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일 오후마다 우리집에 벨튀가 오는데 사람이아닌 것 같아 (69)
2.옛날에 꿈이랑 현실 구분 못 하고 내가 사람 죽인줄 알았어 (5)
3.생겼으면 하는 주작스레 적고가 (37)
4.난 미래에서 왔다 (250)
5.. (5)
6.빙의된 것 같아.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12)
7.괴담은 아닌데 새벽 4시만 되면 옷장쪽에서 알람 진동같은거 울렸음 (6)
8.평행세계 가보려고 하는데 도와줘 (3)
9.3시에 나홀로 숨바꼭질 할거야..! (529)
10.꿈 이야기 들어볼래? (7)
11.옆집 아이 (11)
12.따다다다닥소리 (60)
13.폰에 손이 보여 ㅠㅠㅠ (8)
14.다른반 출입금지 (22)
15.드디어 이사간다ㅋㅋ (14)
16.바이러스때문에 온세상이 멸망한다 (6)
17.디지버지게 무서운 꿈 꿨음 (2)
18.좀 기이한 꿈을 꿨는데 도와줘 (68)
19.야 시발 잠만 우리 엄마 씻고있는데 (15)
20.세 달 정도 사람 아닌 것과 같이 생활했었어 (14)
1
교자
2019/10/10 00:21:51
ID : bDAjii5O5Qn
12
예전에 글 올렸던 적 있었는데 이번엔 3시에 진행 하면서 생중계 할 생각이야! 예전에 만두로 글 올렸었는데 아무튼
3시에 생중계 할테니 기다려주면 좋겠어..!!
아 맞다 욕조에 물 채우고 거기에 쌀로 꽉 채운 너부리 짭퉁 인형을 진행 하면서 넣을거야
그리고 방문 닫고 옷장에 숨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문 닫고 옷장에 숨을거야!! 나는 중계하면서 과장,거짓 따위 없이 있는 그대로 중계 할테니 주작충들은 없겠지?? 그럼 3시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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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교자
2019/10/13 03:55:44
ID : bDAjii5O5Qn
0
5분만 버티면 되겠다
아무일 없이 끝날거 같다! 그럼 끝나먄 인형 버려야지
403
이름없음
2019/10/13 03:56:22
ID : IMqpfcFeLdX
0
방송 키고 하고있는 거야?
404
교자
2019/10/13 03:56:43
ID : bDAjii5O5Qn
0
인형 탸우지 않고 버릴까나
405
이름없음
2019/10/13 03:56:56
ID : k8rzcMkmre2
0
그냥 버리지말고 태워ㅠㅠ
406
교자
2019/10/13 03:57:08
ID : bDAjii5O5Qn
0
아니!! 숨어 있으면서 중계하거 있...ㅠㅠㅠㅠ
407
교자
2019/10/13 03:57:48
ID : bDAjii5O5Qn
0
그래!!
408
교자
2019/10/13 03:58:49
ID : bDAjii5O5Qn
0

409
교자
2019/10/13 03:59:31
ID : bDAjii5O5Qn
0
곧 4시다 무사히 끝날듯 ㅠㅠㅠ
410
교자
2019/10/13 04:00:24
ID : bDAjii5O5Qn
0
궁디 아프다ㅠㅠ
무사히 끝나겠따 휴
411
이름없음
2019/10/13 04:03:15
ID : k8rzcMkmre2
0
끝났어?
412
교자
2019/10/13 04:03:50
ID : bDAjii5O5Qn
0

413
교자
2019/10/13 04:08:56
ID : bDAjii5O5Qn
0
끝냈긴 했는데 집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ㅠ
가끔 그 있잖아 물건이나 사물에서 한번씩 소리나는???
근데 그런게 나 가는곳마다 소리나ㅠㅠ 자주
기분탓일려나
414
교자
2019/10/13 04:10:27
ID : bDAjii5O5Qn
0


415
이름없음
2019/10/13 04:24:01
ID : UY7fcK1A1zT
0
미친 뭔가 있는듯해
416
이름없음
2019/10/13 04:30:11
ID : bDAjii5O5Qn
0
설마..??!! 그런말 하지마 무서워..!ㅠㅠㅠ
417
이름없음
2019/10/13 04:31:40
ID : 1dClyLbyK7B
0
기분탓인가 왜 방이 무섭지ㅋㅋㅋ
418
교자
2019/10/13 04:33:03
ID : bDAjii5O5Qn
0
밥 먹고 한번 롹인 해봐야겠다ㅠㅠㅠ
419
교자
2019/10/13 04:40:30
ID : bDAjii5O5Qn
0
근데 방에 여러명이? 있는 느낌이 들어!
420
교자
2019/10/13 09:33:11
ID : bDAjii5O5Qn
0

421
이름없음
2019/10/13 09:36:28
ID : u0066lwpO7d
0
헐̑̈ 만두 오랜만이다 ㅠㅠㅠㅠ 대박
422
이름없음
2019/10/13 15:56:38
ID : ryY2rgmIHxA
0
그냥 생각난건데 혼숨인건지 다른건지 모르겠는데 TV만 켜놓고 다른 전자기기 ? 쓰면 안된다는거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 , , 아닐수도 , , , ( 머쓱 )
423
이름없음
2019/10/13 17:25:01
ID : NwE8mIMqrs5
0
레주야 닉 계속 같은거로 하거나 나 어디에 누군데~ 하는것도 친목이야...
424
이름없음
2019/10/13 17:29:13
ID : IE9usi079dD
0
?? 뭔소리야 같은스레에선 닉 계속 써도 돼... 그럴거면 인코는 왜 있음
425
교자
2019/10/13 20:11:10
ID : bDAjii5O5Qn
0
그건 나도 헷갈리더라..ㅠㅠ
426
이름없음
2019/10/13 23:38:19
ID : 0q2HDtfXs2q
0
레주야 인형 잘 태웠어??
427
교자
2019/10/14 00:21:20
ID : bDAjii5O5Qn
0
ㅌ..태우지는 않았고 검은 봉지에 담고 멀리 버렸어!
428
이름없음
2019/10/14 02:46:18
ID : jfU0nzU0mr8
0
레주 근데 걱정된다. 나홀로 숨바꼭질은 꽤나 위험한 강령술이라서 뒷처리를 확실히 하는게 좋다. 당장 내일이라도 그 봉지 찾아서 불태우고 불탄거 확인하고 와라.
429
이름없음
2019/10/14 02:53:07
ID : jfU0nzU0mr8
0
내가 이쪽 잘 아는건 아니라 타로 보는사람인데. 위험한 상태라고 나온다 레주야. 이건 가장 위험한 축에 속하는 강령술이라 뒷처리도 깔끔히 해야 나중에 레주 네게 해가 없을것이다. 태워라. 가급적 빨리.
430
이름없음
2019/10/14 02:57:09
ID : jfU0nzU0mr8
0
그리고 이거 보는 레스주(이게 맞는진 모르겠다. 내가 스레딕 사용이 서툴다.) 들도 가급적 강령술 하지 말고 안전하게 살아라. 인간답게 살아야지 강령술로 하여금 귀의 흐름을 막는게 좋은 일이 아니다.
431
이름없음
2019/10/14 15:55:46
ID : lwk09vCmE8o
0
같은 스레에선 당연히 같은 닉 계속 써도 되짘ㅋㅋㅋㅋㅋ
익명게시판에서 다른 스레에 같은 닉을 쓰는게 문제인거고 스레주가 같은 닉을 쓰진 않았지만 1에 자기 만두라고 적어놨잖아. 난 이걸 친목이라고 한거야
432
이름없음
2019/10/14 15:57:18
ID : lwk09vCmE8o
0
스레주 빨리 인형 가져와서 태우는게 좋을거같은데...
433
이름없음
2019/10/14 16:08:35
ID : Hxu63U5f89w
0
인형 재사용하고 안 태우고 그냥 버리는거 자체가 위험한데 항상 그러더라. 그 집 지금 귀신 낙원으로 변한지 오래야. 주의사항이 왜 있는거겠어. 멍청한 인간들 ㅈ돼 보라고 쓴게 아니잖아. 바보처럼 굴지 말고 당장 찾아서 태워라. 멍청한 것들이 써져있는거 안지키고 난리 부르스 추다가 ㅈ망해서 나 오또케 오또케 이러더라. 당장 찾아서 태워버려!
434
교자
2019/10/15 10:25:22
ID : bDAjii5O5Qn
0
어제 아주 생생하게 누구 칼로 죽이는 꿈 꿨었는데 눈에 안띄는 구석에 버려서 인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찾아 봐야겠어! 없으면.. 모르겠다 ㅠㅠ
435
교자
2019/10/15 10:26:46
ID : bDAjii5O5Qn
0
오늘 집 올때 찾아 봐야겠어!
436
이름없음
2019/10/15 11:39:37
ID : Hxu63U5f89w
0
위험하다 빨리 찾아서 태우는게 좋아 시간 끌지마 위험해
437
이름없음
2019/10/15 14:22:35
ID : L9a2mrampQr
0
최대한 시간끌지 말아라 레주야. 보는 즉시 태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438
이름없음
2019/10/17 10:45:30
ID : dwk65gnTO3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대체 왜 하지 말라는 일을 꼭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거기로 이사오는 사람들 시발 어째 거기에 몰린 것들 때문에 2차로 피해 입을 거 생각하니까 내가 눈물이 나네 시부럴 덕분에 거기 멀쩡했던 집 자리 개똥같이 됬다 차암 고맙다아....약한 사람이 거기 오면 고생하겠네에....
인형 꼭 태워라ㅋㅋㅋ아 미친ㅠㅠㅠㅠㅠㅠ대체 왜 하는 거야 강령술\ㅠㅠㅠㅠㅠㅠ근데 상태 보니까 늦은거 같드만ㅠㅠㅠ이미 꿈에도 영향 갔네 어잌쿠 스레주 태운 후에도 집에 들어온 것들은 해결이 안됀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알지? 지금 그거임 ㅠㅠㅠ친입자가 이미 집안에 들어와서 경보기 채우면 뭐하냐 나쁜놈은 이미 안에 들왔는데ㅋㅠㅠㅠㅠ어이가 없는데 너무 슬프고 참 진짜 하ㅠㅠㅠㅠ뒷처리 해결도 못할거면서 자기 눈에 안보인다고 막 아무 생각없지 그지 하하ㅠㅠㅠㅠ당연하지만 일반인 이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니까 그건 나중에 해결사 잘 찾아서 다 내보내야해ㅋ무당이든 퇴마사든ㅋㅋㅋㅋㅋ근데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 찾기 하늘에 별따기란거ㅎ아님 빨리 이사가든지..아 근데 집안 물건에 붙어오겠네 이미 레주한테 붙어서 따라올 것도 같은데 하ㅋㅋㅋㅋㅋ진짜 한숨만 나온다....... 일단 인형이나 빨리 태워라 여기서 더 심해지는 걸 끊내주긴 할테니까.....................
439
이름없음
2019/10/17 14:48:30
ID : Qre2L80005P
0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는건 다 이유가 ㅇ있어서 그런건데ㅠ 왜 한거야....싸하다
440
이름없음
2019/10/18 00:23:43
ID : jfU0nzU0mr8
0
설령 레주가 지금 아무 일이 없음에 잠수를 타고 있는것이라 하더라도 호기심에 이런 강령술을 따라하는것은 옳지 않다. 내 말을 명심해라. 하지 말라는것엔 이유가 있는법이거늘 귀의 흐름을 막아 좋을것이 없다. 내가 독한말을 하는게 아니다. 사실을 말하고 있다. 홀로 숨바꼭질 하지 말아라. 특히나 강령술에 피를 사용하는것은 금기시된것이다. 레주가 꿈꾼것도 피를 사용한 숨바꼭질때문으로 예상한다. 몇번이고 말하지만 하지 말아라.
441
이름없음
2019/10/18 03:34:29
ID : E9y5806Y60n
0
왤케 진지들하냐ㅋㅋㅋ혼숨그거 다구란데ㅋㅋㅋㄱㅋㅋㅋ
442
이름없음
2019/10/18 13:14:06
ID : s9tgZjzhs2o
0
장난으로 보인다면 내가 왈가왈부 할 수는 없다. 다만 알아둬라. 강령술은 시도조차 하지 말아라. 좋지 않다. 실제 존재하고있다. 네가 느끼지 못할 뿐.
443
이름없음
2019/10/21 17:42:14
ID : qja09xV865d
0
레주 그래서 인형은 잘 태웠어??ㅠㅠ
444
死死死
2019/10/21 18:37:10
ID : tzfeZeMpanC
0
445
이름없음
2019/10/22 12:30:55
ID : zWrs3A0rbD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흔하디 흔한 전개다 이러다가 또 뭐 잠수타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타다가 나 혼숨하던 스레주인데 무슨일 있었어~~~~~~~~~~~~~~~~~~~~~~~~~~~~~~~~~~~~~~~~~~~~~~~~~~~~~~~~~~~~~~~~~~~~~~~~~~~~~~~~~~~~~~~~~~~~~~~~~~~~~~~~~~~!!!
446
이름없음
2019/10/26 12:41:59
ID : JQr83xxwoJU
0
아니 좀 이런거 할거면 마무리 뒷처리는 제대로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내내 답답하고 진짜 왜그러는건지..하
447
이름없음
2019/11/09 22:05:23
ID : qqlyE4LdVat
0
그렇게 레주는 .. 잠수를 탔다 ㅠ
448
이름없음
2019/11/20 02:01:30
ID : 46i4FfPbcoI
0
어디갓쇼 ㅠㅠ
449
교자
2021/02/22 17:25:57
ID : oFfTO784K1y
0
미안해!!! 이제 이걸 보네..ㅠㅠㅠ
아직 아무일 없이 살아 있고 여즘은.. 흉가에서 혼숨 할 생각이긴해
궁금 한거니 질문들은 없겠디?
450
이름없음
2021/02/22 17:32:06
ID : amtzampVhul
0
헐 미틴 혼자?
451
교자
2021/02/22 17:35:37
ID : oFfTO784K1y
0
일행들은 있겠지만 혼자 혼숨은 생각중이긴 한데 혼자가 편하니 좋다
452
이름없음
2021/02/22 19:08:16
ID : ulfWi05Qlhc
0
와 2019년이후 2021년도 등장!
453
교자
2021/02/22 19:12:27
ID : oFfTO784K1y
0
와 오래 되었네ㄷ ㄷ
454
이름없음
2021/02/22 19:30:47
ID : dCmL9cpWrvw
0
와 고대스레에 잠수탄 스레주 오는거 첨봥..댑악 혹시라도 후유증같은건 없엇어?
455
교자
2021/02/22 20:39:29
ID : oFfTO784K1y
0
후유증 같은건 없었지만 3~4일 정도 집안 곳곳에서 시선들만 느껴졌어 ㅠㅠㅠ
456
이름없음
2021/02/22 21:07:26
ID : amtzampVhul
0
아 근데 그거 미친짓이야
457
교자
2021/02/22 21:13:50
ID : oFfTO784K1y
0
이번엔 이번주 안에 흉가..에서 해볼려구!!
458
이름없음
2021/02/22 21:45:57
ID : irAp9he7tjy
0
스레주 겁이 없구나... 이상한 것들 뻔히 느꼈는데 흉가에서 하다니...
459
교자
2021/02/22 22:12:52
ID : oFfTO784K1y
0
아직 확실한 현상이나 그런것들이 없던거 같아서..ㅎㅎ
근데 내가 이상한 건지 잘 모르겠는데 재미있을거 같아!
460
이름없음
2021/02/22 23:30:25
ID : 9ii61vgY1fV
0
뭔가 정신못차린거같네
461
이름없음
2021/02/22 23:48:28
ID : yNvzSJO7glw
0
와 나 고1 때 이 스레 사진 보고 무서워했는데 고3돼서 또 보네...데자뷰 걲은 줄 알았어
462
이름없음
2021/02/23 00:13:22
ID : 0la2slvg586
0
와아ㅏㅏ아아ㅏ웅
463
이름없음
2021/02/23 00:29:01
ID : Bgkljusqpf9
0
엥 지금?
464
이름없음
2021/02/23 04:50:18
ID : PfSLe582oIM
0
흉가에서 할 거면 사람 조심하구 소금물 꼭 삼키지말고
그래도 불안하다 싶으면 붉은 팥을 몸에 뿌려 귀신 쫓는 거에 좋다고 들었어 무당한테
465
이름없음
2021/02/23 04:52:12
ID : PfSLe582oIM
0
나혼숨 규칙대로 완전히 끝낸 후에 몸에 팥 뿌리는 거야
옛 부터 귀신 쫓는 거에는 붉은 팥을 사용했었으니까 도움이 될 거야
466
교자
2021/02/23 10:03:44
ID : oFfTO784K1y
0
이번주 금요일 흉가에서 할 예정이야!
오 꿀팁 고마워. 근데 강한 귀신한테도 효과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엄청 빠르네
467
이름없음
2021/02/23 10:25:14
ID : 3WlzWo0mnwk
0
웅 왠만한 애들은 천일염이나 걍 가는 소금으로 쫓아내도 떨어지는데 지독한 놈들은 잘 안 떨어져서 팥이 좋다고 들었어
468
교자
2021/02/23 11:00:46
ID : oFfTO784K1y
0
오오 고마워!!소금 하니까 혼숨 했을때 허브 솔트? 그걸로 한 기억이 나네ㅋㅋㅋㅋㅋㅋ. 팥이 좋겠다
469
이름없음
2021/02/23 17:51:06
ID : SGmnDs66o2M
0
스레주 꼭 조심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70
이름없음
2021/02/23 17:53:50
ID : tjxO1ii2oHy
0
진짜 확실하게 끝내야해!
471
이름없음
2021/02/23 18:15:10
ID : amtzampVhul
0
이건
472
이름없음
2021/02/23 18:15:17
ID : amtzampVhul
0
미친짓이야
473
이름없음
2021/02/23 18:15:21
ID : amtzampVhul
0
미쳤니?
474
이름없음
2021/02/23 18:15:26
ID : amtzampVhul
0
이건 너 자신을
475
이름없음
2021/02/23 18:15:30
ID : amtzampVhul
0
저주하는거야
476
이름없음
2021/02/23 18:15:35
ID : amtzampVhul
0
정신이 나갈수도
477
이름없음
2021/02/23 18:25:07
ID : u3yFfO2tuk1
0
똥글그만싸
478
이름없음
2021/02/23 18:30:01
ID : amtzampVhul
0
아니
난
진심이야
난
분명
경고했어
479
교자
2021/02/23 18:47:29
ID : oFfTO784K1y
0
흉가에서 하는거면 확실하게 끝내야지
티비는 없어도 상관은..없겠지?
480
이름없음
2021/02/23 18:57:33
ID : amtzampVhul
0
있어야
하지
규칙이잖아?
지키지
못하면
못 해
481
교자
2021/02/23 19:14:44
ID : oFfTO784K1y
0
아니면 없이 해보거나 다른 강령술 해보거나
허공에 대고 대화 시도 해볼려고 혼잣말 하는듯이? 위험 할려나
482
이름없음
2021/02/23 20:19:26
ID : pTPdCjjxPha
0
언제 몇시에 할려고?? 최대한 안했으면 좋겠어ㅠ 흉가는 정말ㅠㅠ
483
이름없음
2021/02/23 20:41:16
ID : nCnSE4E1irB
0
언제 하려구?
484
교자
2021/02/23 20:47:01
ID : oFfTO784K1y
0
정확 하지는 않은데 금요일 밤 아니면 지나고 새벽에??
485
이름없음
2021/02/23 22:27:38
ID : qkq42MjeFfT
0
넌 왜 이렇게 띄어쓰니.. 할 말 있으면 좀 붙여서 해
486
이름없음
2021/02/23 22:28:16
ID : qkq42MjeFfT
0
이번에도 생중계야??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 흉가라니 무섭겠다
487
이름없음
2021/02/23 22:32:43
ID : dCrxSJTO9Am
0
티비 없으면 라디오라도 키고 하는 거 어때?
488
이름없음
2021/02/23 23:33:07
ID : dCmL9cpWrvw
0
또또또 예비무당들 몰려오네 레스낭비 그만하고 스레주가 글쓰는거나 봐라 ㅡㅡ
489
이름없음
2021/02/24 01:22:43
ID : amtzampVhul
0
혼잣말
하면
귀신이
와서
대답해
줄걸?
490
이름없음
2021/02/24 01:23:08
ID : amtzampVhul
0
흉가잖아
아마
너가
이야기를
들어주면
좋아할거야
491
이름없음
2021/02/24 01:23:30
ID : amtzampVhul
0
내
마음이야
492
이름없음
2021/02/24 04:25:53
ID : qkq42MjeFfT
0
어우 진짜 쟨 왜저런다니
493
교자
2021/02/24 08:44:25
ID : oFfTO784K1y
0
ㅋ..컨셉인가???ㅋㅋㅋ
아무튼 기대된다😱
494
이름없음
2021/02/24 11:34:59
ID : amtzampVhul
0
아니
난
경고하러
온거야
대신
495
이름없음
2021/02/24 11:58:25
ID : pTPdCjjxPha
0
누구대신에 온거야? 말하면 안되는건가?
496
이름없음
2021/02/24 13:13:46
ID : vbjuk1hdO4E
0
흉가에서 혼숨이라니.. 스레주 담력 대박적이다 그래두 진짜 조심해죠ㅠㅜ 혼숨자체가 위험한 강령술이라고 많이들 말하잖앙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에 말대로 팥도 꼭 챙겨가구!
497
교자
2021/02/24 13:36:52
ID : oFfTO784K1y
0
그래 응원? 고마워!
난.. 벌레,사람만 무서워해 ㅠㅠ
498
이름없음
2021/02/24 18:37:56
ID : q0k3wnu3A45
0
오늘 밤에 하는거야?
499
교자
2021/02/24 20:49:35
ID : oFfTO784K1y
0
금요일 밤 또는 지나고 새벽에 할거야!!
500
이름없음
2021/02/25 03:19:09
ID : qkq42MjeFfT
0
그냥... 모든 괴담 스레에 한명씩 있는 "그" 컨셉 잡은 것 같은데..
501
이름없음
2021/02/25 11:05:42
ID : 3PhcIFhapS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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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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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여기 처음이야 괴담은 아니지만 인사 정도는 괜찮지?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다들 이 괴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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