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야, 근데 이 말만은 들어줘

줘야지 나한테, 그래야 내가 전해주지

지지지지 베이베베이베베이베

베이컨 사려고 마트에 갔는데 죽었다

다람쥐의 볼안에 있는 도토리를 빼서 도망가고싶은 만큼 너를 사랑해

해와 달이 서로 만날 수 없단건 너무 슬픈 일인 것 같아

아련한 밤 하늘 아래의 달은 새벽의 해를 보며 사라질 수 밖에 없는게 운명인걸

걸걸한 목소리를 가진 그

그 흐린 눈동자 속의 그대

대식가가 단식을 결심했으니,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 거겠어?

다 널 위해서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단다 아가야

야, 자꾸 말도 안되는 말 하지마. 네가 날 떠나겠다고?

고운 그대의 모습이 아직 눈 앞에 선한데, 그대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오늘도 밤에 뜨는 달은 그대를 비추고 있는지, 매일 밤 물어도 달빛은 답을 내려주질 않네

네로 황제는 불타고 있는 궁을 바라보며 웃었다. 그 불길이 자신의 마지막을 알리는 경고였다는 것은 끝까지 깨닫지 못한채.

채소가게 어머니, 날 먹여 살리시려 늘 고생하신다. 아버지 날 마다하시고 도망가신지 오래, 난 날마다 도망가신 아버지를 원망하고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다람쥐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그가 좋아하던 알밤을 낙엽 사이에 숨겨놓은 채로...

로션이 다 떨어진 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 뭐, 이제는 상관 없나.

나는 네가 좋은데, 너는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은데 밖에 나가긴 너무 귀찮아. 그래서 배달시켰어.

어.......왔니? 우리와 함께 놀려면......너도 이 흐름에 올라타......

타보겠지만 과연 내가 잘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어 하지만 너는 그저 웃고만 있지

지난 시간은 잊어줘 나 이제 달라질 거야

야이야이야 너는 왜 나를 아프게만 해

해질녘,하교하는 학생들

리조트에서 일어나자마자 맨 처음 본 건 너의 사랑스런 미소.

소를 끌며 힘들지만 자식들을 위해 밭을 갈으시는 우리 아버지

지구를 비추는 태양처럼 나를 비춰주는 너

너도 그렇니 내가 좋으니 그렇다면 나에게 다가와

와버린 결말에 무거워진 마음이 나를 괴롭힌다

다 줄수 있는것 알잖아. 나에 대한 모든것을.

을씨년스러운 날씨에 자꾸 그때가 떠오른다. 모든 게 부서지던 그 시점이..

이때쯤이면 넌 알텐데.

데이트를 하며 내가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지금쯤 너는 뭘 하고 있을까

까맣게 변한 하늘에 반짝이고 있는 별들이 날 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만들어

어장 속 물고기 취급을 받아도 좋아, 너라면.

면대면으로 마주해야 서로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언제나 너를 바라보고 있어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다시 너를 붙잡는 다면 넌 내게로 돌아와줄까

악을 써도 너에겐 닿지않는구나

나사 풀린 것은 고장나기 마련이지만, 왠지 나는 네에게 점점 미쳐갈 따름이다

다음 번에도, 또 다음번에도 그대를 만날 수가 있다면 나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까먹은 거 같아서 말하는데, 난 이과야

야에서 자기로 바꾸자

자, 이제 너와 끝맺음을 할 계절이 다가왔어

어기야 디여차 어야디야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다 망가지고 길거리에 꽃들이 져버리기 전에 달아나 버리자

자욱이 피어나는 먼지 속에서 그저 네가 잊혀지길 바라며 울고있어

어쩌면 잊히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부옇게 일어난 먼지와 일렁이는 눈물 사이로 네 모습이 아스란히 비칠지도 모르지만.

만약에 차가운 그대의 손을 한 번 잡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그대의 손이 더 이상 쓸쓸하지 않게 따뜻하게 어루만져줄거야

야간 열차 창문에 비치는 모습은 왜 내가 아니라 너였던가

가령 내일 세상이 끝난다고 하더라도, 나는 계속 네 곁에 머물거야.

야외에 나가서 보는 이 야경들과 반짝하고 빛나는 별들을 보면 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느끼게된다

다 무너진 것 같아 괴롭고 힘들 때도 언젠간 어떤 방법이든 이 아픈 순간들은 사라지겠지..언젠가

가지마..라는 말로 널 붙잡을 수 있었다면 그 말을 했을거야. 하지만 그 말로도 너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걸 내가 더 잘 알아서 그 한마디를 하지 않았던 거야. 잘 지내.

내가 이런 마음이었단걸 넌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거야 분명해

해는..태양은 불꽃이 생각나게해 언제나 활기차게 타오르지, 하지만 불꽃은 언제든 꺼질수있어, 널 보는 이 감정은 태양일까, 불꽃일까?

까닭 없이 네가 문득 보고 싶어지는 건 전부 이 노을 진 하늘 때문이야.

야성미 넘치던 너의 모습에 홀린 듯 이끌려서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나는 너의 옆에 부인으로 있더라.. 이제는 야성미 넘치던 모습이 아닌 세월앞에 한 없이 무력하게 한풀한풀 꺾이고 작아진 너의 등만 보이지만 그보다 더 작아진 나한테는 언제나 나를 지켜주던 크고 듬직한 모습 그대로라 변함이 없다.

다연아, 난 아직 널 사랑하고 있어. 내 옆에 오고 싶다면 언제든 전화줘. 널 기다릴게.

게살버거 먹고싶은데 돈 없엉

엉성한 사랑보다 미움이 낫더라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긴박한 상황.. 뭐라고? 좀비? 그게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리야

야속한 당신, 당신은 왜 나를 바라보지 않는 건가요.

요즘들어 당신이 더 보고싶어져

져엉말 그대는 나 없이도 살 수 있나요

요만큼만 나한테 먼저 다가와줘

줘야지 줘야지 하고 이날이 좋을까 저날이 좋을까 날짜 계산 하면서 계속 아껴두던 선물인데 결국은 마지막까지 주지 못했구나

나를 떠올리며 행복할 수 있길 바랬는데, 너와 나의 추억이 과연 행복이었을까

까맣게 빛나는 네 곧은 눈동자를 바라볼 때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돼.

돼지는 생각보다 깨끗한 동물이래. 알고 있었어?

어제보다 더 나은 날이 될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자.우리는 계속 묵묵히 걸어가자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은 없대

대나무로 자기 엉덩이 때리면 무언가의 범위가 넓어질거야 해봐!

봐! 저기 사람들이 오고있어! 그러니까 눈 좀 떠봐! 같이 살아돌아가자고 했잖아..제발..일어나..

어서 일어나...! 넌 틀리지 않ㅇㅏㅅ어! 희망이 있어!!

어! 저건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잖아? 완성도 높은데 어이!

이건 더 이상 돌이킬 수가 없는 실수를 한 것 같다. 나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걸까

까먹었다. 내가 어제 무엇을 희망하고 살았는지. 내가 방금 무엇을 희망하고 살았는지 내가 이제 무엇을 희망하고 살아갈지

지금부터 다시 차근차근 생각하면서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하면 되니까 괜찮아

아마 그렇게 희망적이지는 않을 것 같은데

데미안, 너는 대체 누구니.

니나니나 니 골리라야 >>588 (아이디가 납이네요.. 하 ><)

로마에 한 번쯤 같이 가주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무슨 짓을 할지...

지금에서야 밝히는 거지만.... 난 사실 이과야.... 난 화학을 사랑한다고!!!!!

고!!!!!백은 아직 무리야! 무리라구!

몽유병에 걸린 것 같아... 나도 모르게 매번 널 찾아가거든.....

든 것도 없는 나라고 보잘것도 없는 나라고 당신을 볼 때마다 가슴속에 날카로운 글을 새겼다 찢어질 듯 아파와도 빠알간 피가 상처를 따라 흘려내려도 당신을 향한 마음을 멈출 수 없었다 어찌 유리처럼 투명한 당신의 눈빛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가보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지 못하고 떠난 그대여 날이 좋아서, 좋아했던 그 음식을 봐서 그런가 그대가 생각나네 그 시절 그대로 찍힌 사진처럼 멈춰있는 그대여 당신의 계절은 아직도 한 겨울이고, 그곳에 아직도 머물고 있는 가 이곳은 이제 무더운 여름이며 모두들 당신이 우리와 같이 잘 지내고 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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