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30 21:11:35 ID : 4HDuslu8i3v 1
제목 그대로 !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글을 제대로 쓴 건 처음 , , , 힌마디로 12살 여자애가 할 수 있는 귀신 퇴치법 알려줘 간단할수록 좋아 ! 아니면 방지 할 수 있는 거 ? 가끔 샤워하다보면 등 뒤에가 써늘해서 , , ,
2 이름없음 2019/09/30 21:16:15 ID : 2mrgknBdSE5 0
무시해
3 이름없음 2019/09/30 21:40:16 ID : eK47utvwrcM 0
안녕! 스레주도 12살이야? 나도 12살이야. 일단 귀신은 신경쓸수록 더 강해지고 대상한테 미치는 영향이 커져. 그러니가 무시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귀신은 음기가 강하고 부정적인 기운을 먹고 자라니까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돼.
4 이름없음 2019/09/30 21:41:25 ID : eK47utvwrcM 0
나는 영감이 살짝 있어서 령들이 어디 있는지 조금씩 느낄 수 있는데 우리집에도 있고. 난 딱히 괴롭히지 않는 이상으로는 신경쓰지는 않아. 그냥 집에서 같이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면 돼. 그냥 같은 공간에 존재만 한다고 생각하면 별로 괴롭히진 않더라고.
5 이름없음 2019/09/30 21:42:25 ID : eK47utvwrcM 0
그래도 귀신을 퇴치하고 싶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일단 공격하는 방법을 알려주자면 심상화를 통해 공격하는 거라고 할 수 있나...? 상상으로 령이 공격당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령한테 공격이 가긴 해.
6 이름없음 2019/09/30 21:52:33 ID : 4HDuslu8i3v 0
음 근데 신경 안 쓰고 싶어도 뭔가 ㄷㄷㄷ해서 신경 안 쓰는 건 잘 못할수도 그리고 내가 부정적이라 , ,
7 이름없음 2019/09/30 22:49:30 ID : hBulg6i3wnC 0
음.. 소문상으론 소금으로 모리시오라는걸 하면 된다던데... 모리시오가 아마 소금을 쌓는 걸거야! 아니면 그냥 서늘해질때 뒤에다가 소금 뿌려버려! 뭐.. 강령술 할때도 끝낼때 소금 쓰는경우가 여럿 있잖아?
8 이름없음 2019/09/30 22:55:29 ID : 4HDuslu8i3v 0
오오 땡큐 !
9 이름없음 2019/09/30 22:55:48 ID : 4HDuslu8i3v 0
참고로 난 영안이 트이지 않았어 !
10 이름없음 2019/09/30 22:58:09 ID : hBulg6i3wnC 0
영안 없는거랑은 별로 상관이.... 아 그런 얘기도 있던데 귀신이 있다고 추정되는 곳 사진 찍어서 그 사진 찢으면 귀신한테 피해가 간데! 이거 솔직히 괴담이긴 하지만 ㅋㅋㅋㅋ 주의사항이랄까.. 그냥 휴대폰 카메라 말고 그그 카메라중에 찍으면 바로 사진 나오는 종류의 카메라 있잖아 그거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
11 이름없음 2019/10/01 19:10:29 ID : 4HDuslu8i3v 0
오오 고마워 😙
12 이름없음 2019/10/01 19:57:15 ID : zSGrhBxRu67 0
그거 네 기가 허해서 그런 것 일 수도 있어. 요즘 많이 피곤해? 삼시세끼 골고루 잘 먹고 운동도 좀 하고 일찍 푹 자면 그런 증상 사라질걸. 그래도 여전하다면 네가 믿는 종교가 있으면 좀 더 신앙심을 깊게 가져보던가 별 일 없을거야
13 이름없음 2019/10/01 20:22:08 ID : 7y0k7dUY7f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19/10/01 20:27:04 ID : 7y0k7dUY7f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19/10/01 20:27:32 ID : 7y0k7dUY7f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19/10/01 21:56:05 ID : 4HDuslu8i3v 0
음 왠지 피곤히긴 하다 그게 내가 갑상선 항진증 몇 주전에 진단 받아서 멘붕 온 걸 수도 있고 그리고 이거 , 귀신이 보이지 않아서 무시할수가 없어 8ㅁ8
17 이름없음 2019/10/01 21:56:46 ID : 4HDuslu8i3v 0
?
18 이름없음 2019/10/01 22:17:02 ID : eK47utvwrcM 0
저거 그냥 도배니까 신경 쓰지 마ㅋㅋ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10/01 22:19:38 ID : eK47utvwrcM 0
근데 일반인이 귀신 퇴치하기에는 소금뿌리는 정도밖에 없어....귀신퇴치를 하려면 오컬트에 대해 공부하는 게 제일 낫고....
20 이름없음 2019/10/01 22:21:43 ID : eK47utvwrcM 0
나도 그래서 오컬트 공부중이야ㅎㅎ귀신을 공격하는 방법은 아까 말했던 심상화를 통한 공격이랑, 빛의 공 만들어서 공격하는 거 정도...? 빛의 공 만들어서 공격하는 건 아마 기를 모아서 귀신한테 날린다는 생각으로 공격하는 걸로 알고 있어. 근데 얘는 많이 연습을 해야 되서 힘들 거야...
21 이름없음 2019/10/01 22:43:48 ID : 4HDuslu8i3v 0
앗 구랭 그래서 나도 요즘 오컬트 책 사보려고 !
22 이름없음 2019/10/01 22:46:32 ID : 42GpO8ksqlz 0
음기가 무ㅜ야?? 음기 쎄면 어떻게 돼?? 우리집에 음기가 조금 쎄다해서
23 이름없음 2019/10/01 22:59:15 ID : Y63UY7ffhBw 0
귀여워라 불경 들어 악귀 물리치는 불경 있어 유튜브에 검색해봐 난 효과 있었다
24 이름없음 2019/10/01 23:00:12 ID : Y63UY7ffhBw 0
복숭아 나무가지도 살 예정인데 가격은 안 비싸 1만원쯤 하드라 무당쇼핑몰에 있다고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흐음.. 살꺼면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사달라고 해 어린이가 보면 안되는 것도 판매한다고 들었거든
25 이름없음 2019/10/01 23:01:42 ID : Y63UY7ffhBw 0
새벽시간에 인기척이 느껴지면 불경을 틀고 복숭아 나무가지를 들어 주위를 털어 너도 털고 효과 있데 집 가는 길에 팥을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되고 너가 팥을 먹어도 돼
26 이름없음 2019/10/01 23:05:01 ID : Y63UY7ffhBw 0
나도 소금 생각해봤는데 장례식장 갖다와서 따라오거나 그런거면 몰라도 좀 위험한 상태면 그냥 팥을 먹어버리는 걸 추천해 그리고 이건 가능한 건지 모르겠는데 중국엔 복을 거꾸로 붙여 새해때 주로 한다고 하지만 걍 평상시에 붙여서 인테리어로 사용하기도 해 귀신이 무서워 한다는 썰 있으니까 해봐 기독교등의 종교를 믿는다면 귀신들 사이에 종교를 깊숙히 믿는 자들에게 냄새가 난다고 싫어한데 그러니 십자가를 잡고 천송가? 듣고 기도를 해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는 거지
27 이름없음 2019/10/01 23:05:47 ID : Y63UY7ffhBw 0
그리고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어깨 털어 꿈 속에서 귀신 쫓겨내면 좋은 꿈이래
28 이름없음 2019/10/12 15:08:51 ID : 4HDuslu8i3v 0
병원 때문에 요즘 바빠서 잘 들어가지 못했어 미안해 ! 음 3이 아니긴 하지만 이 말한 음기는 귀신이 달라붙는 정도 인거 같아 ! 오호 오 만원 정도 하는구나 ! 더 비싼줄 알았는데 ! 마침 불교라서 ! 고마워 ! 오오 팥을 먹는 거 ! 그래서 괴담판 볼때 조금 소름 돋으면 어깨 털거나 한 스레 읽을 때마다 어깨 털고 그래 ! 모두들 고마워 !
29 이름없음 2019/10/14 00:13:58 ID : NxSHCkk2mk7 0
교회다니거든? 나는 뭐 그런 쪽에는 되게 둔감해서 잘 모르는데, 아는 분이 귀신 보는 무당딸이셔서 어렸을적부터 보다가 도중에 기독교로 개종하신 분이셔. 진짜 너무 심하게 가위눌리고 그러셨는데 개종하신 후론 안 보인다고 하시더라고. 개종을 하라고 권유하는건 아니야! 그냥 그런 케이스가 있다는거지. 그래도 누군가가 날 지켜주고 있으며 그 누군가에 비해 저 녀석은 x밥새기라고 믿고 있으면 어느 상황이든 든든하긴 할거야... 뭔가 기독교적 대응!이라고 할 때 하나님덕에 저녀석은 공격도 못한다란걸 알고 기도한다 그런 류밖에 몰라서 조언을 못 주겠다... 굳이 줘보자면 다른 레스주말들처럼 마음을 굳게 먹어! 어차피 쟤네도 아픈 거 아파해! 스레주가 아무리 약해도 급소 차면 아파해! 아님 십자가라도 가져다놓던가... 성경도 좋아 성경은 유령아니어도 특유의 두께덕에 일상에서 편하게 쓰이지.... 나는 주로 동생퇴치에 쓰오 았고. 이 외에 가톨릭의 경우 성호를 긋는다던가, 기독교에 비해 뭔가 더 다양하게 있는것같지만 거기까진 모르겠으니 패스할게!
30 이름없음 2020/05/10 14:37:40 ID : 4HDuslu8i3v 0
고마워 ! :)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35레스일하기 싫어서 써보는 내 경험담(별거없음 주의) 233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5 0
169레스밤이 찾아오면 그들은 다가온다. 2229 Hit
괴담 ◆K5e4Za09wFj 19.10.15 9
3레스같은 꿈 꾸는 방법 좀 알려줘 28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5 0
10레스방에 혼자고 자정인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 196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0
3레스갑자기 떠올랐어 .. 14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0
24레스꿈잘알 친구 있어? 364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0
39레스시ㅂ 개무서워 100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3
7레스어린아이만 보면 눈물이 나와 453 Hit
괴담 123 19.10.14 1
15레스죽을 뻔한 경험 22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1
9레스그냥 별건 아닌데 방금 167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0
14레스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기는 할까 606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0
81레스귀신, 혼령 등 관련 문제 해결해줄게. 1947 Hit
괴담 ◆mty1u004HxD 19.10.14 4
18레스겁나 요란하게 가위눌린이야기 품(개짦음) 247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0
30레스»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귀신퇴치법 ? 알려주라 ! 874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4 1
23레스독서실 1인실 쓰는데 1357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3 0
42레스나 정신병원 있을 때 살인자로 들어왔던 언니 얘기를 해보려고 해 2334 Hit
괴담 ◆1CjbjBz83Bg 19.10.13 2
9레스내 친구가 너무 무서워 244 Hit
괴담 ◆ktvxA6lvdDw 19.10.13 1
38레스오늘의 급식에서 이런것도 나와? 155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3 2
36레스호돌이 사랑해요 274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3 2
81레스친구가 이상한 거강ㅇㅌ아 977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