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하기 싫어서 써보는 내 경험담(별거없음 주의) (35)
2.밤이 찾아오면 그들은 다가온다. (169)
3.같은 꿈 꾸는 방법 좀 알려줘 (3)
4.방에 혼자고 자정인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 (10)
5.갑자기 떠올랐어 .. (3)
6.꿈잘알 친구 있어? (24)
7.시ㅂ 개무서워 (39)
8.어린아이만 보면 눈물이 나와 (7)
9.죽을 뻔한 경험 (15)
10.그냥 별건 아닌데 방금 (9)
11.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기는 할까 (14)
12.귀신, 혼령 등 관련 문제 해결해줄게. (81)
13.겁나 요란하게 가위눌린이야기 품(개짦음) (18)
14.일반인이 할 수 있는 귀신퇴치법 ? 알려주라 ! (30)
15.독서실 1인실 쓰는데 (23)
16.나 정신병원 있을 때 살인자로 들어왔던 언니 얘기를 해보려고 해 (42)
17.내 친구가 너무 무서워 (9)
18.오늘의 급식에서 이런것도 나와? (38)
19.호돌이 사랑해요 (36)
20.친구가 이상한 거강ㅇㅌ아 (81)
1
이름없음
2019/09/30 21:11:35
ID : 4HDuslu8i3v
1
제목 그대로 !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글을 제대로 쓴 건 처음 , , ,
힌마디로 12살 여자애가 할 수 있는 귀신 퇴치법 알려줘 간단할수록 좋아 ! 아니면 방지 할 수 있는 거 ?
가끔 샤워하다보면 등 뒤에가 써늘해서 , , ,
2
이름없음
2019/09/30 21:16:15
ID : 2mrgknBdSE5
0
무시해
3
이름없음
2019/09/30 21:40:16
ID : eK47utvwrcM
0
안녕! 스레주도 12살이야? 나도 12살이야. 일단 귀신은 신경쓸수록 더 강해지고 대상한테 미치는 영향이 커져. 그러니가 무시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귀신은 음기가 강하고 부정적인 기운을 먹고 자라니까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돼.
4
이름없음
2019/09/30 21:41:25
ID : eK47utvwrcM
0
나는 영감이 살짝 있어서 령들이 어디 있는지 조금씩 느낄 수 있는데 우리집에도 있고. 난 딱히 괴롭히지 않는 이상으로는 신경쓰지는 않아. 그냥 집에서 같이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면 돼. 그냥 같은 공간에 존재만 한다고 생각하면 별로 괴롭히진 않더라고.
5
이름없음
2019/09/30 21:42:25
ID : eK47utvwrcM
0
그래도 귀신을 퇴치하고 싶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일단 공격하는 방법을 알려주자면 심상화를 통해 공격하는 거라고 할 수 있나...? 상상으로 령이 공격당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령한테 공격이 가긴 해.
6
이름없음
2019/09/30 21:52:33
ID : 4HDuslu8i3v
0
음 근데 신경 안 쓰고 싶어도 뭔가 ㄷㄷㄷ해서 신경 안 쓰는 건 잘 못할수도 그리고 내가 부정적이라 , ,
7
이름없음
2019/09/30 22:49:30
ID : hBulg6i3wnC
0
음.. 소문상으론 소금으로 모리시오라는걸 하면 된다던데...
모리시오가 아마 소금을 쌓는 걸거야!
아니면 그냥 서늘해질때 뒤에다가 소금 뿌려버려!
뭐.. 강령술 할때도 끝낼때 소금 쓰는경우가 여럿 있잖아?
8
이름없음
2019/09/30 22:55:29
ID : 4HDuslu8i3v
0
오오 땡큐 !
9
이름없음
2019/09/30 22:55:48
ID : 4HDuslu8i3v
0
참고로 난 영안이 트이지 않았어 !
10
이름없음
2019/09/30 22:58:09
ID : hBulg6i3wnC
0
영안 없는거랑은 별로 상관이....
아 그런 얘기도 있던데
귀신이 있다고 추정되는 곳 사진 찍어서 그 사진 찢으면 귀신한테 피해가 간데! 이거 솔직히 괴담이긴 하지만 ㅋㅋㅋㅋ
주의사항이랄까.. 그냥 휴대폰 카메라 말고 그그 카메라중에 찍으면 바로 사진 나오는 종류의 카메라 있잖아 그거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
11
이름없음
2019/10/01 19:10:29
ID : 4HDuslu8i3v
0
오오 고마워 😙
12
이름없음
2019/10/01 19:57:15
ID : zSGrhBxRu67
0
그거 네 기가 허해서 그런 것 일 수도 있어. 요즘 많이 피곤해? 삼시세끼 골고루 잘 먹고 운동도 좀 하고 일찍 푹 자면 그런 증상 사라질걸. 그래도 여전하다면 네가 믿는 종교가 있으면 좀 더 신앙심을 깊게 가져보던가
별 일 없을거야
13
이름없음
2019/10/01 20:22:08
ID : 7y0k7dUY7f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19/10/01 20:27:04
ID : 7y0k7dUY7f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19/10/01 20:27:32
ID : 7y0k7dUY7f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19/10/01 21:56:05
ID : 4HDuslu8i3v
0
음 왠지 피곤히긴 하다 그게 내가 갑상선 항진증 몇 주전에 진단 받아서 멘붕 온 걸 수도 있고
그리고 이거 , 귀신이 보이지 않아서 무시할수가 없어 8ㅁ8
17
이름없음
2019/10/01 21:56:46
ID : 4HDuslu8i3v
0
?
18
이름없음
2019/10/01 22:17:02
ID : eK47utvwrcM
0
저거 그냥 도배니까 신경 쓰지 마ㅋㅋ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10/01 22:19:38
ID : eK47utvwrcM
0
근데 일반인이 귀신 퇴치하기에는 소금뿌리는 정도밖에 없어....귀신퇴치를 하려면 오컬트에 대해 공부하는 게 제일 낫고....
20
이름없음
2019/10/01 22:21:43
ID : eK47utvwrcM
0
나도 그래서 오컬트 공부중이야ㅎㅎ귀신을 공격하는 방법은 아까 말했던 심상화를 통한 공격이랑, 빛의 공 만들어서 공격하는 거 정도...? 빛의 공 만들어서 공격하는 건 아마 기를 모아서 귀신한테 날린다는 생각으로 공격하는 걸로 알고 있어. 근데 얘는 많이 연습을 해야 되서 힘들 거야...
21
이름없음
2019/10/01 22:43:48
ID : 4HDuslu8i3v
0
앗 구랭 그래서 나도 요즘 오컬트 책 사보려고 !
22
이름없음
2019/10/01 22:46:32
ID : 42GpO8ksqlz
0
음기가 무ㅜ야?? 음기 쎄면 어떻게 돼?? 우리집에 음기가 조금 쎄다해서
23
이름없음
2019/10/01 22:59:15
ID : Y63UY7ffhBw
0
귀여워라 불경 들어 악귀 물리치는 불경 있어 유튜브에 검색해봐 난 효과 있었다
24
이름없음
2019/10/01 23:00:12
ID : Y63UY7ffhBw
0
복숭아 나무가지도 살 예정인데 가격은 안 비싸 1만원쯤 하드라 무당쇼핑몰에 있다고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흐음.. 살꺼면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사달라고 해 어린이가 보면 안되는 것도 판매한다고 들었거든
25
이름없음
2019/10/01 23:01:42
ID : Y63UY7ffhBw
0
새벽시간에 인기척이 느껴지면 불경을 틀고 복숭아 나무가지를 들어 주위를 털어 너도 털고 효과 있데 집 가는 길에 팥을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되고 너가 팥을 먹어도 돼
26
이름없음
2019/10/01 23:05:01
ID : Y63UY7ffhBw
0
나도 소금 생각해봤는데 장례식장 갖다와서 따라오거나 그런거면 몰라도 좀 위험한 상태면 그냥 팥을 먹어버리는 걸 추천해 그리고 이건 가능한 건지 모르겠는데 중국엔 복을 거꾸로 붙여 새해때 주로 한다고 하지만 걍 평상시에 붙여서 인테리어로 사용하기도 해 귀신이 무서워 한다는 썰 있으니까 해봐 기독교등의 종교를 믿는다면 귀신들 사이에 종교를 깊숙히 믿는 자들에게 냄새가 난다고 싫어한데 그러니 십자가를 잡고 천송가? 듣고 기도를 해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는 거지
27
이름없음
2019/10/01 23:05:47
ID : Y63UY7ffhBw
0
그리고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어깨 털어 꿈 속에서 귀신 쫓겨내면 좋은 꿈이래
28
이름없음
2019/10/12 15:08:51
ID : 4HDuslu8i3v
0
병원 때문에 요즘 바빠서 잘 들어가지 못했어 미안해 ! 음 3이 아니긴 하지만 이 말한 음기는 귀신이 달라붙는 정도 인거 같아 ! 오호 오 만원 정도 하는구나 ! 더 비싼줄 알았는데 ! 마침 불교라서 ! 고마워 ! 오오 팥을 먹는 거 ! 그래서 괴담판 볼때 조금 소름 돋으면 어깨 털거나 한 스레 읽을 때마다 어깨 털고 그래 ! 모두들 고마워 !
29
이름없음
2019/10/14 00:13:58
ID : NxSHCkk2mk7
0
교회다니거든? 나는 뭐 그런 쪽에는 되게 둔감해서 잘 모르는데, 아는 분이 귀신 보는 무당딸이셔서 어렸을적부터 보다가 도중에 기독교로 개종하신 분이셔. 진짜 너무 심하게 가위눌리고 그러셨는데 개종하신 후론 안 보인다고 하시더라고. 개종을 하라고 권유하는건 아니야! 그냥 그런 케이스가 있다는거지. 그래도 누군가가 날 지켜주고 있으며 그 누군가에 비해 저 녀석은 x밥새기라고 믿고 있으면 어느 상황이든 든든하긴 할거야... 뭔가 기독교적 대응!이라고 할 때 하나님덕에 저녀석은 공격도 못한다란걸 알고 기도한다 그런 류밖에 몰라서 조언을 못 주겠다... 굳이 줘보자면 다른 레스주말들처럼 마음을 굳게 먹어! 어차피 쟤네도 아픈 거 아파해! 스레주가 아무리 약해도 급소 차면 아파해! 아님 십자가라도 가져다놓던가... 성경도 좋아 성경은 유령아니어도 특유의 두께덕에 일상에서 편하게 쓰이지.... 나는 주로 동생퇴치에 쓰오 았고. 이 외에 가톨릭의 경우 성호를 긋는다던가, 기독교에 비해 뭔가 더 다양하게 있는것같지만 거기까진 모르겠으니 패스할게!
30
이름없음
2020/05/10 14:37:40
ID : 4HDuslu8i3v
0
고마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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