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제목 그대로 친한 친구가 전학 간다고 보고싶을거라고 주고간 물건이
알고보니 귀신 들린 물건이었다. 고등학생 때 이야긴데 그때 난생 처음 굿도 하고 무당도 직접 봤다. 날씨도 우중충하니 이야기를 들려주고싶어. 그리고 이야기를 하기 전 당부하고 싶은 말은 절대 물건 함부로 줍지도, 받지도 말길
스레주다. 레스를 남긴지 한달이 넘도록 내가 오질 못 했던 이유는 자세히 설명 할 순 없지만 친척 중 누군가가 떠나셨다. 스레를 작성하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스레를 끝까지 남기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서 면목이 없다. 사실 한달이 넘어버린터라 인증코드는 까먹었어;;
다시 스레를 이어가고싶다.
허밍이 한 10초에서 20초 정도 들렸다 그리고는
와 떨고 있노~ 히히히 아가 얼굴 한번 봐야하는데~~ 아가야
대충 이런 말이였다. 너무 무서워서 집 밖을 나가고 싶을정도였는데
그럴 힘 조차 없어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보려고 했는데 분명 내 베게 밑에 두웠던 핸드폰이 없어졌다
진짜 두눈 꼭 감고 베게 밑을 뒤적거렸는데도, 아무것도 없었다. 여자의 목소리는 잠시 사라진다싶더니 창문에서는 까마귀들이 창문을 콕콕 내리치는 소리가 더 거세졌어. 진짜 이불이 젖을정도로 울었다 갑자기 이런 일들이 왜 생기는지도 내가 무슨 원한이 있어 이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더라...
혹시 보고있는 레스주들 있어? 오늘은 잠이 안 오니 새벽까지 레스를 남겨 보려고 해
엉엉 울면서 살려주세요를 몇번이나 외쳤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진짜 실신했다. 정신 차렸을 땐 밤이였고 옆에 엄마가 계셨어 엄청 우신 것 같았다..엄마가 불안해서 일 가셨다가 중간에 잠깐 집을 들리셨는데 내가 진짜 죽은 사람 마냥 반듯하게 누워있고 베게는 얼굴 위에 놓여있었대. 순간 너무 놀래서 배게 던지고 날 깨웠는데 내가 자는 것처럼 그때서야 숨을 새근새근 쉬고 있었다는거다
베게가 내 얼굴 위에 있어서 엄마는 내가 혹여나 안 좋은 생각이라도 한 것인 줄 알고 엄청 무서웠다고 하더라. 그때 울면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했어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너무 무섭다고 그러자 엄마가 무당을 찾아가보자고 했다 엄마도 알게모르게 주변 지인들에게 용한 무당을 찾고 있었나보다
일주일 정도 지났나? 엄마가 그날 일을 쉰다고 하더라 고모랑 함께 무당을 찾아 가 보자고 해서 나한테 챙기라고 했어.. 간단히 챙기고 무당 집에 갔는데 무당이 전혀 아무렇지 않다며 자기 눈에는 귀신이고 뭐고 안 보인다며 이상한 말만 늘어놓았다. 돈만 아까웠어
그렇게 허탕치고 있다가 할아버지한테 연락이 왔다. 자기가 소개 시켜줄테니 한번 만나보라며 주소랑 그 분 성함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엄마는 또 다시 일은 가지 않고 바로 나랑 고모를 데리고 그 곳으로 향했어. 도시를 벗어나 엄청 시골이였다
아 진짜 보는 내내 스크랩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애는 뭐냐? 니가 알아서 찾아서 보던가 검색 해서 보던가 그리고 6개월 넘었으면 스탑좀 걸고 말하지? 과거 일이고 다 끝났다고 스레주가 이 전에 분명히 말 했는데 괜찮아 하는 것들은 또 뭐야 진짜 난독증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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