... 차라리 배가 터져라 먹고 그렇게 된 거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말이야 내 몸이 문제인가? 사비로 내시경이라도 하러 가야할까. 고민이야 고민.
26 ◆jwNteNxXArv 2019/10/05 10:54:48 ID : U6i8qo5e40s 0
다음주 도착 예정이던 이사박스가 오늘 도착했다 조금 당황스럽지만 일찍 짐을 쌀 수 있게 돼서 다행이다
27 ◆jwNteNxXArv 2019/10/05 21:24:31 ID : U6i8qo5e40s 0
짐싸는거 귀찮아..
28 ◆jwNteNxXArv 2019/10/06 11:42:33 ID : U6i8qo5e40s 0
포장이나 반포장 이사로 할까 진지하게 고민된다 꿈에서까지 짐을 싸느라 끙끙대니까 두 배로 피곤한 느낌...
29 ◆jwNteNxXArv 2019/10/07 13:42:11 ID : mJWnPg6mGlg 0
비와서 축축하고 춥다 안 그래도 몸살 오는 것처럼 으슬으슬한데... 조심해야겠는걸
30 ◆jwNteNxXArv 2019/10/07 13:50:00 ID : mJWnPg6mGlg 0
그렇게 살면 외로울 거다, 빨리 결혼해서 자리 잡아야지, 결혼은 안 해도 연애는 해야지 등등... 그런 말을 들어도... 난 아직까진 혼자라도 괜찮은 걸. 오히려 혼자가 좋아. 결혼이나 출산, 양육같은... 그런 책임이 필요한 일을 하기엔 난 아직 어리고 준비도 덜 되어있고 각오도 없으니까. 뭐... 그래도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돈이 없다는 걸까. 내집마련도 한참 멀었고. 그보다 내 주변엔 왜 이렇게 오지랖 넓은 사람들이 많은 걸까. 내 인생설계를 해주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언제 연애하고, 언제 결혼해서 자식은 몇 명 낳아라. 그런 식으로 인생설계를 할 거면 그걸 할 수 있게 돈도 같이 내놓던가
31 ◆jwNteNxXArv 2019/10/07 13:55:30 ID : mJWnPg6mGlg 0
아무튼 점심시간에 저런 소리는 더 듣고 싶지 않다 먹다가도 체할 것 같아
32 ◆jwNteNxXArv 2019/10/07 15:25:25 ID : mJWnPg6mGlg 0
아래층 아저씨들은 담배를 안 피우면 죽는 병에 걸린 것 같다.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담배냄새를 즐긴다는 잘못된 가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중인가 주변엔 흡연부스도 없어서 그냥 건물 코앞 길가에서 피우는데, 호흡기 질환이 있는 나는 건물을 드나들때마다 죽을 맛이고... 가뜩이나 맑은 날에도 그런데,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1층 필로티 구조로 된 주차장 내부에서 피워서 건물 안으로 냄새가 다 들어온다니까. 지금도 계단 잠깐 나갔다가 너무 매캐해서 처음엔 불이 난 건가 했지 뭐야. 세상에 이렇게 될 때까지 담배를 피우다니... 하긴 한 사람만 피우는 게 아니니까. 적어도 3~4명은 나와서 교대로 피우고 들어가고 가끔은 다같이 나와서 피우고 그러는데... 가끔을 돌아버릴 지경. 생각해보니 이 직장으로 옮기고 나서 몇 달 후에 천식 진단을 받았는데...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 건지 확신은 못하지만 영 찜찜한 기분.
33 ◆jwNteNxXArv 2019/10/07 15:31:12 ID : mJWnPg6mGlg 0
환풍기가 필요하다...
34 ◆jwNteNxXArv 2019/10/08 13:16:27 ID : u4K0q1zPjwN 0
날씨 맑음, 바람 강함. 해는 뜨거운데 바람이 엄청나게 서늘하다 머리카락이 전부 헝클어져서 귀찮다... 이럴 땐 단발로 잘라버리고 싶기도 한데 역시 미용실 가는 것도 귀찮고 좀 있으면 추워질테니 그냥 계속 길러야겠다
35 ◆jwNteNxXArv 2019/10/09 10:32:54 ID : U6i8qo5e40s 0
쉬는 날이라 좋긴 한데 너무 춥다
36 ◆jwNteNxXArv 2019/10/10 13:48:40 ID : u4K0q1zPjwN 0
결국 감기에 걸린 것 같다 머리는 띵하고 몸은 으슬으슬하고 코는 번갈아서 막히고 뚫리길 반복중 묘한 느낌에 새벽까지 잠을 설쳤는데, 그게 이거였던건가 이사가 코앞이라 바빠 죽겠는데 몸이 안 따라주니 너무 짜증난다 한 달 정도만 아픈 걸 미룰 수 있다면 좋을 텐데
37 ◆jwNteNxXArv 2019/10/10 17:08:43 ID : u4K0q1zPjwN 0
머리아픈데 머리아픈 일이 계속 생긴다 너무 어지러워서 힘든 걸... 자꾸 부정적인 내용만 쓰게 되네 뭐 지금 상황 자체가 좀 부정적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인가 이런 상황에서까지 긍정을 찾기엔 너무 지쳐있는걸
38 ◆jwNteNxXArv 2019/10/11 17:18:36 ID : u4K0q1zPjwN 0
무언가에 익숙해진다는 건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좋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그게 나쁜 결과를 불러올 때도 있으니 하나로 딱 집어서 말하긴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39 ◆jwNteNxXArv 2019/10/12 12:26:24 ID : oJRA41wlhbA 0
주말출근 너무 오랜만이야 기분이 굉장히 나쁘다 하필 출근하는 날 날씨도 좋고 놀러가기 참 좋아보이고... 칫
40 ◆jwNteNxXArv 2019/10/16 09:37:56 ID : u4K0q1zPjwN 0
엄청나게 졸리다... 감기약만 먹으면 이렇게 졸리니 어쩌면 좋을까
41 ◆jwNteNxXArv 2019/10/17 15:00:29 ID : u4K0q1zPjwN 0
입가에 뭔가가 생겼다 안에서 곪는 느낌... 입가를 살짝만 움직여도 아프네. 또 피곤해서 면역력이 바닥을 치고 있는 건가...
42 ◆jwNteNxXArv 2019/10/18 17:12:01 ID : Zcq6jhhvxvh 0
새로 이사갈 집 잔금도 치르고, 도배 날짜랑 입주 청소 날짜도 잡았다. 주말 내내 짐싸고 월요일엔 이사해야지. 계속 그랬지만 앞으로도 한동안 정신없이 바쁠 것 같다.
43 ◆jwNteNxXArv 2019/10/20 16:35:22 ID : zbzPdCo7Aqo 0
이사갈 집에 너무 하자가 많다... 이제와서 눈에 들어오니 더 골치가 아프네
44 ◆jwNteNxXArv 2019/11/06 16:36:56 ID : HA42KY4E62H 0
인코가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사하고 정리도 대강 끝나가니 다시 여유로워질듯... 라고 생각했던 때가 나에게도 있었다...
45 ◆jwNteNxXArv 2019/11/06 16:37:15 ID : HA42KY4E62H 0
오 인코 제대로 기억하고 있었네 다행이다
46 ◆jwNteNxXArv 2019/11/08 11:21:04 ID : HA42KY4E62H 0
좀 더 열심히 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그 때 좀 더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달라졌을까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자꾸만 후회하게 된다 지울 수 없는 아쉬움이 자꾸만 귓가에 조곤조곤 속삭인다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172레스GHOST DUET 347 Hit
일기 ◆7Btg2LfgmMk 19.11.10 1
86레스경계하고 또 경계하라 442 Hit
일기 ◆V88pcGoHA2K 19.11.10 6
46레스달걀과 닭 119 Hit
일기 이름없음 19.11.10 0
1레스. 39 Hit
일기 . 19.11.10 0
3레스🌜 43 Hit
일기 이름없음 19.11.10 0
2레스사실 난 신이고 58 Hit
일기 아름 ◆hbyMryZhasl 19.11.09 0
2레스행복한 내 삶 40 Hit
일기 ◆vjArvCry6nX 19.11.09 0
15레스🔑🔒✒ 83 Hit
일기 ◆hulcoLe3Rwk 19.11.09 0
19레스우주최강 94 Hit
일기 ◆ClzWo6nU3V9 19.11.09 2
40레스커밍한 적 없는 오픈퀴어의 일기 191 Hit
일기 이름없음 19.11.09 1
2레스판타지 소설을 써보려 하는 사람의 일기 49 Hit
일기 이름없음 19.11.08 0
1레스오늘 11시쯤에 일어났다 34 Hit
일기 이름없음 19.11.08 0
6레스안녕하세요 공주입니다. 95 Hit
일기 ◆zbu8kpWqi5R 19.11.08 0
3레스공개되는 비밀일기 50 Hit
일기 이름없음 19.11.08 0
46레스»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다는 제목) 223 Hit
일기 ◆jwNteNxXArv 19.11.08 0
1레스/ 87 Hit
일기 이름없음 19.11.07 0
5레스.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11.07 0
13레스일기장 69 Hit
일기 ◆vzPa03Cqqko 19.11.07 0
38레스하와와 여중생쟝의 일기인 거시와요 123 Hit
일기 ◆PfSK3TUY7bB 19.11.07 1
2레스죽고싶다 49 Hit
일기 이름없음 19.11.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