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제목대체뭐라고지어야되냐 (11)
2.후천적으로 쌍꺼풀 가능? (42)
3.아 이거 이거 우짜면 좋누 (5)
4.내 인생 왜이러냐 시발 ㅋㅋ (1)
5.카톡을 할까말까할까말까할까말까 (17)
6.매사에 자주 답답함을 느껴 (1)
7.나처럼 생리통 심한애들 있냐 (4)
8.ᆞ (2)
9.나 x다리 진짜 심한데 (3)
10.편지로 고백 거절해도 될까?? (8)
11.어떻게생각해님들입장 (2)
12.공부가 너무 재미없어 (9)
13.얘들아 진짜 급해 치과 갈까말까 (5)
14.재능이 없는거같아 (5)
15.친구손절기준 (2)
16.원래 남자애들 연락 잘 안봐? (35)
17.야 경북영주에도 코로나 퍼졌어? (4)
18.혹시 자존감 낮은 친구 둔 사람 있어? (4)
19.자신감 생기는 방법 (2)
20.오늘 하루, 죽지 않은 이유 (1000)
1
still alive
2019/11/08 10:00:50
ID : DBulcq42Fhe
3
돌고 돌아서 다시 제자리로.
하소연과 일기 그 사이를 넘나들며 다양한 말들을 적어. 대화하는 거 좋아하고, 난입 환영이야! 나만 쓰는 스레가 아니니까 네 얘기를 해도 좋아. 사람 만나는거 정말 좋아하니까 말 걸어줘. 힘들다면 얘기해, 내가 위로해줄게.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53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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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wHDxO7eZii3
2019/11/30 15:11:43
ID : he581g4Y60k
0
내가 접을테다
303
◆wHDxO7eZii3
2019/12/01 22:38:14
ID : he581g4Y60k
0
아무것도 안 하는데도 힘든건 왜지
304
◆wHDxO7eZii3
2019/12/02 01:00:22
ID : he581g4Y60k
0
아. 죽고싶다
305
◆wHDxO7eZii3
2019/12/02 01:00:38
ID : he581g4Y60k
0
으힉 이히힉 나아지긴 개뿔 흑
306
◆wHDxO7eZii3
2019/12/02 01:05:47
ID : he581g4Y60k
0
울고싶다
307
◆wHDxO7eZii3
2019/12/02 01:05:55
ID : he581g4Y60k
0
나같은 인간 진짜 최악이야
308
◆wHDxO7eZii3
2019/12/02 12:50:16
ID : he581g4Y60k
0
학교 쨌다~~~ 노답인간
309
◆wHDxO7eZii3
2019/12/02 12:50:24
ID : he581g4Y60k
0
으응 죽을래
310
◆wHDxO7eZii3
2019/12/02 13:54:05
ID : he581g4Y60k
0
왜이렇게 자꾸 아프냐 나았다! 싶었더니 다시 않아 누움
311
이름없음
2019/12/02 14:27:37
ID : lA0rfbyGk06
0
지금이머리를 가지고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어
그럼 후회할짓 덜할 수 있을 텐테
312
◆wHDxO7eZii3
2019/12/03 00:39:34
ID : he581g4Y60k
0
나도 진짜로 그 생각 가끔 해 ㅋㅋㅋ
313
이름없음
2019/12/03 02:22:34
ID : O61u8ja8ry1
0
그냥 병신같은 짓을 한거같아서 왤케 날 못살게구는지 모르겠어
314
이름없음
2019/12/03 08:43:48
ID : viknA3O04Fd
0
오늘도 힘들다 매일 힘들다 앞으로도 쭉 이 힘들걸 안다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
315
◆wHDxO7eZii3
2019/12/03 19:37:37
ID : he581g4Y60k
0
네 발자국 모든 것에 의미가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누가 못 살게 굴어 내가 혼내줄게! 😤
316
◆wHDxO7eZii3
2019/12/03 19:38:14
ID : he581g4Y60k
0
힘 내, 라는 말도 하기 힘드네. 그래도 살다 보면, 살다 보면.... 그렇게 사는 거 아닐까.
317
◆wHDxO7eZii3
2019/12/03 19:40:22
ID : he581g4Y60k
0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보고싶었던 캐릭터가 드디어 트레일러가 나왔어ㅠㅜㅠㅜㅜㅜ 너무 기쁘다 존버승리 존버승리
318
◆wHDxO7eZii3
2019/12/03 19:40:28
ID : he581g4Y60k
0
블위 최고 아악
319
◆wHDxO7eZii3
2019/12/03 20:31:53
ID : he581g4Y60k
0
우리 가족 너무 좋아
320
◆wHDxO7eZii3
2019/12/03 20:59:00
ID : he581g4Y60k
0
오늘만큼은 행복해.
321
이름없음
2019/12/03 21:36:17
ID : va4HyGlg6km
0
좋겠다 가족을 좋아할수있어서 나는 남자친구 단 한사람밖에 없는데 걔만 보고 계속해서 달려가는중이였어 그런데 요즘 다 포기하고싶단 생각이든다
322
◆wHDxO7eZii3
2019/12/03 22:19:18
ID : he581g4Y60k
0
확실히 그런 점은 정말로 복받았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비참해질 때도 있어.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도 힘들다는 건 결국 내 탓이지, 같은... 너한테도 소중한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323
◆wHDxO7eZii3
2019/12/03 23:09:13
ID : he581g4Y60k
0
이렇게 기분 좋은 날도 있고 드무네
324
3
2019/12/03 23:14:49
ID : 01hbwmmk3Cq
0
좋은 날이네
레주 기분 좋다니 나도 기분좋다 ㅎ 😄
325
◆wHDxO7eZii3
2019/12/03 23:15:33
ID : he581g4Y60k
0
에헿 겨우 내 기분으로 네 기분까지 좋아지다니 감사할 따름이야
326
이름없음
2019/12/03 23:51:09
ID : qqlu3Dze1vh
0
나 같은거 살아서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어 팔뚝에 내가 낸 상처가 가득해 근데 엄마가 보고 울어 난 엄마 울리기 싫었고 엄마한테 화내기 싫어서 나한테 화낸건데 그런건데 엄마는 보고 울고 화내고 날 때렸고 내쫓았어 근데 그럴 이유가 있던거잖아 근데 난 자꾸 엄마를 원망하고 엄마 잘못 아닌데 엄마 탓으로 돌려 왜 날 이해 못해주냐고 난 이런 내가 너무 싫고 죽고싶어 너무 살기 싫어져 아침에 눈은 왜 떠? 숨은 왜 쉬어? 학교는 왜 가고 사람은 왜 만나야 하고 왜 꾸며야하고 말은 왜 하고 밥은 왜 먹고 왜 움직여야 해? 이제 뭘 하든 다 부정적이고 비관적이고 사는 것 자체가 너무 지쳐 근데 이런거 힘들다고 말하면 분명 애들이 부담스러워 할거 아니야 원래 이야기를 들어주던 친구들이 있었어 근데 이 정도로 망가진거면 걔네도 듣다 지칠 거 아냐 걔네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잖아 걔네도 힘들거잖아 난 내 이야기를 못하겠어 어디에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하루하루가 망가졌고 이제 전부 싫어 눈치보기도 싫고 갑자기 감정적으로 되어서 우는 것도 싫고 내가 있는게 싫어서 죽고싶어져 이렇게 긴 글 갑자기 올려서 미안해
327
◆wHDxO7eZii3
2019/12/04 00:14:53
ID : he581g4Y60k
0
네 말이 너무 가슴 아파서 울었어. 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위로가 되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언제나 여기 있을게. 필요하다면 이곳으로 와.
328
◆wHDxO7eZii3
2019/12/04 08:36:39
ID : he581g4Y60k
0
ㅋ.... ㅋㅋㅋㅋㅋ 반동이 너무 심하다 어제 행복했더니 오늘 눈뜨자마자 기분 최악이고 죽고 싶어
329
◆wHDxO7eZii3
2019/12/04 09:04:17
ID : ctArtilwoMq
0
어 시발
330
◆wHDxO7eZii3
2019/12/04 09:04:27
ID : ctArtilwoMq
0
어?
331
◆wHDxO7eZii3
2019/12/04 09:04:36
ID : ctArtilwoMq
0
어랍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2
◆wHDxO7eZii3
2019/12/04 09:05:03
ID : ctArtilwoMq
0
성적표 받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최저를 못 맞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
◆wHDxO7eZii3
2019/12/04 09:05:22
ID : ctArtilwoMq
0
아니 시발 왜ㅋㅋㄱㅋㅋㅋㅋㅋ 시발 아니 ㅋㅋㅋㅋㄲㅋ
334
◆wHDxO7eZii3
2019/12/04 09:05:32
ID : ctArtilwoMq
0
됐다 이제 죽을란다
335
◆wHDxO7eZii3
2019/12/04 09:25:34
ID : ctArtilwoMq
0
아니 정말 얼이 빠지네 가채땐 최저 다 맞았는데 이제와서 성적표 보니까 최저가 안 맞는다고? ㅋㅋㅋㅋㅋ
336
◆wHDxO7eZii3
2019/12/04 09:30:17
ID : e0k5PhhvA1v
0
시발 이래놓고 또 어떻게든 살 거 생각하면 구역질나고
337
◆wHDxO7eZii3
2019/12/04 13:22:20
ID : he581g4Y60k
0
내 얼굴 진짜 싫다
338
◆wHDxO7eZii3
2019/12/04 13:23:44
ID : he581g4Y60k
0
몸매나 얼굴이나 이런건 가급적 비하 안 하려고 노력중이고 비하하다가도 아냐 뭐 어때 이러면서 살아왔는데 아 오늘 내 얼굴 진짜 너무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339
◆wHDxO7eZii3
2019/12/04 13:25:24
ID : he581g4Y60k
0
죽고 싶다 간절하게
340
◆wHDxO7eZii3
2019/12/04 13:25:50
ID : he581g4Y60k
0
행복했던 어제도 죽고 싶었어 사실 행복하다고 느끼면서도 죽고 싶다고 생각했어 난 구제불능
341
◆wHDxO7eZii3
2019/12/04 13:26:07
ID : he581g4Y60k
0
다 내려놓고 편해지고 싶다
342
◆wHDxO7eZii3
2019/12/04 13:26:50
ID : he581g4Y60k
0
우울증이 나았으면 좋겠으면서도 가끔 나아진것 같으면 그게 너무 싫고 우울을 떼어내고 싶은데 계속 붙잡고 안 놓으려 하고 있어
343
◆wHDxO7eZii3
2019/12/04 13:28:04
ID : he581g4Y60k
0
오늘부터는 병원에서도 하지 못했던 말들을 조금씩 꺼내볼까
344
3
2019/12/04 14:53:04
ID : 01hbwmmk3Cq
0
만약에 레주만 괜찮다면 들어보고도 싶다.. 전판에서 레주가 우울증이 6,7년은 넘게 계속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혹시 뭐 계기 같은 것이 있었는지 아니면 갑자기 그런것인지.. 같은..?
시기로 보면 지난 이야기긴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도 레주가 힘들어하니까.. 꼭 지나갔다고 할 수만도 없기도 할것 같으니..
345
3
2019/12/04 14:53:45
ID : 01hbwmmk3Cq
0
그리고 레주 최저 못 맞췄단게 수시 넣은 모든 대학에 최저 못 맞췄단 거야..?
346
◆wHDxO7eZii3
2019/12/04 14:59:33
ID : he581g4Y60k
0
아니 최저는 4곳이 있었는데 그중 3곳은 맞췄고 가장 가고 싶었던 한 곳을 못 맞췄어 ㅋㅋㅋㅋ
347
◆wHDxO7eZii3
2019/12/04 15:00:00
ID : he581g4Y60k
0
옹 그럼 조금씩 말해봐야지 들어줘서 고마워
348
◆wHDxO7eZii3
2019/12/04 16:35:51
ID : he581g4Y60k
0
어딘가... 내 안의 어딘가가 고장난 느낌이다
349
◆wHDxO7eZii3
2019/12/04 17:01:34
ID : he581g4Y60k
0
역시 오늘은
350
◆wHDxO7eZii3
2019/12/04 17:14:33
ID : he581g4Y60k
0
짜증나는 일밖에 없냐 왜
351
◆wHDxO7eZii3
2019/12/04 17:39:26
ID : he581g4Y60k
0
긴 여정이 지나가요
352
◆wHDxO7eZii3
2019/12/04 19:15:29
ID : he581g4Y60k
0
아... 아오 빡치는 일의 연속이다 진짜
353
◆wHDxO7eZii3
2019/12/04 19:51:53
ID : he581g4Y60k
0
스스로 제대로 목숨을 끊는 것까지 상상했더니 입맛이 뚝 떨어지네
354
◆wHDxO7eZii3
2019/12/04 21:12:12
ID : i8o40si8nPa
0
이제는 무리라고~
355
◆wHDxO7eZii3
2019/12/05 01:53:05
ID : i8o40si8nPa
0
가족 사이에서 애매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네
356
◆wHDxO7eZii3
2019/12/05 08:45:58
ID : i8o40si8nPa
0
대학 붙는 꿈 꿨다 ㅋㅋㅋㅋㅋ 비참...
357
10
2019/12/05 09:05:50
ID : gmFa2q6jeGr
0
붙을 수 있지
358
◆wHDxO7eZii3
2019/12/05 11:00:53
ID : a5PhdVdWpdX
0
ㅠㅜ 고마워
359
이름없음
2019/12/05 12:16:19
ID : 9BupSIGsjbg
0
행복해본적이 없다는게 분해서 죽기가 싫어지더라
부득부득 잘살아서 인생에서 행복은 느끼고 죽고싶다
360
◆wHDxO7eZii3
2019/12/05 14:25:47
ID : wGq0qZcq0rb
0
그래도 멋진 이유야 꼭 행복해져
361
이름없음
2019/12/05 14:28:30
ID : 9eE6ZhdO1cs
0
군고구마 붕어빵 풀빵 먹고 싶어서 겨울까지 참고 살았다
362
◆wHDxO7eZii3
2019/12/05 14:38:03
ID : wGq0qZcq0rb
0
아 너무 귀여운 이유다 ㅋㅋㅋㅋㅋ 빙수도 먹어야하니까 다음해 여름까지도 살자
363
◆wHDxO7eZii3
2019/12/05 14:48:18
ID : wGq0qZcq0rb
0
나 위에 오빠 하나 있는데 진짜 친한것 같아 ㅋㅋ
364
이름없음
2019/12/05 23:37:21
ID : xDzgrthcLgp
0
죽으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365
◆wHDxO7eZii3
2019/12/06 02:59:32
ID : wGq0qZcq0rb
0
나도 처음엔 그런 일을 적었었지. 목을 매달려 했는데 줄이 끊어져서, 하고. 언젠간 네가 좋은 이유로 죽지 않는 날이 왔으면.
366
◆wHDxO7eZii3
2019/12/06 13:21:05
ID : wGq0qZcq0rb
0
아 악몽꿨다
367
이름없음
2019/12/06 22:53:05
ID : 41u3Ds4E1a6
0
요즘은 매일 사람들한테 치인다 갑자기 자기 혼자 변해놓고 내 탓을 하는 사람, 필요할때만 찾는 가족들, 스트레스성 통증, 그리고 몸 최악의 몸상태 이 모든게 지금 한꺼번에 진행중이다 진짜 힘드네 나도 많이 아프고 스트레스성 복통, 두통 생겼는데.... 진짜 나 혼자 남겨진 기분이고 나 왜 살지 진짜
368
◆wHDxO7eZii3
2019/12/07 18:52:21
ID : Gk3va2txVhw
0
이젠. 좀, 정말로 힘들다. 아무런 사건이 없어도 지쳐.
369
◆wHDxO7eZii3
2019/12/08 15:21:29
ID : hvu8kq7xTXt
0
배고파
370
◆wHDxO7eZii3
2019/12/08 20:12:23
ID : hvu8kq7xTXt
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좃댔다 큰일났다 ㅋㅋㅋㄱㄱㅂㄱㄱㄱㅂ
371
◆wHDxO7eZii3
2019/12/08 20:12:32
ID : hvu8kq7xTXt
0
시발 이걸 어카냐 ㅋㅋㅋㅋㅋ 아 빡쳐
372
◆wHDxO7eZii3
2019/12/08 23:57:31
ID : hvu8kq7xTXt
0
도저히 힘들어서 술마셨다
373
◆wHDxO7eZii3
2019/12/08 23:59:02
ID : hvu8kq7xTXt
0
며칠전엔 악몽을 꿨는데 말이야
374
◆wHDxO7eZii3
2019/12/09 00:00:02
ID : hvu8kq7xTXt
0
내가 칼자해는 절대 안 하는 타입이거든
옛날엔 했는데 이제는 안 하자고 다짐했어 그래서 가끔 뺨때리기는 해도 칼로 긋진 않ㄴㄷㄴ데
375
◆wHDxO7eZii3
2019/12/09 00:10:29
ID : hvu8kq7xTXt
0
근데 꿈에서 막 내가 가족이랑 싸웠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난다 근데 자꾸 날 화나게 하고 그래서 문 잠그고 칼을 뺐는데 내가 내 팔에 할 수가 없어서 칼로 문을 막 긁었어
376
◆wHDxO7eZii3
2019/12/09 00:11:17
ID : hvu8kq7xTXt
0
꿈이라서 막 문 잠갔는데도 열고 들어오는 거야 엄마가 처음에 나 칼 든거 보고는 하지 말라고 울었어 막 울더라
377
◆wHDxO7eZii3
2019/12/09 00:11:53
ID : hvu8kq7xTXt
0
근데 나중에 가서는 저 미친년 미친년 막 그랬어
378
◆wHDxO7eZii3
2019/12/09 00:12:10
ID : hvu8kq7xTXt
0
꿈인데도 그날 하루종일 힘들었어
379
◆wHDxO7eZii3
2019/12/09 00:12:39
ID : hvu8kq7xTXt
0
수시 발표도 얼마 안 남았고.... 근데 이제는 다 포기하게 돼
380
◆wHDxO7eZii3
2019/12/09 00:13:06
ID : hvu8kq7xTXt
0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어른도 되고 싶지 않고 무언갈 하고 싶지도 않아
381
◆wHDxO7eZii3
2019/12/09 00:13:45
ID : hvu8kq7xTXt
0
대학 다 떨어져도 공부할 마음도 없고
382
◆wHDxO7eZii3
2019/12/09 00:13:58
ID : hvu8kq7xTXt
0
혼자 서야만 하는 어른이 되는 것도 싫어
383
◆wHDxO7eZii3
2019/12/09 00:14:43
ID : hvu8kq7xTXt
0
그보다 더 며칠 전엔 말이야 하룻동안 되게 행복했었거든 근데 행복한데도 계속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못 견디겠더라
384
이름없음
2019/12/09 00:17:32
ID : glwtxPhfcK6
0
넌 축복받은 아이야 취미를 붙여봐 나도 너처럼 힘들때가 있어서
385
◆wHDxO7eZii3
2019/12/09 00:58:24
ID : hvu8kq7xTXt
0
고마워
386
◆wHDxO7eZii3
2019/12/09 00:58:32
ID : hvu8kq7xTXt
0
축복 받은 아이....
387
이름없음
2019/12/09 01:31:57
ID : usi5U3SLgoY
0
학교에서는 싸운친구들이 꼽주는거 다 참아서 아플대로 아픈데 집에서는 그걸 알아주지 못해 이랬다 저랬다 얘기하는데도 몰라줘 그냥 잠깐 같이 얘기해주다가 말아 그래서 엄마랑 싸울때 힘들다고 울면 니가 뭐가힘드냐고 공부나하라고. 나의대한거는 단한개도 기억못해 또 뭐든지간에 내잘못으로 돌리고 기분 안좋아서 말 별로안하고 웃음이 안나와서 못웃은것뿐인데 똥씹은표정하지말라고 화내고 무시하고 방 들어오면 방문따고 들어와서 잔소리 공부해라 니가 왜힘드냐 니가 여태까지 놀았으니까 이제 공부해야한다 나 시험보면 상위권이었거든 너무 억울하고 힘들다 진짜 말로 못표현할정도로 힘들어 너무힘들어 정말 기분좋게 해주다가도, 뭔얘기를 하다가도 다 공부로가고 그거 다 니가 공부 안해서 그런거라하고 나 시험끝난지 일주일도 안됬어 지금은 좀 놀아도 될시기 아니야? 너무 힘든데 지금 눈물밖에 안나와
388
이름없음
2019/12/09 02:58:22
ID : VdU5f81gY2p
0

389
이름없음
2019/12/09 03:03:05
ID : VdU5f81gY2p
0
레주는 나처럼 살지말고 잘 맞는 전공에 좋은 교수 만나!
390
3
2019/12/09 14:43:13
ID : 01hbwmmk3Cq
0
레주 시험 다 끝나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놀러가거나 만나거나 하지는 않았어?
391
10
2019/12/09 15:29:22
ID : 6rAo0mtwK4Y
0
아이고오... 감기 걸려서 골골 대느라 며칠 못 왔는데 레주 힘들었겠다. 괜찮아?
392
◆wHDxO7eZii3
2019/12/09 16:14:03
ID : e2IKZh9jy1C
0
내가 너한테 아무런 도움도 줄 수가 없어서 미안해.
393
◆wHDxO7eZii3
2019/12/09 16:14:28
ID : e2IKZh9jy1C
0
지금은 속 괜찮아?
394
◆wHDxO7eZii3
2019/12/09 16:14:41
ID : e2IKZh9jy1C
0
아직.... 못 놀러가봤네
395
◆wHDxO7eZii3
2019/12/09 16:14:55
ID : e2IKZh9jy1C
0
감기 괜찮아?
396
◆wHDxO7eZii3
2019/12/09 16:15:31
ID : e2IKZh9jy1C
0
요즘 악몽을 자주 꾸는것 같아. 오늘도 악몽 꾸고 가위 눌렸어
397
◆wHDxO7eZii3
2019/12/09 16:16:38
ID : e2IKZh9jy1C
0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어 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398
◆wHDxO7eZii3
2019/12/09 16:18:43
ID : e2IKZh9jy1C
0
내가 쓰던 일기가 있거든. 지금은 안 쓴지 꽤 됐고 옛날에 자살 일기를 썼었는데, 글로 뭔갈 쓰면 좀 나아진다는 얘기를 들어서 시작한건데 꽤 도움이 됐고 그래서 몇달? 일이년? 정도 썼었거든. 근데 이제 안 쓰기도 하고 다시 읽기도 싫고 그래서 버리려고 했어
399
◆wHDxO7eZii3
2019/12/09 16:19:18
ID : e2IKZh9jy1C
0
이번에 수능 끝나면서 문제집이나 시험지들 다 버리니까 거기에 살짝 끼워서 방 구석에 쌓아놨는데
400
◆wHDxO7eZii3
2019/12/09 16:20:23
ID : e2IKZh9jy1C
0
혹시라도 엄마가 볼까봐 무서워서 엄마한테 책들 뭐 펼쳐보거나 하지 말라고 특히 저 공책은 보면 안 된다고 하고 내놨거든
401
◆wHDxO7eZii3
2019/12/09 16:21:00
ID : e2IKZh9jy1C
0
근데 거기에 종이랑 시험지들이 너무 많아서 난잡해가지고 며칠전에 엄마가 싹 정리를 하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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