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하기 싫어서 써보는 내 경험담(별거없음 주의) (35)
2.밤이 찾아오면 그들은 다가온다. (169)
3.같은 꿈 꾸는 방법 좀 알려줘 (3)
4.방에 혼자고 자정인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 (10)
5.갑자기 떠올랐어 .. (3)
6.꿈잘알 친구 있어? (24)
7.시ㅂ 개무서워 (39)
8.어린아이만 보면 눈물이 나와 (7)
9.죽을 뻔한 경험 (15)
10.그냥 별건 아닌데 방금 (9)
11.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기는 할까 (14)
12.귀신, 혼령 등 관련 문제 해결해줄게. (81)
13.겁나 요란하게 가위눌린이야기 품(개짦음) (18)
14.일반인이 할 수 있는 귀신퇴치법 ? 알려주라 ! (30)
15.독서실 1인실 쓰는데 (23)
16.나 정신병원 있을 때 살인자로 들어왔던 언니 얘기를 해보려고 해 (42)
17.내 친구가 너무 무서워 (9)
18.오늘의 급식에서 이런것도 나와? (38)
19.호돌이 사랑해요 (36)
20.친구가 이상한 거강ㅇㅌ아 (81)
말그대로 어린아이 2~5살 정도? 되는 아이만 보면 왠지모르게 오열할 거 같이 울먹이게 돼 언제였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유튜브 보다가 애기 돌잔치를 직접 준비하는 브이로그를 봤는데 울뻔했어 아마도 그때부터 인거 같아
스레주가 전생에 애기를 죽였나보지
전생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지만 그 죄책감이 이제서야 나타나는걸수도 있고
애를 잃은 걸 수도 있지
아니면 그냥 단순히 그 영상을 본 감각이 너무 강해서 문득 떠오르는 걸 수도
섣부르게 그런 추측은 좀;;
스레주가 무의식 중에 아이일 때를 엄청 그리워해서 그런 거일수도 있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노트북을 사고 나서부터 이상한 게 보여
나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한 애니메이션에 대해...
할아버지가 너무 무서워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35레스일하기 싫어서 써보는 내 경험담(별거없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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