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책하는 방랑자 (15)
2.일기 (2)
3.과타쿠 메모장 (12)
4.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8)
5.✨예체능 여고생쟝의 주옷같은 라이프✨ (16)
6.괘념 (1000)
7.혼잣말 (13)
8.「세계」라고 불리는 그 정원(오브제) (3)
9.나를 찾고 있어 (7)
10.대충쓰는일기 (1000)
11.생각만 주저리주저리 (3)
12.마음을 토해내다 (21)
13.ㅗ (1)
14.오늘 하루 있었던일을 적어보겠어!! (1)
15.•_• (7)
16.남고생쟝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탱자탱자 놀기만 하는걸 기록하는 일기스레 (1000)
17.눈이내리는겨울을좋아합니다하지만모든게싱그러운여름도무척좋습니다당신이가장좋아하는계절은언제입니까? (3)
18.내 감정을 모두 써봤어, 그냥 한 번만 읽어줘 (1)
19.시간을 붙잡기 위해서 (1)
20.인간승리는 있습니까? (17)
902
이름없음
2019/11/23 01:55:24
ID : E62E65fbu4N
0
로어가 안 될거야
903
이름없음
2019/11/23 19:11:39
ID : E62E65fbu4N
0
김치전 또 실패,,
904
이름없음
2019/11/23 19:11:52
ID : E62E65fbu4N
0
아무래도 후라이팬 바꿔야할듯
905
이름없음
2019/11/23 19:12:31
ID : E62E65fbu4N
0
다음번엔 감자전분 더 넣고 아예 다른 팬으로 만들어봐야겠다
906
이름없음
2019/11/23 19:15:35
ID : E62E65fbu4N
0
매번 하다가 떡이 되어버림,,, ㅜㅜ 김치전은 진짜 어떻게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냐,,
907
이름없음
2019/11/23 23:52:47
ID : E62E65fbu4N
0
매일 매일 놀고만 싶어라
908
이름없음
2019/11/23 23:56:17
ID : E62E65fbu4N
0
오늘,,, 일어나서 게임만 졸라 하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909
이름없음
2019/11/23 23:56:55
ID : E62E65fbu4N
0
내일
샤워하고 빨래 돌리기
캐디 과제 다 끝내기
집 청소 하기
910
이름없음
2019/11/23 23:58:30
ID : E62E65fbu4N
0
화 러프액팅 끝
수 배경작화 끝
금 원화 클린업
일 작화 끝
월 사운드 편집
911
이름없음
2019/11/24 00:16:25
ID : E62E65fbu4N
0
집에서 원래 반팔긴바지만 입고 있는데 이제 손이 시려워서 오래 작업을 못하겠네,,
912
이름없음
2019/11/24 00:16:37
ID : E62E65fbu4N
0
집에서도 후드티 입어야 하나,,
913
이름없음
2019/11/24 00:39:06
ID : E62E65fbu4N
0
난 여전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다
914
이름없음
2019/11/24 03:16:05
ID : E62E65fbu4N
0
https://youtu.be/2lEWCF7ZkFk
오늘의 노동요
915
이름없음
2019/11/24 03:16:55
ID : E62E65fbu4N
0
이 라인을 다 따기 전까지 잠을 자지않겟소
916
이름없음
2019/11/24 08:19:45
ID : E62E65fbu4N
0
잔다
917
이름없음
2019/11/24 11:41:28
ID : vfSJXs02k63
0
잘 자
918
이름없음
2019/11/24 18:48:53
ID : E62E65fbu4N
0
허억 왤케 많이 잤냐
919
이름없음
2019/11/25 06:01:13
ID : E62E65fbu4N
0
오늘은 한 ,, 12시 즈음 잘까
920
이름없음
2019/11/25 06:01:27
ID : E62E65fbu4N
0
아니면 그냥 밤을 샐까
921
이름없음
2019/11/25 06:04:58
ID : E62E65fbu4N
0
룸메 오기 전에 집청소 좀 싹 해두고 샤워도 해야하는디,,
922
이름없음
2019/11/25 10:12:18
ID : E62E65fbu4N
0
지금 샤워 하고 빨래 돌리고 누우면 되겠다
923
이름없음
2019/11/25 11:49:39
ID : E62E65fbu4N
0
샤워하고 누워있으니까 따땃하고 상쾌하고 너무 좋다.
924
이름없음
2019/11/25 11:50:48
ID : E62E65fbu4N
0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됐지,, 왜 벌써 11월 다 끝나감
925
이름없음
2019/11/25 11:51:15
ID : E62E65fbu4N
0
빨리 종강하고 친구랑 맨날 겜 하고 싶다 ㅜㅜ
926
이름없음
2019/11/25 22:05:27
ID : E62E65fbu4N
0
죽음에 달관한 그 마음으로, 대체 몇 명의 마음을 죽이시려는지.
927
이름없음
2019/11/26 04:55:04
ID : E62E65fbu4N
0
열 ! 작 !
928
이름없음
2019/11/26 07:44:49
ID : E62E65fbu4N
0
ㅜㅜㅜㅜㅜ 작업하기 싫어 내 작업 구려
929
이름없음
2019/11/26 07:45:19
ID : E62E65fbu4N
0
학교도 가기 싫은데 가야돼,,,, 아침 수업 으 걍 자고 싶은데 이미 3번 빠져서 자휴도 못하겠네
930
이름없음
2019/11/26 07:51:33
ID : E62E65fbu4N
0
추워
931
이름없음
2019/11/26 08:05:19
ID : E62E65fbu4N
0
낄낄,,, 오늘 타임라인 세 파트 중에 하나는 끝내야지,,
932
이름없음
2019/11/26 08:06:43
ID : E62E65fbu4N
0
그래도 10일까지는 제출 시간 주겠지,,, 에이,,,
933
이름없음
2019/11/26 08:07:27
ID : E62E65fbu4N
0
그래도 이번주 내로 작화 끝내야 하는 건 똑같지만,,
934
이름없음
2019/11/26 12:08:06
ID : E62E65fbu4N
0
오늘도 후배분한테 칭찬 받고 자존감 채우고 옴 ㅋㅋㅋㅋ
935
이름없음
2019/11/26 12:09:20
ID : E62E65fbu4N
0
작업하면서 으,, 이게 뭐임,,, 하다가 칭찬 받으면 ㅎㅎ 그래 내 작품도 나름 ㄱㅊ하지 하다가 다시 작업하면서 으,, (반복)
936
이름없음
2019/11/26 12:11:12
ID : E62E65fbu4N
0
오늘,, 후배님이 나한테 새콤달콤이도 줫다고,,, 감동의 눈물,,
937
이름없음
2019/11/26 12:13:55
ID : E62E65fbu4N
0
생각보다 작화 금방 떠서 아무리 늦어도 목요일까지는 컷할 수 있을 것 같고,, 금요일에 남은 배경이나 기타등등 하고,, 주말에 채색한다고 치면,,, 어떻게든 하긴 하겠네,,
938
이름없음
2019/11/26 12:15:53
ID : E62E65fbu4N
0
스피드페인팅이나,, 그림 작업하는거 영상 촬영 해보고는 싶은데 내 그림 너무 ,, 걍 라인 따고 채색이 다여서 보는 재미 없을듯
939
이름없음
2019/11/26 12:16:15
ID : E62E65fbu4N
0
기교도 없고,, 정직한 펜터치,, 정직한 채색,,,,, ㅋㅋ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19/11/26 15:13:32
ID : E62E65fbu4N
0
어떤 마음
941
이름없음
2019/11/27 06:14:40
ID : E62E65fbu4N
0
아침에 교재 usb 과자 노트북 타블렛 마우스 타블렛펜 이어폰 필기구 챙길 것
942
이름없음
2019/11/27 12:06:35
ID : E62E65fbu4N
0
아 아침수업 안 갔다
943
이름없음
2019/11/27 12:27:16
ID : E62E65fbu4N
0
아나,,,,, usb 잃어버림,,,
944
이름없음
2019/11/27 12:27:34
ID : E62E65fbu4N
0
안에 과제랑,,, 이거저거 다 들어있는데,,,
945
이름없음
2019/11/27 12:31:47
ID : E62E65fbu4N
0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감도 안 잡힘 하,,씨바,,
946
이름없음
2019/11/28 19:21:06
ID : E62E65fbu4N
0
지금 일어남 실화?
947
이름없음
2019/11/28 19:47:22
ID : E62E65fbu4N
0
오늘 판 갈까
948
이름없음
2019/11/28 19:47:52
ID : E62E65fbu4N
0
원래 다음판 안 만들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써서 걍 만들려고,,
949
이름없음
2019/11/28 20:24:06
ID : E62E65fbu4N
0
오늘 밤새서 액팅 끝내야해,,, 안 그러면,,, 죽쏘, ,
950
이름없음
2019/11/28 23:05:14
ID : E62E65fbu4N
0
우리는 꾸물꾸물 소녀들,, 픽미 픽미 픽미업,,
951
이름없음
2019/11/29 01:18:08
ID : E62E65fbu4N
0
작화 절반 한듯,,,,,,,,,, , ,,, , 으ㅏ앙ㄴㅁㄻㄴㄻㅈ
952
이름없음
2019/11/29 01:19:37
ID : E62E65fbu4N
0
힘이 ,, ,, 안 나 ,, ,, , ,,,,,,,,,,,,,,, , 강아지 사진을 봐야겠어, ,,
953
이름없음
2019/11/29 06:57:06
ID : E62E65fbu4N
0
흑흑흑,,,
954
이름없음
2019/11/29 07:46:22
ID : E62E65fbu4N
0
아침에 집 가서,, 장례식장 간다,,
955
이름없음
2019/11/29 08:09:13
ID : E62E65fbu4N
0
아 그냥 수업 듣고 저녁에 와도 된다네,,,,,,, 근데 수업 집중 못 할 것 같음
956
이름없음
2019/11/29 08:41:05
ID : E62E65fbu4N
0
에휴,,,,,,,,,,,,,,,,,,,,,,,,,,,,,,,,,,,,,,,,,, 씨발,,,
957
이름없음
2019/11/29 08:49:32
ID : E62E65fbu4N
0
셔츠 이어폰 배터리 양말 교재 필기구 책 드로잉북 보틀
가는 길에 담배 살 것
958
이름없음
2019/11/29 08:50:03
ID : E62E65fbu4N
0
수업 빠지고 싶은데 또 빠지면 진도 못 따라갈 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959
이름없음
2019/11/29 08:50:21
ID : E62E65fbu4N
0
밤새가지고 이 상태로 장례식장 가면 존나 피곤할텐데
960
이름없음
2019/11/29 08:52:26
ID : E62E65fbu4N
0
아~~ 모르겠다
961
이름없음
2019/11/29 09:18:50
ID : E62E65fbu4N
0
2일장 할라나,, 어차피 나는 주말에 다시 자취방 가겠지만,, 젠장,,,,,,,,,,,,,,,, 작업도 다 못 끝냈는데 일정 또 꼬이기 시작하네 미치겠다
962
이름없음
2019/11/29 10:03:19
ID : E62E65fbu4N
0
교수님께 출석 여쭤보려고 문자 남겼는데 답장 계속 안와,,,
963
이름없음
2019/11/29 10:03:33
ID : E62E65fbu4N
0
나 이제 학교갈 준비 해야하는데;
964
이름없음
2019/11/29 10:04:33
ID : E62E65fbu4N
0
솔직히 아직 실감 안 난다,,, 모르겠어
965
이름없음
2019/11/29 10:05:23
ID : E62E65fbu4N
0
이렇게 빨리
966
이름없음
2019/11/29 10:56:28
ID : xzTPeMnO1jz
0
그냥 학교 왔다,,, 오후 수업까지 듣고 가야지 뭐,,
967
이름없음
2019/11/29 12:02:12
ID : xzTPeMnO1jz
0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968
이름없음
2019/11/29 12:02:26
ID : xzTPeMnO1jz
0
걍 존나 앉아있을뿐,,
969
이름없음
2019/11/29 12:50:20
ID : xzTPeMnO1jz
0
계속 명치랑 심장 부근 아픈데 왜이러냐
970
이름없음
2019/11/29 12:50:38
ID : xzTPeMnO1jz
0
안돼,, 난 죽기엔 너무 젊고 재능있어,,
971
이름없음
2019/11/29 12:52:40
ID : xzTPeMnO1jz
0
니홍고와 토테모 무즈카시데스,,,
972
이름없음
2019/11/29 13:57:38
ID : s8mFjxWnO8r
0
아 갑자기 수업 듣는데 속 안좋고 토할 거 같고 막 미치겠어서 나옴 ;;;;;;;
973
이름없음
2019/11/29 18:58:53
ID : o3WrzgnU3RA
0
게피곤,,,,,,,, 역시 밤새고 수업듣고 가는거 너무 힘들다,,,,
974
이름없음
2019/11/29 18:59:53
ID : kpPdxyLhwGo
0
여기에서 또 장례식장까지 가야해,,,, 어우,,,, 총 이동만 네시간은 넘게 걸리겠네
975
이름없음
2019/11/30 08:25:07
ID : HzQtvA2HCi0
0
집에서 돕바, 책 한권, 남는 옷이나 천 챙길 것
976
이름없음
2019/11/30 19:59:34
ID : 3Dy40mslCmI
0
본가에 돌아왔다.
977
이름없음
2019/11/30 20:01:24
ID : 7ArvBhwJSNx
0
어쩌다보니 장례식장에는 두세시간만 있었네,, 입관도 못 가고 발인도,, 내일 아침에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간다
978
이름없음
2019/11/30 20:05:57
ID : 7ArvBhwJSNx
0
입관 봤으면 울었을까? 모르겠다,, 나는 뭐든지 너무 느려서 한참 나중에나 슬플지도 몰라
979
이름없음
2019/11/30 20:14:20
ID : 7ArvBhwJSNx
0
이러고 내일 자취방 가면 다시 빡작업 해야하는데,, 걍 영혼탈곡 당함 존나 의욕 1도 안 남음
980
이름없음
2019/11/30 21:27:26
ID : wK0k1hfcMi0
0
집에 오는 길에 책 8만원 어치 샀다 시집 한권 소설 한권 만화 네권
981
이름없음
2019/11/30 22:04:16
ID : wK0k1hfcMi0
0
내일 은행 들러서 돈 넣기
982
이름없음
2019/11/30 22:04:34
ID : wK0k1hfcMi0
0
우울해서 기분 전환 하려고 책 샀는데 너무 많이 샀나봐,, 돈도 없으면서,,
983
이름없음
2019/11/30 22:07:44
ID : wK0k1hfcMi0
0
여수의 사랑
서울 1964년 겨울
Dice(1,2) value : 2
984
이름없음
2019/11/30 22:13:24
ID : wK0k1hfcMi0
0
돈이,,,,, 없어,,, , ,,
985
이름없음
2019/11/30 22:16:55
ID : wK0k1hfcMi0
0
내가 다니는 학교 무시하던 부모님이 요즘 주변 학부모분들한테 우리학교 얘기듣고 갑자기 태세변환 하셔서 웃기다 ㅋㅋㅋ 나보고 꼭 그학교 가야하냐고 그랫었는데 ㅋ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19/12/01 11:19:12
ID : wK0k1hfcMi0
0
1시
987
이름없음
2019/12/01 11:54:18
ID : wK0k1hfcMi0
0
아침부터 출발한다고 해놓고 피곤해서 밍기적거리고 있다,,
988
이름없음
2019/12/01 12:45:38
ID : wK0k1hfcMi0
0
3시에 가겠네,,
989
이름없음
2019/12/01 12:49:50
ID : 8jhcIINs5SM
0
무슨 만화 샀어? 스레주 밥은 먹었어?
990
이름없음
2019/12/01 13:09:58
ID : wK0k1hfcMi0
0
도로헤도로 / 수상한 레스토랑 세컨즈
어제는 먹었고 오늘은 아직,, 자취방 가는 길에 햄버거 사가려고
991
이름없음
2019/12/01 13:32:37
ID : wK0k1hfcMi0
0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992
이름없음
2019/12/01 13:33:15
ID : wK0k1hfcMi0
0
내 텅 빈 방문을 닫은 채로
993
이름없음
2019/12/01 13:37:07
ID : wK0k1hfcMi0
0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 빈 방 안에 가득한데
994
이름없음
2019/12/01 13:38:31
ID : wK0k1hfcMi0
0
이렇게 홀로 누워 천장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995
이름없음
2019/12/01 13:39:46
ID : wK0k1hfcMi0
0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 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996
이름없음
2019/12/01 13:40:39
ID : wK0k1hfcMi0
0
지나간 추억은 시간 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997
이름없음
2019/12/01 13:41:41
ID : wK0k1hfcMi0
0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998
이름없음
2019/12/01 13:43:28
ID : wK0k1hfcMi0
0
그리고
999
이름없음
2019/12/01 13:43:37
ID : wK0k1hfcMi0
0
다음 레스가 끝이라네요
1000
이름없음
2019/12/01 13:43:43
ID : wK0k1hfcMi0
0
엥 진짜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5레스산책하는 방랑자
84 Hit
일기
◆U3U3O6Zcmk1
19.12.02
1
2레스일기
4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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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2.02
1
12레스과타쿠 메모장
78 Hit
일기
◆8qnO6Y09urd
19.12.01
0
8레스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60 Hit
일기
◆k3u1a3vharb
19.12.01
1
16레스✨예체능 여고생쟝의 주옷같은 라이프✨
75 Hit
일기
◆ipgrxU2MmNz
19.12.01
1
1000레스» 괘념
1241 Hit
일기
이름없음
19.12.01
9
13레스혼잣말
86 Hit
일기
◆jiksrz9hdO1
19.12.01
0
3레스「세계」라고 불리는 그 정원(오브제)
55 Hit
일기
공상정원 ◆5Ru5TQoNvBa
19.12.01
0
7레스나를 찾고 있어
36 Hit
일기
◆vzRwk4FctwJ
19.11.30
1
1000레스대충쓰는일기
506 Hit
일기
이름없음
19.11.30
4
3레스생각만 주저리주저리
35 Hit
일기
◆NArxSNwK4Zg
19.11.30
1
21레스마음을 토해내다
81 Hit
일기
◆fdQtyY2oE7e
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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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ㅗ
72 Hit
일기
이름없음
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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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오늘 하루 있었던일을 적어보겠어!!
35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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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_•
196 Hit
일기
•_•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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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남고생쟝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탱자탱자 놀기만 하는걸 기록하는 일기스레
1960 Hit
일기
◆wmq7xRA2E7b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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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눈이내리는겨울을좋아합니다하지만모든게싱그러운여름도무척좋습니다당신이가장좋아하는계절은언제입니까?
64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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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 감정을 모두 써봤어, 그냥 한 번만 읽어줘
60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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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시간을 붙잡기 위해서
3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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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lzXy5fbA0
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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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인간승리는 있습니까?
98 Hit
일기
◆moMi67xQlha
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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