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옛날 친구네 집 (11)
2.있잖아 사람의 상상력이라는게 (26)
3.우리학원 벽에서 부적?같은게 붙어있는걸 찾았어. 이게 뭔지 아는사람 있어? (3)
4.혹시 범죄 목격담 있어? (7)
5.전생 믿는 사람 나 좀 도와줘 (11)
6.88888888 (3)
7.17일저녁까지 타로봐줌 (142)
8.예전에 진짜 재밌게 봤던 공포소설인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 (8)
9.나에게 주는 고통을 나는 그대로 받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3)
10.약간 싸이코 기질있는 사람 모여봐 (42)
11.강력한 안전장치 문고리 아는사람 있엉? (8)
12.예지력에서 (2)
13.강령술 만들어보는 스레!!! (77)
14.재난꿈 꿨다던 그 스레 왜 사라짐? (8)
15.내가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을 쓰는 이유 (46)
16.고등학교 때 스토킹 당했었어 (408)
17.방금 좀 소름돋는 일 있었는데 (22)
18.고양이도 저주할 수 있다는 건 진짜일지도 몰라 (42)
19.사이코패스? 정말 진지하게 말할게 (9)
20.기분탓이겠지?? (7)
나 지금 알바하고있는데 사내연애중이거든
남친이 야간근무하고 내가 오전근무하고있어서
아까 8시에 교대하고 9시에 잔다고 연락왔었어
그리고 30분 전에 매니저님이랑 예비신랑분 잠깐오셔서 얘기나누시는데 갑자기 남친한테 영상통화걸려왔어.. 분명 잔다고 했는데...
나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하고 바로 전화 돌려버렸어.
매니저님 안계셔도 근무중에 영통은 좀 불성실한 모습이니까?
전화 돌리고 남친한테 매니저님 계시니까 걸지 말라고 카톡보내려고 작성중이었는데 보내기도 전에 다시 걸려왔어
사장님께서 오늘 처가댁에 가셔서 혹시나 창고가있거나 청소중에 업무전화올까봐 소리로 설정한거 진동으로 바꿔놓고 바로 카톡 보냈는데 확인도 안하고 세번째 통화가 또 걸려왔어
근무중에 이런식으로 연락한적도 없고 싫어해서 슬슬 빡쳐서 돌리자마자 음성통화걸려고 했는데 네번째 영통이 또 걸려오고..
이때까진.. 내가 내일부터 금욜까지 휴무라 오늘 퇴근하구 남자친구 출근 전까지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여태까지 안자는게 이상하잖아.....
잔병치레가 많았던 남친이라 몸관리안하는거에 빡쳐서 매니저님 나가시자마자 화장실에 가서 전화를 걸었는데 받고나서 말을 안하더라구
몸관리 안하는것도 그렇지만 근무시간인거 뻔히 알면서 영통건것도 너무 짜증나서 좀 신경질적으로 너 뭐해? 하고 물어봤는데 ...어...벌써 퇴근했어? 4시야?
응.. 혹시몰라서 집에 누구 없냐니까 없지이.. 다나가찌이.... 으헿 하고 완전 잠에 취해서 대답하고...
간단하게 니 번호로 영통걸렸다고 진짜 자고있었냐니까 어? 잠결에 걸었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대답하길래 3번 넘게 걸렸다니까 남친도 잠이 확 깨서 으어? 아냐 그거 나 아냐 이러더라고...
그래서 혹시나 너 핸드폰 잃어버렸거나 무슨 일 있어서 연락온건줄 알았다고 너도 핸드폰도 집에있는거 알았으니까 됐다고 하고 끊었어
그러고 친구한테 소름소름 이상한 일있었닼ㅋㅋ하고 카톡으로 얘기해줬는데 친구가 남친 폰뭔데? 하고 물어봐서 생각해보니까... 노트9은 지문인식없이 폰 열수없고 지문인식버튼이 뒤쪽이라 상식적으로 잠결에 폰뒤에 지문인식누르고 액정눌러서 영통을 4번걸었단건 말이 안되잖아...

네이버에서 전화 걸지 않았는데 라고 검색해보니 지식인에 비슷한 일 겪은 사람도 있는 것 같긴 한데 도움되는 답변은 없네. 남친 폰에 걸었던 기록 없으면 고객센터 같은 데 물어보면 어떨까... 지금으로서는 그냥 이상하다는 생각만 든다ㅠㅠ
그래야할까ㅠㅠㅠ일단 남친 일어나면 물어봐야겠네.. 야간근무하고 자는 애 다시 깨울순 없으니까...ㅠ

레스 작성
11레스옛날 친구네 집
148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8
0
26레스있잖아 사람의 상상력이라는게
836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1
3레스우리학원 벽에서 부적?같은게 붙어있는걸 찾았어. 이게 뭔지 아는사람 있어?
488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0
7레스혹시 범죄 목격담 있어?
511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1
11레스전생 믿는 사람 나 좀 도와줘
50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0
3레스88888888
25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0
142레스17일저녁까지 타로봐줌
140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2
8레스예전에 진짜 재밌게 봤던 공포소설인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
632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0
3레스나에게 주는 고통을 나는 그대로 받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29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0
42레스약간 싸이코 기질있는 사람 모여봐
130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0
8레스강력한 안전장치 문고리 아는사람 있엉?
340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7
0
2레스예지력에서
10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6
0
77레스강령술 만들어보는 스레!!!
811 Hit
괴담
◆k2smK41AY5T
19.10.16
7
8레스재난꿈 꿨다던 그 스레 왜 사라짐?
466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6
0
46레스내가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을 쓰는 이유
425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6
1
408레스고등학교 때 스토킹 당했었어
9949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6
62
22레스» 방금 좀 소름돋는 일 있었는데
328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6
0
42레스고양이도 저주할 수 있다는 건 진짜일지도 몰라
2291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6
13
9레스사이코패스? 정말 진지하게 말할게
437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6
0
7레스기분탓이겠지??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9.10.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