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신도 강약약강 할까? (11)
2.신기 있는 사람이야! 자기 전까지 질문 받을게! (154)
3.우리집 전자 시계밖애 없는데 초침소리 들림 무서웡 (8)
4.내가 여태 듣고 겪었던 소름 돋았던 몇가지 일 (74)
5.집이 너무 무서워.. (31)
6.귀신이랑 사랑에 빠졌었던 이야기 (11)
7.1년에 한두번씩 이어지는꿈 (86)
8.김민철 형을 찾습니다 (72)
9.그 롯데월드 스레 (3)
10.무섭거나 소름돋는썰 썰 풀고가줘!! (2)
11.사람이 셋 있으면 호랑이도 만들 수 있다 (27)
12.우리 친가쪽 이야기야 (45)
13.나 지금 너무 소름돋아 (34)
14.작년에 친구들이랑 폐가탐험한 썰 (78)
15.초딩때 귀신보인다 구라쳤었는데;; (62)
16.ㅈㄴ 소름끼친다 (5)
17.영안에 집착하는 애들 봐라 (46)
18.나 방금 좀 웃기기도 하는데 거울보다가 개 소름 돋음 (47)
19.21세기 괴담 (10)
20.소름돋았던 가위랑 꿈 얘기 (1)
102
이름없음
2019/11/08 12:57:04
ID : MmFii4Mi8pb
0
접
103
이름없음
2019/11/08 13:36:08
ID : Nze0k4GpVeY
0
내 수호령들의 말에 의하면 성경은 아주 오래 전에 만들어졌듯이 예수님도 그동안 사랑했던 인간들에게 많은 상처와 실망감을 가지고 계시기에 예전만큼 자애로운 분이 아니라는거야! 인간들의 탐욕과 어리석음(끊임없는 욕심 등으로 인한 온갖 죄들)에 지치신거지. 예수님이 아니더라도 무속신앙 쪽에서는 신은 인간에게 이용 당해 상처만 남은 존재라고도 해.
예수님은 대체적으로 이 쪽 세계에는 거의 내려오지 않고 천사들이 예수님을 대신해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의 뜻을 행하는데 천사들도 말이 많은 편은 아니래^^;;... 예수님은 용서 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와 아닌 존재에 대해 차별이 매우 심하고 용서 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들에게도 그 기준에 따라 나뉜대. 예수님의 기준은 기본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그 뜻에 따르며 자신조차 모르는 죄를 뉘우치고 희생적이며(이타적임의 기준이 매우 높아ㅠㅠ 자기 희생급이거든.아마 이게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말씀이 아닐까 해) 헛된 욕심을 따르지 않는(대부분의 종교인의 수준이거나 대부분 종교에서 말하는 경지..?)
내가 성경은 읽어본 적도 없어서 잘 모르겠어;; 하지만 우리나라의 범죄자들 중에 혼자서 나는 용서를 받았다느니 하는 인간들이 있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을 위해 타인을 짓밟거나 이용하잖아? 소수가 아니라 다수이기 때문에 '인간'이라는 것 자체에 많은 실망감을 가지신거야. 예수님은 기본적으로 '선'이라는 존재 그 자체야. 마치 태초신에게 빛과 어둠이 함께 있다면 그 빛만을 떼어놓은게 예수님인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끝없는 어둠에 많은 눈물을 흘리신거지.
가장 쉽게 예수님의 뜻에 따르는 것은 남은 기쁘게 하며, 눈물 짓게 하거나 몸과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필요치 않은 것을 탐하지 않고 내가 가진 것 중 타인에게 필요한 것을 나눠주는 뻔하다면 뻔한 것들이야. 예수님이 인간에게 해주시고 싶으셨던 것들이지..
그리고 어떤 죄도 용서해주신다는 것은 인간들의 바램이지 예수님의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그 죄를 깊이 뉘우치고 그 죗값을 치룬다면 용서해주시겠지만..
104
이름없음
2019/11/08 14:21:48
ID : gY8i3Cjbhhv
0
그렇구나... 하긴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누구에게나 용서를 베푸시는것도 다 그때 그시절 얘기지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인간 세상을 봤으면 나라도 차별하고 기준을 나눴을듯...ㅠㅠㅠㅠ 진짜 예수님의 자비로도 도저히 용서 안되는 썩은 인간들이 너무 많으니까...(아마 나도 포함일지도...ㅠㅠ) 예수님 외의 모든 신들도 이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신은 인간에게 이용 당하고 상처만 남은 존재라는게 왜 이렇게 슬픈지ㅠㅠ 그나저나 레주 성경 읽어본적도 없다면서 신실한 가톨릭 신자 수준으로 너무 잘 아는데?! 내가 알 수 없는 영역에 대한 부분들(앞에 기준과 차별 얘기) 빼고는 거의 다 성경에 나온 얘기들이나 마찬가지라서 정말 놀랬어! 특히 마지막 문장 보고 뜨끔했어 예수님이 원하는대로 살지도 못하면서 바라는것만 많은 내가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너무 길어질까봐 일부러 짧게 쓰는 중인데 나 지금 레주 답변 보고 느낀 점, 깨달은 점이 참 많아...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장문의 답변을 남겨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내가 딱히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ㅜㅜ 그저 레주가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레주는 복 많이 받을 거야
105
이름없음
2019/11/08 14:57:00
ID : Nze0k4GpVeY
0
내 수호령 중 하나가 마리아님의 은혜를 받았어! 나는 모태신앙은 천주교지만 6살 이후로 간 적이 없어서.. 나도 물어본거야ㅎㅎ;
레주도 스스로를 돌아보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예쁘게 봐주실거야ㅠㅠ 너무 걱정하지마! 레주도 복 많은 예쁜 사람일거라고 확신해^^
106
이름없음
2019/11/08 23:39:49
ID : e2K43XvDy0t
0
안녕? 친절하게 대답해줘서 고마워 이번에는 너의 수호령들이 사탄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하는지 듣고싶어
107
이름없음
2019/11/09 01:42:12
ID : nU3SLcE4K3P
0
나 33인데 레알 무당집 갈까 고민이야 오늘 꿈에서 우리집 특히 내 방이 공원처럼 쉼터가 되어버림 창문은 카페 창문처럼 커지더니 개방문이 되었음..
108
이름없음
2019/11/09 01:51:00
ID : PfWqmHzWnRv
0
스레주 나 그 특이한 레주 인뎅 귀신 보이는거랑 들리는거를 다른 사람한테 줄수 있어?
안되면 이 능력?이라고 해야하나 어떻게 개발하고 어떻게 써나가야해?
신이 왜 귀신이 나한테 몰리게 하는 건지 알수있어?
109
이름있음
2019/11/09 02:05:08
ID : PeIK2JRwmq4
0
안녕 스레주! 나 궁금한거 있어 나는 손목쪽 핏줄위 피부에 칼로 그었던거 같은 흰 자국이있어 처음에는 어디 긁힌줄알았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사라지지 않고 있어서 말이지?
나는 자살시도를 한 적도 없고 부모님한테 물어보니 이주변을 다친적이 없다고 했거든
그 전생에 어디를 다쳐서 죽으면 그부분에 상처가 남아있다고 하는 그런 글도 있자나??? 내 손목에있는 자국은 내가 전생에 그 핏줄을 그어서 자결한걸까?
110
이름없음
2019/11/09 08:06:07
ID : E4K3WpglBdU
0
안녕 스레주 요즘 일도 잘 안풀리구 우울증도 오구 부모님도 나도 무슨일을 해야할지 걱정이 많아 복채주고 정확하게 봐줬으면 하는데 혹시 괜찮을까?
111
이름없음
2019/11/09 09:14:32
ID : vgZeK1yJWpc
0
안녕? 좋은아침이야 궁금한 게 또 생겨서 한 번 더 왔어 너의 수호령들은 외계인에 대해서는 혹시 뭐라고 말하니?
112
이름없음
2019/11/09 11:45:03
ID : 65asphxVard
0
령들은 주위에 많이 돌아다녀? 그냥 동네 길이라던지.. 령들은 어디를 좋아하고 산에 많이 있어???
113
이름없음
2019/11/10 01:57:58
ID : 1woMpak1dDv
0
나에게 수호령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114
이름없음
2019/11/10 16:04:49
ID : RveMi5Ru3xw
0
전생에 자살한 사람은 정말 현생에서도 자살해? 그리고 일반인도 전생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어?
115
이름없음
2019/11/10 18:21:00
ID : hcK7tba9BxO
0
내 인생 앞으로 어떨지 말해줘 참고로 지금 넘 힘들어 돈 때문에
116
이름없음
2019/11/11 01:30:10
ID : oJQqY8jcnxu
0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어떻게 될지 궁금해 미쳐버릴것만같아!!!
117
이름없음
2019/11/11 10:26:51
ID : Nze0k4GpVeY
0
두려움 그 자체 외에는 말해주는 게 없어.. 천사나 악마들은 이승에도 많이 다녀 하지만 아무도 사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대. 천사들은 애초에 없는 존재처럼 치부하고 악마들에게는 너무 두려움의 대상이라 말을 못하고. 다만 모습은 굉장히 흉측하거나 엄청난 미남으로 두가지의 모습이 대체적인가봐. 사탄이 정말 마음 먹고 이승에 관여하면 아마겟돈(?)처럼 종말을 맞이할 수도 있지만 항상 윗선에서 누르고 있나봐
118
이름없음
2019/11/11 10:29:06
ID : Nze0k4GpVeY
0
응ㅠㅠㅠ 가봐 대신 이곳저곳 다녀봐야해! 일단 굿부터 하라는 곳은 걸러!
119
이름없음
2019/11/11 10:29:33
ID : 4Gr9du9vDs9
0
나는 인연을 언제 만날 수 있어????
120
이름없음
2019/11/11 10:32:42
ID : Nze0k4GpVeY
0
그건 타인에게 양도 가능한게 아니야ㅠㅠ..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능력은 개발하지 않는게 좋아.. 신이 레주에게 몰리게 하는게 아니라 레주가 능력이 있으니 몰리는거야ㅠㅠ
121
이름없음
2019/11/11 10:34:22
ID : Nze0k4GpVeY
0
그건 아닐거라고 생각해! 나도 전생에 물려서도 죽고 불에 타서도 죽었지만 나한텐 아무 것도 없는걸ㅎㅎ;
122
이름없음
2019/11/11 10:34:47
ID : Nze0k4GpVeY
0
seol9203 으로 카톡줘
123
이름없음
2019/11/11 10:36:20
ID : Nze0k4GpVeY
0
외계인이 존재한다고는 해! 다만 지구에는 호기심 등이고ㅎㅎ 막 영화처럼 지구를 정복하겠다 이러진 않는대. 굳이 그럴 필요가 없거나 자기들 사는 걸로도 바빠서.. 다만 지금 우리의 기술로는 그들을 알아챌 수가 없대
124
이름없음
2019/11/11 10:36:42
ID : Nze0k4GpVeY
0
요즘은 산 사람보다 영가들이 더 많아..
125
이름없음
2019/11/11 10:36:49
ID : 9he6i4NwGmt
0
나 남친하고 헤어지고싶은데 남친이자꾸 잡아 어떡하지
126
이름없음
2019/11/11 10:37:14
ID : 9he6i4NwGmt
0
귀신이 어디에 제일 많은지 궁금해 학교에도 있나?
127
이름없음
2019/11/11 10:37:47
ID : Nze0k4GpVeY
0
대체적인 수호령들은 존재감을 느끼게 하지 않아. 레주가 큰 사고를 당했는데 크게 다치지 않았거나 아니면 남들보다 편안하거나 안전한 삶을 살았다면 수호령이 있는거야
128
이름없음
2019/11/11 10:38:50
ID : Nze0k4GpVeY
0
인간은 자꾸 전생의 업을 따라하려고 해. 아무리 다시 태어나도 본질은 쉽게 바뀌지 않는 법이거든. 그래서 항상 매 생에서 업을 닦고 뉘우치고 마음을 비우며 지내도록 해야해
일반인이 전생을 보는 방법은 전생 최면이 있지!
129
이름없음
2019/11/11 10:39:36
ID : Nze0k4GpVeY
0
미안해 복채 없이 점사는 해줄 수 없어ㅠㅠ
130
이름없음
2019/11/11 10:40:01
ID : Nze0k4GpVeY
0
보통 폐가나 흉가라고 하는 곳과 사람들이 기피하는 음침한 곳에 많지ㅎㅎ
131
이름없음
2019/11/11 10:40:21
ID : 9he6i4NwGmt
0
전생은 어떻게 알아?
132
이름없음
2019/11/11 10:47:23
ID : Nze0k4GpVeY
0
난 수호령들이 보여줬고 전생 최면도 해봤어
133
이름없음
2019/11/11 10:48:52
ID : 9he6i4NwGmt
0
헉 수호령 부럽다.ㅠㅠ 나도 보고싶어
134
이름없음
2019/11/11 11:16:20
ID : e2K43XvDy0t
0
수호령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어떤 방식으로 아는 거야?
135
이름없음
2019/11/11 11:18:35
ID : e2K43XvDy0t
0
사찬에 대해선 두려움 그 자체라고 하는 겋도 놀랍네 윗선에서 누른다는 것도. 그 윗선이란 것도 좀더 얘가해줄 수 있는지 부탁해줄 수 있어?
그나저나 수호령들은 피곤함을 안 느껴서 다행이다 인간이었다면 지쳤을 틴데
고마워 글쓴이와 수호령들
136
이름없음
2019/11/11 11:37:17
ID : Nze0k4GpVeY
0
나도 확실하게 보이는건 아냐ㅎㅎ 난 수호령이 있기도 전에 심안이 있었어서 그걸로 보는거야
137
이름없음
2019/11/11 11:39:19
ID : Nze0k4GpVeY
0
죽으면 진리에 깨우치듯? 알게 되는게 많대. 매 생은 그저 그 당시의 존재로 그 삶에서 알면 되는 것만 아는 거고 그 삶이 끝나면 굴레에서 풀어나듯 많은 것을 알게된대. 단순히 이 곳 지구가 전부가 아니고 저승과 천상이 있고 여러 존재가 있다는 걸 대체적으로 다 알게되듯 외계인들도 그런거지
세상이 이 곳이 전부만은 아니니까
138
이름없음
2019/11/11 11:40:43
ID : Nze0k4GpVeY
0
사탄은 기독교와 천주교 이쪽이니까 하느님이나 예수님 대천사들? 그런 쪽일거야.
139
이름없음
2019/11/11 23:39:19
ID : PfWqmHzWnRv
0
그.. 나 그 특이한 사람인데 나 좀 도와줄수 있어?
140
이름없음
2019/11/12 00:05:57
ID : Gmk9wNxWmNt
0
내가 귀신을 보는 건 아닌데 가끔 헛것을 볼 때가 있거든?이게 귀신인가?..싶을 때도 있고 휙! 지나가서 뭐지?할 때도 있고 어디를 보고 있으면 옆에 괜히 검은 게 느껴져서 쳐다보면 아무것도 없어 혹시 기분 탓인 걸까?
141
이름없음
2019/11/12 00:11:27
ID : oJQqY8jcnxu
0
기독교인인데 여러가지 다른 외적인 신앙에 관심이 많아요.
차크라, 미스터리한 소환술,, 이게 무슨 기독교인인지 스스로에게 자괴감을 느낄 때가 많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관심을 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걸까요?
142
이름없음
2019/11/12 03:10:29
ID : vu4E6ZfU0oJ
0
안녕스레주!! 첫댓글 남겨봐ㅎㅎ 다름이 아니라 우리집은 원래 천주굔데 나는 유난히 무속신앙에 더 끌려했었고 점사도 보러다녔어. 우리 어머니는 천주교 신자라 그런곳도 잘 안가시고 정말 신봉하시는데.. 쨌든 천주교에서 신기있으신 분이 나보고 (나라이름1) 가지말라고 하셨는데 (그당시 나는 나라이름2에 살고있었음) 결국 지금 (나라이름1)에서 지내게 됐거든 단기유학이지만.. 근데 다른 용한 무당분께선 나보고 (나라이름1)에서 지내는 편이 좋고 (나라이름2)는 더이상 인연이 없다시는데 뭐가 옳은길일까? 무슨 말을 따르는것이 맞는걸까? 나는 결국 (나라이름1)이 더 매력적으로 보여서 왔는데..
그리고 운명이라는 것은 결정되어있는게 아니라 바뀌는거야? 내 노력여하에 따라서? 그러면 점사를 보지않는 편이 좋을까? 운명의 정의가 궁금해.. 운명이란 개척하는걸까 아니면 정해진걸까?
마지막으로 결혼 인연이라는게 있는걸까? 만약 결혼 인연이 아닌데 결혼하게되면 이혼이라도 하는걸까.. 아니면 애초에 결혼 할수 없도록 세상에서 반대를 하는걸까.. 뭘까? 내가 지금 만나는 인연이 너무 좋고 결혼하고 싶은데 결혼까진 못간다고 그러시거든 ㅠㅠ 결혼연이 없다고... 이러한 연은 정해져있는거야? 아니면 만들어나가는거야? 아니면 결혼하면 고생한다는 뜻인건가..
143
이름없음
2019/11/12 10:27:21
ID : rs1g59fRA46
0
가끔 집에 혼자있을때 시선이 느껴지거나 음산한 기운 돌면서 소름이 돋을때가 있거든 귀신이 있는거라고 할수있을까?
방 문이 혼자 열리면서 저벅저벅 내옆으로 걸어오는듯한 소리를 경험하긴 했어, 엄마나 아빠가 열었나 싶었는데 각자 할일하고 계셨거든.. 그냥 문이 오래되어서 그렇겠거니 넘겼는데 좀 신경쓰이네 ㅋㅋ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까지 확실하게 들어서..
144
이름없음
2019/11/12 15:47:27
ID : u8rxTPa9AnW
0
이런 글로도 느껴졍??
145
이름없음
2019/12/05 18:06:34
ID : s062E2r9coJ
0
모르는 사람인데 꿈에 자꾸 나오는건 뭘까?
내주변친구들도 그 사람이 나랑같이 있는걸 꿈에서 자주봐
146
이름없음
2019/12/05 18:55:51
ID : dxwts07fhwK
0
ㅡㅡㅡㅡㅡ그만ㅡㅡㅡㅡ
147
이름없음
2019/12/05 20:35:36
ID : Zhhs1dA7By5
0
대인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가족이든 친구든 선배든 전부요 대인운에 뭔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그냥 본인이 문제인걸까요
148
이름없음
2019/12/09 11:36:42
ID : lCqlCo40sqk
0
나는 뭐하는 사람 같아?
느껴지는 게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149
이름없음
2019/12/09 15:15:25
ID : iqo2E8ksjhc
0
사후세계는 있어?
150
이름없음
2019/12/12 04:12:34
ID : 3Vak7cNBvA6
0
근데 그러면 수호령이 그 사람을 선택?해서 그 사람의 수호령이 되는거야?
151
이름없음
2019/12/12 21:18:54
ID : nPfVeZbjumo
0
나 모솔인데 언제쯤 남친생길까 ..?
152
이름없음
2019/12/13 10:21:06
ID : sqo1B81juq5
0
오픈채팅 어디로 가면 볼 수 있어? 키워드라던가 검색어라던가..
153
이름없음
2020/01/16 14:46:58
ID : phs5RvijbgY
0
오
154
이름없음
2020/01/16 18:56:40
ID : dxwts07fhwK
0
그만 언급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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