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랑 같은 꿈경험있어? (1)
2.다들 자각몽에서 맘대로 안 되던 적 있으면 말 해줘 (9)
3.나사에서 우리한테 뭘 숨기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 (19)
4.[원하는 세계관- 나 자신] (38)
5.원래 가위가 아파서 눌리는거임 아니면 귀신이 진짜 내몸 깔아 뭉게는거임? (3)
6.내 수호령들에 대해 풀어볼게 (60)
7.초능력 (2)
8.내 기가 쎌까, 안 쎌까? (4)
9.루시드 드림 꾸는 법 알아 ? (3)
10.윗집사람에 대해 생각을 좀 해봤는데 (15)
11.내 꿈 이야기 들어줘 (9)
12.이게 단순한 우연이겠지? (89)
13.애들아 너네 굿하는 환청 들어본 적 있음? (4)
14.밑의 집 뭔가 이상해;; (51)
15.뉴비인데 내가 겪었던 일에대해 혹시 설명해줄수있니?? (19)
16.혼숨말인데 (228)
17.좀 짧지만 방금 겪은거 하나 올릴께요 (20)
18.혼숨 3번 했는데 (9)
19.제발 아무나 내 얘기 좀 들어줘 제발 제잘 (26)
20.정부가 우리에게 숨기는게 있다면 뭐일거 같아? (3)
1
이름없음
2019/10/25 19:55:51
ID : bjtcrgo4Zcs
1
내 말은 아무도 믿질 않고 정말 내가 정신병이라도 생긴 건지 모르겠고 너무 무섭기만 해 여기 글 올리면 반은 주작이라 믿을 사람 많다는 거 알지만 이런 거에 잘 아는 사람도 있고 조언해 줄 누군가도 있을 거라는 희망 하나 걸고 쓸 거야 너무 무서워 읽다가 이쪽으로 아는 사람 중에 조언이라도 도와줄 수 있으면 한마디라도 해 줘 부탁이야 다 밥 먹을 시간에 미안해
2
이름없음
2019/10/25 19:56:17
ID : FfQrfgqoZjz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10/25 19:56:30
ID : gkq6i2oLbxy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10/25 19:58:46
ID : bjtcrgo4Zcs
0
내가 사는 곳은 그냥 평범한 아파트고 우리 아파트 뿐이 아니라 동서남북으로 아파트 단지가 많은 그냥 정말 평범한 동네야 내가 이걸 말하는 건 여기 아파트 이상해 아니 여기가 아니고 정황히는 우리 집이랑 마주보는 반대편 아파트 단지인데 거리가 상당히 길고 고층 아파트라 어느 층에 불이 켜졌는지 그런 거만 대충 보여 근데 한 달 전부터 이상한 게 보여 아니 사람 같은 게 보일 수가 없는 거리인데 내가 몽골에서 오지 않았던 이상 진짜 너무 미치겠어 정체 모를 게 내 삶을 망가지게 만들고 있어 제일 먼저 망가진 건 인간 관계
5
이름없음
2019/10/25 20:00:10
ID : bjtcrgo4Zcs
0
큰 방에서 마주보는 반대 방향 아파트 단지와는 중간에 큰 연못을 끼고 있어서 거리가 꽤나 길어 위에서 말했듯 낮이던 밤이던 도저히 우리 집에선 그 아파트 창문이나 복도로 물체를 확인하고 무엇이라고 추측조차 할 수 없는 거리야
6
이름없음
2019/10/25 20:03:40
ID : bjtcrgo4Zcs
0
나 진짜 미치겠다 내가 정신병인걸까 지금도 시선이 느껴져 일부러 티비 드라마틀어놨는데 더 크게 뭐라고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 난 여기서 산지 몇 년이 됐고 한 달 전에 정말 아무런 이유도 없었어 밤에 엄마랑 누워서 티비 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달이 크게 떴다기에 평소엔 잘 보이지도 않던 달이라 보려고 창문 가까이로 갔었어 그날은 정말 잠도 못 잤어 반대편 아파트, 우리 집 16층이고 그 아파트는 층이 더 높아서 내가 본 층이 족히 25층은 되어 보였는데 딱 그 시선이 맞아 떨어졌다 cg처럼 그냥 그것만 보였어 사람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고 사람 미치게 하는 거 토할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10/25 20:05:02
ID : bjtcrgo4Zcs
0
길가를 돌아다녀도 고립된 느낌이야 그것에 갇힌 느낌 난 어디도 못가는 거 같고 그것이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내 지인들까지도 해코지를 해 지인들은 그것이 그랬다고는 당연히 생각도 못하겠지
8
이름없음
2019/10/25 20:06:09
ID : gkq6i2oLbxy
0
그거 말고도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많니? 스트레스때문에 예민해져서 그린걸수도 있어... 일단 상담같은거 받아보는건 어때?
9
이름없음
2019/10/25 22:20:33
ID : uoJPeLbDwJS
0
정신병원 가봐ㅜㅜ
10
이름없음
2019/10/25 22:43:06
ID : wJRu08jg45b
0
병원을 가라 병원을
뭔소리여 저게
11
이름없음
2019/10/25 22:44:16
ID : 7wNzfhBthcE
0
망상이나 공황같은거 아닐까? 상담받거나 약 복용하는게 좋을듯 ㅠㅜ
12
이름없음
2019/10/25 23:07:06
ID : vxCphAo3Wlu
0
병원에 가봐 좀 심각한거 같은데..
13
이름없음
2019/10/25 23:57:55
ID : s5Xta9ze2Ns
0
조현병 초기증상이니까 병원 ㄱㄱ
14
이름없음
2019/11/15 08:21:41
ID : 1yK1wslzXzf
0
헉 좀 심한데..??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같이 병원 가봥..
15
이름없음
2019/11/15 08:27:41
ID : B9cpXBuqY9t
0
근데...저게 정말 진짜면?어떡해?
16
이름없음
2019/11/15 12:29:31
ID : 5ammoJU1yMi
0
착각아닌가 뭐 가끔 그런거 있잖아 밤에 길 걷다보면 누가 날 보는 느낌인데 뒤돌면 없는거 내가 간쫄보라 그런가
17
이름없음
2019/11/15 12:32:04
ID : 5ammoJU1yMi
0
뭔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있었거나 충격받았을만한 일없었어?
18
이름없음
2019/11/15 12:55:54
ID : 1bfSFgY3vg2
0
제발 정신병원을 가라고 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11/28 03:08:10
ID : 2IHzSLhze1v
0
이거랑 비슷한사건 스레가 "3일동안 서있는..." 이거든? 확실히 도시화가 되어서그런가 특히나 고층아파트에 관련된사건이 많네...
20
이름없음
2019/11/28 12:32:14
ID : 2IHzSLhze1v
0
상대방입장이랑 저런 령이 몸에 빙의된 경우 지금의 현대의학으로는 왜저러는지 상태도모르고 고쳐줄수도없다 못도모르는것들이 병원타령이야 타령은 짜증나개... 레주 마음굳게 먹고 원래 령들 자체가 관심종자들이야 지들한태 관심쏟을수록 더좋아하는 것들이지 특히나 약빙의상태일경우 그런게 더해 빙의란개 사람의 몸을 뺏어서라도 자기한 해결하려는 더럽고추잡한 것이거든... 더이상 그거애 연연하지말고 잊고살던가 도저히 몸상태가 않좋으면 절이든 무당이든 가보길바래
21
척추요정
2019/11/28 13:23:24
ID : upUY07e4Y8o
0
자, 여러분 모두 허리를 곱게 펴 주세요.
22
이름없음
2019/11/28 13:48:04
ID : 2IHzSLhze1v
0
곱게가 아니라 곧게 아니야? ㅎㅎㅎ
23
이름없음
2019/11/28 13:51:43
ID : pSHvjtdzRzV
0
령이 왜 갑자기 나옴...나는 그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 너 레더 뭔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설명도 알아듣기 어렵고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우선 좀 진정하던가 병원을 가보던가 해
24
이름없음
2019/11/28 15:19:24
ID : 2IHzSLhze1v
0
너가 이해를 못하는걸 가지고 남보고 모라하지나마라 이해를 돕는다면 설명해주지 지금 스레주가 사는곳은 고층 아파트단지이고 마즌편에 있던 아파트는 호수 넘어에 있어서 망원경같은 것으로 보지않는이상(그러니까 몽골의 대평원에서 사는사람들(시력 2.0이상)이 아니고서야 반대편집에 화분같은것들의 식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지)보일수없는 그런곳인데 어느날인가 친구가 보름달 떳다고 보라고 해서 봤는데 달이 하필이면 호수건너편의 고층아파트위로 떳고 그날 달구경하다가 사람도 아니고 동물도 아닌 그무언가와 눈이 마주쳐버린거라는거다 그이후 계속해서 시선이 느껴지고 사람관계도 깨지고 힘든상황이란거지
25
이름없음
2019/11/28 15:24:39
ID : 2IHzSLhze1v
0
그래서 난 이개 령과 관련된 사건인거같아서 과 같이 이야기를 한거다
26
이름없음
2019/11/28 15:29:54
ID : 2IHzSLhze1v
0
계다가 과 같은상황이라면 빙의상태에서주변인들한태 해꼬지를 했다고하니 상태가 많이 안좋은거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1레스나랑 같은 꿈경험있어?
119 Hit
괴담
은공쥬
19.11.30
0
9레스다들 자각몽에서 맘대로 안 되던 적 있으면 말 해줘
169 Hit
괴담
이름없음
19.11.30
0
19레스나사에서 우리한테 뭘 숨기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
772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0
38레스[원하는 세계관- 나 자신]
710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1
3레스원래 가위가 아파서 눌리는거임 아니면 귀신이 진짜 내몸 깔아 뭉게는거임?
201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0
60레스내 수호령들에 대해 풀어볼게
1053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4
2레스초능력
277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0
4레스내 기가 쎌까, 안 쎌까?
261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0
3레스루시드 드림 꾸는 법 알아 ?
222 Hit
괴담
Kooso
19.11.29
0
15레스윗집사람에 대해 생각을 좀 해봤는데
145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0
9레스내 꿈 이야기 들어줘
116 Hit
괴담
◆85Vak05SGrg
19.11.29
0
89레스이게 단순한 우연이겠지?
236 Hit
괴담
딸기덕후
19.11.29
1
4레스애들아 너네 굿하는 환청 들어본 적 있음?
309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0
51레스밑의 집 뭔가 이상해;;
517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9
2
19레스뉴비인데 내가 겪었던 일에대해 혹시 설명해줄수있니??
236 Hit
괴담
이름없음slslsl123
19.11.29
0
228레스혼숨말인데
5181 Hit
괴담
◆5Wqi79hbyLg
19.11.28
10
20레스좀 짧지만 방금 겪은거 하나 올릴께요
195 Hit
괴담
HS
19.11.28
0
9레스혼숨 3번 했는데
397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8
1
26레스» 제발 아무나 내 얘기 좀 들어줘 제발 제잘
796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8
1
3레스정부가 우리에게 숨기는게 있다면 뭐일거 같아?
312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