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27 22:18:55 ID : Xs8lA0mnvg0 50
고등학교때 어떤 여자애랑 있었던 일이야 걔를 영희라고 할게
502 이름없음 2020/02/29 15:45:55 ID : amk61zPg0si 0
와...ㄱㅅ
503 이름없음 2020/02/29 17:13:58 ID : 9g1CqmIK5hw 0
와 ㅅㅂ 진짜 정신나간년 그냥 가다가 차에 치여서 뒤졌으면 좋겠다. 어떻게 저런 코로나만도 못한ㅅㄲ가 있을수가 있지 진짜 나가 뒤졌음 좋겠다. 스레주 수고했어..
504 이름없음 2020/02/29 17:33:30 ID : Qq587atvA7w 0
와....내가 살면서 이렇게까지 고구마 쳐먹은적은 처음인거같다..
505 이름없음 2020/02/29 22:47:03 ID : E7gnRyJPbgY 0
스레주 너무 수고했어 정말 나랑 비슷한 일을 겪었구나 나는 결국 그 학교 무리에서도 나를 알아주는 친구 한명 덕분에 졸업까지 하고 지금은 내가 열심히 살아서 인지 걔네들은 가끔 길거리에서 봐도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더라 스레주 앞으로 꽃길만 걷쟈❤️❤️❤️❤️
506 이름없음 2020/05/02 15:20:37 ID : TWlBalcmsry 0
스레주 앞으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ㅠㅠ
507 이름없음 2020/05/03 17:49:24 ID : 47s9ByZba7e 0
와 나 같았음 개쳐죽인다 진짜... 난 초등학교때 내가 집에 가는 길에 아는 친구가 자기랑 같이 놀던 친구들도 있는데 (다 나랑 친분이 있어) 거기서 내 이름 갖고 놀리고 친구들한테도 같이 놀리자고 했는데 다행히 친구들은 나랑도 친한 애들이고 착해서 안 따라했지만 걔가 난 놀린 적도 없는데 너도 놀렸으니까 쌤쌤이니 그냥 넘어가라고 해서 개빡돌아서 걔 얼굴 주먹으로 한 대 치고 집으로 와서 울면서 엄마한테 얘기하고 조금 뒤에 걔네 부모님한테도 전화 오고 그래서 다음 날 학교 가보니까 광대뼈에 500원만한 멍들어있더라
508 이름없음 2020/05/03 19:20:45 ID : yJTRzO3AZhh 0
와 이런 씨발련들 다 봤나
509 이름없음 2020/05/03 23:51:41 ID : hwHB9clh9g4 0
그런 미친년 같은 애가 내 중학생때도 있었지.. 초등학교때 전학와서 친하게 지내던 Y가 중학교 올라와서 내가 향수병 걸려서 힘들어한걸 왕따였다고 모두 모여있는 곳에서 말하더라고? 그래서 내쳤는데 자꾸 대화중에 끼어들고(심지어 왕따라고 말했던 그 무리인원 그대로였음ㅋ) 사물함 근처에서 같이놀거나 점심먹으러 같이가던 친구 중간에 데려가는 등 행동을 했지만 엮기면 나만 기분 더러워질테고 친구들도 알아서 싫다는 감정 표현하니 그러려니 했어. 근데 학년이 바뀌니까 얘가 또 내 뒷담을 하네? 한번 경고를 했는데도 행동을 못고치니까 증인과 피해자1,2로 진술서 쓰고 맥일려고 했어. 근데 선생님들 사이에서 불쌍한 척 피해자인척 하더라고. 광범위로 트롤짓하니까 당연한데. 어쩔 수 었이 선생님의 만류로 못보냈고 깔끔하게 끝내기로 했지만 어디 그런 애 성격 변하겠니. 또다른 타겟(이하 A)을 잡고 내 뒷담을 하던데 내가 A랑 같이 도서관이벤트로 경주 여행을 가게 됐어ㅎ 서로 오해를 풀고 친하게 지내니까 이젠 Y가 A를 상대로 학폭을 열겠다는거야. 카톡으로 욕설을 보냈다는데 주작어플 쓴걸 증거로 제출했더라곸ㅋㅋㅋ 그리하여 선생님들사이에서도 이상한 애라고 인식이 박혀서 학교 외톨이가 되었답니다. 그 애 하나때문에 홧병?분조장?같은게 생기고 새로 쌓는 신뢰관계는 여전히 무섭지만 레주의 아픔과 잘되꺼라는 희망을 공유하고자 올려. 만약 스레주가 원치 않는다면 이 글은 지울게.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자존감과 밝은성격이 돌아왔길 바래
510 이름없음 2020/08/16 17:59:31 ID : imFjwLcMnRu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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