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일 오후마다 우리집에 벨튀가 오는데 사람이아닌 것 같아 (69)
2.옛날에 꿈이랑 현실 구분 못 하고 내가 사람 죽인줄 알았어 (5)
3.생겼으면 하는 주작스레 적고가 (37)
4.난 미래에서 왔다 (250)
5.. (5)
6.빙의된 것 같아.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12)
7.괴담은 아닌데 새벽 4시만 되면 옷장쪽에서 알람 진동같은거 울렸음 (6)
8.평행세계 가보려고 하는데 도와줘 (3)
9.3시에 나홀로 숨바꼭질 할거야..! (529)
10.꿈 이야기 들어볼래? (7)
11.옆집 아이 (11)
12.따다다다닥소리 (60)
13.폰에 손이 보여 ㅠㅠㅠ (8)
14.다른반 출입금지 (22)
15.드디어 이사간다ㅋㅋ (14)
16.바이러스때문에 온세상이 멸망한다 (6)
17.디지버지게 무서운 꿈 꿨음 (2)
18.좀 기이한 꿈을 꿨는데 도와줘 (68)
19.야 시발 잠만 우리 엄마 씻고있는데 (15)
20.세 달 정도 사람 아닌 것과 같이 생활했었어 (14)
1
교자
2019/10/10 00:21:51
ID : bDAjii5O5Qn
12
예전에 글 올렸던 적 있었는데 이번엔 3시에 진행 하면서 생중계 할 생각이야! 예전에 만두로 글 올렸었는데 아무튼
3시에 생중계 할테니 기다려주면 좋겠어..!!
아 맞다 욕조에 물 채우고 거기에 쌀로 꽉 채운 너부리 짭퉁 인형을 진행 하면서 넣을거야
그리고 방문 닫고 옷장에 숨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문 닫고 옷장에 숨을거야!! 나는 중계하면서 과장,거짓 따위 없이 있는 그대로 중계 할테니 주작충들은 없겠지?? 그럼 3시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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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9/10/10 04:29:03
ID : oY9wMlBgpao
0
그나마 다행!
203
교자
2019/10/10 04:29:39
ID : bDAjii5O5Qn
0
일단 나가서 끝내야겠다
204
이름없음
2019/10/10 04:30:09
ID : oY9wMlBgpao
0
끝나고 나서 인형 태워야 한다는데...
205
교자
2019/10/10 04:32:07
ID : bDAjii5O5Qn
0
와.... 머야 놀랬네
206
이름없음
2019/10/10 04:32:31
ID : oY9wMlBgpao
0
왜왜?
207
교자
2019/10/10 04:33:44
ID : bDAjii5O5Qn
0

208
이름없음
2019/10/10 04:34:05
ID : oY9wMlBgpao
0
없어?!
209
교자
2019/10/10 04:34:34
ID : bDAjii5O5Qn
0

210
이름없음
2019/10/10 04:35:12
ID : oY9wMlBgpao
0
아니이....무서버
211
이름없음
2019/10/10 04:36:01
ID : oY9wMlBgpao
0
그래도 찾아서 다행...
212
교자
2019/10/10 04:36:08
ID : bDAjii5O5Qn
0
ㅠㅠㅠㅠ 내일 태워야겠다 ㅠㅠ
213
이름없음
2019/10/10 04:36:24
ID : oY9wMlBgpao
0
아 소금물 인형에 뿌려야 한대
214
교자
2019/10/10 04:37:08
ID : bDAjii5O5Qn
0
컵에 남아있던거 뿌렸어!!
혹시 모르니 집안 곳곳 사진 찍어봐야지
215
이름없음
2019/10/10 04:37:55
ID : oY9wMlBgpao
0
혹시 레주는 무서운거 즐기는 편...?
216
이름없음
2019/10/10 04:38:14
ID : oY9wMlBgpao
0
나는 무서워서 못찍을텐데...ㅠㅜㅠ
217
교자
2019/10/10 04:38:46
ID : bDAjii5O5Qn
0
으응.. 중간장도??
218
이름없음
2019/10/10 04:39:18
ID : NwJV9g0so3R
0
대박 스레주 대단해...ㄷㄷ
219
교자
2019/10/10 04:39:42
ID : bDAjii5O5Qn
0
예전에 모니터에 비친 귀신 모습 찍혔었는데... 뭔일 생길까봐 삭제 했다 ㅠㅠ
220
이름없음
2019/10/10 04:40:08
ID : oY9wMlBgpao
0
헐ㅠㅜㅠㅠㅠ
221
교자
2019/10/10 04:41:35
ID : bDAjii5O5Qn
0
일단 정리하고 내일도 할수 있으면 함 해봐야겠다ㅠㅠ
222
이름없음
2019/10/10 04:41:57
ID : oY9wMlBgpao
0
또하게?!
223
교자
2019/10/10 04:42:24
ID : bDAjii5O5Qn
0
할수 있으면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9/10/10 04:42:45
ID : oY9wMlBgpao
0
ㅋㅋㅋㅋ레주 오늘 수고했어ㅡ
225
이름없음
2019/10/10 04:43:19
ID : oY9wMlBgpao
0
인형 꼭 태우고!
226
교자
2019/10/10 04:43:22
ID : bDAjii5O5Qn
0
끝까지 함깨 해줘서 고마워!
227
이름없음
2019/10/10 04:43:39
ID : NwJV9g0so3R
0
스레주 잘가!!
228
이름없음
2019/10/10 17:20:54
ID : lwk09vCmE8o
0
(친목에 해당하는게 아닌지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글)
229
이름없음
2019/10/10 17:28:33
ID : wNBwMpcHyMn
0
'저번에 ~ 했던 스레주인데' 말하는거 안돼...
230
교자
2019/10/11 21:13:23
ID : bDAjii5O5Qn
0
거기까지는 몰랐지.. 앞으로 조심할게
231
교자
2019/10/11 21:14:21
ID : bDAjii5O5Qn
0
오늘도 해 볼 생각이야!
이번엔 칼로 인형 여러번 찌를거야
232
이름없음
2019/10/11 21:18:53
ID : pdXxPhalhdS
0
스레주 수정할 수 있으면 어디 스레주야랑 글 올렸던 링크는 삭제하는게 좋을것같은데 저번에도 친목으로 클로즈 갔잖아
233
이름없음
2019/10/11 21:19:03
ID : ktwK42Gmnwq
0
오늘도 3시??
234
이름없음
2019/10/11 23:55:39
ID : nDxWqkq59ir
0
그러다 너 다치면 어떡해... 되도록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형에 피 넣으면 어떻게 더 위험해져?? 만약 엄청위험하다면 오늘은 절대 피넣지마 내가 다 떨리고 심장 쿵쾅쿵쾅
235
이름없음
2019/10/12 00:00:54
ID : vBdWpdXze1z
0
으 스레쥬ㅠㅠㅠㅠ
236
이름없음
2019/10/12 00:10:12
ID : utwFio40leH
0
으아 ㅠㅠㅠㅠㅠ
237
교자
2019/10/12 00:17:27
ID : bDAjii5O5Qn
0
설마 위험..하겠어??
238
이름없음
2019/10/12 00:26:16
ID : k8i4IILe6qn
0
오늘도 해?
239
교자
2019/10/12 01:28:21
ID : bDAjii5O5Qn
0
응! 오늘도 해!
240
교자
2019/10/12 02:00:34
ID : bDAjii5O5Qn
0
자동암호라 수정 못하네ㄷㄷ ㅠㅠ
아무튼 3시에 시작 할거야!
241
교자
2019/10/12 02:46:24
ID : bDAjii5O5Qn
0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해 봐야겠어!
어제는 좀 긴장한 상태라 조금 예민 했었던거 같아ㅠ
242
교자
2019/10/12 02:58:22
ID : bDAjii5O5Qn
0
2분..!! 이번엔 여러번 찌르고 숨어야겠어..!
243
교자
2019/10/12 03:03:05
ID : bDAjii5O5Qn
0
아직 동접 없나..ㅠㅠ 지금 숨어 있는데 아무도 없우니 무서워
244
교자
2019/10/12 03:04:15
ID : bDAjii5O5Qn
0
칼로 세번정도 찔렸눈데 그 감촉이 사라지지가 않아
245
교자
2019/10/12 03:05:35
ID : bDAjii5O5Qn
0
더 문제는 지금 숨어있긴 하지만 아주 조금남은 소금 물어 넣고 입네 머금었눈데.. 소금맛이..안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
246
이름없음
2019/10/12 03:06:19
ID : k8i4IILe6qn
0
ㅂㄱㅇㅇ
247
교자
2019/10/12 03:07:41
ID : bDAjii5O5Qn
0
오 있었구나 뭔가 이번에는 이태까지 혼숨 했던거랑 분위기가 완전 달라진거 같아.. 내 본명 세글자 전부 말하고 인형이름은 소월아 이거야
248
교자
2019/10/12 03:08:58
ID : bDAjii5O5Qn
0
문제는.. 소금물 맞는듯 아닌듯한 물을 머금고 있어ㅠㅠ
분위기 엄청 무섭다ㅠㅠ
249
교자
2019/10/12 03:10:02
ID : bDAjii5O5Qn
0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뭔가 뒤 돌아보고 왼쪽 돌아봐서인지 시선이 느껴진다
250
교자
2019/10/12 03:12:17
ID : bDAjii5O5Qn
0
내 얘기 듣고 있는거지?ㅠㅠ
혼숨 히면서 이런건 처음이다..
너부리 인형 재활용 한건데ㅋㅋㅋ 이번에 무사히 마치면 버려야겠어
251
교자
2019/10/12 03:13:38
ID : bDAjii5O5Qn
0
지금 이상한 소리 같은게 들리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어
252
이름없음
2019/10/12 03:13:39
ID : Y8o2L88qlAY
0
보고있어 그냥 버리지말고 태워야해
253
교자
2019/10/12 03:15:14
ID : bDAjii5O5Qn
0
오늘 느낌이 무슨일 일어날거 같은데 기분탓으로 일단 돌려놔야겠어!
254
교자
2019/10/12 03:15:42
ID : bDAjii5O5Qn
0
식용유로 해서 태우면 잘 타겠지?
255
이름없음
2019/10/12 03:17:03
ID : Y8o2L88qlAY
0
식용유는 불이 잘 안붙으니 휘발유 추천!
256
교자
2019/10/12 03:17:18
ID : bDAjii5O5Qn
0
대부분 20~30분 지나야 현상? 일어 나던데 내가 방법을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이 엄청 싸해😨
257
교자
2019/10/12 03:18:17
ID : bDAjii5O5Qn
0
휘발유가 없어!!!
근데 물방울 소리같은거 들린거 같은데 윗집인가?
258
이름없음
2019/10/12 03:19:28
ID : Y8o2L88qlAY
0
다른건 잘 모르지만 휘발유가 젤 잘붙을거같은데 편의점에 없으려나..물소리 가까워?
259
교자
2019/10/12 03:19:36
ID : bDAjii5O5Qn
0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장롱 밖에 뭔가 많이 돌아 다니는거 같아..
260
교자
2019/10/12 03:20:44
ID : bDAjii5O5Qn
0
방문 닫고 숨어서 모르겠지만 화장실 쪽에서 들리는거 같은데 아직은 확실하지 않아
261
이름없음
2019/10/12 03:22:13
ID : Y8o2L88qlAY
0
많이?????
262
교자
2019/10/12 03:22:19
ID : bDAjii5O5Qn
0
내가 느끼기에 슬슬 싸해지는 느낌이 든다
소금이 너무 없어서 입에 머금고 있어도 효과가 없는건가..!
263
이름없음
2019/10/12 03:22:35
ID : koLbyFa1a5T
0
어쩌다가 깨어있어서 보고있네.
264
이름없음
2019/10/12 03:23:39
ID : koLbyFa1a5T
0
휘발유를 원하는 만큼은 못 구하지.. 차라리 건조한 나뭇잎을 모아서 같이 태우는게 나을 걸....
265
교자
2019/10/12 03:24:34
ID : bDAjii5O5Qn
0
아직은 조금만 들리는거 같아!
이태까지한 혼숨 보다 왜 분위기가 너무 싸한지 이유는 모르겠다
내본명 세글자 - 이름이름 소월아 3번부름- 칼로 3번 강하게 찌름
대충 이정도?
266
교자
2019/10/12 03:26:04
ID : bDAjii5O5Qn
0
아직도 찌른 감촉이 손에 남아 있어.
갑자기 이유 없이 소름이 돋았고 윗층인지는 모루겠지만 쿵쿵 3번 소리 났어
267
교자
2019/10/12 03:27:09
ID : bDAjii5O5Qn
0
에......?? 검은그림자 지나간거 같은건 기분탓일까....?
268
이름없음
2019/10/12 03:27:13
ID : koLbyFa1a5T
0
가을이 되어가는 중이라...? 싸늘한 거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추측되는 게 있긴 하지만 확실하진 않아서;;;
269
이름없음
2019/10/12 03:27:57
ID : koLbyFa1a5T
0
소금물은 언제쯤 뱉을 예정이야? 좀 더 있다가 할 거야...?
270
교자
2019/10/12 03:28:20
ID : bDAjii5O5Qn
0
ㅁㅊ... 물소리 선명하게 들은거 같아.. 문 닫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물소이였어!
271
교자
2019/10/12 03:29:22
ID : bDAjii5O5Qn
0
소금 넣긴 했는데 소량이라 물맛밖에 안나ㅠㅠ
4시에 끝낼까 생각중인데 언제 끝낼지는 모르겠어
272
교자
2019/10/12 03:30:04
ID : bDAjii5O5Qn
0
내 꼬르륵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옆에서 또각또각 소리 두번 난거 같아!
273
교자
2019/10/12 03:32:07
ID : bDAjii5O5Qn
0
무서워 무서워 ㅜ서워ㅠㅠㅠㅠ
274
교자
2019/10/12 03:32:41
ID : bDAjii5O5Qn
0
장롱사이 문틈 사진으로 찍어봐 볼게!
275
이름없음
2019/10/12 03:33:02
ID : k8i4IILe6qn
0
스레주 위험?
276
이름없음
2019/10/12 03:33:20
ID : koLbyFa1a5T
0
앞으로는 옷장에 생수랑 소금봉지도 같이 구비해 놓자. 개인적으로 강령술은 안 했으면 싶지만
흠,,, 상황이 급박하면 시간벌이용으로 성수도 쓰자. 성당의 성물방에서 살 수 있는데 성수도 기본이 소금물이거든..
거기에 사제가 기도 올리는 거고.
+ 참고로,,,오해할 거 같아서 적는데 "성수만으로는 악마를 물리치거나 사악한 것을 정화할 능력이 없다. 평신도나 사제의 기도가 성수를 통해 하느님의 은총을 일으킬 때 비로소 그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가톨릭교회에서는 성수에 대해 주술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매우 경계한다." (나무위키 발췌) 라는 거야.
내가 말한 건 성수도 기본적으론 소금물이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스레주가 소금물 만드는 걸 어려워하는 거 같길래.... 심리적 안정도되고...
277
교자
2019/10/12 03:34:14
ID : bDAjii5O5Qn
0
아직은 아닌거 같..아..!
그래! 좋은 정보 고마워!
278
이름없음
2019/10/12 03:34:43
ID : koLbyFa1a5T
0
나도 무섭다.. 진짜... 걱정이야.
279
교자
2019/10/12 03:36:14
ID : bDAjii5O5Qn
0

280
이름없음
2019/10/12 03:37:29
ID : Y8o2L88qlAY
0
으아 무서워서 사진은 못보겠다 ㅠㅠ
281
이름없음
2019/10/12 03:38:07
ID : koLbyFa1a5T
0
나 봤다. 무서우면 안 보는 게 좋아.
282
교자
2019/10/12 03:38:27
ID : bDAjii5O5Qn
0
누가 약하게 문 한번 두드린거 같은데 귀에 귓밥으로 막혀 있어서 자세히 모르겠네..ㅋㅋ큐ㅠㅠ
283
교자
2019/10/12 03:39:00
ID : bDAjii5O5Qn
0
ㅇ..아무것..도 없..어!..
284
교자
2019/10/12 03:40:04
ID : bDAjii5O5Qn
0
왜 사진 찍은거 맨위 환한곳 보면 머리가 아프지 ㅠ
285
이름없음
2019/10/12 03:40:59
ID : koLbyFa1a5T
0
스레주 네 감이 맞아, 저번보다 더 세다. 크기는 별로 안 커 보이는데...
286
교자
2019/10/12 03:41:48
ID : bDAjii5O5Qn
0
티비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조금 나다가 갑자기 삐~ 소리 1~2초 정도 나다가 지금은 소리가 안나고 있어
287
이름없음
2019/10/12 03:42:38
ID : k8i4IILe6qn
0
위험한거 아니야?
288
교자
2019/10/12 03:43:06
ID : bDAjii5O5Qn
0
맞구나..ㅠㅠ 뒤에서 고양이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머 떨어진 소리 같은게 났어 텅빈 샴푸통 같은 소리랄까..?
289
교자
2019/10/12 03:44:32
ID : bDAjii5O5Qn
0
너무 예민해서 그렇게 들린거일수도 있는데 확실히 미세하지만 어떤 현상 같은건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
290
이름없음
2019/10/12 03:45:34
ID : koLbyFa1a5T
0
사진에 표시해 뒀어. 참고로 나 위치정도 밖에 몰라.
아, 선 더 잘 그었어야 했는데... 크기 살짝 벗어났다.
291
교자
2019/10/12 03:46:51
ID : bDAjii5O5Qn
0
소금물 같지 않아서 꿀꺽 해버렸다..ㅋ..ㅋ
그냥 전부 마셔 버릴까..
292
교자
2019/10/12 03:47:39
ID : bDAjii5O5Qn
0
아~ 혹시 맨위에 얼굴 같은거 보이지 않았어? 어떤 긴머리에 할머니??
293
이름없음
2019/10/12 03:47:48
ID : k8i4IILe6qn
0
그래도 먹지는 말고 인형한테 뱉어
294
이름없음
2019/10/12 03:47:50
ID : koLbyFa1a5T
0
아니, 조금이라도 뱉게 삼키지 마.
295
교자
2019/10/12 03:48:44
ID : bDAjii5O5Qn
0
발자국 소리나..ㅠㅠ 구두 소리인가??
296
이름없음
2019/10/12 03:49:34
ID : koLbyFa1a5T
0
아니. 나 생김새는 진짜 운 좋아야지 보는 정도고... 사진 속에서 스레주가 말하는 자리엔 아무것도 없는 거 같은데.
297
이름없음
2019/10/12 03:50:35
ID : k8i4IILe6qn
0
난 안보는중
298
교자
2019/10/12 03:50:44
ID : bDAjii5O5Qn
0
아 이런적 처음이여서 소름 돋았는데 폰 보는데 갑자기 폰에 노이즈가 순간 ..ㅠㅠ
299
교자
2019/10/12 03:51:17
ID : bDAjii5O5Qn
0
지금 옆에서 이상한소리 났는데 먼 소리인지 모르겠다
300
교자
2019/10/12 03:52:18
ID : bDAjii5O5Qn
0
난 주작따위 절대 안하긴 하는데 혼숨 할때만 꼬르륵 소리가 나냐...
301
교자
2019/10/12 03:54:07
ID : bDAjii5O5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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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안녕 나 여기 처음이야 괴담은 아니지만 인사 정도는 괜찮지?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다들 이 괴담 알아?
미성년자는 왜 신점 못봐?
신입의 간단한 썰?.. 겸 질문.
69레스
매일 오후마다 우리집에 벨튀가 오는데 사람이아닌 것 같아
2548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16
5레스
옛날에 꿈이랑 현실 구분 못 하고 내가 사람 죽인줄 알았어
399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0
37레스
생겼으면 하는 주작스레 적고가
58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5
250레스
난 미래에서 왔다
264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5
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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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0
12레스
빙의된 것 같아.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569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0
6레스
괴담은 아닌데 새벽 4시만 되면 옷장쪽에서 알람 진동같은거 울렸음
266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0
3레스
평행세계 가보려고 하는데 도와줘
40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6
0
529레스
» 3시에 나홀로 숨바꼭질 할거야..!
5185 Hit
괴담
교자
21.03.05
12
7레스
꿈 이야기 들어볼래?
170 Hit
괴담
◆knvh9eLcJTW
21.03.05
1
11레스
옆집 아이
21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5
0
60레스
따다다다닥소리
85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5
4
8레스
폰에 손이 보여 ㅠㅠㅠ
376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5
0
22레스
다른반 출입금지
35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5
7
14레스
드디어 이사간다ㅋㅋ
362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5
0
6레스
바이러스때문에 온세상이 멸망한다
650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5
1
2레스
디지버지게 무서운 꿈 꿨음
18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4
0
68레스
좀 기이한 꿈을 꿨는데 도와줘
100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4
5
15레스
야 시발 잠만 우리 엄마 씻고있는데
816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4
0
14레스
세 달 정도 사람 아닌 것과 같이 생활했었어
3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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